【충청=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6년에는 ‘온지성실(溫知誠實)’을 화두로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윤 교육감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목표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며 눈부신 성취를 이루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도민과 교육가족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그는 지난해 충북교육에 대해 “급변하는 교육환경 속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모두의 성장을 지향하며, 모든 학생이 저마다의 배움을 꽃피우는 ‘실력다짐 충북교육’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고 평가했다. 이어 ‘어디서나 운동장’과 ‘언제나 책봄’을 통해 학생들의 기초소양을 키우고, 학교급별 실력다짐 프로젝트로 기초·기본학력을 강화해 왔다고 설명했다. 또 충북형 교육 통합 플랫폼 ‘다채움 2.0’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온마을 배움터’를 통해 개인 맞춤형 학습 기회를 확대하며,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움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교육 환경을 조성해 왔다고 강조했다. 윤 교육감은 이러한 성과에 대해 “충북교육을 믿고 함께해 준 도민과 교육가족 덕분”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새해 교육 방향으로는 ‘실용’과 ‘포용
【경북=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의회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앞두고 4급 이상 인사이동에 대한 인사위원회 심의 결과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도의회 인사위원회는 지난 2025년 12월 26일 회의를 열고, 4급 승진 대상자 3명을 의결했다. 이번 심의 결과에 따라 행정 5급에서 4급으로 승진하는 대상자는 총 3명으로, 총무담당관실 소속 김복광 씨와 노세균 씨, 의사담당관실 소속 천규완 씨가 포함됐다. 승진 대상자는 가나다순으로 발표됐다. 도의회는 이번 인사가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는 한편, 의회 행정 전반의 전문성과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특히 각자의 자리에서 성실한 근무와 행정 역량을 축적해 온 인력을 중심으로 승진자를 선정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경상북도의회는 “이번 4급 승진 인사는 의회 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의정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조직 역량 강화 차원”이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투명한 인사 운영을 통해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 결과에 따른 인사 발령은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 일정에 맞춰 시행될 예정이다.
【호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가 청렴과 적극행정 성과를 인사로 분명하게 보상하며 성과 중심 인사 기조를 다시 한번 명확히 했다. 광주시는 29일 인사위원회를 열고 3급 4명, 4급 15명, 5급 30명 등 총 169명에 대한 2026년 상반기 승진 인사를 의결했다. 이번 승진 인사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3년간 축적된 성과 중심 근무평정 결과를 토대로, 시정 핵심 현안을 현장에서 해결하고 조직 신뢰도와 청렴도를 높이는 데 기여한 공직자를 중심으로 단행됐다. 단순 연공이 아닌 실질적인 성과와 책임 행정을 인사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과정에서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개방을 현장에서 이끈 실무진과, 지역대학의 글로컬대학 선정, 청년정책 대통령상 수상 등에 기여한 공직자들이 승진 대상에 포함되며 적극행정에 대한 명확한 보상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전국 최초로 데이터 연계 기반 농업법인 조사모델을 구축해 적극행정 대통령상 수상과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특·광역시 1위 달성에 기여한 공직자를 승진 발탁하는 등, 광주시는 성과뿐 아니라 청렴을 인사의 핵심 기준으로 삼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급 승진자는 문점환 도시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는 2026년 2월 구청체제 전환을 앞두고, 2월 1일자 조직개편 인사를 예고했다. 이번 인사는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인력 증원과 퇴직·휴직 등으로 발생한 직급별 결원을 반영해 추진되며, 대규모 승진 인사를 통해 새 행정체제의 안정적인 안착을 도모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화성시는 이번 인사에서 실적과 능력, 경력을 중심으로 한 공정한 인사 원칙을 강조했다. 외적 요인을 배제하고 격무부서 근무 여부, 다면평가 결과, 포상 및 징계 내역, 시정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승진자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특정 직렬에 인사가 편중되지 않도록 직렬·직급·비율을 고려한 균형 인사와 적체 직렬 해소에도 중점을 뒀다. 이번 조직개편 인사에 따른 전체 승진 규모는 총 539명에 달한다. 직급별로는 4급에서 3급 승진이 행정직 1명이며, 5급에서 4급 승진은 총 7명으로 행정 4명, 사회복지·농업·간호 각 1명씩 포함됐다. 6급에서 5급 승진의결 대상자는 28명으로, 행정직이 15명으로 가장 많고 세무, 전산, 사회복지, 농업, 녹지, 해양수산, 보건, 의료기술, 환경, 시설, 토목, 건축 등 다양한 직렬이 포함됐다. 7급에서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국·과장급 승진과 전보, 팀장 전보 및 퇴직 인사를 통해 시정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과 행정 연속성을 유지하는 한편, 주요 부서에 책임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4급 승진 인사에서는 총무과장 곽호영 지방행정사무관이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문화복지국장에 임명됐으며, 건설과장 이종언 지방시설사무관은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해 도시건설국장을 맡게 됐다. 5급 인사에서는 승진과 전보, 직무대리를 포함해 폭넓은 인사 이동이 이뤄졌다. 전기문 홍보감사담당관 홍보기획팀장은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문화예술과장으로 보임됐으며, 함대성 총무과 총무팀장은 홍보감사담당관으로, 추용수 총무과 비서실장은 총무과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됐다. 이충호 건축과 건축행정팀장도 지방시설사무관으로 승진해 건축과장에 임명됐다. 이와 함께 김희수 홍보감사담당관은 세종대왕면장으로, 박정숙 총무과 소속 사무관은 노인복지과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황현봉 노인복지과장은 허가과장으로 전보됐다. 정진태 교통과 사무관은 도시개발과장으로, 김원영 도시개발과장은 건설과장으로 각각 이
【세종=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는 2026년 1월 1일자로 5급 공무원에 대한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전보, 승진, 인사교류·파견, 교육파견 등을 포함해 총 99명 규모로,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인사에서 5급 전보는 총 56명으로, 기획·예산·청년정책 등 시정 핵심 기능을 담당하는 기획조정실을 비롯해 시민안전실, 자치행정국, 경제산업국, 문화체육관광국, 보건복지국, 도시주택국, 교통국, 환경녹지국 등 전 부서에 걸쳐 폭넓게 진행됐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각 사업소와 읍·면 단위 행정조직까지 포함해 현장 행정의 연속성을 강화했다. 인사교류·파견 및 교육파견은 총 20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국토교통부, 국민권익위원회 등 중앙부처를 비롯해 행복청, 지방시대위원회, 금강유역환경청 등 관계 기관으로의 파견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충청광역연합, 세종RISE센터 등 주요 대외 협력기관에도 인력을 배치해 중앙–지방 및 광역 협력 기능을 강화했다. 5급 승진요원은 총 22명으로, 예산·디지털·회계·기업지원·환경·복지·도시주
【충북=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천시는 2026년 1월 1일부로 4급부터 6급 이하 직원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핵심 부서와 현안 업무에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사에서는 4급 승진과 전보, 파견복귀 대상자가 총 6명으로, 자연환경과 이진태 서기관이 안전건설국장으로 승진했으며, 자치행정과 김찬향 서기관은 문화복지국장, 문화예술과 송경순 서기관은 경제산업국장으로 각각 전보됐다. 또한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이진훈 서기관은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일자리경제과 차광천 서기관은 행정지원국장으로 이동했다. 자치행정과 권병수 서기관은 교육대기 배치됐다. 5급 승진자 3명은 홍보학습담당관 노병화가 청전동장으로, 여성가족과 김정수는 수산면장으로, 농업정책과 최예빈은 유통축산과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5급 전보 및 파견복귀 대상자는 총 16명으로, 세무과장, 도시정원과장, 환경사업소장, 체육진흥과장, 사회복지과장, 신백동장, 감염병관리과장 등 주요 부서에 경험 있는 인력이 배치됐다. 6급 이하 승진은 총 6명으로, 미래정책과 최윤성이 덕산면으로, 엄승준이 일자리경제과로, 표진숙이 노인장애인과로, 이영승
【경상=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자로 5급 이하 정기인사를 시행하며, 승진 대상자를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기피 근무지에서 묵묵히 근무한 직원 중심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기인사는 총 1,09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승진 190명, 직무대리 5명, 전보 235명, 전출입 204명, 파견 등 463명이 포함됐다.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성실히 일한 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시는 “단순히 실적만을 기준으로 한 승진이 아니라, 기피 직위나 근무지에서 어려운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조직 안정에 기여한 직원들이 합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전보 인사 역시 조직 안정과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동일 부서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 대해서는 순환전보 원칙을 적용했다. 그러나 업무 연속성을 고려해 불필요한 이동은 최소화하고, 필요한 분야에 한해 선별적으로 조정해 ‘안정 속의 변화’를 구현했다. 특히 광역협력, 공공기관 관리, AI 정책, 도시개발 등 핵심 분야에는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배치해 업무 추진력과 조직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 광명시는 2026년 1월 중 예정된 4급 및 6급 승진 인사를 앞두고 대상자를 사전 예고했다. 이번 승진에서 4급으로 승진할 예정인 인사는 여성가족과 김명옥, 도시개발과 진용만 씨로, 주요 부서에서의 책임과 업무 성과를 인정받았다. 6급 승진 대상자는 안전총괄과 이상보, 체육진흥과 노재원, 자치분권과 김명옥, 회계과 김민주, 예산법무과 이영도, 일자리경제과 황훈철, 도로과 손아영, 정수과 김영환 씨 등 8명이다. 이들은 각 부서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역량을 인정받아 승진 대상자로 선정됐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승진 인사는 직원들의 업무 성과와 전문성을 고려한 결과로, 향후 시정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식 인사발령은 2026년 1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는 2026년 1월 1일자로 승진예정자를 포함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사무관 승진 및 보직 부여, 직무대리 지정, 파견 및 복귀, 팀장급 전보 등으로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행정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뒀다. 이번 인사에서 유현미 배다리도서관, 나경범 송탄출장소 세무과, 박상완 행정자치국 총무과(파견), 최태용 서정동, 백광현 용이동, 이정묵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 이은경 송탄출장소 환경위생과, 차재룡 기획항만경제실 징수과, 공지원 기후환경국 식품정책과, 오정주 송탄출장소 민원토지과 등 10명이 지방행정·사서 사무관 승진예정자로 이름을 올렸다. 보직 인사로는 차재룡 사무관이 기획항만경제실 징수과장, 이정묵 사무관이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장, 나경범 사무관이 송탄출장소 세무과장, 최태용 사무관이 서정동장 직무대리, 백광현 사무관이 용이동장 직무대리로 각각 보임됐다. 공지원 사무관은 기후환경국 기후에너지과장, 이은경 사무관은 송탄출장소 환경위생과장, 오정주 사무관은 송탄출장소 총무과장을 맡는다. 또한 지방서기관 1명은 푸른도시사업소장으로 임용됐으며, 일부 사무관은 상하수도사업소와 도서관장, 동장 등 주요 보직에 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