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 1월,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연결된 GTX-A가 개통 이후 파주시민의 삶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파주시는 2,61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91.2%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GTX-A 개통 후, 파주와 서울 간의 이동 시간이 획기적으로 단축되며, 출퇴근 시간은 평균 30분 이상 줄어들었다. 파주 운정중앙역에서 서울역까지 21분 30초로 이동이 가능해져, 기존 경의중앙선 전철의 46분, 광역버스의 66분 소요 시간과 비교해 큰 차이를 보였다. 이동 시간 단축 효과로 시민들은 여가 시간을 확보하게 되었고, 45%는 GTX를 이용해 여가 생활을 즐긴다고 응답했다. 특히, 서울로의 방문이 쉬워지면서 학습과 교육 기회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출퇴근을 위해 GTX를 이용하는 직장인들은 매주 5회 이상 사용하는 비율이 높았으며, 이는 파주시민들의 빠른 적응을 보여준다. GTX-A의 개통은 파주와 서울을 '동시간대 생활권'으로 변화시키며, 파주시는 이를 발전의 기폭제로 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분기 내 열차를 추가 투입해 배차 간격을 6분대로 단축할 예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는 매년 진행하는 신년인사회를 1월 20일부터 시작해 2월 2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신년인사회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각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김 시장은 "시민이 바라는 방향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장기동 신년인사회에서 교통 및 복지 개선 요구 2월 6일 장기동 신년인사회에서는 어르신 복지와 교통 문제가 주요 내용이다. 주민들은 경로당 운영비 증액과 대중교통 불편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 시장은 이를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운양동 신년인사회: 교통 편의성 및 주차 문제 2월 7일 열린 운양동 신년인사회에서는 순환버스 신설과 주차 공간 확보 요청이 제기됐다. 김 시장은 순환버스 신설의 필요성을 인정하며 교통 여건을 고려해 추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장기 과제로 5호선 연장 및 콤팩트시티 개발 논의 신년인사회에서는 장기적 도시 발전 계획도 논의됐다. 김 시장은 5호선 연장과 콤팩트시티 개발을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망 체계화와 공공시설 확충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포시는 2월 20일까지 신년인사회를 통해 남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3~4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 산북노인회 회장 이‧취임식이 2월 7일 산북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이 충우 여주시장, 김병옥 대한노인회 여주시 지회장, 김선교 국회의원 등 많은 내외 인사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이임하는 박기식 회장은 이임사에서 “산북면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감사했다”며 후임 류선형 회장에게 산북노인회의 발전을 당부했다. 류선형 신임 회장은 취임사에서 “산북면 발전을 위해 소임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충우 여주시장은 축사에서 박기식 회장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고, 류선형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산북노인회와 산북면의 발전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18년간 봉사한 양윤자 사무장에게 시장 공로패가 수여되었으며, 2025년도 신임 경로당 회장에게 임명장이 전달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단양읍청년회 제5대 회장 취임식이 7일 단양관광호텔 에델바이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에는 약 100명의 청년회 회원과 김문근 단양군수를 비롯한 군·도의원들이 참석해 축하했다. 행사는 국민의례와 내빈 소개 후 이·취임사, 축사, 케이크 커팅식,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장성환 신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단양읍 청년회를 성장시키고, 지역 청년들의 소통과 협력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장 회장은 단양신협 부장으로 재직 중이며, 앞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 교류 활성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상진 성남시장이 2025 하얼빈 동계아시안게임에 출전 중인 성남시청 빙상팀을 격려하기 위해 중국 하얼빈을 방문했다. 신 시장은 8일 하얼빈 헤이룽장 빙상훈련센터 다목적홀을 찾아 성남시청 소속 선수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며, 그동안의 노력을 격려했다. 이날 성남시청 빙상팀은 쇼트트랙에서 금메달 3개, 은메달 1개를 획득하며 대기록을 달성했다. 김길리, 최민정 선수는 혼성 2,000m 계주 결승전에서 첫 금메달을 따냈고, 이어진 여자 1,500m에서는 김길리 선수가 금메달을 추가해 한국 선수단 첫 2관왕에 올랐다. 여자 500m에서도 최민정 선수의 금메달과 김길리 선수의 은메달이 이어지며 성남시청의 메달 레이스는 계속됐다. 신상진 시장은 “우리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며 좋은 성과를 거둬 매우 자랑스럽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최고의 기량으로 대한민국을 빛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6일 남양주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제16대 회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주광덕 남양주시장과 주요 내빈,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시 총회, 감사패 수여, 성과 동영상 시청 등이 이어졌다. 강미정 신임 회장은 "농촌 여성의 권익을 신장시키고 지역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향후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어, 주광덕 시장은 강미정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여성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미래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는 1,120여 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역 사회 발전과 농촌 생활 향상을 위해 5-S운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상진 성남시장은 6일 사미 알사드한 주한 사우디아라비아 왕국 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간 첨단 산업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면담에서는 성남시와 사우디아라비아의 게임 산업 및 ICT 분야 협력 가능성이 주제로 다뤄졌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시가 판교테크노밸리를 중심으로 게임과 문화 콘텐츠 산업에서 발달해 있음을 언급하며, "양국이 게임산업 등에서 동반자 관계를 구축해 시너지를 창출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미 알사드한 대사는 "사우디아라비아는 게임, AI, ICT 산업에 큰 관심을 두고 있다"며, 성남시와 협력하여 첨단 산업 분야에서 발전적인 관계를 맺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의 게임산업을 사우디 문화에 접목하는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6일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와 만나 최근의 무역 위기 상황과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만남은 미국의 보호무역주의 강화에 따른 캐나다 및 멕시코의 고율 관세 부과 예고와 그에 따른 한국 기업들, 특히 전기차 및 배터리 산업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 차원에서 이뤄졌다. 미국은 2월 3일, 캐나다와 멕시코에 대한 25% 고율 관세 부과를 유예한다고 발표했으나, 여전히 중국산 수입품에 대해 10%의 추가 보편 관세를 부과하고, 중국은 이에 대한 보복 조치로 미국산 석탄과 석유에 대해 10~15%의 추가 관세를 예고한 상황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캐나다와 한국은 함께 대응할 필요성이 커졌다. 김동연 지사와 모휘니 대사는 예정된 40분을 훌쩍 넘겨 2시간 가까이 회담을 진행하며, 미국발 무역 위기 속에서도 경기도와 캐나다 간의 경제·산업 협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기후변화 대응과 인공지능(AI) 분야에서의 협력 방안도 제시되었다. 김 지사는 "경기도와 캐나다 간의 관계는 매우 긍정적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러한 협력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모휘니 대사는 "캐나다는 경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남양주시의회(의장 조성대)는 6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5 한국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 회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성대 의장과 함께 한근수 자치행정위원회 위원장, 이경숙 복지환경위원회 위원장, 박경원 도시교통위원회 위원장 등 시의원 및 주광덕 남양주시장, 도의원, 연합회 관계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식전 공연과 활동 영상 시청 후 이·취임사, 표창장 수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조성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지난 2년간 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를 위해 힘써주신 제15대 백성희 회장님께 감사드리며, 제16대 강미정 회장님의 취임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또한, "생활개선남양주시연합회가 남양시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가평군(군수 서태원)이 5일, 군을 대표하는 새로운 CI(상징물)를 공식 선포하며, 24년 만에 전면 교체된 CI를 공개했다. 새로운 CI는 가평군의 역동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개선하고 차별화하기 위한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하며, 향후 가평의 변화와 도약을 상징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CI 변경은 약 7개월 간의 국민 선호도 조사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결정되었으며, 군의 에너지와 역동성을 잘 표현하는 디자인으로 탄생했다. 새로운 CI는 도시명 ‘가평’과 이니셜 ‘G’를 결합하여, 가평의 활기차고 성장하는 이미지를 강조했다. 또한, 유려한 곡선 디자인은 사람과 자연, 자연과 경제의 조화를 나타내며, 가평의 정체성을 잘 반영하고 있다. 가평군은 기존 CI가 2000년대 초반 다수의 지자체에서 사용되었던 휘장형 심볼마크여서 개성을 살리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하고, 브랜드 차별화를 위해 새 CI 도입을 결정했다. 새 CI는 파동이 일 듯 리듬감 있는 선을 통해 가평군이 지닌 활력과 역동성을 강조하며, 변화와 성장을 향한 의지를 담고 있다. 군은 새로운 CI를 군기와 공식 문서에 즉시 적용하며, 다양한 시설물에도 단계적으로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