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청은 최근 본청 청사에 대한 정기 소방 안전 점검을 2일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전기 사용량 증가와 무더위로 인한 화재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사전 예방 차원에서 진행됐다. 이번 소방 점검은 경기도 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실시됐으며, 건물 내 소방시설 작동 상태, 대피로 확보, 비상벨 및 스프링클러 시스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했다. 특히 소방시설 유지관리 실태와 화재 발생 시 대피 동선의 적정성에 대해 정밀 진단이 이뤄졌다. 도 관계자는 “도청은 하루 수천 명이 방문하는 행정 중심지로,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며 “점검 결과 경미한 보완 사항은 즉시 조치하고, 전반적인 소방 시스템은 양호한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이번 점검을 계기로 산하 공공기관 및 각 시·군 청사에도 유사한 점검을 확대 실시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경기도는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해 정기 소방 교육과 대피 훈련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국회=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재명 대통령 취임 이후 첫 달, 국회의원 민병덕(더불어민주당)은 새 정부의 핵심 국정기조인 ‘성장과 민생’의 두 축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자임하며 굵직한 입법 및 현장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6월 한 달 동안 민 의원의 의정활동은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과 을지로위원회를 통한 민생 챙기기, 두 영역에서 두드러졌다. 디지털 금융 G2로 도약 — ‘코스피 3000 시대’를 넘어서 민 의원은 6월, ‘디지털자산기본법’과 ‘현물 ETF법’을 대표발의하며, 이재명 정부의 경제 공약인 “주가지수 5000 시대”의 첫 발걸음을 내딛었다. 핵심은 원화 기반 스테이블코인인 '원스코(ONESCO)’와 디지털자산 현물 ETF를 제도권에 편입시키는 것으로, 이를 통해 ▲정책 ▲감독 ▲시장자율의 3단 안전망 체계를 구축하고자 했다. 민 의원은 “디지털 금융의 패권경쟁 시대에서 대한민국이 뒤처지지 않기 위해선, 제도화된 인프라 구축이 필수”라며, “해당 법안은 대한민국이 디지털 금융 G2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라고 강조했다. '힘없는 자들의 힘' — 현장에서 답을 찾다 민 의원은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소속으로서, 타워크레인 노동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민선8기 전진선 양평군수가 취임 3주년을 맞아 양평의 서부권을 중심으로 이뤄낸 주요 성과들이 본격적인 결실을 맺고 있다. 그동안 전 군수는 “사람과 자연, 행복한 양평”이라는 군정 비전을 바탕으로, 수도권 관문이자 전략적 요충지인 서부권의 가치 제고에 주력해왔다. 그 결과, 정원·관광·생태·도시개발 분야를 아우르는 혁신적 정책이 현실로 이어지며 양평군의 미래 청사진이 뚜렷해지고 있다. 세미원, 국가정원 도약 준비로 정원도시 양평의 첫걸음을 떼다. 전진선 군수가 가장 주력한 성과 중 하나는 양평 서부의 대표 정원인 ‘세미원’의 국가정원 승격을 위한 기반 조성이다. 2026년 ‘경기도 정원문화박람회’ 개최지로 세미원·두물머리가 선정되며, 양평은 전국 최고 정원도시로 도약할 전기를 마련했다. 세미원 전면부 1만4천㎡ 개선사업, 두물머리 일대의 정원구역 확대(약 60만㎡), 전통 배다리 복원 등은 정원도시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여기에 생태관광, 정원산업전, 심포지엄 등 복합 콘텐츠가 예정된 박람회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함께 1조 2천억 원 이상의 파급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생태학습선 도입으로 25년 만에 규제 개혁의 남한강을 열었다.
【인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7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민선 8기 출범 3주년을 기념하는 기자설명회를 개최하고, 지난 3년간의 주요 시정 성과와 2030년 인천의 미래 비전을 공유했다. 유정복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진정성과 배려의 시민 중심 시정, 공정과 상식의 균형, 그리고 창조적 행정으로 세계 초일류도시 인천을 위한 초석을 다졌다”며, “과거에 얽매인 숙원을 풀고, 새로운 미래를 여는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 인천의 변화, 수치로 입증된 성과 인천시는 인구 감소와 저출산이라는 국가적 위기 속에서도 독보적인 성과를 거뒀다. 2024년 1월 주민등록인구는 300만 명을 돌파한 데 이어, 전체 인구는 310만 명을 넘어섰다. 2025년 5월까지 주민등록인구 증가폭(16,039명)은 경기도를 웃도는 수치였다. 출산율도 전국에서 가장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2024년 출생아 수는 전년 대비 11.6% 증가하며 전국 1위를 기록했고, 2025년 1분기에는 14.4%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는 ‘아이플러스 1억드림’, ‘아이플러스 집드림’ 등 실질적 지원 정책이 성과를 낸 결과다. 인천시는 이 정책을 ‘아이플러스 이어드림
【의왕=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성제 의왕시장이 30일 취임 3주년을 맞아 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시정 성과와 향후 시정 방향을 밝혔다. 김 시장은 "민선8기 81개 공약 중 55개를 완료했고, 현재 공약 이행률은 90%에 달한다"며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쉼 없이 달려온 3년이었다”고 말했다. 김 시장은 취임 이후 코로나19 이후의 지역경제 회복과 도시의 새로운 도약을 위해 전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왔다고 밝혔다. 이러한 노력은 전국적인 평가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졌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공약이행 평가에서 4년 연속 최우수 등급(SA등급)을 받았고, 행정안전부의 지역안전지수에서도 2년 연속 우수등급을 획득하며 “전국에서 가장 안전한 도시”로 평가받았다. 교통 부문에서도 의왕시는 큰 성과를 냈다. 인덕원~동탄선과 월곳~판교선 복선전철 사업이 본격 추진 중이며, 의왕역 GTX-C 노선 복합환승센터 유치 추진과 더불어 청계IC 수원방향 연결로 개설 등 교통 인프라 개선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거와 교육 분야에서도 큰 진전이 있었다. 약 1만 5천 세대 규모의 오전·왕곡지구가 공공주택지구로 선정됐고, 내손중고 통합학
【청주=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영환 충청북도지사는 30일 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 8기 지난 3년간의 도정 성과를 돌아보며, “도민을 신나게, 충북을 새롭게” 만드는 민선 8기 4년 차의 도정 비전을 밝혔다. 김 지사는 “2022년 도민의 선택을 받아 충북도지사에 취임한 후, 오직 도민의 삶을 변화시키겠다는 마음으로 달려왔다”며 “이제 충북은 경제와 문화, 복지가 균형 있게 성장한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도민 중심 도정으로 충북의 체질을 바꾸다” 그간 충청북도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도정 전반에 걸쳐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 가장 눈에 띄는 성과는 민선 8기 투자유치 목표액 60조 원 조기 달성, 정부예산 9조 원 시대 개막, 그리고 출산율 반등이다. 충북은 전국 합계출산율 3위(0.99명), 출생아 수 증가율 4위(9.2%)를 기록하며 저출생 위기 대응에서 선도적 성과를 냈다. 또한 전국 최초 의료비 후불제 도입, ‘일하는 밥퍼’ 등 생활밀착형 복지정책으로 도민 체감도를 높였고, ‘도립극단 창단’, ‘충북아트센터’, ‘그림책도서관’ 등 문화 기반을 확충하며 ‘문화의 바다’ 프로젝트의 토대를 다졌다. 레이크파크 르네상스,
【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 이재식 의장은 6월 30일(월), 새롭게 단장된 어린이 교통안전교육장 리모델링 개장식에 참석해 개장을 축하하고, 실질적 교통안전교육의 필요성과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이번 리모델링 개장은 단순한 시설 개선을 넘어, 어린이와 교통약자들을 위한 체험 중심의 실질적 교육공간으로서의 전환점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과 채명기 환경안전위원장, 환경안전위원회 의원들, 녹색어머니연합회 및 시민연합회 관계자들이 참석해 안전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공유했다. 이재식 의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개장은 단순한 시설 개방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과 시민 모두를 위한 생활 속 교통안전 문화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아이들뿐 아니라,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들도 실제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그는 “비극적인 교통사고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것은 어른들의 책임”이라며 “현장 중심의 교육을 통해 위험을 미리 체험하고 이해하는 교육이야말로, 사고를 줄이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덧붙였다. 리모델링을 통해 새 단장을 마친 교통안전교육장은 아이들이 실제 도로환
【국회=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을)를 지역구로 둔 더불어민주당 김현 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 입성 1주년을 맞이하며, 그간의 활동을 통해 '할 일 하는 국회의원'이라는 별칭을 실천으로 증명하고 있다. 그의 6월 의정활동은 단순한 성과 나열을 넘어, 민생 중심의 정치와 지역 균형 발전, 그리고 민주주의 수호라는 3대 축을 명확히 드러낸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김현 의원은 국회 본회의 출석률 100%를 기록하며, 성실한 국회 활동의 모범을 보여주고 있다. ■ 민주주의 수호, 언론 장악 저지에 앞장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간사로 활동 중인 김 의원은 윤석열 정부의 언론 장악 시도에 맞서 언론 독립성과 방송의 공공성을 지키기 위한 입법을 주도해왔다. 특히 방송통신위원회 정상화를 위한 법안 처리에 적극 나서며, 민주주의의 핵심 인프라인 언론 자유를 지키는 데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지역 발전 위한 교통·주거·산업 생태계 전방위 챙김김 의원의 활동은 지역구 안산을 향한 꾸준한 관심에서도 빛을 발하고 있다. 그는 신안산선 개통과 GTX-C노선 확장을 비롯한 교통 인프라 개선, 철도지하화를 통해 안산시민의 이동권을 획기적으로 확장하고자 했다. 또한
【인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도성훈 인천광역시교육감이 취임 3주년을 맞아 ‘학생성공시대’를 향한 교육정책의 청사진을 제시하며, AI미래인재 양성 및 학교현장지원 강화 등 혁신적 변화를 이어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밝혔다. 도 교육감은 지난 3년간 인천교육이 추구해 온 핵심가치로 "결대로 성장하는 다양한 교육"을 강조하며, 학생 각자의 고유한 성장 경로를 지원하는 교육체제를 공고히 해왔다. 올해는 특히 "학교현장지원 강화"를 핵심 정책방향으로 삼고, 교사와 학생,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의 의견을 수렴해 '학교현장지원 100대 과제'를 마련해 실질적 지원에 나서고 있다. 읽걷쓰 기반 AI융합교육으로 미래역량 강화 도 교육감이 강조한 또 하나의 비전은 ‘읽걷쓰(읽고, 걷고, 쓰는)’ 교육을 중심으로 한 AI융합교육이다. 그는 "AI 시대에도 인간다움과 사고력은 결코 대체될 수 없다"며, 관찰·질문·탐구·행동하는 읽걷쓰의 4P 역량을 중심에 둔 융합교육을 통해 인천의 30만 학생들을 미래형 AI인재로 양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위해 인천시교육청은 유아부터 고등학생까지 단계별 AI융합교육 5개년 계획을 수립 중이며, ‘인천 온러닝’이라는 맞춤형 AI학습플랫폼을
【인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 연수구가 ‘고품격 미래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민선 8기 이재호 연수구청장의 3년간의 노력과 치열한 행정은 위기의 도시를 기회의 도시로 탈바꿈시키는 결정적인 동력이 됐다. 민선 8기 출범 당시, 연수구는 중대한 재정위기 상황에 직면해 있었다. 하지만 이재호 구청장은 중앙정부와 인천시를 상대로 지속적인 예산 확보 활동에 나섰고, 이를 통해 총 515억 원에 달하는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대표적으로 송도 워터프런트~승기천 자전거도로 사업에서는 총사업비 150억 중 120억을 시비로 확보했고, 송도국제도서관 사업은 분담 비율을 조정해 114억 원의 재정을 절감했다. 이러한 전략은 연수구가 재정위기 도시에서 ‘행정안전부 재정분석 평가 종합 최우수 단체’로 2년 연속 선정되는 결실로 이어졌다. 공약 이행률 62.1%… 정책 신뢰도도 ‘최고’ 이재호 구청장은 공약 이행에서도 전국 기초지자체 평균을 웃도는 성과를 거뒀다. 2025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종합 최우수 SA등급’을 획득했고, 전체 103개 공약 중 62.1%를 완료해 전국 평균보다 약 9% 높은 이행률을 보였다. 공약 하나하나가 실현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