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상진 성남시장이 오는 4월 18일(금) 오전 10시 30분 YTN라디오(94.5MHz) ‘슬기로운 라디오생활’에 출연해 성남시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소개한다. 이번 방송에서 신 시장은 ‘첨단과 혁신의 희망도시’, ‘미래인재 양성’, ‘건강과 힐링 복지도시’ 등 시의 핵심 비전을 중심으로 주요 정책과 시정 방향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라디오를 통해 시민들과 직접 소통에 나서는 이번 방송은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장우 대전시장은 16일 유성구 라미컨벤션에서 열린 ‘썸타자 시그널데이’ 행사에 참석해 미혼 소상공인 및 직장인 60명과 소통하며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대전시가 마련한 미혼 남녀 만남 프로그램으로, 사랑과 인연을 이어주는 소통의 장으로 기획됐다. 이 시장은 “자연스러운 만남도 좋지만, 이제는 인위적인 만남도 필요한 시대”라며 “대전시가 행복한 만남과 결혼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행사는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약 6시간 동안 진행됐으며, 오프닝을 시작으로 연애 토크쇼 ‘LOVE Class’, 뮤지컬 관람, 저녁 식사, 1:1 대화 프로그램 ‘썸터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총 60명(남 30, 여 30)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아이스브레이킹, 퀴즈, 기념촬영 등으로 자연스럽게 분위기를 이끌었으며, 1:1 대화를 통한 소통의 기회도 제공해 실질적인 만남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됐다. 대전시는 앞으로도 청년과 소상공인을 위한 만남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결혼 친화적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시장 김병수)는 16일 애기봉평화생태공원에서 김포문화재단, 경기관광공사, 한국여행업협회, 현대프리미엄아울렛 김포점과 함께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관광 관련 주요 기관들이 힘을 모아 김포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고, 내·외국인 관광객 유치 확대를 도모하기 위한 것으로, 김포시의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이 핵심이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관광 콘텐츠 개발, 공동 마케팅, 기반시설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며, 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한 관광 유치 확대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김포시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K-관광을 선도하는 도시로 발돋움하겠다는 포부다. 김포시 관계자는 “다양한 관광 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력체계를 갖춘 것은 김포 관광의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지속 가능한 관광 정책과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성장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포시는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을 대표 관광지로 육성하고 있으며, 관광 콘텐츠 교류회 참여, DMZ 관광 특화, 함상공원 입장료 무료화 추진 등 적극적인 관광정책을 펼치고 있
【광명=경기뉴스원/경기뉴스1】광명시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와 관련해 시민들의 민원에 신속히 대응하고자, 14일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 시장 직속 ‘민원대응TF팀’을 설치해 운영 중이다. TF팀은 사고로 인해 불편을 겪는 주민들의 민원 접수와 함께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며, 같은 공간에 심리상담소도 함께 운영해 정서적 안정 지원에도 나서고 있다. 광명시는 앞으로도 피해 주민들의 불안 해소와 일상 회복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안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안양시(시장 최대호)가 도시 경쟁력 향상과 토지 이용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가로구역별 건축물 최고높이 지정’ 해제를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정 제도는 2006년부터 시행돼 도로로 둘러싸인 일정 구역을 단위로 건축물의 높이를 제한해 온 것으로, 도시 경관 조성과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위한 정책이었다. 그러나 최근 도시공간 활용의 유연성과 도심 활성화에 대한 필요성이 커지면서 해제를 결정하게 됐다. 현재 안양시에서 최고높이 지정이 적용된 면적은 약 110만2008제곱미터로, 이 중 일반상업지역이 83만6763제곱미터, 준주거지역이 26만5245제곱미터를 차지하고 있다. 시는 15일부터 29일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관련 부서 및 안양지역 건축사회의 의견 조회 절차를 거친 뒤 4월 중으로 해제를 공식 공고할 예정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이번 조치를 통해 도시개발의 유연성을 높이고, 보다 효율적인 도시공간 활용이 가능해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광명=경기뉴스원/경기뉴스1】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신안산선 공사현장 붕괴 사고로 피해를 입은 주민과 상인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재난피해자지원센터’를 구성·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재난피해자지원센터는 사고로 인해 일상생활과 생업에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피해 회복과 보상을 지원하는 종합 창구로, 국토교통부, 국가철도공단, 포스코이앤씨, 넥스트레인㈜ 등 사고 관련 기관과 업체와의 협력을 통해 보상 연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일직동 행정복지센터 회의실 설치된 지원센터는 지난 14일부터 가동된 시장 직속 ‘민원대응TF팀’과 함께 운영된다. 센터는 ▲광명시 4개 부서 팀장이 참여하는 회복(피해)지원반과 ▲관계 기관 담당자가 함께하는 외부기관 지원반으로 구성돼 있다. 피해 신고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센터 방문 또는 전화(02-2680-6666), 국민신문고(epeople.go.kr), ‘광명시장에게 바란다’(gm.go.kr)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피해 시민과 상인이 정당한 보상과 행정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끝까지 책임감 있게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전 중구=경기뉴스원/경기뉴스1】김제선 대전 중구청장은 오는 4월 16일(수) 오전 9시, 유천2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찾아가는 결핵검진’ 현장을 방문해 격려할 예정이다. 이번 검진은 결핵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보건복지 서비스의 일환으로, 고령층 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직접 지역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특히 결핵 고위험군에 속하는 노인일자리 참여자를 중심으로 검진이 이뤄진다. 김 구청장은 현장을 찾아 검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한 촘촘한 복지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전 중구는 이번 결핵검진을 포함해 다양한 방문형 건강관리 사업을 통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는 2025년 4월 14일(월) 오후 2시부터 시청 5층 브리핑룸에서 출입 언론인을 대상으로 정례 대변인 브리핑을 열고, 시의 주요 정책과 현안을 소개했다. 이번 브리핑은 엄태희 대변인의 진행 아래, 시정 홍보 계획과 취재 활동 지원 기준 안내, 주요 정책 발표 및 질의응답 순으로 약 50분간 진행됐다. 특히 매월 정기 브리핑을 통해 언론과의 소통을 강화하겠다는 계획이 소개됐다. 행사는 화성시를 소개하는 영상 상영에 이어, 엄 대변인이 직접 브리핑을 통해 안건별로 시의 중점 사업을 설명했다. 이날 브리핑에서 가장 주목받은 내용은 관광진흥과가 발표한 ‘매향리 평화기념관’ 개관 소식과 ‘황금해안길’ 조성 사업 착공이었다. 평화기념관은 평화와 생태 가치를 담은 상징 공간으로, 시민과 방문객들에게 화성의 역사와 자연을 함께 체험할 수 있는 장소로 기대를 모은다. 황금해안길은 아름다운 서해안 경관을 따라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는 사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또한 청년청소년정책과는 ‘서해마루 유스호스텔’ 개관 계획을 발표했다. 이 공간은 청소년들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체험과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커뮤니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 김병수 시장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적극 반영하며, 시민들이 직접 건의한 사항들을 최우선으로 추진하고 있다. 김 시장은 민선 8기 들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며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매년 14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신년인사회를 개최, 직접 시민들의 의견을 듣고 이를 바탕으로 시정에 반영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제기된 여러 주민들의 건의사항은 정책으로 이어지며, 시민들의 생활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최근 김포시는 월곶면 주민대피시설 신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했다. 이 사업은 월곶면 주민들이 오랫동안 불안해하던 대피시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김 시장이 지난해 신년인사회에서 월곶면 주민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이에 대한 해결 방안을 모색하면서 시작되었다. 시는 그 결과,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접경지역 대피시설 확충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를 확보했다. 이 대피시설은 평소 주민들의 문화복지공간으로 활용되며, 유사시에는 민방위 대피시설로 기능을 하게 된다. 김병수 시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그들의 요구에 맞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하는 것이 내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의 창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9일(수) 오후 2시, 대전시청 대강당에서 열리는 ‘대전시자원봉사연합회 창립 2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다. 김제선 청장은 자원봉사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사회의 발전을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