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는 2026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하고, 국·과장급 승진과 전보, 팀장 전보 및 퇴직 인사를 통해 시정 운영 체계를 정비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 안정과 행정 연속성을 유지하는 한편, 주요 부서에 책임성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4급 승진 인사에서는 총무과장 곽호영 지방행정사무관이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해 문화복지국장에 임명됐으며, 건설과장 이종언 지방시설사무관은 지방과학기술서기관으로 승진해 도시건설국장을 맡게 됐다. 5급 인사에서는 승진과 전보, 직무대리를 포함해 폭넓은 인사 이동이 이뤄졌다. 전기문 홍보감사담당관 홍보기획팀장은 지방행정사무관으로 승진해 문화예술과장으로 보임됐으며, 함대성 총무과 총무팀장은 홍보감사담당관으로, 추용수 총무과 비서실장은 총무과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됐다. 이충호 건축과 건축행정팀장도 지방시설사무관으로 승진해 건축과장에 임명됐다. 이와 함께 김희수 홍보감사담당관은 세종대왕면장으로, 박정숙 총무과 소속 사무관은 노인복지과장으로 자리를 옮겼으며, 황현봉 노인복지과장은 허가과장으로 전보됐다. 정진태 교통과 사무관은 도시개발과장으로, 김원영 도시개발과장은 건설과장으로 각각 이
【세종=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는 2026년 1월 1일자로 5급 공무원에 대한 상반기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전보, 승진, 인사교류·파견, 교육파견 등을 포함해 총 99명 규모로, 시정 운영의 안정성과 정책 추진의 연속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이루어졌다. 인사에서 5급 전보는 총 56명으로, 기획·예산·청년정책 등 시정 핵심 기능을 담당하는 기획조정실을 비롯해 시민안전실, 자치행정국, 경제산업국, 문화체육관광국, 보건복지국, 도시주택국, 교통국, 환경녹지국 등 전 부서에 걸쳐 폭넓게 진행됐다. 또한 보건환경연구원, 보건소, 각 사업소와 읍·면 단위 행정조직까지 포함해 현장 행정의 연속성을 강화했다. 인사교류·파견 및 교육파견은 총 20명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국토교통부, 국민권익위원회 등 중앙부처를 비롯해 행복청, 지방시대위원회, 금강유역환경청 등 관계 기관으로의 파견이 이뤄졌다. 이와 함께 2027 충청권 하계세계대학경기대회 조직위원회, 충청광역연합, 세종RISE센터 등 주요 대외 협력기관에도 인력을 배치해 중앙–지방 및 광역 협력 기능을 강화했다. 5급 승진요원은 총 22명으로, 예산·디지털·회계·기업지원·환경·복지·도시주
【충북=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천시는 2026년 1월 1일부로 4급부터 6급 이하 직원에 대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조직의 안정성과 업무 연속성을 유지하면서도, 핵심 부서와 현안 업무에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배치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인사에서는 4급 승진과 전보, 파견복귀 대상자가 총 6명으로, 자연환경과 이진태 서기관이 안전건설국장으로 승진했으며, 자치행정과 김찬향 서기관은 문화복지국장, 문화예술과 송경순 서기관은 경제산업국장으로 각각 전보됐다. 또한 오송바이오진흥재단 이진훈 서기관은 농업기술센터소장으로, 일자리경제과 차광천 서기관은 행정지원국장으로 이동했다. 자치행정과 권병수 서기관은 교육대기 배치됐다. 5급 승진자 3명은 홍보학습담당관 노병화가 청전동장으로, 여성가족과 김정수는 수산면장으로, 농업정책과 최예빈은 유통축산과장으로 각각 승진했다. 5급 전보 및 파견복귀 대상자는 총 16명으로, 세무과장, 도시정원과장, 환경사업소장, 체육진흥과장, 사회복지과장, 신백동장, 감염병관리과장 등 주요 부서에 경험 있는 인력이 배치됐다. 6급 이하 승진은 총 6명으로, 미래정책과 최윤성이 덕산면으로, 엄승준이 일자리경제과로, 표진숙이 노인장애인과로, 이영승
【경상=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구광역시는 2026년 1월 1일자로 5급 이하 정기인사를 시행하며, 승진 대상자를 책임감 있는 업무 수행과 기피 근무지에서 묵묵히 근무한 직원 중심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정기인사는 총 1,097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승진 190명, 직무대리 5명, 전보 235명, 전출입 204명, 파견 등 463명이 포함됐다. 인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특징은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성실히 일한 직원들의 공로를 인정’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는 점이다. 시는 “단순히 실적만을 기준으로 한 승진이 아니라, 기피 직위나 근무지에서 어려운 업무를 묵묵히 수행하며 조직 안정에 기여한 직원들이 합당한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전보 인사 역시 조직 안정과 연속성을 최우선으로 하면서, 동일 부서에서 2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 대해서는 순환전보 원칙을 적용했다. 그러나 업무 연속성을 고려해 불필요한 이동은 최소화하고, 필요한 분야에 한해 선별적으로 조정해 ‘안정 속의 변화’를 구현했다. 특히 광역협력, 공공기관 관리, AI 정책, 도시개발 등 핵심 분야에는 관련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인력을 배치해 업무 추진력과 조직 효율성을 동시에 강화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 광명시는 2026년 1월 중 예정된 4급 및 6급 승진 인사를 앞두고 대상자를 사전 예고했다. 이번 승진에서 4급으로 승진할 예정인 인사는 여성가족과 김명옥, 도시개발과 진용만 씨로, 주요 부서에서의 책임과 업무 성과를 인정받았다. 6급 승진 대상자는 안전총괄과 이상보, 체육진흥과 노재원, 자치분권과 김명옥, 회계과 김민주, 예산법무과 이영도, 일자리경제과 황훈철, 도로과 손아영, 정수과 김영환 씨 등 8명이다. 이들은 각 부서에서 맡은 바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며 역량을 인정받아 승진 대상자로 선정됐다. 광명시 관계자는 “이번 승진 인사는 직원들의 업무 성과와 전문성을 고려한 결과로, 향후 시정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식 인사발령은 2026년 1월 중 확정될 예정이다.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임병택 시흥시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힘찬 기운과 함께 크고 작은 복이 차곡차곡 쌓이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임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 않고 일상을 지켜온 시민 한 분 한 분이 시흥의 가 장 큰 힘”이라며 “시민의 삶에 작지만 분명한 행복이 하나씩 더해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그는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변화와 위기가 반복되는 쉽지 않은 시기였지만, 시민들의 일상은 서로를 지탱하며 계속 이어져 왔다”며 “그 과정 속에서 쌓인 작은 노력들이 오늘의 시흥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임 시장은 새해 시정 방향에 대해 “60만 시민의 평범한 하루가 조금 더 편안해지고, 학교와 일터로 향하는 발걸음이 한결 가벼워지도록 시정이 곁에서 돕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하루의 시작과 끝에서 느끼는 작은 안심과 만족이 모여 큰 행복이 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봄을 기다리는 씨앗 하나에 온 우주가 담겨 있듯,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삶에 시흥의 미래가 담겨 있다”며 “시민의 소소한 행복이 쌓여 도시 전체의 복이 되는 선순환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는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그동안 망설여 왔던 꿈들에 거침없이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바란다”며 새해 도정 운영 방향을 밝혔다. 이 지사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을 ‘붉은 말의 해’로 언급하며 “말은 오래 달려도 지치지 않고 묵묵히 앞을 향해 나아간다”며 “경상북도 역시 속도보다 방향을 중시하며 도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나아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해 열린 2025년 APEC 정상회의를 주요 성과로 꼽으며 “경주를 찾은 세계 각국 정상과 대표단이 신라 천 년의 역사와 K-문화, 한식의 가치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이는 경북이 오랜 시간 쌓아온 문화적 저력과 도민들의 헌신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평가했다. 이어 기후 위기로 발생한 경북 북부지역 초대형 산불을 언급하며 “산림과 삶의 터전에 큰 상처를 남겼다”고 안타까움을 표했다. 이 지사는 “신속한 행정력을 바탕으로 피해 복구와 생계 지원에 힘써왔으며, 산림 생태 복원과 지역 회복이 완료될 때까지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경상북도를 대한민국 역사와 정신의 중심지로 규정했다. 그는 “경북은 최초의 한반도 통일을 이룬 땅이자, 가장 많은 독립유공자를 배출한 지역”이라며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는 2026년 1월 1일자로 승진예정자를 포함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사무관 승진 및 보직 부여, 직무대리 지정, 파견 및 복귀, 팀장급 전보 등으로 조직 운영의 안정성과 행정 효율성 제고에 중점을 뒀다. 이번 인사에서 유현미 배다리도서관, 나경범 송탄출장소 세무과, 박상완 행정자치국 총무과(파견), 최태용 서정동, 백광현 용이동, 이정묵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 이은경 송탄출장소 환경위생과, 차재룡 기획항만경제실 징수과, 공지원 기후환경국 식품정책과, 오정주 송탄출장소 민원토지과 등 10명이 지방행정·사서 사무관 승진예정자로 이름을 올렸다. 보직 인사로는 차재룡 사무관이 기획항만경제실 징수과장, 이정묵 사무관이 송탄출장소 사회복지과장, 나경범 사무관이 송탄출장소 세무과장, 최태용 사무관이 서정동장 직무대리, 백광현 사무관이 용이동장 직무대리로 각각 보임됐다. 공지원 사무관은 기후환경국 기후에너지과장, 이은경 사무관은 송탄출장소 환경위생과장, 오정주 사무관은 송탄출장소 총무과장을 맡는다. 또한 지방서기관 1명은 푸른도시사업소장으로 임용됐으며, 일부 사무관은 상하수도사업소와 도서관장, 동장 등 주요 보직에 배치
【세종=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연희 세종시교육감 권한대행 겸 부교육감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해 달릴 수 있도록 세종교육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구 권한대행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세종교육을 응원하고 격려해 준 시민과 교육가족에게 감사를 전하며, 정치적·사회적 혼란 속에서도 교육 현장이 얻은 교훈과 성찰이 새해에는 지혜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말띠해인 병오년의 의미를 언급하며 “말은 자유와 도전의 상징”이라며 “학생들의 배움 역시 새로운 세계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인 만큼, 교육청이 그 여정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세종시교육청은 ‘모두가 특별해지는 세종교육’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단 한 명의 학생도 소외되지 않는 교육과 학생 개개인의 특성을 존중하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2026년에는 ▲생활·정서·학습 통합지원 ▲기초학력 책임교육 강화 ▲교육활동 중심 학교 구현 등 3대 핵심 정책과제를 중점 추진할 계획이다. 교육청은 교원, 학부모, 지역사회 등 교육 주체들과 협력해 정책 실행력을 높인다는 구상이다. 특히 새롭게 문을 여
【대전=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장우 대전광역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신년사를 통해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전, 대한민국 신 중심 도시 충청’ 완성을 향한 강한 도약 의지를 밝혔다. 이 대전시장은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해인 병오년은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한다”며 “시민과 혼연일체가 되어 대전을 넘어 충청권이 함께 성장하는 새로운 번영의 역사를 써 내려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2026년을 대전이 대한민국 중심도시이자 충청권 수부 도시로 자리매김하는 전환점으로 규정하고, 국가 균형 발전과 충청의 공동 번영을 선도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를 위해 대전시는 대전·충남 통합을 추진해 서울시에 버금가는 초광역 특별시로 도약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아울러 첨단 전략산업을 중심으로 한 상장기업 육성과 기업 성장 생태계 조성에 주력해 경제도시로서의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민생 분야에서는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포용 정책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 문화·예술이 어우러진 명품 관광도시 조성을 통해 도시의 매력을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또한 지속 가능한 친환경 도시 구현과 대전역세권을 비롯한 원도심 개발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