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창간 2주년 축사] 최대호 안양시장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 언론과 함께 만들어가겠습니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경기뉴스원 창간 2주년을 맞아 축하의 뜻을 전하며, 지역 언론의 역할과 가치를 강조하는 메시지를 전했다. 최 시장은 “경기뉴스원의 창간 2주년을 56만 안양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유형수 발행인을 비롯해 현장에서 생생한 소식을 전하기 위해 헌신하는 기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경기뉴스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넘쳐나는 정보들 중 시민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선별해 정확하게 전달해 왔다”며, “공정하고 깊이 있는 보도를 통해 건전한 공론의 장을 형성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하고, 깊이 있는 보도로 세상을 밝혀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하며, 지역 언론의 지속적인 역할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한편 안양시는 ‘시민과 함께하는 스마트 행복도시’를 비전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혁신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최 시장은 “경기뉴스원이 전하는 공정한 보도를 창으로 삼아 시민과
【성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창간 2주년 축사] 성남시장 신상진, “공정한 시선과 신뢰받는 언론, 경기뉴스원에 감사드립니다” 성남시장 신상진은 경기뉴스원 창간 2주년을 맞아 진심 어린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지역 언론으로서의 경기뉴스원의 역할과 성과에 대해 높이 평가했다. 신 시장은 “경기뉴스원이 창간 이래 공정한 시선과 신속한 보도를 통해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언론으로 자리매김해왔다”며, “지난 2년간의 성장은 지역사회를 향한 책임감과 저널리즘에 대한 사명감이 만든 값진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지역의 생생한 소식을 전하고 공동체의 목소리를 담아내기 위해 애써오신 유형수 대표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하며, 언론의 책임 있는 역할에 경의를 표했다. 이어 신 시장은 “앞으로도 경기뉴스원이 진실에 근거한 균형 잡힌 보도를 통해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사회적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성남시 역시 ‘첨단과 혁신의 도시’라는 비전 아래, 시민 중심의 정책과 함께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로 성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다. 신 시장은 “성남시는 시민의 눈과 귀가 되어주는 언론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가 6월 4일, 경제·정무·정책·협치·기회경기 등 핵심 분야를 이끌 새 인사를 대거 임명하며 민선8기 후반기 도정 운영에 본격적인 동력을 불어넣었다. 각 인물의 전문성과 경험을 기반으로 정무·행정 균형을 꾀하고, 민생 중심 정책 추진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적 인사로 해석된다. 이번 인사에서 가장 주목받는 인물은 고영인 신임 경제부지사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간사와 민주당 원내부대표를 역임한 고 부지사는 작년에도 경기도 경제부지사를 지낸 바 있어, 경제 현안에 대한 이해도와 정무 감각을 두루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다시 한 번 경제부지사직을 맡게 된 것은 경기도가 민생경제 회복과 신산업 육성을 더욱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주는 대목이다. 정무, 정책, 협치, 기회 분야 수석들도 중앙정치와 행정 실무에서 검증된 인사들이 포진했다. 윤준호 정무수석과 안정곤 정책수석은 국회와 중앙정부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도정과 중앙의 가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용진 협치수석은 경기도의회 출신으로, 지방의회와의 협력 강화에 핵심 역할을 맡게 된다. 강권찬 기회경기수석은 민선8기 출범 초기부터 도정 기획을 맡아온 핵심 참모로, 도정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경기뉴스원 창간 2주년을 맞아 축사를 통해 언론의 사회적 역할과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임 교육감은 축사에서 “경기뉴스원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빠르고 공정한 뉴스 전달이라는 사명 아래 지역 주민들의 알권리 신장과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온 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경기뉴스원만의 장점인 빠르고 정확한 뉴스, 공감이 있는 뉴스로 독자에게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으로 성장해주길 기대한다”고 강조하며, 언론의 공정성과 공감력 있는 보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임 교육감은 또한 경기교육의 미래 청사진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그는 “2025년 경기도교육청은 ‘경기미래교육청’으로 새롭게 출발하며, 미래교육 플랫폼을 통해 학교 현장을 밀착 지원하고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교육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경기교육의 새로운 도전에 경기뉴스원이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보내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경기뉴스원의 무궁한 발전과 임직원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이번 축사는 언론과 교육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사회의 미래를 조망하며, 경기뉴스원의 향후 역할에
[용인=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매년 반복되는 여름철 자연재난은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 폭염 등의 극한기상 현상이 증가하면서 더욱 심화되고 있다. 특히 도시화로 인한 지형 변화, 노후화된 기반시설, 재해취약계층의 증가 등도 피해를 키우는 원인으로 지목된다. 이에 인천시는 오는 10월 15일까지를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인명 보호와 재산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나섰다. 시는 우선 인명피해 우려지역 74곳을 전수 조사해 주민 대피계획을 수립하고, 전담 공무원을 지정해 신속 대응 체계를 마련했다. 산사태 취약지, 하천 등 위험 지역에 대한 안전점검도 완료됐다. 상습 침수지역 15곳에는 침수 감지센서 60개를 추가 설치하고, 주요 소하천 3곳엔 스마트 계측시스템을 도입해 실시간 수위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 반지하 주택 등 저지대에는 침수방지시설 설치도 6월 말까지 마무리된다. 폭염 대응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인천시는 무더위쉼터 1,345곳을 운영하고, 취약계층을 위한 안심숙소 15곳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해 그늘막, 쿨링포그 등 폭염저감시설 317개소를 추가 설치해 총 3,685곳에서 운영에 들어간다. 윤백
[화성=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특례시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전곡항 일원에서 열리는 제15회 화성뱃놀이축제를 앞두고, 응급의료 체계 강화를 통해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에 나섰다. 이번 의료지원 총괄을 맡은 조승문 화성시 제2부시장은 “화성뱃놀이축제는 해마다 수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찾는 축제로 자리 잡았다. 실제로 조 부시장은 축제 전부터 각 의료기관과 실무 부서와의 연계를 직접 조율하며, 신속하고 체계적인 응급대응 시스템 마련에 심혈을 기울여 왔다. 조 부시장은 축제의 성패는 시민의 안전에 달려 있다며,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에 직접 나섰다. 화성시는 29일 화성유일병원과 응급의료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축제 기간 중 응급환자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진료가 가능하도록 했다. 유일병원은 병실 우선 배정, 진료비 감면, 직통 진료 창구 운영 등 실질적인 의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응급상황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고, 골든타임을 놓치면 생명에 큰 위협이 됩니다. 병원과의 유기적인 협력은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선의 방법입니다.” 조 부시장은 이번 협약의 중요성을 이같이 설명했다. 축제 기간 동안 화성시는 서부·동
【성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경기뉴스원/경기뉴스1] |수도권 최대 해양 축제인 ‘화성 뱃놀이 축제’가 오는 5월 30일(금)부터 6월 1일(일)까지 전곡항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역을 넘어 글로벌 해양 축제로의 도약을 꿈꾸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해양 체험과 가족 단위 프로그램으로 더욱 풍성하게 준비됐다. 정명근 화성시장은 축제를 일주일 앞둔 23일 전곡항에서 관계기관과 함께 현장 정책회의 및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대규모 인파가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현장을 사전에 점검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응 체계를 꼼꼼히 확인하는 데 중점을 뒀다. 올해 축제는 지난해보다 2배 이상 확대된 승선 체험 프로그램을 비롯해, 어린이 대상 에어풀장, 가족이 함께하는 서해안 제철 음식 요리 체험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체험형 콘텐츠가 마련됐다. 이에 따라 화성시는 축제장 내 동선, 시설 안전성, 구조 인력 배치 등 전반적인 안전 관리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특히 해상 안전 확보를 위해 구조 장비와 승선장 정비, 안전요원 교육이 진행됐으며, 긴급 상황 발생 시를 대비한 소방·해경·의료기관 간 협조 체계도 점검을 마쳤다. 정명근 시장은 “안전점검은 단순한 절차가 아니라, 시민의 생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