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조용익 부천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시민 삶의 회복과 도시 성장, 안전한 공동체 조성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조 시장은 신년사에서 “민선 8기 부천시정이 막바지에 접어들었지만, 부천의 성장과 도약을 향한 도전은 계속 이어질 것”이라며, 지난해 다사다난했던 정치·사회적 상황 속에서도 시민 연대와 협력으로 안정과 공동체 발전을 지켜낸 시민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조 시장은 새해 시정 방향으로 선도적 기본사회 도시 구현, 생활밀착형 민생정책 추진, 균형 있는 도시공간 재구조화, 첨단산업 생태계 조성, 안전한 도시 조성 등 5대 과제를 제시했다. 먼저, ‘선도적 기본사회 도시’ 구축과 관련해 조 시장은 “모든 시민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부천형 기본사회 모델을 추진하고, AI 등 첨단기술과 결합해 민생 혁신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생활밀착형 정책으로는 “부천페이·지역화폐 확대, 주차난 해소, 출산·돌봄·교육 정책 강화, 과학고 인프라 및 온라인 학습 플랫폼 운영 등을 통해 시민 체감형 민생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도시공간 재구조화와 균형발전과 관련해서는 “원도심과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진선 양평군수는 2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고, 올해도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해 온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전 군수는 신년사에서 “2025년은 쉽지 않은 한 해였지만, 군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쉼 없이 달린 결과 양평은 위기를 기회로 바꾸고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어냈다”며 지난해 성과를 평가했다. 이어 “2026년은 민선 8기 동안 준비하고 추진해 온 정책과 사업을 성과로 완성하고, 지속 가능한 군정을 이어가야 할 중요한 시기”라며,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군민만을 바라보며 군정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전 군수는 군정 3대 방향으로 민생 보호, 관광문화벨트 구축, 미래도시 양평 도약을 제시했다. 먼저 민생 보호와 관련해 전 군수는 “양평사랑상품권 확대,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군민안전보험과 재난대책본부 운영, 국제 안전도시 인증 추진 등 군민 삶을 지키는 정책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통 인프라 강화에도 힘써 “경의중앙선 전철 연장, 용문-홍천 광역철도 추진, 서울-양평 고속도로 건설, 양평대교 확장 등 주요 도로·교량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해 군민 이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1일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과 공직자에게 신년사를 발표하고, 민생 회복과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강 시장은 신년사에서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 모두 붉은 말처럼 힘차게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시민과 공직자의 참여와 협력으로 지난해 경기북부 중심도시로서 양주시의 입지를 굳혔다고 평가했다. 지난해 양주시는 교통·산업·교육·문화 등 전 분야에서 성과를 달성했다. 양주 테크노밸리와 은남산업단지 분양, 옥정~포천 광역철도 건설사업 기공식, 광역버스 신규 노선 개통, 교외선 재개통 등 지역 발전을 위한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냈다. 또한 회암사지 유네스코 세계유산 우선등재목록 선정, 회암사지 왕실축제,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드론봇 페스티벌 성료,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승격 등 문화·교육 기반도 차근차근 확충했다. 강 시장은 “2025년 전국 도시경쟁력 평가에서 ‘시민이 살기 좋은 도시’ 정주경쟁력 1위를 차지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이 모든 성과는 시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노력한 결과”라고 강조했다. 이어 2026년 시정 방향으로 민생회복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 강수현 시장은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시민과 공직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송년사를 발표했다. 강 시장은 송년사에서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 동안 양주시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해 아낌없는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민과 공직자 모두의 참여와 지지가 양주시 발전의 가장 큰 힘이 되었음을 강조했다. 올해 양주시는 ‘시민과 함께 도약하는 양주’라는 비전 아래 경기 북부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는 한 해를 보냈다.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 개발에 따른 행정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신도시 개발과 생활 기반 시설 확충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며, 인구 30만 명 시대를 맞이해 역동적인 도시로 성장했다. 특히 교통 인프라 측면에서 교외선 운행 재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개통, 전철 7호선 도봉산~옥정 광역철도 사업 추진, 옥정~포천 연장 사업 진행 등으로 경기 북부 교통 중심도시로 도약했다. 산업·경제 분야에서도 은남일반산업단지와 첨단 R&D 단지인 양주 테크노밸리 개발, 드론특별자유화구역 지정 등을 통해 경기 북부 산업경제 중심도시로의 기반을 마련했다. 교육과 문화, 의료 분
【강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 원강수 원주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하며, “붉은 말의 해”의 진취적이고 역동적인 기운이 시민들의 삶 곳곳에 스며들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원 시장은 희망찬 새해를 맞아 시민과 공직자가 함께 ‘행복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신년사에서 원 시장은 지난 한 해 시민들의 성원과 신뢰가 원주시의 흔들림 없는 발전을 가능하게 한 든든한 버팀목이었음을 강조하며, 올해도 시민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고 경청하는 소통 행정을 펼치겠다고 약속했다. 특히, 원 시장은 경제 활성화를 2026년 시정의 핵심 토대로 삼고, 지역 기업 경쟁력 강화와 공격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 ‘중부권 최고의 경제 중심지’로 도약시키겠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는 계획이다. 미래 산업 분야에서는 ‘디지털 헬스케어 기반의 AX(인공지능 대전환)’ 프로젝트를 국가적 전략 사업으로 성공적으로 안착시키고, 엔비디아(NVIDIA)와 협력한 ‘AI 융합 교육 허브’를 구축하여 지역 청년들의 세계적 수준 인재 육성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 신상진 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시민들에게 신년사를 전하며, “붉은 말의 해”의 역동적 기운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미래 성장과 혁신을 실현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신 시장은 신년사에서 적토마처럼 힘차게 질주하는 기운이 시민 각자의 가정과 일상에 깃들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민선 8기 마지막 해를 맞아 신 시장은 “정본청원(正本淸源)의 초심을 다시 새기며 근본을 바로 세우고 근원을 맑게 하는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지난 3년 반 동안 공정과 혁신을 중심으로 치열하게 행정을 추진해 왔다고 평가하며, 특히 부패와 특권이 난무했던 대장동 사건과 관련해 시의 정당한 권리를 회복하는 데 총력을 기울였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대장동의 부당 이득 환수를 위해 가압류 및 민사소송, 배당무효확인소송 등 모든 법적 조치를 신속하게 진행, 총 5,173억 원 규모의 가압류를 인용받았으며 앞으로도 부당 이득을 남김없이 환수해 ‘정의와 상식이 흐르는 도시 성남’을 완성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2025년 국민권익위원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성남시는 2등급을 달성하며 투명 행정으로의 변화를 증명했다. 신 시장은
【충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아산시 오세현 시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40만 시민에게 신년사를 전하며, 역동과 도전의 상징인 ‘붉은 말’의 해를 맞아 시민과 함께 새로운 도약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오 시장은 신년사에서 “예로부터 말은 쉼 없이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와 도전의 상징으로 여겨져 왔다”며, “병오년 새해 이 힘찬 기운이 시민 여러분의 일상 속에 깃들어 새로운 도전의 용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아산시 역시 이러한 기운을 바탕으로 차분하지만 힘찬 도약을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지난해 아산시는 기록적인 폭우로 큰 어려움을 겪었으나, 위기의 순간마다 시민들의 협력과 공직자들의 묵묵한 노력이 더해져 큰 혼란 없이 한 해를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오 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2026년 아산시는 그간 다져온 기반 위에서 도시의 내일을 준비하는 해로, 행정의 원칙과 신뢰를 기준으로 삼아 시민 생활과 밀접한 시정을 성실히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특히 시민의 일상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정책과 사업 추진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강조했
【호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2026년 1월 1일자 국·과장급 전보 인사를 단행하며 조직 재정비와 민생·미래산업 강화에 중점을 뒀다. 이번 인사는 민선 8기 성과를 집대성하고, 시민 안전과 돌봄, 민생경제, 미래 산업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공직자를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국장급 인사에서는 복지건강국장에 박정환 남구 부구청장을 임명했다. 박 국장은 ‘광주다움 통합돌봄’을 전국화하고 고도화하며, 시민 돌봄 체계를 한 단계 발전시킨 공로가 인정됐다. 여성가족국장에는 최경화 전 특성화 지방대학 사업 성과를 바탕으로 보육, 여성·청소년 정책을 총괄하며, 여성과 가족 지원을 강화할 예정이다. 인공지능산업실장으로는 손두영 미래산업총괄관이 승진 배치됐다. 손 실장은 AI와 모빌리티, 반도체 산업 등 광주의 미래 성장 동력을 이끌어갈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경제창업국장에는 오영걸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을 임명해 소상공인과 기업 지원 등 민생경제를 책임지도록 했다. 도시철도건설본부장은 문점환 공사부장이 맡았다. 문 본부장은 도시철도 2호선 공사 관리와 시민 불편 해소를 담당하며, 프로젝트의 연속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시는 2026년 1월 2일부로 4급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단행하고, 주요 부서 및 직무에 전문성과 리더십을 갖춘 인사를 배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인사는 조직 역량 강화와 부서 간 균형 있는 운영을 위해 이루어졌다. 이번 인사에서 지방서기관(4급) 승진 명단에는 안순일 공항이전추진단장, 신현삼 화성사업소장, 최현주 도서관사업소장, 윤영숙 시민복지국장, 선은임 문화관광체육국장, 김인배 안전교통국장, 박승진 박물관사업소장, 정규훈 도로교통관리사업소장, 고호 권선구청장, 황규돈 팔달구청장이 포함됐다. 안순일 공항이전추진단장은 1991년 장안구 파장동에서 공직생활을 시작, 다양한 보건 및 복지 정책 부서를 거쳐 2025년 10월부터 공항이전추진단장 직무대리를 맡았다. 그는 냉철한 판단력과 탁월한 리더십으로 조직 통솔력에서 정평이 나 있다. 신현삼 화성사업소장은 장안구 조원동에서 1993년 공직을 시작, 민선 8기 초대 비서실장과 인적자원과장을 역임하며 책임감 있는 업무 추진과 치밀한 분석력으로 선·후배 공직자들의 신임을 받았다. 최현주 도서관사업소장은 광교2동장, 디지털정책과장, AI전략과장을 거치며 온화한 성품과 강한 추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양시는 2026년 1월 1일부로 4급 및 5급 공무원에 대한 승진과 전보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조직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강화하고, 전문성과 역량 있는 인사를 주요 보직에 배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4급 승진·전보 인사에서는 민계식 만안구청장, 김귀배 환경국장, 이희석 도시주택국장이 지방서기관으로 승진했으며, 동안구청장 조은호, 안전행정국장 서혜원, AI전략국장 박정길이 지방서기관 전보로 각각 임명됐다. 5급 승진 인사에서는 만안구 안양5동장 이춘성, 안양8동장 정소영, 충훈동장 임정아, 박달동장 황은성, 동안구 부림동장 정윤주, 귀인동장 서연우, 범계동장 염숙진, 신촌동장 이향례, 안양2동장 나승혜 등 동장급 9명이 지방사무관으로 승진했다. 또한 정수과장 심남주와 신성장전략과장 표순보도 5급 승진 명단에 포함됐다. 아울러 5급 직무대리 인사로는 만안구 안양6동장 직무대리 이선화, 동안구 관양동장 직무대리 장미경, AI전략사업단장 직무대리 오정주, 생태하천과장 직무대리 한현규가 임명됐다. 5급 전보 인사에서는 정책기획과장 정규주, 예산법무과장 정현숙, 고용노동과장 정은주, 회계과장 오인필, 징수과장 윤진한, 안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