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이사장 윤봉남)와 포천시자원봉사센터는 24일 경기도청년봉사단 100여명과 함께 포천지역의 포도농가를 방문하여 포도 봉지 씌우기 활동을 했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는 인구 감소화와 고령화 등으로 농촌지역에서 겪는 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기도청년봉사단 연합봉사의 일환으로 농번기에 맞춰 농촌 일손돕기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2021년부터 3년째 진행하고 있다. 경기도청년봉사단의 연합봉사활동은 크고 작은 사회적 이슈에 대한 관심 제고와 해결 촉구를 위해 청년들과 함께 진행하는 대규모 봉사활동으로 농촌 봉사 외에도 유기견 인식개선, 환경보호 실천, 헌혈 홍보 등을 했다. 이번 농촌 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소희 단원은 ‘농민들의 고충을 공감하고 많은 사람들과 이를 공유하여 해결책을 고민하는 것 또한 청년 세대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윤봉남 이사장은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도 농촌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지역농가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경기도청년봉사단은 2019년 발대를 시작으로 올해 5기째 운영되고 있는 경기도자원봉사센터 직할봉사단으로 경기도에 거주하고 있는 만 19세~34세 청년들로 구성되어있다.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황진희 위원장(더불어민주당, 부천4), 오지훈(더불어민주당, 하남3), 오창준(국민의힘, 광주3) 의원은 6월 28일(목) 수원 영일중을 방문하여 IB 교육 수업과 평가운영, 교과 재구성 인공지능(AI)교육, 디지털 역량강화에 대해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현장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정임 교장은 학교의 현황에 대해 2023년 7월 8월에 냉난방 교체 공사가 예정이며 새롭게 열어가는 미래교육으로 인공지능(AI) 선도학교 관련 스마트교실 환경 개선사업, IB 교육과 고교학점제를 주제로 한 학부모와의 차담회, 학부모 아카데미교육 등에 대해 보고를 했다. 특히, 고교학점제가 2025년에 도입됨에 따라 실제 적용대상인 현재 중학교 2학년 학부모와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 필요성에 대해 공감했으며, 교원들의 지역사회 기업 탐방을 통한 학생과 기업의 진로 연계 교육 방안, 기존에 보급된 테블릿 PC가 고장이 잦아 사용에 불편함을 토로했으며, 지역 업체를 통한 디지털 기기의 신속한 유지보수 필요성 등에 대해 심도깊은 논의를 했다. 끝으로, 황진희 위원장은 “고교학점제 도입과 테블릿PC 보급 등과 같이 경기교육정책이 수립되고 추진되면서 학교 현장과 거리감이 있는 경우가 있는데 오늘과 같은 학교 방문을 통해 현장의 소리가 경기교육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심을 가지고 의정활동을 하겠다”며 정담회를 마쳤다.
경기뉴스원 |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28일 코카콜라 여주공장에 방문해 기업체 현장방문 및 면담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현장방문은 민선 8기 공약사업 중 10대 비전 중에 하나인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라는 약속을 지키기 위함으로 기업체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여 기업경영의 어려움 해소 및 기업활동 지원을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 여주시는 해당 기업체와의 면담을 통해 기업운영에 있어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였으며, 기업애로사항 해결에 적극적으로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업체 측에는 기업의 성장과 더불어 지역과의 상생을 통한 지역경제 발전의 선순환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다. 코카콜라 여주공장을 시작으로 여주시는 올해 하반기까지 8개 사에 방문해 지속적인 기업지원활동을 실시하여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기업의 작업 현장을 시찰하고 기업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기업인 사기진작과 근로자 격려를 위한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충우 시장은 “앞으로도 기업 애로사항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계속 마련하겠다”며 “지역경제의 중추인 기업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과 맞춤형 기업애로 해소를 통해 여주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로 거듭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지역경제활성화 및 기업맞춤형지원의 의지를 보였다.
경기뉴스원 | 충주시 공약평가위원회(위원장 이규홍)는 지난 6월 20일, 22일, 29일 3일에 걸쳐 민선 8기 충주시장의 2023년 상반기 공약사업 이행실적을 평가했다. 위원회는 지난 20일과 22일 △문화, 관광, 농업, △건강, 복지, 청년 △산업, 발전, 환경 등 3개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56개 공약사업에 대해 평가자료 검토 및 사업 담당자 면담을 통해 공약 이행상황을 검토했다. 또한, 29일 전체 회의를 개최해 각 분과위원회에서 점검했던 공약 이행사항을 토대로 공약 이행 발전방안에 대하여 논의를 진행했다. 위원회 평가 결과 충주시장 민선 8기의 총 56개 공약사업 중 ‘이행 후 계속 추진’이 8건, ‘우수’ 20건, ‘정상추진’이 28건으로 나타났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시민 여러분들의 성원과 협조 덕분에 민선 8기 전반기 공약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약사업뿐만 아니라 도시의 품격을 높이기 위한 핵심 사업들을 성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주시는 이번 공약 평가 결과를 시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민선 8기 공약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 협조체계 강화, 재원확보 방안 모색 등 사업 이행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 | 성남산업진흥원(류해필 원장)은 올해 초 방역지침 완화에 따라 공용시설(대강당 및 회의실)은 “공공기관 및 성남시 관내 사업장을 둔 기업을 비롯 산업관련 단체 등 기타 공익을 목적을 한 단체“ 등에 대관 유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성남산업진흥원 공용시설은 정자동 킨스타워 7층 내 위치하고 있으며, 그 중 대강당은 517㎡(157평) 규모에 수용인원은 150명에서 최대 200명까지 가능하고 첨단 음향 및 조명장비를 Upgrade하여 사업설명회, 교육, 워크숍 등 큰 행사 등 이용이 가능하다.. 또한 회의실은 115㎡(35평) 규모로써, 수용인원은 최대 20명이며, 교육, 심사, 회의, 특히 화상회의구축을 통하여 비대면 회의도 가능하여 온/오프라인 동시 운영이 가능하며 2022년도 말 음향장비를 전면 교체하여 공공기관 및 관내기업의 니즈에 맞춘 공간으로 제공된다. 성남산업진흥원 관계자는 "정자역 도보로 위치하고 있는 대규모 행사 공간이 많지 않기에 여러 관계기관 및 관내기업의 문의가 있기를 바란다"며 "사업설명회, 워크숍, 교육 회의 등 행사의 맞춤형 대관을 진행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관리자 기자 | 성남도시개발공사(이하 공사) 국민체육센터의 태양광 발전 설비를 활용하여 ESG경영 실천에 나섰다. 지난해 국민체육센터는 산성실내배드민턴장 옥상 공간을 활용해 태양광 발전 설비를 설치하고 운영했다. 설치후 지난해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산성실내배드민턴장 전체 전기 사용량의 10% 이상을 재생에너지로 충당해 예산 절감 및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약 2만톤 가까이 감축하여 약 4천 그루의 나무를 심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달성했다. 이외에도 국민체육센터는 ‘지역사회 발전과 동반 성장’을 목표로 시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친환경 LED 조명 교체, 전기차 충전소 설치, 사회소외계층 기부 등의 사업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공사 박경섭 사장직무대행은 “지속적인 에너지 구조 전환을 통해 탄소중립 실현 및 ESG 경영에 더욱 힘써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 | 충주시는 오는 7월부터 분기마다 지급하는 상이군경 및 고엽제 전우 목욕비를 충주사랑상품권 카드로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상이군경 및 고엽제 전우 목욕비 지원은 매년 종이로 된 목욕권을 국가유공자가 사용하면 참여업소는 받은 목욕권을 사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왔다. 시는 종이 목욕권 분실 및 관리, 정산에 따른 사용자와 업소의 불편을 해소하고자 충주사랑상품권 카드를 지급하는 방식을 도입했다. 이에 따라, 대상자는 충주사랑상품권 카드에 분기별로 지원금액(42,000원)이 충전되면 관내 목욕업소에서 즉시 사용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충주사랑상품권 카드 운영으로 지원 금액 배부 및 정산 등에서 업무 효율성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이번 상이군경 및 고엽제 전우 목욕비 지원카드(충주사랑상품권 카드) 도입이 국가유공자와 가맹업체, 행정기관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들의 희생과 공헌에 합당한 예우를 다하고, 영예로운 생활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경기도가 2023년 7월 1일 자로 실국장급 15명의 정기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경기도정의 발전과 혁신을 이뤄나가기 위한 조치로, 민선8기 2년 차를 맞아 조직 안정화에 중점을 두면서도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인사를 발탁해 적재적소에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도는 안전관리실장에 최병갑 실장을 전보하고, 균형발전기획실장에 윤성진 국장과 경제투자실장에 박승삼 국장을 승진 임명하는 등 2급 실장급 3명을 재배치했다. 3급 국장급에는 자치행정국장에 정구원 국장, 문화체육관광국장에 안동광 의정부부시장, 노동국장에 금철완 양주부시장, 인재개발원장에 김향숙 국장을 전보했다. 또 농수산생명과학국장에 박종민 연천부군수, 평생교육국장에 심영린 과장, 교통국장에 김상수 비서실장, 축산동물복지국장에 김종훈 과장, 수자원본부장에 송용욱 과장을 승진 임명했다. 고위직 여성공무원 확대를 위해 윤영미 과장을 여성가족국장으로 승진 발탁했다. 도시재생추진단장에 김기범 과장, 건설본부장에는 박재영 과장을 직무대리자로 지정했다. 한편, 도는 시장‧군수와의 협의를 통해 ▲수원부시장 김현수 ▲시흥부시장 연제찬 ▲의정부부시장 김재훈 ▲하남부시장 김교흥 ▲양주부시장 박성남 ▲안성부시장 유태일 ▲포천부시장 이현호 ▲양평부군수 지주연 ▲연천부군수 우종민 등 총 9명을 부단체장으로 전출 인사 발령해 도와 시군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했다.
경기뉴스원 | 성남수정경찰서(서장 정성엽) 지난 6월 29일 성남시청 부시장실에서 정성엽 성남수정경찰서장, 이진찬 성남시 부시장, 에스프레스토㈜ 손동현 대표를 비롯한 세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불법촬영 성범죄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식(MOU)을 가졌다. 이번 업무협약은 성남시에서 관리하는 공중화장실을 불법카메라 없는 청정구역으로 만들고, 성남수정경찰서 관내 대학 및 지하철 역사 등 공공장소 내 불법촬영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하게 되었다. 에스프레스토㈜는 인공지능(AI) 기반 불법 카메라 탐지 앱 ‘릴리의 지도’를 개발한 스타트업으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빠르고 편리하게 불법 카메라를 찾아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에스프레스토㈜는 성남시와 성남수정경찰서에 ‘릴리의 지도’ 앱 PRO 모드(유료버전) 할인 제공과 공중화장실 관리자 등 이용자 대상 사용법 교육하게 된다. 한편 성남시는 관련 예산 지원 및 공중화장실 관리부서 앱 사용권 및 수시 점검, 성남수정경찰서는 관내 대학·지하철 역사 등 불특정 다수 출입이 많은 공공장소 관리자 대상 앱 사용권 배부 및 불법촬영 범죄 근절을 위한 홍보 역할을 맡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그간, 성남수정경찰서는 손쉽게 구할 수 있는 ‘초소형 카메라’를 이용한 불법촬영 범죄가 증가함에 따라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공중화장실 대상 불법 카메라 점검 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시설관리자들을 상대로 수시 자체 점검을 활성화하도록 독려해왔다. 그러나, 시설관리자들이 고가의 탐지 장비 구매에 대한 부담감, 기존 탐지 장비의 휴대성 부족, 복잡한 조작법 등으로 자체 점검에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함에 따라 누구나 가지고 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불법 카메라를 탐지하는 신기술을 개발한 에스프레스토㈜와 발빠르게 접촉하여 사업을 제안하였고, 성남시 역시 사업 취지에 공감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를 약속함에 따라 이번 업무협약이 체결되었다. 불법 카메라 탐지 앱 ‘릴리의 지도’는 6. 30.(금)부터 성남시청에서 관리하는 공중화장실과 성남권 주요 대학 및 지하철 역사 등 불특정 다수가 출입하는 공공장소 시설관리자에게 배부되며, 희망하는 시설관리자들을 대상으로 앱 사용법 등 설명회도 실시될 예정이다. 성남수정경찰서와 성남시는 ‘릴리의 지도’를 활용한 불법 카메라 점검 사업을 운영한 뒤 점검 데이터 분석 및 이용자 반응을 점검하여 그 효과가 입증되면 확대 실시할 예정이다. 공중화장실 관리자들에게 불법 카메라 탐지 앱 ‘릴리의 지도’가 배부되면, 그동안 고가의 불법 카메라 탐지 장비를 마련하기 어려워 수시로 점검하기 어려웠던 환경에서 벗어나 정기 점검까지의 공백을 최소화하고, 화장실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안감도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성엽 성남수정경찰서장은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 및 민간기업과 협력 가능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불법촬영과 같은 여성·아동 등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예방 및 근절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 충북 제천 고봉식당 본점(대표 윤수진)과 분점(대표 홍진경), 용두동 바르게살기협의회(회장 정복채)는 지난 29일 용두동의 취약계층 40가정과 하소아동복지관에 사랑의 돼지갈비 점심 배달 봉사를 했다. 특히 거동이 어려운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분들께서느 “육류해산물 전문점에서 손수 만든 돼지갈비를 집에서 맛볼 수 있도록 든든한 한 끼 식사를 배달해 주셔서 고맙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고봉식당 홍 대표는 “매월 이웃과 함께 작은 나눔으로 각박한 이 사회가 조금이나마 사랑이 넘치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며 나눔의 취지를 설명했고, “특히 봉사활동이 있을 때마다 솔선수범으로 참여 해 주시고 평소 복잡한 민원 해결에도 적극적으로 도움 주시는 김수완 시의원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정복채 용두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장은 “소외된 이웃을 함께 돌아보는 고봉식당 대표님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용두동의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우리 바르게살기협의회도 함께 힘을 보탤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지역공동체 실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날 사랑의 돼지갈비 점심 배달 봉사에는 고봉식당 본점과 분점 대표 및 관계자, 용두동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 용두동 행정복지센터 직원, 제천시의회 김수완 의원 등 20여명이 함께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