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가 6일부터 19일까지 '2023년 3단계 희망드림 일자리' 사업 참여자 330명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정기적 소득이 없지만 근로 능력이 있는 만 18세 이상 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참여가 확정되면 9월 4일부터 12월 21일까지 공공서비스 지원, 환경정화, 공공재 사후관리 등 3개 분야에서 근무한다. 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15시간을, 65세 미만은 하루 5시간 주 25시간을 일하게 된다. 시간당 최저임금 9620원을 적용해 월 평균 80~130만원을 지급한다.
경기뉴스원 | 성남FC가 7월 홈경기 탄천종합운동장에서 ‘탄천 맥주 축제’를 개최한다. 먼저 7월 9일(일) 18시 30분 김포FC와의 홈경기에 시원한 맥주와 함께 경기를 즐길 수 있다. ‘탄천 맥주 축제’는 경기 당일 16시부터 18시 30분 킥오프 전까지 서문 광장에서 진행되며 구단은 시원한 맥주와 어울리는 라인업으로 푸드트럭도 운영해 팬들에게 멋진 저녁 경기를 선사할 예정이다. 구단은 경기 당일 멤버십 또는 당일 티켓을 소지한 성인에 한해 맥주 축제에 참여할 수 있는 손목띠를 배부할 예정이며 손목띠 착용자에게 샘플링 주류를 제공한다. 시원한 맥주와 함께할 수 있는 본 경기는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성남FC 마케팅커뮤니케이션팀은 ”지난 5월 진행했던 맥주 페스티벌에 비가 많이 왔지만 많은 분께서 즐겨주셨다. 아쉬워하시는 팬분들을 위해 7월에도 ‘탄천 맥주 축제’를 진행한다. 성남FC 팬과 많은 성남시민이 시원한 맥주와 함께 선수들에게 열띤 응원 보내주시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단은 성남FC 팬과 성남시민이 함께할 수 있는 홈경기 테마를 준비하고 휴일 저녁 성남시민과 많은 팬이 경기장을 찾아와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경기뉴스원 | 경기경제자유구역청이 평택 포승(BIX:Business & Industry Complex) 지구에 510억 원 규모의 기업투자 유치에 성공했다. 경기경제청은 5일 오후 2시 8층 회의실에서 ㈜에치디엘, ㈜유원, ㈜코리아케미칼, 평택시와 평택 포승(BIX)지구 산업시설 용지 입주를 위한 투자협약을 체결했다. 경기경제청과 평택시는 기업들이 공장을 세우는데 필요한 각종 인허가와 생산시설 준공 시까지 발생하는 고충 해결을 위한 지원을 약속했다. 기업들은 제조시설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적 시설 운영과 관리에 합의했다. 투자기업인 ㈜에치디엘은 자동차 부품 제조시설, (주)유원은 부품 및 산업 분야 특수소재 생산공장에 투자할 예정이며 ㈜코리아케미칼은 친환경 페인트 원재료 제조시설에 투자할 계획이다. 신낭현 경기경제자유구역청장은 “경제적 불확실성이 지속되는 상황에서도 최근 포승(BIX)지구에 많은 기업이 입주하고 있다”라며 “이번에 투자를 결정해주신 3개 기업에 특히 감사드리고 입주기업들이 함께 성장하고 핵심 산업 클러스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 성남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최원기)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과 재단법인 미래콘텐츠재단(이사장 정욱)은 청소년 학습권 및 건강권 보장을 위해 콘텐츠 취약계층 청소년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내용으로는 콘텐츠 인재 양성을 위해 사각지대에 노출된 취약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중원청소년자유이용공간(성남시 중원구 박석로 소재)에서 상시 북카페와 팝업 스낵바를 설치하여 성남시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지원을 돕는다는 취지다.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은 “미래콘텐츠재단과 함께하는 북카페를 기회로 청소년 문화공간 및 서비스를 확대하고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등 청소년이 행복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중원청소년자유이용공간은 도심 간 격차 해소를 위한 균형 있는 청소년 공간조성을 위해 지난 4월, 은행동청소년문화의집이 성남시로부터 위탁운영을 하고 있다.
경기뉴스원 | 올해로 21번째를 맞이하는 월악산 송계 양파 축제가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3일간 한수면 송계리 한수체육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제천 한수면 송계리는 석회암 지대 좋은 토질에서 큰 일교차로 맛도 좋고 저장성이 탁월해 자타가 공인하는 명품 양파 생산지다. 수확시기에 맞춰 축제를 개최하기 때문에 이 시기 작은 송계리 마을은 그 여느 때보다 떠들썩하다. 올해도 월악산양파영농조합법인(대표 김명수)이 행사를 주최하는 가운데, 고품질 양파 직거래 장터를 비롯해 양파OX퀴즈, 양파요리 시식, 양파먹기·힘자랑 대회 등 이색체험을 마련했다. 또한 상시적으로는 양파캐릭터 팬시우드 체험, 사진전시, 제천 농특산품 전시·판매장 등을 운영해 신명나는 축제 한마당을 준비했다. 이번 행사로 법인은 지역 내 농가 소득증대 및 주민 화합을 이끌고, 타 시군 관광객을 유입해 축제가 지역 활성화 역할을 기대했다. 한편 축제장은 7일 오후부터 설치돼, 8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본격 운영될 예정이다. 개막식에서는 난타 및 기타 공연으로 식전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이후 양파요리 시연(시식), 식후공연, 노래자랑 등 신나는 행사가 이어질 예정이다. 특히 개막식 야간에 펼쳐지는 축하무대에서 초대가수 남상일, 하유비 등이 분위기를 한껏 달굴 전망이다. 김명수 대표는 “송계 양파는 월악산 정기를 이어받아 뛰어난 맛과 효능으로 웰빙시대 인기품목으로 자리잡고 있다”며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있는 이번 행사에 시민 및 관광객분들이 많이 참여하셔서 질 좋고 싱싱한 양파도 산지에서 직접 구매하시고, 축제도 즐겨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홍건표)은 수원의 대표 인물인 한국 최초의 여성 서양화가 ‘나혜석’을 주제로 한 <생생(生生) 나혜석 실감 콘텐츠> 서비스 운영을 7월 4일(화) 개시했다. <생생(生生) 나혜석 실감 콘텐츠>는 수원시립미술관 2층 전시홀에서 VR(가상현실) 체험존과 나혜석 홀에서 AR(증강현실) 전시해설 두 가지로 운영한다. VR 체험은 총 3개의 주제로 구성된 콘텐츠를 관람객이 VR 기기를 착용해 가상의 화면을 바라보고, 컨트롤러를 이용해 움직임을 취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첫 번째 주제 ’나혜석을 만나다’에서는 나혜석의 주요 작품을 통해 나혜석에 대해 알아본다. 두 번째 ‘나혜석 시대를 만나다’는 신여성으로 여성 인권에 있어서 선구적인 역할을 했던 나혜석의 주요 판화 작품을 통해 당시 여성상에 대해 체험한다. 그리고 마지막 세 번째 주제인 ‘나혜석 작품을 만나다’에서는 나혜석이 1931년 제10회 조선미술전람회 특선 및 일본 제전 입선 작품인 <정원> 속으로 직접 들어가 색을 칠하며 나혜석 작품을 나만의 것으로 재구성해 본다. VR과 함께 수원시립미술관 2층 나혜석홀에서 운영되는 AR 전시해설은 나혜석의 삶 전반과 이번 사업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담고 있다. 수원시립미술관이 소장 중인 나혜석 작품 <자화상>, <김우영 초상>, <나부>, <염노장>에 대해 자세히 소개한다. 또한 나혜석의 유족으로부터 받은 나혜석 사진첩을 활용한 콘텐츠와 다양한 이야기를 제공한다. <생생(生生) 나혜석 실감 콘텐츠>에 참여한 관람객은 “나혜석의 작품을 실감 나게 VR로 감상하고 흑백 자료로만 남아있는 작품을 3D 팔레트로 색깔을 조합해 칠하다 보니 나혜석의 작품에 푹 빠진 느낌이었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생생(生生) 나혜석 VR 체험 이용 방법은 수원시립미술관 누리집 <생생(生生) 나혜석 실감 콘텐츠 VR 체험> 사전 예약 메뉴를 통해 예약 후 전문 매니저의 안내에 따라 프로그램 참여할 수 있다. 수원시립미술관 관계자는“참여자가 직접 체험하고 전시할 수 있는 열린 디지털 체험 활동을 통해 작가와 작품에 대한 새로운 접근 방식과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로 운영 기간 동안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 안성시가 장마철을 대비해 가축분뇨 배출시설을 집중적으로 점검한다. 시는 장마철 집중호우를 틈타 가축분뇨(축산폐수) 무단 방류, 가축분뇨 및 퇴·액비의 야적 방치 등으로 환경오염이 크다고 보고 특별점검을 시행해 환경오염을 사전 예방하고 행정 신뢰도를 향상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장마철 특별점검 기간은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로 계획하였으며, 점검대상지는 주요하천에 인접해 있는 축사 밀집 지역, 공공수역 인접 축사 및 상습 민원 발생지, 가축분뇨 배출시설 및 불법 퇴비야적 지역 등이다. 점검대상은 ▲ 축산분뇨 또는 퇴비를 하천 주변 등에 야적·방치하거나 공공수역에 유출하는 행위 ▲ 집중호우 때 수역에 축산폐수 무단 배출 ▲ 퇴비사 내 빗물 유입 시 보관 중인 퇴비의 침출수를 유발해 외부 유출 가능성을 높이고, 퇴비의 수분함량 증가로 이어져 미부숙 퇴비, 악취 발생의 원인을 제공하는 노후 처리시설 등이며, 우천 시에는 야간 지도·점검도 병행하여 시행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가축분뇨는 유기물, 질소, 인 등 영양염류 성분이 높아 하천으로 유출될 경우 수질오염에 미치는 영향이 큰 만큼, 환경오염 행위자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에 따라 엄중 처벌 예정으로 축산농가에서는 가축분뇨 처리시설 자체 점검·보수 실시, 퇴·액비 적정 처리, 탈취제 등 약품 사용량 증량으로 악취 발생을 저감시켜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 만들기’에 동참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경기뉴스원 |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옥천면 용천리 일대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이 2023년 7월 4일자로 조정된다고 밝혔다. 옥천면 용천리 산1번지를 비롯한 총 43필지 17.23㎦에 해당하는 면적이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되고, 옥천면 용천리 산43번지를 비롯한 총 13필지 1.56㎦에 해당하는 면적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되어 유지된다. 토지거래허가제도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안에서 일정 규모 이상의 땅을 거래할 때 군의 허가를 받도록 하는 제도로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된 지역은 그동안 토지를 사고팔 때 계약에 관한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하는 등 토지주의 재산권 행사에 불편함이 있었다. 이에 군은 관내 주민의 의견을 수렴하여, 경기도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을 위한 의견을 제출하였고, 최근 부동산경기 상황과 기획부동산 투기 우려 감소에 더하여 양평군의 의견이 받아들여져 토지거래허가구역이 조정되게 되었다.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해제된 토지는 군의 허가없이 거래가 가능하며,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 전 허가를 받아 이루어졌던 거래의 토지사용 의무도 사라진다. 양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주민 불편이 야기되는 지역 중에서 지정 해제가 필요한 지역을 면밀히 검토하고, 기획부동산을 비롯한 투기수요 발생 시 피해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양평군 관내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이번에 재지정된 13필지를 포함하여 서종면 수입리, 양서면 용담리, 청운면 삼성리에 1필지씩 총 16필지가 해당되며, 이번 허가구역 조정의 세부적인 내용은 양평군청과 경기도 홈페이지의 공고문으로 확인 가능하다.
경기뉴스원 | 점동면(면장 이재성)은 지난 7월 3일 점동면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서광범 도의원, 박시선, 진선화 시의원, 점동면 기관단체장 및 가족·친지, 동료 선·후배 공무원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대 이재성 점동면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재성 점동면장은 1996년 흥천면에서 첫 공직생활을 시작하여 산북면, 강천면, 여주시청 회계과, 세무과, 대신면 부면장, 세무과 징수팀장, 금사면 부면장, 세정과 도세팀장, 세원관리과 세원관리팀장을 두루 역임하며, 특히 최근에는 여주시가 지방세 체납액 정리와 지방세 세정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쾌거를 거두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워 건실한 지방재정 확보에 많은 노력을 해왔다. 취임사를 통해 이재성 점동면장은 “시골에 노령화가 빠르게 진행됨에 따라 어렵고 소외된 주민을 내 가족처럼 생각하고 여러가지 정책을 살필 것이다. 또한, 노동력이 없는 주민들에게 복지혜택이 충분히 돌아갈 수 있도록 여주시에서 추진하는 산업단지 및 물류센터 등과 연계한 일자리를 최대한 알선하고, 농업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신품종 작물재배 및 기반조성에 힘써 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한 점동면만의 특화된 농특산물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인구가 줄어드는 면이 아니라 인구가 늘어나는 점동면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새로운 것을 찾아 부딪히며 해결해 나갈 것이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원 | 우선, 오해의 소지가 있는 언론보도에 유감을 표하며, 성남시민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은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지난달 30일 오마이뉴스에서 ‘의사없어서 심정지 환자 입원 거부 성남시의료원 사태가 부른 비극’기사에 대한 사실관계 확인 및 입장을 밝히고자 합니다. 해당 기사에서 병원 측에서는 ‘입원 치료는 불가능하다고 통보했다. 의료인력이 부족해 여건이 안 된다는 이유였다.’ 라고 보도하였으나, 이는 사실이 아니며 당시 응급실 의사는 심정지 상태로 도착한 환자에 대해 심폐소생술 실시 후 보호자에게 야간이어서 순환기내과의 신속한 시술이 어렵다는 점을 설명하고, 즉시 시술이 가능한 병원을 의료원에서 확인, 보호자 동의를 거쳐 전원 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또한 전원시에도 환자 안전을 고려하여 충분한 조치(의료진 2인 동승 및 지속적 투약활동)를 취하였으며 전원병원 도착 시에도 환자상태는 악화되지 않았습니다. 사망한 이씨의 딸 임아무개씨는 ‘최소한 의사가 없어서 전원되는 상황은 발생하지 말았어야 했다.’라고 말한 것으로 보도되었으나 의사가 없어서 환자가 전원되는 상황은 아니었으며, 보호자(손녀) 동의 후, 환자상태를 고려하여 최선의 선택을 위해 즉시 시술 가능한 병원을 확인해 전원 한 것입니다. 오히려, 의료원 응급실 도착 시 환자의 심정지 상태를 회복시킨 점, 타병원 전원과정 중 보호자에게 충분한 설명을 드린 상황에, 의료원 의료진이 보호자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음을 확인하였습니다. 환자의 상태를 종합하여 볼 때 초기 응급실 내원 시 심정지 상태였던 점, 의료원 의료진의 초동조치(심폐소생술)로 환자 상태가 호전된 점, 환자 전원 과정에서 전원병원 도착까지 환자상태가 악화되지 않은 점 등, 전원과정에 대한 의료원의 조치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습니다. 기사내용 중 ‘성남시의료원 소속 의사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응급실에 와서 어느 정도 회복했다.”며 "그 뒤 중환자실로 이동해서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데 그럴만한 의료진이 없다 보니 다른 병원으로 보낼 수밖에 없다”라고 해명했다.’ 라고 보도되었으나, 심정지 환자 내원 당시 중환자실에는 중환자의학과 전담전문의가 근무하고 있었고, 의료진 및 병상이 준비되어 있었으며, 신속을 요하는 상황에서 조속한 시술을 위해서 전원을 권유한 것이지, 입원을 거부한 사실이 없습니다. 당시 응급의학과 근무자들 모두 언론사 인터뷰 및 상기 내용에 대한 설명은 없었음을 확인하였으며, 기사에 등장하는 의사 A는 당시 전원관계에 대한 사실을 전달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라고 보여집니다. 이번 기사는 사망환자를 이용해 의료원의 이미지에 흠집을 내기위한 것으로, 성남시의료원은 의사정원 99명중 운영병상(전체 502병상중 303병상 운영, 60% 가동률)을 고려하여 적정하게 의사인력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 의사의 사직으로 현재 채용공고를 진행하고 있음에도 마치 의도적으로 의사채용을 지연시켜 의료공백을 야기하고 시민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는 식의 악의적인 보도일 뿐입니다. 존경하는 성남시민 여러분. 의료원의 발전은 시민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건전한 비판 속에서 이루어 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현재 성남시의료원은 시민여러분의 건강을 위하여 최고의 의료진을 구성하고, 최선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사실과 다른 내용의 기사로 인해 걱정을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드리며, 언제나 시민 여러분들께서 믿고 찾을 수 있는 성남시의료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성남시의료원장 직무대행 안태영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