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의회는 28일 열린 제285회 제3차 본회의에서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을 가결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 특별위원회는 이재경 의원(국민의힘, 서구3)의 제안으로 구성되었으며, 지역경제 저성장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 마련을 목표로 한다. 특별위원회는 정명국, 이재경, 이한영, 이금선, 이상래 의원 등 5명이 선임되었고,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을 이어간다. 이재경 의원은 "대전의 행정 독립성 향상 이후 지역 인프라와 행정 서비스 저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특별위원회를 통해 지역 성장동력 창출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정책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의회(의장 조원휘)는 28일 제285회 제3차 본회의를 열고 39건의 안건을 처리하며 임시회를 마무리했다. 이번 본회의에서는 '대전광역시 에너지 복지 조례안'을 포함한 27건의 조례안, '2025년도 제2차 공유재산 관리계획 변경 동의안' 등 6건의 동의안, 그리고 '2035 대전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의견청취 건 등 2건의 안건이 처리됐다. 또한, 박주화 의원은 '미용업 종사자의 전문성 강화를 위한 현장 실무 인증제 도입 촉구 건의안'을, 이한영 의원은 '유보통합 3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발의하여 의결됐다. 특히,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위원회 구성결의안이 통과되어, 정명국, 이재경, 이한영, 이금선, 이상래 의원이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 위원회는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행정통합의 공감대 형성과 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한편, 5분 자유발언에서는 ▲안경자 의원의 '트럼프 2기 행정부 관세정책 대응', ▲김민숙 의원의 '지하철역 화재대피용품 관리 개선', ▲김선광 의원의 '스마트 제설기 활용방안' 등이 논의됐다. 김영삼 부의장은 "산불 발생 위험이 커지고 있는 만큼, 철저한 예방 대책이 필요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최만식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2)은 26일, 성남 한우리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방문했다. 최 의원은 “장애인과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감사하며, 지역 장애인 복지 수준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은정 센터장은 예산 차등 지원의 필요성과 ‘사회복지시설 차량지원사업’ 개선을 제기하며, 중형 미니버스 제공을 제안했다. 또한, 돌봄 종사자들의 처우개선, 특히 야간 돌봄의 처우 개선도 강조됐다. 최 의원은 이에 공감하며, 장애인주간이용시설의 노동환경 분석을 통해 정책 연구와 실질적인 처우개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서영 도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성남시 성남상담소에서 ‘서현로 교통대책 주민 제안서’를 바탕으로 지역 주민들과 관계 부서와의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주민들은 서현로 교통량이 향후 4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연결로 교통 혼잡이 심화될 것이라 우려했다. 이에 따라 서현로의 추가 차선 확장 및 버스 전용차선 도입을 제안했다. 또한, 광역버스와 GTX 성남역 환승체계 도입과 성남시 미래형 광역 복합 환승센터 구축을 통한 교통 대책 개선을 강조했다. 성남시 관계자는 서현로와 인접 지역 교통 현황을 분석하고, 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서영 도의원은 “서현로의 극심한 혼잡을 피할 방법이 없으며, 지금이 교통 대책을 마련할 골든타임”이라며, 성남시와 경기도에 시민의 편의를 위한 최선의 노력을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의회는 25일 제296회 임시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에 현옥순 의원을 선출했다. 부위원장에는 김진숙 의원이 뽑혔으며, 위원으로는 김재국, 유재수, 이지화, 박은경, 황은화 의원이 활동한다. 위원들은 4월 3일부터 9일까지 5차례에 걸쳐 2025년도 제1회 추가경정 예산안과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할 예정이다. 이번 추경안은 1,288억 원이 증액된 2조 3,885억 원 규모로, 주민 숙원 사업과 계속비 사업이 반영됐다.
【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디지털 전환은 어느새 기술적 흐름을 넘어 제도의 재구성, 행정의 재정의, 민주주의의 재해석까지 요구하는 시대가 되었다. 특히 지방의회의 디지털화는 단순히 시스템을 바꾸는 일이 아니라, 정치의 작동방식 자체를 투명하고, 효율적이며, 참여 친화적으로 다시 설계하는 일이다. 이러한 전환의 길목에서 경기도의회는 의정정보화 종합계획(ISP) 수립이라는 중대한 기획을 추진 중이다. 예산 30억 원 규모의 이번 용역은 디지털 의정 구현을 위한 청사진을 그리는 작업으로, 제안서 평가위원의 역할이 단순한 기술 검토 수준을 넘어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평가위원, 무엇을 기준으로 판단해야 하는가 제안서 평가위원이 맡게 될 일은 단순한 ‘기술적 타당성’의 검토에 그치지 않는다. 오히려 그들의 눈은, 단기성과 도입효과를 넘어 경기도의회라는 공공기관이 향후 5년, 10년을 어떻게 디지털로 재구성할 것인가에 대한 전략적 식견을 요구받는다. 따라서 평가위원에게 가장 중요한 자질은 아래의 세 가지 축으로 요약될 수 있다. 최신 기술 흐름에 대한 통찰력과 응용력이 필요하다. 경기도의회 ISP 수립 용역은 단순한 정보시스템 구축 사업이 아니다. 인공지능(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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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용인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 개정에 따른 변화와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실질적인 논의가 있었다. 용인특례시의회 이윤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17일 오전 11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용인시 마을공동체 만들기 지원 조례 개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는 이윤미 의원과 김진석, 이상욱 의원을 비롯해 용인시 마을공동체지원센터 관계자 및 지역 활동가들이 참석해 조례 개정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윤미 의원은 인사말에서 "마을공동체의 가치를 실현하려면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협력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이번 간담회가 중요한 논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진석 의원은 마을공동체 활동가의 포괄적 정의를 조례에 포함할 것을 제안했으며, 박상석 용인시 농촌체험휴양마을협의회 회장은 지속적인 지원을 강조했다. 이윤미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이 주민 주도형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오늘 논의된 의견들을 반영하여 지속 가능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다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난독증과 경계선 지능 학생의 기초학력 문제를 심층 진단하고 맞춤 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며, 지역 특화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격차 해소가 시작된다.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정근식)은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의 본격 출범과 함께 56개 전문지원기관과 협력해 난독증 및 경계선 지능 학생들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는 남부, 강동송파, 성북강북, 중부교육지원청 등 4개 권역에서 시범 운영된다. 이를 위해 3월 19일에는 난독증 지원 기관 27곳과 경계선 지능 지원 기관 29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학생들의 학습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는 각 전문지원기관과 협력하여 학생들에게 전문 진단검사, 맞춤형 학습 프로그램, 교사 및 보호자 상담 등을 지원한다. 또한, '찾아가는 서비스'를 통해 학생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갈 계획이다.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기초학력은 학생 개개인의 꿈을 이루고 자아를 실현하기 위한 기본권"이라며, "서울학습진단성장센터는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회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임태희)은 ‘청렴한 우리가 만드는 밝은 미래’를 주제로 제2회 청렴 6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청렴 문화 확산을 목표로, 도내 초·중·고 학생 및 교직원이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는 청렴을 주제로 드라마, 애니메이션, 광고, 다큐멘터리 등 60초 이내의 영상을 제작해 4월 16일까지 전자우편(goeclean@korea.kr)으로 제출하면 된다. 입상자에게는 경기도교육감 표창과 부상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교육청 누리집(www.goe.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