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30일부터 6월 18일까지 부산과학해양전시관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7세반 유아 330여 명을 대상으로 ‘예비 초등학생을 위한 똑!똑! 과학관 나들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아들이 다양한 전시물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를 키우고, 과학을 보다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영상물 ‘외계지구를 찾아서(Super Earth)’ 시청을 시작으로 ▲‘해양 생물의 숨결을 따라서’ 전시 체험 ▲춤추는 로봇 공연 ▲볼 키네틱 아트쇼 등 다채로운 체험 활동으로 구성했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기초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또래와 함께하는 단체 활동을 경험하며 학교생활 적응력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유아들이 과학관이라는 열린 공간에서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예비 초등학생으로서 필요한 사회성과 협력 경험을 쌓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발달 단계에 맞는 체험 중심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 영도구는 지난 4월 24일,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따른 중점 사업 추진 현황 논의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관내 ▲상리종합사회복지관 ▲영도구종합사회복지관 ▲와치종합사회복지관 ▲절영종합사회복지관 ▲영도시니어클럽 ▲영도지역자활센터 등 6개 핵심 복지 기관장이 참석해 통합돌봄 사업 전반에 대한 내용을 공유하고 사업기관의 역할과 추진 과정의 애로사항 등에 대해 심도있는 의견을 나눴다. 영도구 관계자는 “초고령사회 돌봄 공백 해소를 위해서는 행정과 지역 복지 자산 간의 긴밀한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사업 계획에 적극 반영하여,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자립적이고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영도형 맞춤형 통합돌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4월 27일 부산시와 교육청이 제출한 추경예산안 심사를 마무리하고, 예산안을 수정 의결했다. 부산시 2026년도 제2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18조 2,124억 원) 대비 5,510억 원(3.0%) 증가한 18조 7,634억 원이고, 부산시교육청 제1회 추경예산안은 기정예산(5조 5,317억 원) 대비 1,839억 원(3.3%) 증가한 5조 7,156억 원이다. 예결특위에서 의결한 부산시 추경예산안은 부산시의 제출안에서 2억 원 증가한 18조 7,634억 원이다. 부산시 일반회계 세입부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2억 1,200만 원 증액 반영했으며, 일반회계 세출부문은 고유가 피해지원금 △5,300만 원, 고유가 부담경감 화물자동차 안전운행 지원 △1,800만 원, 농업인 면세유 유가연동보조금 지원 △7,249만 원 등을 삭감 조정했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발행비용 8,000만 원, 고유가 피해지원금 운영 부대비용 1억 8,500만 원 등에 증액 조정했으며, 차감 잔액은 예비비로 조정했다. 부산시 특별회계는 세입 및 세출 부문은 부산시에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난 26일 성평등가족부가 발표한 ‘2025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결과에서 우울 경험과 고립·은둔은 줄었으나 진로 불안감과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조사된 가운데, 부산광역시의회 이종환 의원(국민의힘, 강서구)이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한 지원 강화를 부산시와 부산시교육청에 촉구하고 나섰다. 이번 조사는 전국 9세 이상 24세 이하 학교 밖 청소년 2,811명(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단기쉼터, 소년원, 보호관찰소, 대안교육기관의 청소년 2,363명, 검정고시에 응시한 청소년 448명)을 대상으로 실시(’25.5.~’25.12.)했으며, 주요 조사내용은 학업중단 시기와 이유, 건강상태, 생활실태 등이다. 이종환 시의원은 지난 2023년 '부산광역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를 제정한 바 있다. 당시 이 의원은 학교 밖 청소년은 교육청의 소관업무에 포함되지 않는다는 시교육청의 입장을 질타하며 ▲지원계획 수립, ▲실태조사 실시, ▲지원사업 명시 등을 포함한 '부산광역시교육청 학교 밖 청소년 교육지원 조례'를 제정했다. 이후에도, ▲시교육청 기존사업에 학교밖청소년을 포함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27일 오전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유·초·중·고등(특수)학교 교(원)감, 행정실장 등 240여 명을 대상으로 ‘상반기 공직자 청렴 연수’를 실시한다. 공직자의 청렴 의식과 책임감을 제고하고, 일선 학교의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감사원 청렴연수원 소속 안영진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강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는 조직 내에서 상호 존중과 소통, 배려를 바탕으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할 수 있도록 영화나 드라마 등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다양한 컨텐츠를 활용한 사례 중심의 맞춤형 강의로 운영한다. 이해를 돕기 위해서 흥미로운 영상 자료와 실제 사례를 함께 제시해,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제시하고 생활 속 청렴 문화 정착을 도울 계획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청렴 연수는 공직자의 기본 덕목인 반부패와 청렴의 핵심 가치를 내재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모든 직원이 청렴한 마음을 바탕으로 희망 해운대 교육 실현에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순량) 해운대Wee센터는 5월부터 학교로 찾아가는 학교폭력 예방교육 ‘공감드림’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공감드림’은 초5~6학년, 중1~2학년을 대상으로 기장군·수영구·해운대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상담 전문가가 직접 학교로 방문, 학급 단위로 진행한다.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갈등 중재 능력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한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 프로그램이다. 교육은 5월 6일부터 7월 15일까지 관내 초·중학교 19개교, 34학급, 746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학생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퀴즈와 구체적인 사례와 일상 속에서 학교폭력을 예방할 수 있는 방안을 학생 스스로 탐색하고 실천하는 활동으로 구성했다. 김순량 교육장은 “기존의 주입식 교육으로는 변화하는 학교폭력 양상에 대응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학교폭력의 위험성을 피부로 느끼고 공감 능력을 키우는 실질적인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관내 중학교 수학교사를 대상으로 학생의 수학적 사고력을 키우는 수업⸱평가 설계 역량강화와 AI 등 디지털 도구를 활용 전문성 향상을 위한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4월 27일, 5월 11일, 6월 8일 총 3회에 걸쳐 일과 시간 이후 해운대교육지원청 세미나실에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관내 중학교 수학교사이며, 강좌당 20명 내외로 운영된다. 모든 참가 교사에게는 직무연수 시간이 인정된다. 연수는 강의와 실습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수학적 사고를 깨우는 수업 설계, AI를 활용한 수업과 평가의 설계, 2022 개정 교육과정 기반 수학과 평가 설계 등 3개 강좌로 구성했다. 각 강좌는 수학 수석교사 3명이 강사로 참여해 실제 수업 사례와 실천가능한 전략을 중심으로 수업 및 평가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육과정 재구성 및 수업 설계 역량 향상을 통한 수업 내실화, AI와 에듀테크를 활용한 맞춤형 교수⸱학습 및 평가 역량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오는 28일 오전 교육지원청 세미나실에서 관내 초·중학교 방과후학교 위탁강사와 교육지원청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방과후학교 강사 청렴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는 현장에서 활동하는 방과후학교 강사들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투명하고 청렴한 방과후학교 운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시교육청 업무담당자와 시민감사관이 함께 참석해, 현장의 목소리를 다각도에서 경청하고 실질적인 운영 개선 방향을 심도 있게 모색할 계획이다. 특히 주요 실무 영역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을 나누고, 이를 해소하기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논의한다. 해운대교육지원청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방과후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투명성과 공정성을 한층 높이고, 현장 강사들과의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소통 체계를 더욱 확고히 다져나갈 방침이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간담회는 방과후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가감 없이 듣고 깊이 공감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소통의 장”이라며,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학교와 강사가 상호 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8일과 30일 이틀간 관내 중등 국어교사 및 독서 업무 담당 교사를 대상으로 ‘2026학년도 독서교육 역량강화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관내 중등 교원의 독서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교과 연계 독서 교육을 내실화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연수 내용의 적용 및 일반화를 고려하여 올해는 상반기에 실시한다. 연수 1일 차에는 정답을 찾는 경쟁적 토론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함께 해답을 찾아가는 ‘비경쟁 독서 토론’의 이론과 실제 수업 설계 과정을 다룬다. 2일 차에는 최신 생성형 AI 도구를 독서 교육에 접목하여 학생 개개인의 독해 수준에 맞는 비문학 지문을 분석하고 맞춤형 학습 피드백을 제공하는 에듀테크 활용 전략을 제시한다. 특히 이번 연수는 교사가 자신의 필요에 따라 과목을 선택하여 수강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기획되어 연수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최경이 교육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사들의 독서 수업 전문성이 신장되어, 학생들이 문해력과 글쓰기 능력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8일 오후 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2026 남부기초학력지원센터 남부학습지원단 위촉식 및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6학년도 남부기초학력지원센터 운영 계획에 따라, 학습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했다. 행사에는 학습 코칭단 및 학습 멘토로 구성된 남부학습지원단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위촉식과 함께 기초학력 지도 역량 강화를 위한 연수를 진행한다. 특히 학습지원대상학생 지도의 실제 사례를 공유하는 소모임 활동을 통해 남부학습지원단의 현장 적용력을 높일 계획이다. 남부교육지원청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전문적 지원체제를 구축하고, 학생 개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하여 교육격차 해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변상돈 교육장은 “남부학습지원단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학습지원대상학생에 대한 보다 촘촘한 지원이 이루어질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초학력 보장을 위한 다양한 지원이 이루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