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교육감실에서 (사)충청북도해병대전우회와 학교안전보안관 사업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교육부 지정 안전주간(13일~17일) 운영 이후 학교 현장의 안전 강화 필요성이 높아진 가운데 각종 위기 상황에 보다 신속하고 전문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재향경우회, 소방동우회, 재향군인회에 이어 해병대전우회가 참여하면서 학교안전보안관 인력풀을 확대하는 기반을 마련했다. 현장 경험이 풍부한 인력을 지역사회와 연계해 확보함으로써 학교 안전 관리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교육청은 올해 15교를 대상으로 학교안전보안관 시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재 도내 11개 학교에서 퇴직 경찰관 8명, 퇴직 소방관 2명, 퇴직 군인 1명이 학교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하며 학생 보호와 학교 안전 강화를 지원하고 있다. 충북교육청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미배치 학교에도 단계적으로 인력을 확대 배치하고, 학교 안전을 학교 중심에서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지는 협력 체계로 확장해 보다 촘촘한 안전망 구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보은교육지원청은 23일 소회의실에서 충북학습종합클리닉 보은센터 학습지원단을 대상으로 전문가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학습지원단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학생 맞춤형 학습지원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의는 강스인지학습센터 강영리 센터장이 맡아 ‘학습지원단의 역할 및 회복탄력성 증진’을 주제로 진행했다. 이날 강의에서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개별 맞춤형 지원 방안이 제시됐으며, 학습지원단의 역할 재정립에 대한 논의도 함께 이루어졌다. 한상현 교육장은 “이번 특강이 학습지원단의 역량을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학습지원이 이루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학생의 기초학력 보장과 학습 결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보은교육지원청은 충북학습종합클리닉 보은센터를 중심으로 ‘단 한 명의 아이도 포기하지 않는’ 책임교육 실현을 위해 맞춤형 학습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옥천군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 위원장 협의회가 4월 22일 관내 21개교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2026학년도 옥천군 교육 발전을 이끌어갈 새로운 임원진이 구성됐다. 신임 협의회장으로는 옥천여자중학교 박병훈 운영위원장이 선출됐고, 부회장에는 장야초등학교 황규하 운영위원장과 옥천고등학교 정종관 운영위원장이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죽향초등학교 황성옥 운영위원장, 사무국장에는 삼양초등학교 조수호 운영위원장이 각각 선출되어 새 임원진 구성을 마쳤다. 박병훈 신임 협의회장은 당선 소감을 통해 “교육지원청과 학교, 학부모, 지역사회가 긴밀히 협력할 수 있도록 협의회가 든든한 가교 역할을 하겠다”며, “함께 소통하고 지혜를 모아 학생들에게 더 나은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나아가 지역 교육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천시 학교(유치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장에 강석수 제천제일고등학교 위원장이 당선됐다. 협의회는 지난 22일 제천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제천시 학교(유치원)운영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정기회를 열고 임원을 선출했다. 협의회장에 당선된 강석수 회장의 임기는 내년 4월말까지다. 부협의회장으로 황서이(장엄유 위원장), 이준혁(동명초 위원장), 박한경(봉양중 위원장), 김용기(제천산업고 위원장)가 선출됐으며 감사에는 전이산(제천중 위원장), 김대훈(제천상업고 위원장)이 선출됐다. 강석수 협의회장은 “제천 지역 학생들의 배움과 성장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도록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교육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2일 대강당에서 청렴 문화 확산과 자율적 청렴 실천 기반 마련을 위한 ‘청렴동아리 1차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청렴동아리 회원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청렴동아리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청렴 활동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청렴동아리 운영 세부 계획 공유 △청렴 콘텐츠 아이디어 발굴 △동아리 회장 및 총무 선출 등의 안건이 논의됐으며, 구성원 간 자유로운 의견 교환을 통해 다양한 청렴 실천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정은영 교육장은 “청렴동아리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조직 내 청렴 문화를 확산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참여를 통해 청렴 실천이 일상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 청렴동아리는 향후 정기적인 협의회와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렴 의식 제고 및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설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2026년 첫 대형 기획공연으로 유니버설발레단의 대표 작품 '심청'을 교육문화원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23일 오후 7시, 24일 오후 1시 30분에 초‧중‧고 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한국 발레의 예술적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986년 초연된 '심청'은 한국 최초의 글로벌 협업 발레로, '효'와 '사랑'을 주제로 동서양 미학이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여 세계 12개국 40여 개 도시에서 호평을 받았다. 특히 2001년에는 뉴욕 링컨센터, 워싱턴 케네디센터, LA 뮤직센터 등 미국 주요 공연장 무대에 오른 최초의 한국 발레로 기록됐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유니버설발레단의 ‘심청’은 한국적 정서를 담은 작품으로 관객들에게 깊은 감동을 전할 것”이라며 “학생과 교직원이 공연을 통해 우리 문화예술의 가치를 느끼고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중원교육문화원은 25일, 충주시 주덕읍에 위치한 중원교육도서관 일원에서 2026년 제1회 '중원책소풍'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의 도서관 이용을 활성화하고, 책을 매개로 함께 소통하는 독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꽃과 책 그리고 우리들의 이야기'를 주제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운영되며, 체험부스와 자율참여 프로그램, 공연 등 총 22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 당일에는 별도 신청 없이 참여 가능한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꽃수레 새싹기르기 ▲달항아리 자석 메모 홀더 만들기 ▲효자손 인형 만들기 ▲스칸디아모스 액자 꾸미기 등 다양한 독서 연계 체험 활동을 통해 책과 연계한 창의적 경험을 제공한다. 지역 대학과 학교가 함께 참여하는 연계 프로그램도 별도로 운영한다. 교통대학교와 협력한 '중원고구려비 탁본 책 만들기'와 '가족사진 촬영 체험', 건국대학교 문헌정보학과와 함께하는 '독서대 만들기', 주덕중학교가 참여하는 '‘봄’ 테마 액세서리 만들기' 등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 진천군은 충북지체장애인협회 진천군지회(지회장 최규화) 주관으로 22일 진천군민회관에서 장애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재활 의욕을 고취하기 위한 ‘제46회 진천군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장애에 대한 인식 개선과 사회적 공감대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로 제46회를 맞은 장애인의 날 슬로건은 ‘당연한 일상, 모두가 누릴 수 있도록’으로, 누구에게나 보장돼야 할 기본적인 삶의 가치를 군정에 적극 반영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발맞춰 군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포용적 복지도시’ 구현을 목표로 다양한 맞춤형 복지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기존 노인 중심이었던 통합돌봄 서비스를 중증장애인까지 확대해 지역사회 내 원스톱 돌봄체계를 강화했으며, △장애인 맞춤형 활동지원 △여성장애인 가사도우미 지원 △장애인일자리 확대 △생거진천 평생학습을 통한 자립 지원 등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관내 장애인과 가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제천교육지원청은 4월 22일, 지역 명소인 의림지 일원에서 ‘교육장과 도란도란, MZ세대 소통·공감 DAY’를 운영하며 조직 내 상호존중 문화 조성과 청렴 의식 확산에 나섰다. 이번 행사는 8·9급 공무원 19명이 참여한 가운데, 교육장과 실무자 간의 격의 없는 소통을 통해 세대간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오찬 간담회를 시작으로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공직 생활의 애로사항과 조직문화 개선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의림지 수변 산책로를 함께 산책하고, 의림지 역사·문화 탐방 미션을 결합해 재미와 의미를 더했다. 또‘속마음 밸런스 게임’ 등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자연스럽게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실제 공직사회에서 겪을 수 있는 상황을 주제로 한 대화를 통해 갑질 예방과 상호존중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 이범모 교육장은 “오늘 이 자리는 형식적인 회의가 아닌, 여러분의 이야기를 직접 듣기 위해 마련했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조직문화가 곧 청렴의 시작인 만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와 해양교육원은 기후 위기가 생물다양성에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고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높이기 위해 '2026 바다 환경캠프'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두 기관이 협력해 서해안 해양 생태를 직접 체험하며 기후・환경 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생태 감수성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이달 22일부터 5월 13일까지 총 4기에 걸쳐 2박 3일 숙박형 과정으로 운영되며, 기수별 20명씩 소규모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도내 초・중학생이며 체험비와 숙식은 무료로 제공된다. 먼저, 1기(4월 22일~24일)와 2기(4월 27일~29일)는 초등학교 5~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어 3기(5월 6일~8일)와 4기(5월 11일~13일)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모두 서해안 보령 일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참가 학생들은 ▲환경 특강 ▲재활용 현수막 만들기 ▲해변 정화 활동 사진 미션 ▲개화예술공원 탐방 ▲태안해안국립공원 탐방 ▲해양환경 골든벨 등 체험 중심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해양 환경의 소중함을 몸소 체험한다.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