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가 ‘경제자유도시’를 비전으로 내걸고, 첨단로봇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 민선 8기 정책의 핵심으로 추진 중인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이 점차 가시화되면서, 안산시는 글로벌 R&D 중심의 첨단로봇 비즈니스 허브로서의 잠재력을 더욱 확실히 다져가고 있다. 안산사이언스밸리(ASV), 경기경제자유구역 지정의 핵심 거점 조성 안산시는 2025년까지 ‘안산 ASV지구’를 글로벌 R&D 기반의 첨단로봇 및 제조 비즈니스 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본격적인 발걸음을 내딛었다. 2022년 경기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안산시는 지난 1월 1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안산 ASV지구’에 대한 추가지정을 공식 신청하며, 올해 상반기 중 최종 발표를 기다리고 있다. 경기경제자유구역 안산 ASV지구는 1.66㎢의 면적에 걸쳐 위치하며, 한양대 ERICA 캠퍼스를 중심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시험원, 한국전기연구원 등 주요 연구기관들이 밀집해 있는 곳이다. 특히, 로봇·스마트제조 분야의 연구와 사업화가 집중되는 ASV지구는 첨단기술을 보유한 기업과 인재들이 협력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는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및 접수를 2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청은 온라인과 방문 두 가지 방법으로 진행되며, 농업인들에게 큰 혜택을 제공하는 중요한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온라인 신청은 2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진행된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에게는 개별적으로 카카오톡과 문자 메시지를 통해 신청 안내가 제공되며, 농업인은 이를 참고해 간편 신청시스템에 접속하여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지난해와 올해의 농업경영체 등록 정보가 동일한 농업인은 온라인을 통해 더욱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어, 많은 농업인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방문 신청은 온라인 신청 기간이 끝난 후인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농업인들은 각 농지소재지의 읍‧면‧동사무소를 직접 방문하여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공익직불제 시행 이후 처음으로 면적직불금 지급단가가 인상됐다. 기존에는 ha당 100-205만원의 지급단가가 136-215만원으로 인상되어,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가 기대된다. 이러한 인상은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경제적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공익직불금 제도의 효과성을 한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주시가 설 명절 연휴 동안 발효된 대설특보에 대비해 강력한 도로제설 대응을 펼친 결과, 고향을 찾은 시민들의 통행 불편을 최소화하며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청주 지역은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평균 8.5㎝의 많은 눈이 내린 가운데, 민선 8기 청주시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강화된 도로제설 역량을 발휘했다. 특히 이범석 청주시장은 "시 가동 자원뿐만 아니라 임차장비까지 동원하고, 자율제설단과 협업해 주요도로와 이면도로, 마을 안길까지 꼼꼼하게 제설해 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했다. 시청은 27일 오전 3시부터 강설과 도로결빙에 대비해 소금과 염화칼슘을 사전 살포하고, 27일 오전 9시 30분 대설주의보 발효에 맞춰 재난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했다. 29일까지 총 80개 부서 530여 명의 직원이 비상근무를 하며 도로 제설 작업을 추진했다. 이번 제설 작업은 주요도로와 이면도로, 마을안길까지 전방위적으로 이루어졌으며, 총 111대의 차량과 2,980톤의 제설자재가 동원됐다. 특히 읍면동 이면도로와 마을 안길 제설에는 43개 읍면동의 자율제설단과 주민들이 협력해 원활하게 진행되었으며, 도로결빙 위험이 높은 구간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시흥시(시장 임병택)는 ‘제8기 시흥시 아동참여위원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참여 아동을 2월 4일까지 모집한다. 아동참여위원회는 아동의 권리 증진과 정책 참여를 목표로 하며, 굿네이버스 경기서부지부와 협력하여 매년 아동의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는 활동을 한다. 모집 대상은 시흥시 거주 또는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초등학생 및 중학생(18세 미만)이다. 위원으로 선발되면, 아동 정책 제안, 아동 권리 홍보 및 캠페인 기획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며, 봉사 시간과 문화탐방 등의 기회가 제공된다. 우수 활동자는 표창을 받을 수 있다. 시흥시는 2019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받았으며, 2023년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시는 아동 친화 정책을 선도하고 있으며, 2025년에는 전임 회장으로서 고문 역할을 맡게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송파구는 2월 3일부터 7일까지 ‘2025년 공동주택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 지원 대상은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지난 공동주택으로, 구는 안전 분야를 우선 지원하며, 특히 ‘옥상 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에 집중할 계획이다. 이 장치는 화재 시 고층 입주민의 대피를 돕는 구난 장치로, 지난해 149개를 설치한 바 있다. 지원 항목은 도로·하수도, 어린이놀이터 보수, 수목 전지 등이며, 단지별 최대 2,700만 원까지 지원된다. 신청은 관할 동 주민센터에서 가능하며, 선정된 단지에는 현장 조사를 거쳐 지원금이 교부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공동주택 안전 확보를 통해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축산농협 옥정지점(지점장 이회진)은 23일, 양주시자원봉사센터에 이웃돕기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날 이회진 지점장이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의 회원으로 활동하며,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이루어졌다. 기탁식에는 양주시상인회협동조합 윤성희 이사장 등 임원들이 참석했다. 이회진 지점장은 “지역사회 일원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며, 향후에도 지역 주민을 위한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밝혔다. 이정주 자원봉사센터장은 기탁금의 가치를 확산시키기 위해 양주축산농협과 양주시상인회와 함께 다양한 복지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원주시는 1월 24일부터 소상공인 맞춤형 컨설팅 지원사업에 참여할 업체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은 고금리·고물가 시대에 경영 애로를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된 지원 프로그램으로, 올해는 33개 업체에 대해 최대 3회까지 1:1 현장 방문 컨설팅을 제공한다. 지원 분야는 경영·디자인, 창업·사업화, 법률·기술 등으로 다양하다. 지원 대상은 원주시에 사업장이 있는 소상공인으로, 업체는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신규 농업인의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한 ‘2025년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 교육생을 오는 2월 12일까지 모집한다. 교육은 2월 18일부터 3월 7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되며, 귀농 초기 농촌 생활 적응과 농업 기술 습득을 목표로 한다. 교육은 귀농·귀촌인 및 예정자, 농지원부 보유자를 대상으로 하며, 모집인원은 10명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귀농 정착설계, 농업경영, 작물 재배 기초, 법률 이해, 정책 지원 등이 포함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농업기술센터는 22일, 4-H연천군연합회장 이․취임식 및 연시총회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4-H연합회 회원 30여 명과 김덕현 군수, 김미경 의회의장, 군의원 등 내빈이 참석했다. 이․취임식에서는 엄승진 회장의 이임식과 박성배 신임 회장의 취임식이 진행됐다. 박성배 회장은 지난 12월 9일 온라인 투표를 통해 68대 연합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취임식에서는 4-H서약과 이임사, 취임사, 활동 보고 및 계획 발표가 이루어졌다. 박성배 신임 회장은 4-H회원 대상 사업 추진, 소모임 활동 지원 등 5대 사업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4-H회원들이 재배한 농산물을 전시하고 회원 농가를 소개하는 코너도 마련됐다. 김덕현 군수와 김미경 의장은 청년들의 활기찬 모습에 만족감을 나타냈다. 엄승진 회장은 이임사에서 회원들의 협력 덕분에 임기를 잘 마쳤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박성배 신임 회장은 4-H연합회의 활성화와 영농 현장에서의 역량 발휘를 다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이민근 안산시장은 23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5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10만 명의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한 시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안산의 인구를 과거 72만 명으로 회복시키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개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6가지 주요 어젠다—콤팩트 시티, 명품 주거도시, 첨단산업 도시 등—를 중심으로 안산을 발전시킬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지난해의 주요 성과로는 노후 도시 정비, 주차장 확장, 스마트 허브 등 다양한 민생 관련 사업을 언급했다. 안산시는 지난 2011년 71만 5,586명의 정점을 찍은 이후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제조업 중심의 성장에서 벗어나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주택 공급과 대규모 개발 사업,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으로 약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만 명의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한다. 이 시장은 교육을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경기안산국제학교와 고려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등 우수 교육시설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