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유아교육진흥원(다대포)과 유아놀이체험센터(철마)에서 3~5세 유아와 학부모가 참여하는‘온가족 사랑이음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놀이로 여는 세상, 온가족이 함께 누리는 즐거운 어린이날’을 부제로,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을 키우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했다. 유아교육진흥원(다대포)에서는 ‘요리조리 벌룬쉐프의 동화이야기’, ‘싸운드 써커쓰? 싸운드 써커쓰!’ 공연과 함께 ▲캐릭터 나라로 떠나는 VR버스 ▲원목 미니 스포츠존 ▲세계 여러 나라 놀이터 ▲영아전용 도담도담 행복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형 부스를 운영해 가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아놀이체험센터(철마)에서는 ‘만석이 또 만석이’, ‘배달뚱 아저씨와 떠나는 신나는 음악여행’ 공연과 함께 ▲환상 속의 VR어드벤쳐 ▲상상건축가 블록 타운 ▲으랏차차! 우리가족 올림픽 ▲자연 탐험 숲 놀이터 등 자연 속에서 오감으로 즐기는 다채로운 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김선옥 유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유아교육진흥원은 오는 5월 4일부터 26일까지 부산교육연구정보원에서 교원 22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직무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디지털 전환 시대에 대응하는 교원의 에듀테크 활용 능력과 수업 전문성을 높이고, 교육 현장의 디지털 기반 수업 혁신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연수는 수업 지원 역량 강화와 행정 실무 효율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한다. 참여 교원들은 미리캔버스, 캔바, 제미나이, 띵커벨 등 다양한 에듀테크 도구를 활용해 수업 자료를 제작하고, 구글워크스페이스와 노션 기반의 자료 관리 및 협업 방법도 익히게 된다. 특히 실습 중심으로 연수를 운영해 교원들이 배운 내용을 교육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는 현장의 높은 수요를 반영해 지난해 4개 과정에서 5개 과정으로 확대 운영하며, 각 과정은 소규모 실습형으로 편성해 강사와의 상호작용과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김선옥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직무연수는 교원들이 에듀테크 도구를 직접 익히고 수업과 업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구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오는 5월 5일 부산수학문화관에서 유·초·중·고 학생과 가족을 대상으로 ‘가족 수학 문화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가족이 함께 수학으로 놀고 체험하며 일상 속 수학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다양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수학으로 겨루는 ‘가족 수학대항전’ ▲수학 교사가 선보이는 ‘수학마술공연’ ▲예술 융합 이벤트 활동 ▲수학 요소를 활용한 미션형 활동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보드게임교실’ ▲수학교육과 학생들이 운영하는 ‘체험수학 부스’ 등이다. 특히 ‘가족 수학대항전’은 신체활동과 문제 해결 요소를 결합한 가족 협력 프로그램으로, 부모와 자녀가 함께 놀이하듯 수학을 즐기며 자연스럽게 협동심과 사고력을 키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가 희망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 당일 현장에서 접수 후 자유롭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이번 가족 수학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창의융합교육원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월 5일 창의융합교육원 실험실에서 부산 시내 초등학생 120여 명을 대상으로 ‘오늘은 과학하는 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교과서 중심의 학습에서 벗어나 놀이형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프로그램은 학년별 맞춤형 활동으로 진행한다. 저학년 학생들은 빛의 성질을 탐구하는 ‘요리조리 반짝! 빛의 길을 따라가요’ 활동에 참여하며, 고학년 학생들은 역학적 원리를 활용한 ‘중력의 대결, 그래비트랙스’ 체험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문제 해결 능력을 키우게 된다. 한종환 창의융합교육원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학생들이 놀이처럼 즐거운 과학을 경험하며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마음껏 펼치길 바란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과학적 원리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미래의 창의융합형 인재로 성장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교육연구정보원은 오는 5월 2일과 9일 부산SW·AI교육거점센터 e스포츠 파크에서 부산 관내 중·고등학교 8개 팀이 참가한 가운데 ‘2026년 스와이(SWAI) 디지털 체험 페스티벌-e스포츠 챌린지 매치’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학생들에게 고도화된 디지털 학습 경험을 제공하고,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문제 해결력과 공동체적 성취감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했다. 대회는 학생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중등부)와 ‘발로란트’(고등부) 2개 종목으로 운영된다. 예선은 단판 토너먼트 방식으로 진행하며, 결승은 3판 2선승제로 치러진다. 참가 학생들은 실제 경기 환경 속에서 팀원 간 역할을 분담하고 전략적 판단을 수행하며 협업과 의사소통 역량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된다. 또한 게임 과정에서 문제 해결력과 디지털 리터러시를 함께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 장면은 부산SW·AI교육거점센터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중계되며, 참가 학생 전원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우승팀에는 별도의 부상도 수여할 예정이다. 유영옥 교육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재운 위원장(부산진구3)은 부산도시철도 1호선 부전역 2번 출입구에 외부 에스컬레이터 및 계단을 설치하는 시설 개량공사가 본격 추진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부산진구 부전시장 맞은편에 위치한 부전역 2번 출입구(계단 폭 3.3m)에 상·하행 에스컬레이터 2대와 계단을 병행 설치하는 시설개량사업으로, 부산교통공사가 시행하고 성무건설 주식회사가 시공하며 총사업비 약 30억 원이 투입되고, 오는 5월 6일 착공, 2028년 4월 24일 준공을 목표로 한다. 부전역 2번 출입구 시설개량사업은 그동안 계단 이용에 따른 불편으로 시민들의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온 곳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도시철도 이용 접근성과 이동 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공사 과정에서는 도로점용 허가, 지장물 이설, 안전관리계획 승인 등 관계기관 협의를 병행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부산광역시의회 김재운 건설교통위원장은 “이번 부전역 2번 출입구 편의시설 설치는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과 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기장군은 24일 기장군청 브리핑룸에서‘2026년 제2차 산업안전보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산업안전보건위원회는 사업장의 안전보건에 관한 주요 사항을 노사가 함께 심의·의결하는 기구다. 이번 위원회에는 정종복 기장군수(위원장)와 설원우 지부장(부산광역시공무직노동조합 기장군지부)을 비롯한 노사 측 위원 총 13명이 참석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시가지 환경정비 근로자 안전모 및 경량안전모 지급 권고(안) ▲2026년 1분기 산업재해 발생 현황 및 재발 방지 대책(안) ▲2026년 상반기 중대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의무이행 계획 보고 ▲2026년 군청 내 사업장 위험성평가 추진 계획 보고 등 산업안전보건 분야 주요 안건들이 상정·논의됐다. 특히 올해부터 ‘위험성평가 절차서’ 개정을 통해 위험성평가 사전준비 단계부터 유해·위험요인 파악, 위험성결정, 위험성 감소대책 수립·실행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 근로자가 실절적으로 참여하도록 제도화했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 조성을 위해서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소통하고 협력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기장군은 보훈회관 건립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지난 23일 보훈회관 신축부지에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기장군 보훈회관은 장안읍 좌천리 271번지 일원에 연면적 약 1,526.08㎡, 지상 4층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군은 오는 6월 설계용역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하반기 중 착공해 본격적인 공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현장점검은 설계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공사 추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파악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현장에는 정종복 기장군수를 비롯해 이태구 보훈단체협의회장, 설계용역 수행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신축부지의 입지 여건 ▲시설 배치 계획 ▲민원 사항 등을 면밀히 확인하고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했다. 정종복 군수는 “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공사를 추진해 차질 없이 사업을 마무리하겠다”라며, “더이상 사업 지연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절차를 점검하고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북구 덕천·만덕)은 부산 내 지역 간 문화 격차를 해소하고 모든 시민이 평등하게 문화를 누릴 수 있는 문화 기본권 확립하기 위해 발의한 '부산광역시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개정안이 제335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기존 시의 책무를 시장의 책무로 구체화하고, 시장이 박물관과 미술관을 권역별로 균형 있게 설립해야 한다는 의무 조항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 공립 박물관·미술관의 설립 타당성 사전검토 및 평가 권한이 지방자치단체장에게 위임됨에 따라, 향후 신규 시설 건립이나 리모델링 사업 추진 시 문화 소외 지역이 우선적으로 고려될 수 있는 실질적인 제도적 장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올해 초 서부산권 최초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인 낙동아트센터가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개관하며 서부산 지역 공연 문화의 갈증을 일부 해소했으나, 여전히 박물관과 미술관을 비롯한 문화예술 인프라는중·동부산권 지역에 편중되어 있는 실정이다. 실제로 2025년 1월 기준 부산시 박물관·미술관 현황에 따르면, 전체 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는 4월 22일부터 29일까지 8일간 진행된 제335회 임시회를 폐회하고 일정을 마무리한다고 밝혔다. 시의회는 회기 중 조례안 29건, 동의안 16건, 예산안 3건, 의견청취안 1건, 결의안 1건 등 모두 50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민생 안정과 지역 경제 활력 제고를 위한 입법 및 예산 심의에 매진했다. 심사결과는 2026년도 제2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등 원안가결 47건, 2026년도 부산광역시 제2회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 등 수정가결 3건이다. 특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사업 계획의 타당성과 집행의 시급성을 철저히 검증하며 예산안을 조정했다. 최종 확정된 추경예산안은 부산시 18조 7,634억 원(기정예산 18조 2,124억 원 대비 3.0% 증가), 교육청 5조 7,156억 원(본예산 5조 5,317억 원 대비 3.3% 증가)이다. 한편, 이번 시의회는 지난 제1차 본회의(4.22.)에 이어 오늘(4.29.) 제2차 본회의에서도 3명의 의원이 5분 자유발언에 나서, 도시개발·생태환경·민생경제 등 시정 현안 전반을 점검하고, 집행부의 적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