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호주 퀸즐랜드주 친선의원연맹(회장 이석균) 대표단(이하 친선연맹 대표단)이 19일 퀸즐랜드대학교를 방문해 세계 명문 주립대학교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경기도 청년들과의 상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친선연맹 대표단 13명과 댈러스 다우셋(Dallas Dowsett) 퀸즐랜드대학교 국제개발학부 처장 및 정재훈 한국어센터 공동책임 교수 등 7명의 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호주 퀸즐랜드주 친선연맹은 효과적인 교육 교류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가 이어졌다. 최효숙 의원(교육기획위원회)은 경기도와 퀸즐랜드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 운영 방안에 대해, 김선희 의원(교육행정위원회)은 주립대학 교직원 스트레스 해소방안에 대해, 김옥순 의원(교육행정위원회)은 주립대학-주의회 간 네트워크 운영 체계에 대해, 오지훈 의원(교육기획위원회)은 경기학 도입을 위한 경기도 대학과의 접목방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주고 받았다. 친선연맹 의원이 각자 속한 상임위원회 주제와 관련하여서 이오수 의원(농정해양위원회)이 농업·어업 분야 지원을 위한 주립대학의 지원 및 연구 체계에 대해, 정경자 의원(기획재정위원회)이 한국 저출산 고령화 실정에 접목하기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박명수 의원(도시환경위원회, 국민의 힘, 안성2)이 정담회를 개최했다. 박 의원은 찾아가는 도시재생사업 합동회의를 열고 안성시 도시재생 공모사업 참여 및 실현 가능성 제고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경기도·GH·도의회 합동으로 지난 16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열린 회의에는 경기도 도시재생과장과 재생기획팀장 그리고 안성시 경제도시국 도시개발과장을 비롯한 성남·옥천지구 주민 등이 참석했다. 이날 안성시 도시재생 공모사업 참여를 위하여 도시재생 전략과 활성화 계획에 대해 상호 의견을 나누며 자유로운 토론형식으로 진행됐다. 먼저 안성시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한 현황 ▲배경 ▲추진경위 ▲향후계획 등에 대해 설명하고 정부와 경기도의 도시재생사업 추진현황에 대해 소개하고, 안성시 도시재생사업의 전략과 활성화 방안에 대해 효율적인 대안 마련을 위해 의견을 개진했다. 박명수 의원은 “재생사업 관련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의견을 내주시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며 “앞으로 관련 부서와 주민들과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최대의 효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뜻을 밝혔다.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일 잘하는 국민의힘, 정책드라이브’의 2막을 개시했다. 대표단은 경기도 내 시·군의 정책 수요를 파악하기 위해 마련한 민생현장 정책투어를 실시했다. 지난 8월 23일부터 9월 18일까지 도내 24개 시·군을 방문하여 수렴한 정책건의서는 경기지사에게 전달하여 도정에 적극 반영할 것을 요청했다. 10월 17일부터 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 양우식 수석부대표, 김영기 정무수석, 오준환 정책위원장, 이애형 수석대변인, 이혜원 소통협력수석, 오창준 청년부대표 등 8명의 대표단은 평택시를 시작으로 지역별 정책 제안을 수렴하는 정책 소통 행보에 나섰다. 17일 오후 늦은 시간까지 이어진 평택시 정책회의에는 정장선 평택시장과 도의회 국민의힘 소속 김상곤 의원(평택1), 윤성근 의원(평택4), 이학수 의원(평택5), 김근용 의원(평택6)등 평택 지역의원들이 참석, 각 지역 현안과 경기도의 뒷받침이 필요한 정책들에 대한 상호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평택시는 ▲서부청소년시설(문화의집), ▲평택박물관 등 서부지역에 부족한 청소년시설 확충을 통해 시민들이 건강한 레저활동을 하고, 더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릴수 있도록 경기도의 적극적인 협조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의장 염종현) 의정정책추진단은 17일 하남시에서 ‘지역 현안 정책발굴 정담회’를 열었다. 의정정책추진단은 하남지역 정책 현안과 도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하남시를 지역구로 둔 의정정책추진단 윤태길 공동단장, 하남시 지역 김성수 도의원과 하남시 김교흥 부시장, 기획조정관, 복지정책과장, 주택과장, 교통정책과장, 도로관리과장, 도시전략과장 등 2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하남시청에서 열린 정담회에서는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지원 확대 ▲도로 신설 및 확포장 지원 확대 ▲GTX 서비스 제공으로 교통혼잡 해소 및 교통편익 증대 ▲철도망 구축의 현실화로 지역 균형 발전 등 하남지역 10개 정책과제 추진 및 추가 건의 정책 등을 논의했다. 윤태길(국힘, 하남1) 의원은 “GTX-D 하남 연장을 통해 광역급행철도망의 완성과 지역 활성화 도모”와 “위례신사선의 하남연장을 통한 지역 주민들의 교통불편 해소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이어 김성수(국힘, 하남2) 의원은 “서울지하철 9호선 조기착공으로 주민들의 교통 접근성 개선 필요성”과 “하남시의 원도심과 신도시의 균형 발전 및 더 나은 교통편의를 위해 신덕풍역 설치가 절실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장윤정 의원(더불어민주당, 안산3)은 10월16일에 안산시 평생학습관에서 진행된 2023 안산 단설유·초등 교육행정실장협의회 연수에서 경기도의회의 역할과 활동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번 연수는 교육행정실장 협의체 구축을 통해 변화하는 교육가치에 대한 이해와 학교현장의 효율적 대응력을 향상시키기 위하여 2023 안산 단설유·초등 교육행정실장협의회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장윤정 의원은 경기도의회 역할과 관련하여 “경기도의회는 주민에 의하여 선출된 의원들로 구성된 주민대표기관으로서 경기도의 정책과 입법, 경기도정 운영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고 결정하는 의결권한이 있다.”고 하였다. 또한, “경기도의회는 집행부인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의 독주나 부당한 처사를 시정하고 조사하는 행정감시 기관으로서 권한과 이를 위해 매년 1회 행정사무 전반을 감사하고 특정한 사안에 관하여 의결로 조사할 수 있으며, 필요 시 현지 확인 또는 집행부에 서류제출 요구할 수 있다” 라며 행정사무조사 ·감사, 서류제출권에 대한 설명을 하였다. 마지막으로, 장윤정 의원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안산, 살고 싶은 안산을 만들기 위해 학교행정실장과 도의원의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자형 의원(비례)은 13일(금)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청년지원단 소속 의원들과 함께 의원 맞춤형 교육의 일환으로 ‘경기도의회 예산심의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는 저서 ‘지방의원의 길’를 펴낸 김용석 강사가 초청돼 2024년 본예산 심의를 앞두고 초선의원들이 알아야 할 예산의 원칙과 7대 예산심의 착안사항에 대해 집중적인 강의가 펼쳐졌다. 김용석 강사는 예산 심의에 앞서 ▷세입예산 추계의 정확성 ▷이월사업 확인 ▷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 ▷ 채무와 부채에 대한 진단 ▷선심성 예산낭비 요소 확인 ▷위법 부당한 사업추진 여부 ▷ 중복 또는 과잉 투자 여부 등 7가지 사항을 집중적으로 살펴야 한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현재 한국 가계 부채가 GDP를 추월해 부채 증가 속도 세계 1위인 점과 ‘세수 펑크’가 커지는 점을 고려하여 지출효율화 및 수입 확충을 통해 재정건정성 확보 노력이 필요하다”고 특별히 강조하기도 했다. 더불어서 ▷회기 중일 때 회의에 꼭 참석할 것 ▷초심을 잃지 말고 기본에 충실할 것 ▷선당후사의 정신을 지킬 것 ▷의원들끼리 싸우지 말 것 ▷의원 스스로가 단체장이라고 생각하
경기뉴스원 ㅣ 용인특례시의회 김영식 의원(양지면,동부동,원삼면,백암면/국민의힘)은 16일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처인구 도시정책 및 도로정책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김 의원은 올해 9월 기준 처인구 양지면 인구는 2만 850명으로 내년 12월 말까지 약 4500세대의 아파트가 준공될 예정이라며, 지난 271회 임시회에서도 도시의 가장 중요한 요소는 시설이고 도로 개설 및 교통 체계 개선 문제에 관해 처인구에 부족한 예산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처인구 양지사거리를 기준으로 남곡입구부터 양지 구사거리를 잇는 중1-69, 중1-146호와 양지사거리부터 남곡입구를 잇는 대3-18, 대3-27호 크게 4개 구간 약 2.5㎞의 도로가 양지시내를 감싸고 있는데 이 구간과 원삼·백암에서 용인시내로 연결되는 17번 국도 약 20㎞ 구간은 출퇴근 시 상습 정체 구간으로 1시간 이상 체증에 시달리는 곳이라고 지적했다. 또한, 양지, 백암면 일대는 주차장이 있을 곳에 주차장이 부족한 것도 큰 문제라고 지적하고, 내년에 준공될 아파트 및 주거시설이 들어서고 현재 진행중인 SK반도체 및 산업단지가 조성되면 급증하는 차량으로 인
경기뉴스원 | 용인특례시의회 신현녀 의원(구성동,마북동,동백1동,동백2동/더불어민주당)은 16일 제276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했다. 신 의원은 발언을 통해 용인시 탄소중립 중장기 계획 관련 구체적인 사업 대안 마련을 당부했다. 그러면서 전 세계는 생존을 위해 2015년 파리기후협정에서 지구 평균 상승 폭 1.5도 제한을 약속했고, 정부도 지난 3월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법에 의한 국가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언급했다. 이어, 용인시는 경기도 31개 시·군 중 4번째로 탄소배출을 많이 하는 도시라고 지적하고, 반도체 산단, 플랫폼시티 등 많은 탄소배출을 동반하는 대규모 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어 탄소중립을 강도 높게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이상일 시장은 지난 8월 송도에서 개최된 2023년 유엔기후변화협약 적응주간 행사에서 용인특례시의 기후위기 적응대책 우수사례 발표로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는데 이러한 우수사례를 실행하기 위해서 처음에는 예산과 불편함에 거부감이 생길 수 있으나 미루거나 피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신 의원은 시정 운영에 있어 지속가능한 용인시를 위한 각 부서의 탄소중립 관련 사업편성의 중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윤종영 의원(국민의힘, 연천)은 지난 5일경기도 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 연천군 환경보호과, 포천시 관계자, 지역 주민들과 현장 확인 후 수질 문제에 대한 현황 파악 및 대책을 강구하기 위한 1차 회의를 실시하였다. 이번 회의는 연천군 청산면 열두개울 상인들로부터 인근 수동천 수질검사 및 개선과 관련 집단 민원을 접수에 따른 것이다. 이어 13일(금), 연천상담소에서 수자원본부 수질정책과 관계자로부터 수질 검사에 대한 1차 결과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11월 초 관계 공무원 및 지역 주민들과 2차 회의를 통해 최종 결과를 확인하고 안내 및 대책을 강구하는 시간을 갖기로 협의했다. 수동천은 지방 2급 하천으로 하천 폭 50 ~ 90m로 발원지는 포천시 신북면 금동리부터 연천군 청산면 초성리 구간으로 총 유역길이 15.22km 이다. 수동천 유역 내에는 하수를 처리하는 공공하수처리시설 1개소, 개인하수처리시설 206개소, 폐수배출시설 1개소, 축산농가 39개소가 있으며 이 시설로 인해 수질 오염에 대한 염려와 주민 요구 사항이 있어 윤종영 도의원은 수자원본부에 검사를 건의하게 되었다. 수자원본부에서는 약 20여일 조사기간을 걸쳐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예산정책담당관실은 18개 시․군 의회 직원이 참석하여 10월 12일 경기도 화성 푸르미르 호텔에서 「2023년 도-시·군 의회 예산정책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지방자치분권·재정분권을 강조하는 경기도의회 염종현 의장(더불어민주당, 부천1)의 제안으로 광역·기초 시군 의회간 소통과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지방의회 기능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그간 경기도와 각 시·군 의회가 재정분석 업무에 대해 벤치마킹 수준으로 교류했지만 워크숍을 통해 재정 분석의 선진기법, 토론, 분석 표준화 등 효율적인 예산심사와 분야별 분석방향 등을 집중 논의하였다. 재정특강으로 진행된 라문휘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교수는 재정관계와 재정분권 주제의 강의에서 “재정분권은 지방자치단체의 자율성과 책임성이 조화되도록 근본적이고 종합적인 관점에서 추진하여, 중앙정부에 대한 재정 의존도를 줄이고 지방자치단체 스스로의 힘으로 자립하는 것이 다.”고 말했다. 경기도의회 예산정책위원회 김회철(더불어민주당, 화성6) 부위원장은 “규모와 경험 면에서 상대적으로 열악한 처지에 놓여있는 31개 시·군 기초의회 역량제고를 위한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지방의회 예·결산 심의 및 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