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의회 김효정 의원(국민의힘, 만덕ㆍ덕천)은 북구 덕천1동 숙등역 일원의 ‘에어클린 스마트 버스승강장’ 설치사업이 1월 중 본격적인 착공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숙등역 버스정류소(08125, 포레나덕천 1차 아파트 앞)는 도시철도 3호선 숙등역과 낙동고, 덕천중 등 인근 학교가 인접해 유동 인구가 매우 밀집되는 구간이다. 특히 최근 대단지 아파트 입주로 이용객이 급증했으나, 대기 공간이 노후하고 협소하여 구민들이 날씨 변화에 취약함은 물론 안전사고 위험 등 큰 불편을 겪어왔다. 김 의원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여 북구청 관계자, 인근 아파트 입주자대표회 및 상가회와 수시로 소통하며 구민들의 실제 불편 사항을 꼼꼼히 청취해 왔고, 특히 지난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총사업비 1억 2,000만 원 전액을 시비로 확보하는 등 사업 추진의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새롭게 설치될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밀폐형(5m)과 개방형(2.7m) 공간이 결합된 총 길이 7.7m의 하이브리드형으로 조성된다. 승강장 내부에는 △사계절 쾌적한 온도를 유지하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 북구의회는 지역사회 인도주의 활동 강화를 위해 대한적십자사와의 협력을 이어가고 있다. 북구의회 의원들은 지난 1월 16일 북구청에서 열린 ‘2026년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적십자 봉사원들의 헌신적인 활동에 감사를 전하며, 인도주의 사업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어려움이 없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북구의회는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사용해 달라며 적십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정기수 의장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변함없이 인도주의 활동을 펼치고 계신 적십자봉사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에 전달한 적십자 회비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과 용기가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적십자사의 지속적인 인도주의 활동에 대한 지지와 협력 의지도 함께 밝혔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적십자 특별회비는 재난구호 활동을 비롯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 발굴 등 다양한 인도주의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0일 오전 관내 초등학교 교감, 수석교사, 교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새로운 부산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소통과 공감을 통해 각 학교의 특색있는 학교교육과정 설계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다. 당일에는 시교육청 관련 부서도 참석하여 2026학년도 시교육청 주요정책을 직접 안내할 예정이다. 특히 북부교육지원청은 ‘삶과 배움을 이어 내일을 여는 교육’을 실천하기 위하여 △삶의 힘을 기르는 북부 미래교육 △공감과 존중의 북부 맞춤교육 △배움과 실천의 북부 시민교육을 중점사업으로 안내한다. 또, 학교자율시간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관내 초등학교의 실제 운영사례를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하고, 이어서 지구별 교육과정 네트워크 분임토의를 통해 효과적인 학교 교육과정 운영 방안도 협의할 계획이다. 최경이 교육장은“이번 워크숍으로 학교별 특색있는 교육계획이 수립되길 기대한다”며 “학교교육과정의 자율성과 다양성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서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0일 오전 영도구 목장원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육과정 담당자 11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교육계획 수립 지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초등학교 교원들이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6학년도 부산 초등교육 및 서부 주요 정책사업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학교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과정을 편성·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워크숍은 오전에 2026학년도 부산시교육청 주요 정책과 서부교육지원청 주요 업무 안내 및 특강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교육과정 편성·운영에 대한 안내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강은 ‘학교자율시간의 설계와 운영’과 IB 연구학교 운영 사례를 중심으로 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의 개념 기반 교육과정 설계’를 주제로 진행한다. 이어 2026학년도 교육과정 편성·운영 방향과 교육계획 반영 사항에 대해 안내하고, 학교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전반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말숙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학교의 자율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특색 있는 학교 교육계획을 수립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립연산도서관(관장 박호경)은 오는 12월까지 유아와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학생 읽기 다짐 프로젝트인 ‘우리집으로 도서관이 왔어요’와 ‘도전! 책읽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들의 독서 역량을 높이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책 읽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했다. 가정과 도서관을 연계한 독서 지원과 학년별 맞춤형 독서 도전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독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도록 돕는다. ‘우리집으로 도서관이 왔어요’는 유아와 초등학교 저학년(1~3학년)을 대상으로 매달 10명을 모집해 어린이 자료 50권과 접이식 서가를 한 달간 대출해주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신청은 매월 세 번째 화요일 부산광역시교육청 통합예약포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도전! 책읽기’는 초등학교 고학년(4~6학년)과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1기(1~6월), 2기(7~12월)로 나눠 운영한다. 기수별로 초등 고학년 50명, 중·고등학생 30명을 모집하며, 목표 독서 권수는 초등 고학년 50권, 중·고등학생 30권이다. 참여 학생에게는 프로그램 기간 동안 도서 대출 권수를 2배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은 자녀의 상급학교 진학을 앞둔 예비 초·중·고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변화하는 학교생활과 교육과정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음달 2일부터 '학부모 아카데미+(플러스)' 예비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학부모 아카데미+(플러스)'는 기존 학부모 아카데미를 확대·개편한 사업으로, ‘교육에 소통·성장·삶의 가치를 더한다’는 의미를 담아 학부모의 자녀교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운영한다. 이번 아카데미는 2026학년도 예비 초·중·고 학부모를 대상으로 다음달 2일부터 11일까지 부산진구 양정동 교육연구정보원에서 학교급별 2차시씩 총 6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온라인 비대면 방식도 혼합 운영하여 학부모의 참여 접근성을 높였다. 주요 내용으로는 ▲예비 초등 학부모를 위한 초등학교 생활 이해와 학부모 역할 ▲예비 중등 학부모를 위한 중학교 교육과정과 자유학기제 이해 ▲예비 고등 학부모를 위한 고교학점제와 과목 선택, 진로·진학 연계 방안 등을 다룰 예정이다. 강의는 현직 교장, 교감, 교사 등 교육 현장을 잘 아는 전문가들이 맡아 진행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부모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올해 ‘부산의 해양과 미래’ 교과서를 개발해 희망 고등학교에 보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해양문화 아카데미’, ‘극지·해양 해설사 파견 프로그램’ 등 해양 전문가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해양교육도 확대 추진한다. 또, 부산의 특성을 반영한 해양교육을 위해 ‘해양생태교육 리더학교’ 15개교를 신규 운영하고, 학교가 자율적으로 해양 관련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며 그 성과를 공유토록 한다. 부산교육청은 해양도시 부산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미래 해양인재 양성을 위해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2026년 해양교육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교육청은 또‘해양·생태 진로체험 프로그램’, ‘주니어 해양서포터즈’등을 통해 학생들에게 해양 분야 진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실천 중심의 해양교육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기로 했다. 2001년부터 운영 중인 부산해양교육발전협의회를 통해 해양클러스터 기관 및 해양교육 관련 유관기관과 상호 협력 체계를 다지고, 해양 관련 행사 및 체험 프로그램의 유기적 운영·지원을 강화해 부산 해양교육의 미래지향적 발전과 내실화를 도모하기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해운대교육지원청은 오는 19일 오후 해운대교육지원청 대강당에서 관내 중학교 핵심교원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 핵심교원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워크숍에는 관내 중학교 교감을 비롯해 수석교사, 교무기획부장, 교육과정부장, 생활안전부장 등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주도하는 핵심교원이 참석한다. 이번 워크숍은 2026학년도 부산교육의 주요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공통 기준과 핵심 사항을 안내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교육지원청과 학교 간 소통을 강화해 협력적 학교 운영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이 있다. 주요 내용으로 △2026년 주요업무계획 및 학교교육계획 반영 사항 △학력신장, 교육과정, 디지털교육, 생활·안전교육, 학교폭력 사안처리 등 학교 운영 전반 △중학교 자기주도학습 기반조성 지원 사업 △학생맞춤통합지원 정책의 사례 중심 이해와 학교 적용 방안 등을 안내한다. 김순량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은 학교가 정책을 단순히 반영하는 수준을 넘어, 학교 여건에 맞는 교육계획을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자리”라며 “앞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은 오는 19일 오후 관내 중학교 교감과 부장교사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주요업무계획 연수’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는 2026학년도 부산교육정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학교교육계획 수립 시 핵심 역할을 담당하는 교감과 부장교사의 학교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했다. 이날 연수에서는 올해 시교육청 주요업무 추진과제와 북부교육지원청 중점사업을 안내하고, 학교교육계획 수립 시 반영해야 할 교육정책 및 실행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시간으로 진행된다. 북부교육지원청은 올해 ▲삶의 힘을 기르는 북부 미래교육 ▲공감과 존중의 북부 맞춤교육 ▲배움과 실천의 북부 시민교육을 중점으로 삶과 배움을 이어 내일을 여는 북부교육에 힘쓸 예정이다. 최경이 교육장은 “주요업무계획 연수를 통해 각 학교가 자율적이고 창의적인 교육계획을 수립하여 학생들이 미래를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는 힘을 키워 나가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산광역시남부교육지원청은 오는 20일 오후 교육지원청 강당에서 관내 초등학교 교감 및 교육과정 부장교사 118명을 대상으로‘2026학년도 학교교육계획 수립 지원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워크숍은 부산시교육청 및 남부교육지원청의 올해 중점사업에 대한 현장 이해도를 높이고, 특색있는 학교교육계획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 워크숍은 부산시교육청 주요정책 및 남부교육지원청 주요업무 안내를 비롯해 특색있는 학교교육과정 운영 사례 나눔, 2022 개정 수학과 교육과정의 이해와 수업 설계, AI·디지털 도구를 활용한 효과적인 수업 운영, 단위학교 교육계획 수립을 위한 디딤돌 안내 등으로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2026년 남부교육지원청 슬로건인‘존중과 배움으로 미래를 함께 여는 남부교육’을 실현하는 기반이 되고, 학교 현장의 체계적인 교육계획 수립 지원과 학교–교육지원청 간 협력 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워크숍 이후에는 관내 전 초등학교 교육과정 부장교사를 대상으로‘학교교육계획 편성 지원 컨설팅’도 운영할 예정이다. 변상돈 교육장은 “이번 워크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