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환경교육센터와우는 어린이날을 맞아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 50분까지 센터 일원에서 '와우놀이터, 함께 놀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들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생태환경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프로그램은 태양열을 활용해 간식을 만들어 보는 '햇님식당', 개구리 생태를 배우고 책갈피를 제작하는 '공작놀이터', 자연물을 활용한 놀이를 체험하는 '생태놀이터' 등 특별 프로그램과 ▲곤충 공방 ▲관찰박사 ▲에너지 놀이터 ▲초록 게임방 ▲양말목 공방 ▲플라스틱 새활용 키링 공방 등 상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환경 도서와 체험활동을 연계한 '지구를 읽는 시간, 초록샘 쉼터'를 함께 운영해 어린이들이 독서와 체험을 통해 환경 감수성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도내 어린이 및 동반가족이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으며, 특별 프로그램은 행사 당일까지 환경교육센터와우 누리집 을 통해 신청할 수 있고, 상시 프로그램과 독서 체험 프로그램은 별도 신청 없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디지털 교육 전환 시대에 학생용 스마트기기의 교육적 활용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기술인 '스마트기기 관리시스템 무력화 의심 단말 자동 감지 시스템 및 그 방법'이 충북교육청 제1호 특허로 등록됐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지난해 8월 출원 이후 약 8개월간의 심사 과정을 거쳐 등록된 것으로, 충북형 AI 교수학습 플랫폼 '다채움'의 학습 활동 데이터와 학생용 스마트기기 관리시스템(Mobile Device Management. 이하 MDM) 정보를 결합‧분석해 관리시스템을 우회하거나 기기를 과다 사용하고 게임 또는 유해사이트에 접속한 의심 단말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기술이다. 특히, 의심 단말이 확인될 경우 해당 학생의 담임교사와 학부모에게 점검 안내 메시지를 발송해 학교와 가정이 함께 학생의 기기 사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한 점이 특징이다. 충북교육청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도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학생을 대상으로 약 15만여 대의 스마트기기를 보급하고, MDM을 통해 게임 및 유해 콘텐츠 차단과 심야 시간 사용 제한 등을 운영해 왔다. &n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 영동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라 지역 주도형 교육혁신을 실현하기 위한 '온마을배움터 분야' 사업을 27일 계약 체결 및 회계 연수를 시작으로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사업은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에 대응하여 마을 기반 교육·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지역 자원을 연계한 지속 가능한 교육 생태계를 조성하는 데 목적이 있다. 온마을배움터 사업은 ▲마을교육활동가 역량 강화를 위한 ‘성장지원연수’ ▲지역 특성을 반영한 ‘민간공모사업’으로 구분하여 운영되며, 총 4천만 원 규모로 추진된다. 성장지원연수는 예비 및 신규 마을교육활동가와 배움터 운영자를 대상으로 정책 이해, 안전교육, 아동학대 예방교육 등 필수 역량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지역 여건과 수요를 반영한 실천 중심 연수를 통해 전문성을 강화한다. 민간공모사업은 지역 주민과 단체가 참여해 읍·면 단위 돌봄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으로, 지역 특색을 반영한 교육·돌봄 모델을 발굴하고 학교와 마을이 협력하는 교육 환경을 조성한다. 특히 이번 공모를 통해 선정된 단체들은 마을 자원을 활용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 보은군은 여름철 태풍과 집중호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8일 관내 주요 재해예방사업장을 대상으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행정안전부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지침’에 따라 추진된 것으로, 우기 전 사업장 안전관리 상태를 점검하고 재해 발생 가능 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변인순 군수권한대행을 비롯해 재난안전과장과 재난예방팀장 등이 참여했으며, 보은읍 금굴리 중초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현장과 탄부면 대양리 비탈사면 정비사업 현장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군은 현장에서 △사업장 안전관리계획 이행 여부 △우기 대비 안전조치 실시 여부 △사업 추진 상황 및 보완 필요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집중호우 시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사면 안정 상태와 배수시설 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미비점은 즉시 보완하도록 조치했다. 또한 공사장 내 안전시설 설치 상태와 작업자 안전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해 여름철 자연재난과 산업재해를 동시에 예방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변인순 군수권한대행은 “기상이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옥천교육지원청이 4월 28일 전 직원 및 관내 학교 교감(청탁방지담당관), 행정실장, 희망 신규교사 및 승진 직원을 대상으로 반부패·청렴교육을 실시하며 공직사회 내 청렴 의식 제고를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공직자행동강령 등 주요 법령을 중심으로 구성하여 국민청렴권익교육원 이미자 청렴교육 강사가 '‘淸廉을 利廉처럼’'이라는 지자이렴(智者利廉)주제로 2시간 동안 강의를 진행했다. 또한 강의 후 이어진 분야별 청렴도 제고 방안 안내(협의)를 통하여 청렴 충북교육을 다짐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박정애)은 “앞으로도 공직자의 청렴 의식을 높일 수 있도록 다양한 형태의 청렴 교육을 지속해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단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4월 28일, 단양 지역의 교육현안 협의와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내실화를 위한 단양군 학교운영위원회위원장 협의회정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회에서는 단양군 학운위 협의회장으로 상진초 김영길 위원장이, 부회장으로 가평초 장진택 위원장과 한국호텔관광고 박미라 위원장이 각각 선출됐다. 이번에 선출된 김영길 단양군 학운위 협의회장은 “단양교육 발전을 위해 학교운영위원회가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 주시기를 바라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위원장님들의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김남주 단양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오늘 참석해 주신 유치원 및 각급학교 운영위원장님들께 감사드리며, ‘공감과 동행으로 지속가능한 BEST 단양교육’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주시는 28일 산척면 명서리 산29-3번지 일원의 ‘명서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전반적인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 4월 5일과 6일 사이 발생한 약 30~40톤 규모의 낙석 사고에 따른 신속한 후속 조치와 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차원에서 마련됐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이 직접 현장을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기후변화에 따른 지반 약화 등 위험 요소를 집중 점검했다. 특히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집중호우와 지반 약화 등으로 급경사지 안전관리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현장 중심 점검에 중점을 뒀다. 명서 급경사지 정비사업은 낙석과 토사 유실 등 붕괴 우려가 있는 구간을 대상으로 사면 보강과 낙석 차단시설 설치 등을 추진해 재해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해당 구간에 대해 정기적인 점검을 실시하고 단계별 정비를 병행하며 잠재적 위험요인을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고 있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현장에서 공사 진행 상황과 안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은 28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연수원 내 청렴화단에 꽃나무를 심는 '꽃을 심고, 청렴을 피우다'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청렴의 가치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고 쾌적한 연수원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연수원 입구 화단에 꽃나무를 직접 식재하고 자체 제작한 청렴 슬로건 패찰을 설치해 청렴 의지를 다졌다. 행사에 앞서 실시된 기관장 청렴교육에서는 공직자로서의 윤리의식과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조직 내 청렴 문화 확산의 필요성을 공유했다. 또한 행사와 연계해 ‘쓰담(쓰레기 담기) 산책’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청사 주변을 정비하며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 실천에도 동참했다. 이미숙 단재교육연수원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식재 활동을 넘어 청렴과 환경이라는 가치를 함께 실천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단재교육연수원은 깨끗한 환경 속에서 청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청렴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도의회는 28일 제43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충청북도 시‧군의회의원 정수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의결했다. 이번 임시회는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충청북도 시‧군의원 선거구와 의원 정수를 획정하기 위해 충청북도지사의 소집 요구로 열린 원포인트 임시회다. 이날 의결된 개정 조례안은 도지사에게 이송되며, 조례 시행 시 충청북도 시‧군의회 의원 정수는 기존보다 4명 늘어난 140명으로 증원되고, 청주·제천·옥천의 일부 선거구도 조정된다. 도의회 제434회 임시회는 6월 16일 개회해 24일까지 9일간 진행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 충주시는 28일 서충주신도시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서충주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청 3층 중회의실에서 열린 보고회에는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과 서충주 지역구 시의원, 관계 공무원, 용역사 등 30여 명이 참석해 연구용역 최종 결과를 보고받고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해 포스코이앤씨로부터 매입한 중앙탑면 용전리 일원 유휴부지 8만7481㎡를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활용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용역은 젊은 층 비중이 높은 서충주신도시의 인구 특성을 고려해 문화·복지·교육·보육·체육 등 생활 인프라 수요를 분석하고, 주민 체감형 복합생활공간 조성 방안을 제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보고회에서는 서충주신도시 개발현황 및 대상지 활용 여건 분석, 유사사례 검토, 도입 시설안, 토지이용 및 공간배치 구상 등 주민 중심 개발 방향이 제시됐다. 도입 시설(안)에는 어린이 실내 놀이터, 충북도립 대표도서관, 다목적 체육시설, 전 세대 이용이 가능한 공원 등이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