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5월을 맞아 원화 전시를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이용자들에게 책과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는 최규석 작가의 '지금은 없는 이야기'를 주제로 5월 1일부터 31일까지 도서관 1층 아트월에서 진행된다. 작가 특유의 시선으로 표현된 작품을 통해 이용자들은 책 속 이야기를 시각적으로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원화를 직접 감상하며 작품에 담긴 메시지를 보다 깊이 이해하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이용자들이 한 번 더 책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독서의 즐거움을 확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전시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5월 원화 전시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태안도서관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남도태안교육지원청태안도서관은 오는 5월 19일 오후 7시 도서관 지하 강의실에서 ‘재능과 창의성을 발명하는 사람들’을 주제로 인문독서 아카데미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강연은 지역 주민에게 인문학적 통찰과 독서의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은 인문학자 강창래 작가를 초청해 진행되며, 창의성과 재능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바탕으로 삶과 사회를 바라보는 인문학적 시각을 제시할 예정이다. 강창래 작가는 2013년 한국출판평론상 대상 수상자로, ‘인문학으로 광고하다’, ‘문학의 죽음에 대한 소문과 진실’, ‘우리 사이에 칼이 있었네’, ‘위반하는 글쓰기’ 등 다양한 저서를 통해 독자와 소통해 왔다. 특히 저서 중 2018년에 출간한 ‘오늘은 좀 매울지도 몰라’는 2022년에 OTT 왓챠 오리지널 드라마로 제작된 바가 있다. 윤병훈 관장은 “도서관이 지역사회 소통과 공감의 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문독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태안도서관 인문독서 아카데미는 11월까지 매월 운영되며, 자세한 사항은 태안도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양군이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미래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배울 수 있는 다채로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올해 어린이날 행사는 청양 고등학교 일원에서 열리는 대규모 잔치와 백제문화체험박물관의 역사·문화 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군내 어린이들에게 그 어느 때보다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날 당일인 5월 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청양고등학교 운동장과 실내체육관에서는 ‘2026년 청양 어린이날 큰잔치’가 펼쳐진다. 청양어린이날 행사추진위원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000여 명의 어린이와 군민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려한 막을 올린다. 행사장은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체험 ▲신체발달 스포츠 게임 체험 ▲심폐소생술 및 연기 소화기 체험 ▲안심팔찌 만들기 등으로 꾸며진다. 특히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레크리에이션과 무대 공연을 통해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또한 백제문화체험박물관과 어린이백제체험관에서는 5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백제 꼬마 잔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보령시는 2026년도 여름철 해수욕장 개장을 앞두고 지난 28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해수욕장협의회를 개최하고 운영계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대천해수욕장은 7월 4일부터 8월 23일까지 51일간, 무창포해수욕장은 7월 11일부터 8월 23일까지 44일간 각각 운영한다. 입욕 시간은 오전 9시로 1시간 앞당기고, 소방서와 인명구조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대천해수욕장 151명, 무창포해수욕장 16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 아울러 6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개장기간을 제외한 비개장기간에도 대천해수욕장 13명, 무창포해수욕장 4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해 안전관리 체계를 유지한다. 이와 함께 쓰레기 수거를 하루 2회로 확대하고 환경정비 인력을 투입해 공중화장실과 백사장 등 주요 시설을 상시 관리한다. 또한 사전요금게시제 운영과 물가특별관리 등을 통해 부당요금 근절을 추진하고, 무창포 계절영업은 공개모집 방식으로 전환해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인다. 올해는 머드축제 기간과 연계해 7월 24일부터 8월 9일까지 17일간 펫비치와 해변 모래놀이터를 운영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도의회 박정수 의원(천안9‧국민의힘)이 충남 산업 디지털 전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입법 성과를 인정받아 28일 열린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입법활동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충남도의회 의정대상은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원은 산업 디지털 전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조례를 제정해 충남 산업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 의원이 대표 발의해 2025년 9월 제정된 '충청남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조례'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을 산업 전반에 접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산업 구조 혁신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에는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비롯해 기본계획 수립과 실태조사, 인력 양성·연구개발·성과 확산 등 지원사업 추진, 관련 기관 및 단체 지원, 산업디지털전환위원회 설치‧운영 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충남도의 산업 디지털 전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도의회 박정수 의원(천안9‧국민의힘)이 충남 산업 디지털 전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한 입법 성과를 인정받아 28일 열린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입법활동부문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충남도의회 의정대상은 도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에 기여한 우수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원은 산업 디지털 전환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는 조례를 제정해 충남 산업 경쟁력 강화의 발판을 마련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박 의원이 대표 발의해 2025년 9월 제정된 '충청남도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에 관한 조례'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등 디지털 기술을 산업 전반에 접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 산업 구조 혁신을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에는 산업 디지털 전환 촉진을 위한 도지사의 책무를 비롯해 기본계획 수립과 실태조사, 인력 양성·연구개발·성과 확산 등 지원사업 추진, 관련 기관 및 단체 지원, 산업디지털전환위원회 설치‧운영 등에 관한 사항이 포함됐다. 이에 따라 충남도의 산업 디지털 전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남도의회 정병인 의원(천안8·더불어민주당)이 고위험 임산부 지원을 위한 정책 연구모임 운영 공로를 인정받아 28일 열린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 정책연구 부문을 수상했다. 정 의원은 지난해 추진한 ‘고위험 임산부 유산(사산) 예방 및 지원을 위한 연구모임’ 활동을 통해 심층적인 정책연구를 수행하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 창출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정 의원은 연구모임을 중심으로 고위험 임산부와 유·사산 가족들이 겪는 의료적·심리적 어려움을 공론화하고, 예방 중심의 모자보건 정책과 사후 회복 지원체계 마련을 위한 제도 개선 방안을 꾸준히 제시해 왔다. 특히 현장 의견 수렴과 전문가 논의를 바탕으로 충남형 맞춤 지원 정책 발굴에 힘써 왔다. 또한 유·사산 문제를 개인이 감내해야 할 고통으로만 남겨두지 않고, 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 대응해야 할 공적 과제로 인식시키는 데 앞장서며 의회의 정책연구 기능 강화에도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정 의원은 “아이를 기다리던 가정이 겪는 상실과 아픔에 지역사회가 함께 손을 내미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남도의회 신순옥 의원(비례·국민의힘)이 28일 열린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에서 입법활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됐다. 신 의원은 ‘충청남도 지역사회통합돌봄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충청남도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조례)’을 대표 발의해, 초고령사회 선제적 돌봄체계를 구축하고 복지정책 기반을 강화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해당 개정조례안은 노인이나 장애인, 질병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도민이 시설이나 병원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돌봄·보건의료·주거·요양·일상생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연계하는 전달체계를 정비하고, 시군과 민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함으로써 보다 촘촘하고 지속가능한 충남형 통합돌봄 모델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 의원은 수상 소감을 통해 “돌봄은 특정 계층만의 문제가 아니라 누구나 마주할 수 있는 삶의 과제”라며 “도민 한 분 한 분이 익숙한 삶의 터전에서 존엄과 안전을 지킬 수 있는 돌봄 정책을 만드는 데 노력해 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도의회 김선태 의원(천안10·더불어민주당)이 도민 삶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28일 열린 ‘2026 충청남도의회 의정대상’ 시상식에서 정책제안 부문을 수상했다. 도의회 의정대상은 '충청남도의회 포상 조례'에 따라 지난 1년간 의정활동 성과를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평가해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입법활동, 정책연구, 참여와 소통, 정책제안 등 4개 부문에서 총 10명의 우수 의원이 선정됐다. 이번 의정대상은 단순한 발의 건수나 출석률 등 양적 지표를 넘어 정책의 필요성, 실현 가능성, 도민 체감도 등 질적 기준을 중심으로 심사가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김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과정을 점검하고, 충남의 미래전략 차원에서 면밀한 검토와 정책적 대응이 필요하다는 점을 제기해 왔다. 특히 행정통합을 단순한 행정구역 개편이 아닌 국가균형발전과 지역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과제로 바라보며, 도민 관점의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 의원은 “의정대상 수상은 개인의 성과라기보다 도민의 삶에 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도의회는 ‘원포인트 임시회’를 열고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정수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처리했다. 의회는 28일 오전 제366회 임시회 행정문화위원회를 열고 해당 조례안을 심사한 뒤, 오후 4시에 본회의를 열어 의결했다. 충남도지사는 지난 24일 ‘충청남도 시‧군의원 선거구획정위원회’가 마련한 ‘충청남도 시‧군의회 의원 지역구의 명칭‧구역 및 의원 정수에 관한 조례’ 개정안을 도의회에 제출했다. 개정안은 '공직선거법' 개정에 따라 도내 시·군의회 의원 정수를 기존 177명에서 179명으로 2명 증원하는 것으로, 이는 중대선거구제 시범지역이 기존 논산‧계룡‧금산에서 천안 2개 지역구가 추가 시범지역으로 선정되면서 2명 증원됐기 때문이다. 홍성현 의장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불과 46일 남겨두고 국회가 '공직선거법'을 개정하여 각 시·군의원 출마 예정자의 선거운동이 지연됐다”며 “4년마다 반복되는 국회의 늑장 처리가 개선되어 지방선거 후보자에 대한 충남도민의 알권리가 나아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