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단이 23개 시·군을 찾아 지역별 정책 제안을 수렴했다. 도의회 국민의힘 도의회 국민의힘 김정호 대표의원, 양우식 수석부대표, 오준환 정책위원장, 김영기 정무수석, 이은주 기획수석, 이애형 수석대변인, 이혜원 소통협력수석, 오창준 청년부대표 등은 29일 ‘정책 드라이브’ 5차 투어 일정으로 고양·연천·동두천·가평·남양주시(방문 순) 방문했다. 이날 시·군별로 열린 ‘정책 드라이브’ 정담회에는 이동환 고양시장, 김덕현 연천군수, 박형덕 동두천시장, 서태원 가평군수, 주광덕 남양주시장 등 지자체장과 도의회 국민의힘 윤종영(연천)·임상오(동두천2)·임광현(가평)·이석균(남양주1)·정경자(비례) 의원 등 지역별 의원들도 참석했다. ‘정책 드라이브’를 통해 ▲고양시는 고양경제자유구역 지정 협조, 시내버스 공공관리제 시·군 사업비 분담률 조정 ▲연천군은 테마형 접경지역 조성, 태풍전망대 안보·관광 인프라 구축 지원 ▲동두천시는 임산부 교통비 지원과 북부지역 도비 보조사업 차등보조율 적용 확대 ▲가평군은 제2차 지역균형발전 전략 미착수 사업 예산 지원 ▲남양주시는 국가민속문화재 ‘궁집’의 공영주차장 조성 지원 등을 주요 정책으로 제시
경기뉴스원 | 28일 2024년도 예산편성 세부지침과 지방보조금 관련 교육을 실시됐다.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각 부서별 회계 및 사업 담당자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금번 예산편성 사전교육은 2024년도 본예산 편성을 위한 본격 착수 절차로, ▲내년도 재정전망 및 예산운영 기조, ▲지방자치단체 예산편성 운영기준 변동사항 안내, ▲세입·세출예산 입력 요령, ▲지방보조금 관리 강화, ▲신규 도입되는 지방보조금 관리 시스템(보탬e) 교육 순으로 진행되었다. 2024년도 여주시 본예산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민선8기 공약사항을 비롯한 각 분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계획 수립, 사전 이행절차 수행, 예산심의 등 본예산 편성 절차를 마무리한 뒤 12월경 여주시의회의 의결을 거쳐 확정될 전망이다. 한편, 이날 교육을 주관한 여주시 기획예산담당관은 최근 부동산 경기 침체 등으로 인한 국세 및 지방세수 부진 현상이 지속되면서 대부분의 지자체가 세수 결손을 대비하는 재정 운용이 필요한 실정이다. 여주시도 관례적 반복 사업, 효과가 저조한 사업 등에 대한 세출 구조조정을 통해 여주시의 미래를 준비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정책사업과 민선8기 공약사업 실행을 위한
경기뉴스원 | 시흥도시공사(사장 정동선, 이하 공사)는 2023년 시흥도시공사 청렴공사인으로 직원 2명을 28일 선발했다. 평소 공직자로서 청렴 생활 실천에 앞장서고 건강한 조직발전에 기여한 총 13명의 직원이 올해의 청렴공사인 후보로 추천되었으며, 두 차례에 걸친 심사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체육시설1부 임가영 매니저, 체육시설3부 김소연 매니저가 올해의 청렴공사인으로 최종 선발됐다. 선발된 직원들은 공사의 청렴시책에 따라 청렴교육, 청렴퀴즈, 청렴제안, 청렴표어 등 적극적인 청렴활동을 통하여 공사의 청렴 가치를 공유‧확산하는 계기가 되어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정동선 사장은 “청렴은 공공기관의 가장 중요한 가치 중 하나이며, 앞으로도 청렴경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의 신뢰를 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 앙성면 주민들이 의료페기물 소각장 건립반대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결의대회에서 세 번이나 반려된 양성면 장서리 일대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사업이 지난 10일 네 번째 신청되었다는 소식에 강력하게 반발했다. 양성면 이장단협의회(회장 김성곤)는 지난 24일 이장 26명이 참여한 긴급회의에서 반대대책위원회를 재발족하고 의료폐기물 소각장 건립사업에 반대의 뜻을 밝혔다. 강은숙 공동대책위원장은 “인접지역의 의료폐기물 소각장과 장례시설로 피해를 이미 겪고 있는 상황에서 유해물질인 진분과 하천수 오염으로 주민의 건강권과 행복추구권이 심각하게 침해당하고 지역 이미지 훼손은 농·축산물 판매감소 등 경제난과 소외감을 초래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안성시는 응급의료협의체 간담회를 개최했다. 지난 8월 25일 다수사상자 발생시 유관기관과 신속한 재난의료 대응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와 보건소, 안성소방서,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안성성모병원, 두원공과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최근 발생한 아양지구 건축 공사 붕괴 사고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재난의료 대응을 위해 응급의료 유관기관과의 핫라인 구축, 의료기관 내 자원확보 및 대응체계 마련에 대해 논의하였다. 주요 안건으로는 ▲응급환자 신속 이송 및 수용을 위한 의료자원 공유 ▲다수사상자 발생시 원활한 현장응급의료소 운영을 위한 유관기관 협업체계 구축 ▲재난 발생시 환자 이송 및 병상 확보를 위한 의료기관 내 자원확보 방안마련 등이다. 나경란 보건소장은 “재난으로부터 생명을 지킬수 있는 기본은 반복된 훈련인 만큼 실제적인 재난 대응 훈련으로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통해 재난발생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보호 및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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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 | 광주시 경안천습지생태공원에서 상반기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14일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광주시 경안천습지생태공원에서 관내 7세 유아 7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상반기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을 성료했다고 밝혔다. 유아 숲 체험 프로그램은 4월과 5월에는 ‘봄이 왔어요’라는 주제로 ▶새싹과 봄꽃을 찾아 봄바람을 느껴요 ▶물속 생물 관찰(올챙이) ▶하늘 걷기 거울 놀이 ▶곤충과 숨바꼭질(곤충의 눈으로 세상 보기, 꿈틀꿈틀 애벌레 찾기) 활동이 진행됐다. 6월과 7월에는 ‘자연과 친구해요’라는 주제로 ▶꽃과 나비는 친구예요(나비 한 살이, 꽃반지, 화관 만들기) ▶작은 새 이야기(작은 새 관찰과 둥지 만들기) ▶나뭇잎과 친구해요(다양한 나뭇잎 관찰) ▶식물과 동물에게 물은 소중해요(물방울 놀이) 활동을 체험했다. 정창우 상임회장은 “경안천습지생태공원에서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면서 상상력과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며 “아이들이 더 많이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개발과 운영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진행될 유아 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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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 | 중원도서관이 제21회 독후감상화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5세부터 10세까지 성남시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중원도서관에서 지정한 도서 중 한 권을 읽고 기억나는 장면, 내용, 느낌 등을 그림으로 표현해 제출하면 된다. 작품 접수는 9월 12일부터 10월 13일까지 중원도서관 메타버스 플랫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중원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외부 전문 위원의 심사를 거쳐 10월 31일 중원도서관 홈페이지에 성남시장상, 성남교육지원청교육장상 등 시상내역이 발표될 예정이다. 공사 박경섭 사장직무대행은 “메타버스를 활용한 독후감상화대회가 시민들에게 새로운 독서문화 체험의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 | 수원시가 9월부터 수원시 마을변호사를 모든 동으로 확대 운영한다. 수원시는 22일 수원시청년지원센터에서 ‘수원시 마을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45명을 위촉했다. 수원시 마을변호사는 경기중앙지방변호사회에 등록된 변호사로 구성됐고, 임기는 2년이다. 위촉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 수원시 마을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9월부터 수원시민은 누구나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법률문제를 수원시 마을변호사에게 무료로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은 비대면(전화, 전자우편)방식으로 진행된다. 주민등록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하거나 ‘새빛톡톡’ 신청접수 게시판에서 신청하면 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기존 운영 중인 9개 동 외 나머지 동의 주민들의 요청이 있어, 시민 누구나 법률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를 수원 전역으로 확대했다”며 “수원시 마을변호사 여러분들이 법률, 소송에 어려움을 겪는 44개 동 시민을 도와 높아 보이던 법의 문턱을 낮춰주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