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경기도의회의원보궐선거(군포시 제4선거구) 재궁동 사전투표소 사전투표기간 3.28.(금), ~3. 29.(토) 매일 오전 6시 ~오후 6시 투표장소 군포시청(2층, 대회의실) _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4월 2일 경기도의회의원보궐선거에 참여할 근로자들이 사전투표(3월 28일~29일)와 선거일(4월 2일) 모두 근무할 경우, 고용주가 근로자에게 투표 시간을 보장해야 한다고 밝혔다. 「공직선거법」 제6조의2에 따르면, 근로자는 투표에 필요한 시간을 청구할 수 있으며, 고용주가 이를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하면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 고용주는 또한 선거일 전 7일(3월 26일)부터 3일(3월 30일)까지 근로자에게 투표 시간을 청구할 수 있음을 안내해야 한다. 경기도선관위는 지역 상공회의소, 경제인단체 및 직능단체 경기도 지부, 양대 노총 경기도본부 등 주요 기관과 단체에 근로자의 투표시간 보장을 안내하고, 이를 적극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위원장 허원)는 25일 평택ㆍ당진항 항만배후단지 2~3단계 1종 개발사업 착공식에 참석해 성공적인 공사 순항을 기대했다. 경기평택항만공사 주최로 열린 착공식에는 허원 위원장과 문병근 부위원장, 박옥분, 서성란 의원 등과 함께 이병진 국회의원, 송명달 해양수산부 차관, 임종철 평택부시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개발사업은 약 22만 9,093㎡에 물류제조시설, 업무 편의시설, 공공시설 등을 조성하여 물류 및 산업 기능을 강화하는 프로젝트다. 허원 위원장은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이 평택ㆍ당진항을 글로벌 물류허브로 도약시키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4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와 2025년 주거급여 수급자를 위한 주택 개보수 지원을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주거급여 수선유지사업’은 주거급여 수급자가 거주하는 주택의 노후도에 따라 수선범위를 결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개보수 지원을 제공하는 주거환경 개선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기준중위소득 48% 이하 가구로, 4인 가구 기준 월소득 292만 6,931원 이하의 가구가 해당된다. 2025년 사업비 6억 원이 투입되어, 경보수 37가구, 중보수 14가구, 대보수 7가구 등 총 58가구의 주택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 항목은 최대 590만 원(도배·장판 교체 등), 중보수 1,095만 원(창호·단열, 난방공사 등), 대보수 1,801만 원(지붕, 욕실 및 주방개량 등)으로 나뉜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깨끗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력하여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의회(의장 정해권)는 26일 문화복지위원회 회의실에서 '조례입법영향평가제도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조례입법영향평가제도의 필요성을 논의하고, 타 지방의회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며, 인천시의회의 기본계획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현재 13개 광역시도에서 시행 중인 이 제도의 도입을 인천시의회가 적극 검토하고 있다. 토론회는 경인교육대학교 심우민 교수의 주재로, 충청남도와 경기도의회 사례 발표 및 인천시의회 기본계획 발표 등을 포함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토론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되어 전국 지방의회도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승원 광명시장은 24일 광명 라까사호텔에서 열린 전국남북교류협력지방정부협의회(남교협) 정기총회에서 북한지리지 발간에 대한 기대를 밝혔다. 남교협은 북한의 15개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지리·행정·산업·문화·교류협력 현황을 2년간 연구하여 두 권의 책으로 발간했다. 이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실질적인 남북 협력을 추진할 수 있는 기초 자료를 제공하며, 500부가 제작돼 회원 도시와 도서관 등에 배포된다. 또한, 이날 총회에서 김병내 광주광역시 남구청장이 상임대표로 연임되고, 박승원 시장은 사무총장으로 계속 활동하게 됐다. 남교협은 2021년 발족 이후 31개 기초자치단체가 가입하여 한반도 평화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25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마이크 던리비(Mike Dunleavy) 알래스카 주지사와 만나 경제, 기후,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동연 지사는 “알래스카는 글로벌 에너지 전략의 중요한 지역으로, 한국과 경기도, 알래스카 모두에게 실질적 혜택이 돌아가는 상생의 협력 모델을 모색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던리비 주지사는 “LNG 프로젝트는 알래스카의 숙원 사업으로, 트럼프 대통령은 우방국과의 협력이 상호 이익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답했다. 김 지사는 “마치 트럼프 대통령과 직접 대화하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면서, “한미동맹이 더욱 강한 동맹관계가 지속되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한미 경제협력 관계가 중요한 만큼 민감국가 지정 이슈, 관세협상 등 한미 관계전반에 걸쳐 관심을 갖고 역할을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던리비 주지사는 알래스카 LNG 개발 프로젝트와 관련해 한국과 일본의 투자 참여 가능성을 언급하며, 이를 위해 외교부 및 산업통상자원부 장관과 면담을 진행하기 위해 방한했다고 밝혔다. 이번 면담은 경기도가 추진한 민감국가 지정 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와 (사)경기국제의료협회(회장 김인병, 명지병원 병원장)는 25일 오후, 명지병원에서 경기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정동혁 경기도의회 의원, 김인병 경기국제의료협회장,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해 ▲도내 의료관광 자원 발굴 ▲의료관광 모델 코스 개발 ▲해외 홍보 마케팅 ▲고부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상품 개발 ▲해외 세일즈 및 협업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의 외국인 환자 유치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5만 명으로, 서울에 이어 전국 2위에 해당한다. 공사와 협회는 오는 4월부터 경기도 외국인 환자 및 동반가족, 해외 의료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도내 관광‧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국제의료협회는 2009년에 창립된 사단법인으로, 도내 22개 의료기관과 제약사 등 31개 회원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해외 환자 유치와 경기도 의료서비스 해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는 25일 제12차 인구톡톡위원회를 통해 2025년 인구정책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5대 핵심 과제는 ▲청년의 삶의 질 강화 ▲저출생 대응 ▲베이비부머 지원 ▲일·생활 균형 및 다양성 포용 ▲인구정책 종합 기획·조정 등으로 추진된다. 특히, 청년 자립 지원, 난임부부 지원, 공공산후조리원 확대, ‘아빠스쿨’ 신설 등 다양한 정책이 포함되며, 베이비부머를 위한 일자리와 돌봄 서비스도 강화된다. 또한, 주4.5일제 시범사업 및 이민자 사회통합을 위한 다양한 정책도 시행된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성남시와 화성시의 인구정책 사례도 공유됐다. 성남시는 미혼 직장인 만남 행사로 2쌍의 결혼과 1건의 출산을 이끌어냈고, 화성시는 전국 최대 예산을 편성하여 출산지원금을 지급하고 있다. 경기도는 이번 정책을 통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 맞춤형 인구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버스킹 공연기획 프로젝트 ‘Youth Buff’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공연 기획에 관심 있는 청소년에게 기획자 역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공연 기획, 홍보, 마케팅 등 전 과정에 참여하고 직접 공연도 펼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으로, 모집 기간은 4월 5일까지다. 신청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나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12회 동안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