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학생수련원(원장 최영미)은 24일, 크리스마스 이브를 맞아 지역 유아 295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산타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율봉유치원 ▲오송솔미초 병설유치원 ▲생명초 병설유치원 ▲진흥초 병설유치원을 방문하는 형태로 운영됐다. 수련원 직원 10명은 산타클로스와 루돌프 복장으로 참여해 원아들을 따뜻하게 맞이했으며, 덕담 나누기, 기념사진 촬영, 선물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아이들에게 특별한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했다. 수련원은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이 꿈과 희망을 품을 수 있도록 정서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뜻을 두었으며, 교육가족 간에 나눔의 의미를 강조했다. 최영미 학생수련원장은 “작은 선물이지만 아이들이 한 해를 따뜻하게 마무리하고,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마음에 기쁨을 더해주길 바란다.”라며, “수련원은 앞으로도 아이들에게 즐겁고 의미 있는 체험 기회를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동군의회는 2025년 한 해 동안 군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현안 해결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과 제도 개선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 왔다. 청년 지원 분야에서는 제도 마련을 통해 실질적인 지원 기반을 구축했다. 신현광 의장은 4월 임시회에서 '영동군 입영지원금 지급 조례'를 단독 발의해 지역 청년들에게 입영지원금 20만 원을 지급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병역 의무를 이행하는 청년들을 격려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하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현광 의장은 충북지방병무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하기도 했다.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복지 증진에도 힘썼다. 김은하 의원이 대표 발의한 '국가유공자 우선주차구역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를 제정함으로써, 국가유공자들이 공공시설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이는 일상 속에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중과 예우 문화를 확산시키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재난 예방과 안전 분야에서는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초점을 맞춘 의정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천시가 2025년도 충청북도 투자유치 시군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며,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우수’ 수상이라는 성과를 달성했다. 충청북도 투자유치 시군평가는 도내 각 시군의 투자유치 실적과 추진 노력, 기업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 지자체를 선정하는 제도로, 제천시는 이번 평가에서 지속적인 투자유치 성과와 체계적인 행정 지원 역량을 다시 한번 인정 받았다. 시는 민선8기 들어 기업 맞춤형 투자 상담, 신속한 인허가 지원, 산업단지 조성 및 투자 기반 확충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러한 정책의 연속성과 일관성이 3년 연속 우수 평가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기업 유치 이후에도 지역 내 정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사후관리 체계를 강화하며, 실질적인 투자 이행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제천시 관계자는 “3년 연속 우수 수상은 단기 성과가 아닌, 중장기적 투자유치 전략과 행정의 신뢰성이 함께 평가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기업 유치와 지속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진천교육지원청은 12월 23일 오전 11시 진천교육지원청 2층 온누리홀에서 '2025년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 교습비등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개최된 조정위원회에서는 소비자 물가 상승률과 교육수요자의 의견수렴 및 지역 여건 등을 검토하여 학부모의 사교육비 부담을 최소화 하고, 경제에 미칠 영향 등을 고려해 교습비등의 기준금액을 기존 대비 평균 11.7% 인상된 금액으로 확정했으며, 내달 1일부터 적용된다. 교육지원청 관계자는“2020년 교습비등 기준액이 책정된 이후 현재까지 동일하게 유지되는 상황에서 물가 상승, 경제 상황, 사교육비 증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교습비등 조정 기준 설정을 추진하게 됐으며, 앞으로 교습비의 안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단양교육지원청은 12월 22일부터 24일까지 단양 지역 내 위클래스 미설치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미리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한 정서지원 프로그램 “찾아가는 위(Wee)산타”를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를 격려하고 따뜻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 당일, 학생들은 한자리에 모여 각자 마음에 드는 장식을 고른 뒤 크리스마스 트리를 함께 꾸미는 활동에 참여했다. 자연스럽게 협력하고 대화를 나누며 완성된 트리는 교실에 환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학생들은 “같이 만드니까 더 예쁘고 재미있었어요”라며 즐거움을 표현했다. 이어 진행된 ‘마음온도 +3° 감사카드 쓰기’ 활동에서는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고마운 마음을 차분히 되돌아보는 시간이 마련됐다. 학생들은 친구와 가족, 선생님을 떠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카드에 담았고, 교실 안에는 자연스럽게 따뜻한 정서와 공감의 분위기가 퍼졌다. 마지막으로 ‘빛나는 나’를 주제로 무드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됐다. 학생들은 각자의 색과 생각을 담아 나만의 무드등을 완성하며 조용히 집중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 과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진천군의회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실시한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종합청렴도 1등급을 2년 연속】달성했다. 이는 군의회의 투명한 운영과 윤리의식, 군민과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전국 지방의회의 모범으로 자리 매김한 성과이다. 이번 청렴도 평가는 총 709개의 행정기관·공직유관 단체를 대상으로 시행됐다. 이 중 2년 연속 1등급을 달성한 곳은 단 7곳에 불과하며, 지방의회 243개 대상 기관 중에서는 3곳만 1등급을 받았다. 진천군의회는【충청권역에서 유일한 1등급】이며, 【2021년, 2024년에 이은 3회 연속 1등급】 달성이다. 이로써, 군민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다시 한번 입증 했다. 진천군의회는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왔다. 반부패 추진계획 수립 및 추진 기반 마련을 바탕으로 의원 윤리강령 및 행동강령을 강화하고 갑질예방 및 부패방지 교육을 실시하여 의원과 사무과 직원들의 윤리의식을 높였다. 또한, 이해충돌 방지를 위한 자체조사를 꾸준히 시행하여 의원겸직사항과 지자체와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조길형 충주시장의 민선8기 공약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충주시 공약평가위원회는 지난 12월 12일과 15일, 22일 등 세차례에 걸쳐 민선 8기 충주시장의 2025년 하반기 공약사업 이행실적을 평가하고, 향후 발전 방향 등에 대해 논의했다. 위원회는 지난 12일과 15일에는 △문화․관광․농업, △건강․복지․청년, △산업․발전․환경 3개 분과위원회를 개최해 총 54개 공약사업을 대상으로 평가자료를 검토하고 사업 담당자 면담을 통해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했다. 이어 22일에는 전체회의를 개최해 각 분과위원회에서 점검했던 공약 이행사항을 토대로 공약 이행의 내실화를 위한 발전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위원회 평가 결과 민선8기 공약사업 54개 가운데 ‘완료’ 8건, ‘이행 후 계속 추진’이 10건, ‘우수’ 19건, ‘정상 추진’이 17건으로 집계됐다. 전체 공약 가운데 53건이 당초 계획대로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다는 평가다. 이 중 계명산 전망대 조성 사업은 중앙정부의 정책 기조 변화에 맞춰 사업계획을 조정하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이 24일, 올해를 마무리하며 10대 주요 성과를 발표했다. 이번 10대 주요 성과는 충북교육청 교직원들이 지난 12일부터 16일까지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내용들이다. 올해 충북교육청은 격변하는 시대에 교육의 본질을 위해 학생들의 몸과 마음의 기초‧기본 소양을 갖추고, 진로와 진학을 펼쳐갈 수 있는 실력을 충북교육 전반에 일관되게 다졌다. 붉은 말을 상징하는 병오년 희망찬 2026년 새해를 긍정의 에너지로 새로운 길을 열기 위해 교육가족이 선정한 충북교육의 1년을 되짚어본다. 1. 닷새간 5만 7천 명 참여...종합 축제로서 인정 받은 '공감‧동행 충북교육박람회' 올해 10월, 5일간 열린 충북교육박람회는 학생‧학부모‧교직원‧도민 등 약 5만 7천 명이 110여 개의 프로그램에 참여해 충북교육의 성장을 온전히 보여준 생생한 배움의 장이었다. 유‧초‧중‧고를 아우르는 다양한 교육활동을 한 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모든 곳이 학교가 되는 '전지다학'의 모습으로 충북교육과 지역사회가 모두의 성장을 향해 나아가고 있음을 다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진천교육지원청(교육장 김사명)은 지역사회와 학교의 연계를 강화하고 학생 중심의 배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026. 진천 온마을배움터 민간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간공모사업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지역 학부모·주민의 교육 참여를 확대하고, 학교와 지역이 협력하는 지역교육공동체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학생과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지역 교육자원을 발굴·활용함으로써 지속가능한 교육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공모 분야는 ▲지역연계 돌봄교실 ▲온마을배움터(프로그램형·프로젝트형) ▲방과후프로그램 ▲교육공동체 동아리 등 4개 영역으로, 총 23개 내외의 민간단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사업 대상은 진천군 관내 비영리 민간단체, 법인, 협동조합 및 주민 모임 등으로, 공익성과 교육적 중립성을 갖추고 지역 교육자원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단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진천온마을배움터 및 진천교육지원청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학교지원센터 지역협력팀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엔포트 호텔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원 3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책 출판을 축하하는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손끝으로 한 권, 그대는 학생 작가'는 독서로 성장한 학생들이 자신의 꿈과 이야기를 한 편의 글로 표현하여 완성한 글을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하는 독서교육 프로그램이다. 지난해부터 충북교육청은 언제나 책봄 독서교육 정책의 일환으로 책 출판 사업을 시작했다. 학생작가 책 출판 사업은 올해 5월, 도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글쓰기 특강과 함께 단위학교 선생님의 지도를 받아 진행했으며, 작성한 원고를 현장교사로 꾸려진 검토위원단이 검토하여 최종 출판 여부를 결정했다. 이번에 출간된 나만의 특별한 책을 간직하며 작가로서의 첫걸음을 뗄 수 있도록 출판기념회를 열어 축하의 자리를 만들었다. 출판기념회에서는 내빈과 학교장, 지도교사 등이 학생 작가의 등단을 축하하며 작가 명찰을 걸어주고, 학생들은 자신이 펴낸 책에 저자 서명을 하여 책꽂이에 꽂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친필 서명을 담은 책을 선물하며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