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단양군의회가 2일 충혼탑 참배를 시작으로 의회 1층 다목적회의실에서 시무식을 열고, 2026년 새해 의정활동의 힘찬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단양군의회 의원과 직원이 참석했으며, 이상훈 의장의 신년사를 시작으로 새해 인사와 함께, 올 한 해 동안 군민을 위한 의정활동의 각오와 결의를 다졌다. 이상훈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 해 단양군의회는 변화된 지방 자치 환경 속에서 의회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기며, 군민의 삶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답을 찾기 위해 쉼 없이 달려왔다”며 “2026년은 제9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제10대 의회를 열어가는 매우 뜻깊은 해로서 항상 의정활동에 군민의 마음을 담고, 군민의 바람이 정책이 될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의정활동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양군의회는 오는 2월 3일, 2026년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회기 운영에 돌입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천시의회는 2일 이정임 의원이 발의한 '제천시 문화예술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제천시의회 및 제천시 홈페이지에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례 개정안은 장애예술인의 창작·전시·공연 등 문화예술 활동을 제도적으로 지원하여 지역 문화다양성을 확대하고, 포용적 문화도시기반을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 ‘문화예술’ 및 ‘장애예술인’ 정의 신설 ▲ ‘장애예술인’ 의 문화예술 활동 지원 사업의 명문화 ▲ ‘장애예술인’ 의 활동 장려 시책을 위한 내용이 포함됐다. 조례안을 발의한 이정임 의원은 “장애예술인의 문화적 권리는 더욱 적극적으로 보장받아야 한다” 라며 “이번 조례 개정이 제천이 장애인과 비 장애인 문화 모두를 포용하는 문화도시로 나아가는 중요한 첫걸음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제천시 문화예술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1월 2일부터 1월 22일까지 20일간 입법예고를 거쳐 제354회 임시회에서 최종 심사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도서관은 '새해 Power, Power, Power!(성장-체력‧계획‧시작)'을 주제로 2026년 언제나 책봄! 열두 달 북큐레이션 1월 사서추천도서 30권을 선정했다. 이번 주제는 새해를 맞아 작은 실천을 반복하며 체력과 마음의 기반을 다지고, 나만의 계획을 세워 새로운 시작으로 이어갈 수 있는 도서로 구성했다. 어린이들이 새해에는 작은 실천을 하나씩 해보는 시간으로 보낼 수 있도록 ▲'세상'(강경수 지음, 창비) ▲'완벽한 하루'(박밀 지음, 북극곰) ▲'초등 습관 미션: 지금 시작하면 평생 힘이 되는 31가지'(사이토 다카시 지음 ; 박선정 번역, 나무말미) 등 10권을 소개했다. 청소년이 새해의 목표를 실천 가능한 루틴으로 바꾸고, 진로와 자기관리의 방향을 스스로 세워갈 수 있도록 ▲'러닝클럽'(김쿠만 외 지음, 냉수) ▲'학교에서는 가르치지 않는 7가지 무기'(가바사와 시온 지음 ; 최수영 옮김, 다산에듀) ▲'뭐가 되고 싶냐는 어른들의 질문에 대답하는 법'(알랭 드 보통, 인생학교 [공]지음 ; 신인수 옮김, 아이세움) 등 10권을 선정했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2일, 2025년도 직업계고 학생(졸업생 포함)들의 공무원 채용 시험 합격 현황을 집계한 결과 국가직 20명과 지방직 17명 등 총 37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고 밝혔다. 이는 충북교육청이 학령인구 감소와 취업 한파 속에서도 학생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은 결과로 2024년 24명에서 13명 증가한 수치이다. 충북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 교육 시스템 안에서 공직 진출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 정책을 펼쳐왔다. ▲공무원‧공기업 대비 방과후 교실 운영 ▲직업기초능력평가 및 필수 자격증 취득 지원 ▲공무원 시험 대비 실전 모의면접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세심한 지원 덕분에 합격생 대다수는 외부의 도움 없이 학교에서 제공하는 로드맵에 따라 필기시험부터 심층 면접까지 체계적으로 준비하며 최종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학교별 합격 현황(국가직‧지방직 합산)을 살펴보면, 청주공업고등학교와 대성여자상업고등학교가 나란히 7명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도내 최다 합격의 영예를 안았다. &nbs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존경하는 충북도민 여러분, 사랑하는 충북교육가족 여러분. 병오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도전과 열정을 상징하는 붉은 말처럼 목표를 향해 힘차게 도약하고, 눈부신 성취를 거두는 뜻깊은 한 해가 되시길 소망합니다. 지난해 충북교육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도 격차를 줄이고, 모두의 성장으로 나아가며 모든 학생이 저마다의 배움을 꽃피우는 실력다짐 충북교육을 펼쳐왔습니다. 학생들은 ‘어디서나 운동장’과 ‘언제나 책봄’으로 몸근육과 마음근육을 다지며 기초소양을 키웠으며, ‘공부하는 학교’의 학교급별 실력다짐 프로젝트를 통해 기초·기본학력을 탄탄하게 기르고 원하는 진로와 진학을 향해 차근차근 성장해 왔습니다. 또한, 충북형 교육 통합 플랫폼인 ‘다채움 2.0’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온마을 배움터’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학습의 기회를 넓히고, 원하는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움의 기쁨을 누리며 꿈을 키워 왔습니다. 이와 같은 학생들의 변화와 성장은 충북교육을 믿고, 한마음으로 동행해주신 충북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 덕분입니다. 함께해주신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존경하는 9만 진천군민 여러분! 그리고 900여 공직자 여러분 새로운 희망으로 가득한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는 군민 여러분 모두의 가정에 사랑과 행복이 가득하고 하시는 모든 일들을 슬기롭게 이루어 가시는 풍요로운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우리군은 지난해 ‘빛은 환하게 빛나며 항상 새롭게 변한다’라는 뜻의 광휘일신(光輝日新)을 군정운영 철학을 담은 사자휘호로 정하고 그 어느 때보다 군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왔습니다. 특히 지난해는 그동안 겪어 보지 못한 국가적 혼란 속에서도 지역의 안정을 유지하고 성장을 지속해 가야 한다는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군정에 임했습니다. 예상치 못한 국내·외 정세의 급변과 함께 저성장 고착화 우려와 국가 세수 감소는 재정의 상당 부분을 중앙재정에 의존하고 있는 지방재정에 매우 큰 시련으로 다가오고 있으며 더욱이 치솟는 물가와 얼어붙은 경기는 군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을 더욱 고단하게 했습니다. 그러나 우리군은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지지와 성원을 바탕으로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온 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존경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 희망찬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는 새로운 가능성과 희망을 안고 우리 앞에 찾아왔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에 힘입어 우리 단양은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며 더 큰 도약을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새해를 ‘민본창래(民本創來)’ 즉 군민을 중심에 두고 함께 새로운 길을 열어간다는 다짐으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군민 한 분 한 분의 웃음과 행복이 곧 우리 공동체의 힘인 만큼 서로를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열어가겠습니다.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2026년은 민선 8기의 완성이자 민선 9기로 이어지는 중요한 전환점입니다.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과 재정 여건의 제약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미래를 준비하고 새로운 길을 열어가겠습니다. 올해는 우리 군이 더 큰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는 해입니다. 지역경제를 살리고 복지․교육․문화 수준을 높여 군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문근 단양군수는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군민을 중심에 두고 함께 새로운 길을 열어가는 ‘민본창래(民本創來)’의 자세로 단양의 미래를 만들어 가겠다”며 새해 군정 운영 방향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희망찬 병오년 새해가 밝았다”며 “지난 한 해 동안 군민 여러분의 성원과 참여 덕분에 단양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더 큰 도약을 준비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군민 한 분 한 분의 웃음과 행복이 곧 공동체의 힘”이라며 “서로를 응원하며 따뜻한 마음으로 새해를 열어가자”고 강조했다. 군정 운영 방향으로는 먼저 내륙 관광의 중심지이자 품격 있는 체류형 관광도시로의 도약을 제시했다. 김 군수는 “‘단양 방문의 해’를 맞아 시루섬 생태탐방교 개통과 주요 관광 인프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민자유치 사업을 통해 관광 기반을 확충해 머물고 싶은 관광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지역경제 분야에서는 문화관광형 특성화시장과 골목형 상점가를 체계적으로 육성하고, 공공 일자리 확대와 일자리 종합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안정적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존경하는 청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청주시 가족 여러분! 희망찬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역동적인 기운을 받아, 소망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고 건강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민선8기 청주는 일상의 작은 변화부터 시작하여 도시 공간의 변화, 대한민국의 100년 미래를 선도할 첨단산업과 기반 조성까지. 도시 전체의 본질적인 변화를 이끌며 혁신과 미래를 향한 대전환의 길을 걸어왔습니다. 이러한 과감한 변화의 노력들이 모여 시민의 삶 속에서 직접 체감하는 ‘성장과 변화’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청주는 인구 89만 명 시대를 열며 100만 자족도시를 향해 나아가고 있습니다. 연간 출생아 수는 5천 명을 돌파해 비수도권 도시 중 전국 1위를 기록하며, 2020년 이후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고,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역대 최대 규모인 34조 3천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으며, 2조 1,632억 원의 국비 확보와 함께, 인구 100만 특례시에 준하는 예산 규모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장은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 신년사에서 “붉은 말의 역동적인 에너지처럼 군민 여러분의 일상에 열정과 활력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 조 의장은 2026년을 제6대 의회를 마무리하고 제7대 의회가 출범하는 중요한 전환기로 규정하며, 새해 화두로 ‘유종지미(有終之美)’를 제시했다. 그는 “지난 의정활동을 책임 있게 마무리하고 지역경제 활성화, 복지 수요 대응 등 군민과 약속한 과제들을 끝까지 완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차기 의회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는 한편, 초심을 잃지 않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약속했다. [증평군의회 조윤성 의장 신년사 전문] 존경하는 증평군민 여러분! 증평군의회 의장 조윤성입니다. 2026년 병오년(丙午年) 붉은 말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붉은 말은 열정과 에너지 그리고 역동적인 변화를 상징해 왔습니다. 새해를 맞아 군민 여러분의 일상에도 열정과 활력이 가득하시고 소망하는 모든 일을 이루는 희망찬 한 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