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평군이 종합체육센터, 장애인체육시설, 파크골프장 등 생활체육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며 스포츠 명문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군은 주민 건강 증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연중 스포츠 프로그램과 대회도 활발히 운영할 계획이다. ◆연말 완공 앞둔 ‘양평 종합체육센터’ 올해 말 완공 예정인 ‘양평 종합체육센터’는 양평읍 도곡리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로 들어서며 수영장, 다목적실, 체육관, 무대, 1200석 관람석을 포함한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370억 원이다. ◆장애인 체육 중심 ‘반다비 체육센터’ 설계 착수 장애인 체육 활성화를 위한 ‘반다비 체육센터’는 양평읍 공흥리에 2027년 완공을 목표로 건립되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전문시설이다. ◆전국 최상위 규모 파크골프장, 추가 확장 기존 81홀 규모의 양평파크골프장에 9홀이 추가되며, 단월면에 18홀 규모의 ‘단월파크골프장’과 4면 풋살장도 함께 조성돼 오는 8월 준공 예정이다. 이외에도 강하, 청운, 삼성리 등지에 추가 골프장이 추진 중이다. ◆‘1읍·면 1맨발걷기 길’… 건강과 관광 두 마리 토끼 군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5월 12일부터 시작된다.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까지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사람은 「공직선거법」이 허용하는 방법으로 자유롭게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관리위원회는 전국 약 8만여 곳에 후보자의 선거벽보를 부착하고, 책자형 선거공보 2천600만 부와 전단형 공보 2천500만 부를 각 세대로 발송할 예정이다. 후보자의 주요 정책과 공약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policy.nec.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후보자와 배우자, 직계가족, 선거사무원 등은 후보자의 명함을 배부할 수 있고, 공약서도 직접 전달할 수 있다. 후보자는 선거구 내 읍·면·동 수의 두 배 이내에서 현수막을 설치할 수 있으며, 정당은 기존 현수막을 5월 11일까지 철거해야 한다. 공개 장소에서는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연설과 대담이 가능하며, 확성장치는 오후 9시까지, 소리 없는 영상 장비는 오후 11시까지 사용할 수 있다. 후보자와 연설원은 방송을 통해 연설하거나, 신문과 방송, 인터넷 언론 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다. 문자메시지나 이메일을 통한 선거홍보도 가능하지만, 자동동보통신 방식의 문자 발송은
【여주=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가 지난 3월 31일 개관한 ‘여주여행자센터(바이크텔)’이 본격적인 관광 시즌과 맞물려 큰 호응을 얻으며, 여주 관광의 중심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5월 1일 ‘여주 관광 원년의 해’ 선포와 함께 열린 ‘여주남한강출렁다리 개통식’을 기점으로 방문객 수가 급증했으며, 5월 4일에는 전 객실이 모두 마감되는 등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1일부터 6일까지 연휴 기간 누적 방문객은 6,846명에 달한다. 특히 여주도자기축제와 출렁다리 개통 효과가 맞물리며, 여행자센터는 여주를 찾는 관광객들의 필수 코스로 부상했다. 센터는 숙박뿐만 아니라 관광안내소, 공유주방, 자전거 셀프 정비존, 전기자전거 충전소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복합 공간으로, 여주 관광의 종합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센터 1층에 위치한 종합관광안내소에서는 여주남한강출렁다리, 신륵사, 세종대왕릉, 여강길 등 지역 주요 관광지 정보를 제공하고, 문화관광해설사 예약도 가능해 여주 여행의 출발점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여주시 관계자는 “여주여행자센터는 자전거 여행객은 물론 가족, 연인, 개인 여행객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라며,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유권자들은 5월 11일(일)부터 13일(화)까지 3일간 선거인명부를 열람하고, 오류가 있을 경우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는 5월 6일 기준으로 구·시·군의 장이 작성하며, 선거권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해당 기간 동안 인터넷 또는 주민등록지 관할 구·시·군청에 방문해 명부를 확인할 수 있다. 명부에 이름이 누락됐거나 잘못 기재된 경우, 또는 자격이 없는 사람이 등재되어 있을 경우에는 열람 기간 내에 구술 또는 서면으로 이의를 신청할 수 있다. 선거인명부는 5월 22일 최종 확정된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명부에 등재되지 않으면 투표할 수 없다”며, 모든 유권자가 반드시 자신의 등재 여부를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21대 대통령선거의 공식 선거운동이 오는 5월 12일부터 시작된다. 경기도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일 전날인 6월 2일까지 누구든지 「공직선거법」이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선거운동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후보자는 선거벽보와 책자·전단형 공보물 배포, 현수막 설치, 공개장소 연설과 방송 연설, 문자메시지 발송 등 다양한 방식으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다. 선거공약서는 후보자와 선거운동원이 직접 배포하며, 정당은 선거운동 기간 중 기존 현수막을 철거해야 한다. 유권자는 선거일을 제외하고 말이나 전화로 지지 호소가 가능하고, SNS·문자·이메일을 통한 선거운동은 상시 허용된다. 단, 딥페이크 영상 제작·유포나 허위사실 유포는 금지된다. 자원봉사 형태로 참여는 가능하지만 금전 보상은 받을 수 없다. 경기도선관위는 공정한 선거를 위해 법을 지키며 정책 중심의 선거운동과 유권자의 신중한 선택을 당부했다.
【화성=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시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안필연)과 화성문화원이 지난 5월 7일, ‘10만 문화벨트 네트워크’ 구축과 지역 문화예술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인구 100만의 화성특례시가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강화하고,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두 기관은 지역 전통문화의 보존 및 계승, 문화예술 프로그램 공동 개발과 운영, 문화콘텐츠 확산을 위한 협력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문화 생태계를 조성하기로 뜻을 모았다. 특히 화성문화원이 주도하는 ‘10만 문화벨트 네트워크’ 구축 사업에 화성시문화관광재단이 적극 협력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기관 간 유기적인 연대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이날 협약식에는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협력 의지를 다졌으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과 향후 공동사업 추진에 대한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화성문화원은 같은 날 화성시인재육성재단과도 ‘10만 문화벨트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문화와 교육 분야의 협력 기반을 더욱 넓혔다. 안필연 화성시문화관광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의 역량을 공유하고 협력해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사] 용인시, 2025년 5월 13일자 정기인사 단행 경기도 용인시가 2025년 5월 13일 자로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지방서기관 승진 및 전보, 지방사무관 전보 및 직무대리 지정 등 주요 보직에 대한 인사가 포함됐다. ◇ 지방서기관 승진 ▲ 김현기 공보관 ▲ 문명순 사회복지국장 ▲ 김성수 반도체경쟁력강화국장 ◇ 지방서기관 전보 ▲ 이정원 안전정책관 ▲ 한상욱 자치행정국장 ▲ 이기옥 교육청년여성국장 ▲ 김상완 문화체육관광국장 ▲ 임병완 기후환경위생국장 ◇ 지방사무관 전보 ▲ 김한규 재난대응담당관 ▲ 박영호 자치행정국 행정과장 ▲ 이경숙 자치행정국 민원여권과장 ▲ 권규호 사회복지국 장애인복지과장 ▲ 박명숙 사회복지국 아동보육과장 ▲ 정회철 도시정책실 도시개발과장 ▲ 전진만 주택국 주택정책과장 ▲ 박영선 주택국 건축과장 ▲ 길종국 교통정책국 물류화물과장 ▲ 강창묵 건설국 건설정책과장 ▲ 조영호 건설국 도로구조물과장 ▲ 홍원표 미래도시기획국 기업산단입지과장 ▲ 이수현 도서관사업소 동부도서관장 ▲ 지점순 처인구 사회복지과장 ▲ 김미숙 처인구 가정복지과장 ▲ 온운경 기흥구 사회복지과장 ▲ 양규식 기흥구 동백1동장 ▲ 이
【세종=경기뉴스원/경기뉴스1】 |세종특별자치시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이하 ‘세종시여심위’)는 제21대 대통령선거 관련 당내경선 여론조사에서 당원 여부 등에 대해 허위응답을 유도한 선거구민 2명을 고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고발은 해당 선거구민들이 특정 경선 후보의 지지자들로 구성된 오픈채팅방과 팬클럽 카페에서 여론조사 전화를 받으면 자신이 당원이 아니라고 거짓으로 응답하고, 이를 통해 여론조사에 참여하도록 권유한 혐의를 받는 사건이다. 「공직선거법」 제108조 제11항 제1호는 당내경선의 여론조사 결과에 영향을 미치기 위해 선거구민에게 성별, 연령 등 허위로 응답하도록 유도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 이를 위반한 경우, 같은 법 제256조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형 또는 6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세종시여심위 관계자는 “선거 여론조사와 관련된 법적 위반을 방지하기 위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향후 여론조사에서 불법적인 행위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적인 감시와 대응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 이하 인신윤위)는 제21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841개 참여서약사에 ‘공정선거보도가이드’를 7일부터 9일까지 세 차례에 걸쳐 배포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가이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산하 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와 협력해, 선거보도의 공정성과 객관성을 강화하고 왜곡·편파 보도를 사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1차(7일)에는 특정 정당·후보에 대한 의도적 지지나 반대, 인용 보도의 과장·왜곡 사례 등 ‘공정성’ 위반 사례가 중심이었고, 2차(8일)는 일방적 비방이나 근거 없는 폄훼 보도 등 ‘객관성’ 위반 사례가 담겼다. 3차(9일)는 여론조사보도와 관련된 왜곡 사례를 다룬다.
【김포=경기뉴스원/경기뉴스1】 |김병수 김포시장은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지난 5일, 김포시 관내 주요 사찰을 차례로 방문해 불교계 인사들과 불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자비와 화합의 메시지를 나눴다. 올해의 봉축표어는 ‘세상에 평안을, 마음에 자비를’로, 자비로운 마음이 개인을 넘어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어 세상에 평화를 가져오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김 시장은 이날 개운사를 시작으로 연운사, 봉정사, 용화사를 차례로 방문하며 각 사찰에서 진행된 봉축 법요식에 함께했다. 행사에는 스님과 불자들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도 함께 참여해 부처님의 탄생을 기념하고 시민의 안녕과 지역의 평화를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법요식은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경전 낭독, 관불의식, 법회, 사홍서원 순으로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부처님 오신 날을 기념하는 문화공연도 열려 사찰을 찾은 이들에게 풍성한 불교 문화의 장을 선사했다. 김병수 시장은 “부처님 오신 날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맞이하며 자비와 지혜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불교가 전하는 평화와 공존의 정신이 시민들의 삶 속에 스며들어 김포가 더욱 따뜻하고 건강한 공동체로 나아가길 바란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