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송년사에 앞서, 항공기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74만 남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2천 5백여 공직자 여러분! 기대와 설렘을 안고 힘차게 시작한 갑진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청룡의 용오름처럼, 2024년 우리 시는 힘찬 도약과 함께 많은 성과를 이룬 매우 보람된 해였습니다. 그 성취의 순간마다 한결같이 성원해 주시고 힘을 모아주신 시민 시장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1년간 저와 공직자들은 시민시장님들과 함께 ‘상상 더 이상’의 비전과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핵심 가치를 근간으로‘슈퍼성장시대’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2024년은 교통혁명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여 드리고자 노력한 해였습니다. 올해 발표된 GTX-D·E·F, GTX 플러스 G 노선에 남양주가 모두 포함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오랫동안 시민 여러분이 염원하시던 별내선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기후행동 기회소득,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등 김동연 지사의 역점 사업이 담긴 2025년 경기도 예산안이 30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 경기도 예산 38조 7,221억 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2024년 본예산 대비 2조 6,011억 원(7.2%) 늘어난 금액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달 2025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지금 우리 경제는 총체적 위기에 놓여있고 이미 민생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비상한 상황에는 특별한 대응이 필요하다”면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과감한 확장재정을 이어가는 것은 ‘사람 중심’ 경기도의 담대한 결심이자 해법”이라며 확장재정 기조를 분명히 한 바 있다. 2025년 예산안 확정에 따라 경기도는 사람 중심 ‘휴머노믹스’를 기반으로 ‘기회’, ‘책임’, ‘통합’ 3대 분야에 집중 투자할 수 있게 됐으며, 확장재정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민 누구나 기회를 누리는 ‘기회수도 경기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년 예산개요 2025년 예산은 일반회계 34조 7,398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윤창철 양주시 의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시민들에게 새해 복을 기원했다. 윤 의장은 “뱀의 특성처럼 날카로운 감각과 기민한 대응으로, 양주시민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고 다짐했다. 윤 의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강조하며, 양주시의 교통 인프라 확장과 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철 7호선, 옥정-포천 광역철도 연장사업, 서울-양주 고속도로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양주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균형 발전을 위한 노력도 이어갈 계획이다. 최근 동서 지역 간의 격차가 심화되는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서부권역의 사회복지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시설 확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 의장은 양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성장과 공존의 길"을 모색하며, 시의회와 시민들이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새로운 활로를 찾는 데 시민들의 지속적인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2025년에도 양주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연천군은 26일 '전곡 플레이파크 건립사업'의 건축 설계공모 당선작으로 '선사시대의 숨결을 담은 전곡의 얼굴'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연천군 전곡은 선사시대와 밀접한 관계가 있는 지역으로, 그 역사적으로 중요성이 크다. 전곡은 특히 선사유적지와 관련된 많은 발견으로 유명하며, 이 지역은 선사시대의 중요한 문화유산을 간직한 곳이다. 전곡리 유적은 대한민국 구석기 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지로, 전곡리에서 출토된 석기와 동물 뼈는 구석기 시대의 초기 인간 생활 흔적이 발견되었다. 유적지에서는 구석기, 신석기, 청동기 시대의 유물이 발굴되었고, 이는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을 알려주는 중요한 단서가 된다. 이번 당선작은 전곡역 등 선사유적과 구석기 시대의 역사적 생활 자취을 바탕으로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이루는 입면계획과 영유아 및 청년층을 고려하고, 지역 정체성을 잘 담아낸 설계로 주목받았다. 전곡 플레이파크는 전곡4리 주변 도시재생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거점시설로서 지하 2층~지상 5층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사업은 2025년 착공해 202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내년 1월 기본 및 실시설계 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는 26일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4·5급 23명의 인사발령을 사전예고했다. 양주시의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는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조직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조치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4급 4명, 5급 19명이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받게 된다. 이번 인사의 임용장 교부식은 2024년 12월 31일(화) 오후 1시 30분에 양주시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승진과 전보를 통해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직원들의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행정의 활력을 불어넣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조직 내 경험과 역량을 균형 있게 분배하여 양주시의 정책 추진력과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도시공사(사장 이흥규)가 운영하는 옥정호수스포츠센터가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 사후심사에서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 센터는 2022년 국민체육진흥공단 주관의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KSPO 45001)’을 획득한 뒤, 2024년 9월에 진행된 사후심사에서 우수한 안전관리 활동을 인정받았다. 체육시설 안전경영 인증은 안전경영시스템, 안전위생 시설, 안전 의식 등 다양한 분야를 평가해 체육시설의 안전관리 수준을 인증하는 제도다. 옥정호수스포츠센터는 양주도시공사에서 운영하는 종합 스포츠시설로, 지역 주민들에게 다양한 체육 활동을 제공하는 공간이다. 센터는 최신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체육활동과 건강 증진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요 운영 내용은 다음과 같다. 실내 수영장, 체육관, 헬스장, 다목적 운동장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여러 가지 스포츠와 운동을 즐길 수 있다. 피트니스 프로그램, 수영 강습, 요가, 필라테스 등 건강 증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주기적으로 운영된다. 지역 주민들이 여가 시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각종 문화 프로그램과 스포츠 이벤트도 주최한다. 체육시설의 안전을 위한 관리와 점검이 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4급 승진, 전보] 1 환경정책과 지방서기관 양현모 복지국장 2 화도읍 생활자치과 지방서기관 박재영 도로관리사업소장 3 관리운영과 지방기술서기관 손오제 진접읍장 4 행정지원과 지방행정사무관 김양균 농업기술센터소장 승진 5 인사과 지방행정사무관 강혜숙 인사과 (남양주시의회 파견, 2025. 1. 1. ~ 2025. 6. 30.) 승진 및 파견 6 미래교육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유미 별내동장 승진 7 체육과 지방행정사무관 유형식 화도읍장 승진 8 환경정책과 지방환경사무관 이경선 환경국장 승진 - 이상 8명 [5급 승진, 전보] 1 홍보담당관 지방행정사무관 박선영 문화관광과장 2 행정지원과 지방행정사무관 곽용환 오남읍장 3 취득세과 지방행정사무관 김영미 진건읍 생활자치과장 4 징수과 지방행정사무관 김혜정 퇴계원읍장 5 복지정책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석태 비서실장 6 여성아동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은경 와부읍 생활자치과장 7 문화예술과 지방행정사무관 강호진 홍보담당관 8 문화관광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주연 양정동장 9 도서관운영과 지방행정사무관 홍우성 별내면장 10 교통정책과 지방행정사무관 박진범 문화예술과장 11 대중교통과 지방행정사무관 문명우 행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군포시 반월호수에서 2025년 을사년을 맞아 새해 첫날, 해맞이 행사가 열린다. 이번 행사는 2023년 처음 시작된 이래, 3회째를 맞이하며 군포시의 고유한 새해 행사로 자리 잡았다. 지난해와 올해, 각각 5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해 큰 성황을 이룬 바 있다. 이번 해맞이 행사는 군포시새마을회가 주최하고, 군포시와 NH농협은행 군포시지부가 후원한다. 일출을 맞이하며 펼쳐지는 대북공연, 진도북춤,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문화 공연과 함께 새해 떡국 나누기 등 시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군포시새마을회 서태연 회장은 “해맞이 행사를 통해 시민들이 함께 모여 따뜻한 정을 나누고 희망찬 새해 소망을 기원할 수 있도록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군포시는 또한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반월호수 수변공원에 안전요원 100여 명을 배치하고, 철저한 안전관리 계획을 수립해 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군포시 관계자는 “2025년 해맞이 행사도 안전하고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들의 새해 소망이 모두 이루어지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고양특례시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장혜진)은 12월 24일 열린시장실에서 공무원 복지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 협약 내용은 공무원 생일휴가 부여, 복지포인트 10만 원 인상, 명예퇴직자 및 다자녀 직원 대상 휴양포인트 신설 등이다. 특히, 건강검진 연령 기준 확대는 공무원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큰 의미를 갖는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직원 복지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장혜진 위원장은 “공무원들의 노고가 인정받을 수 있도록 시장의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은 공무원의 근로 조건과 복지 수준을 개선하고, 양질의 행정 서비스 제공을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고양특례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근로 환경과 복지 제도를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