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23일,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새봄맞이 환경정화 및 청렴 실천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새봄을 맞아 청사 내‧외부 환경을 정비하고 청렴 의식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공연장과 체험실, 사무실 등 청사 내부 환경을 정비한 뒤 교육문화원 주변 도로와 생명누리공원 일대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또한 직원들은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갖고 ‘청렴 리셋! 관행 OFF!’라는 슬로건 아래 조직 내 업무 관행과 태도를 돌아보며 청렴하고 공정한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한 실천 의지를 다졌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청사 환경을 정비하는 것처럼 우리 조직의 업무 관행과 태도도 함께 돌아보자는 의미에서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라며 “환경을 가꾸는 작은 실천이 청렴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교육문화원은 지난해에도 수거한 페트병을 재활용한 '업사이클링 청렴 화분 만들기' 활동을 진행하는 등 환경보호와 청렴 실천을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이범석 청주시장은 23일, 김수현 드라마아트홀에서 '책읽는 청주, 글쓰는 청주' 공동선언을 발표하고, 인공지능 시대 문해력 강화를 위한 '독서도시 청주' 조성에 나섰다. 이번 공동선언은 충북교육청의 '언제나 책봄' 독서 정책과 청주시의 '1인 1출판' 정책이 연계되며 추진됐으며, 두 기관은 AI 시대일수록 독서를 통한 문해력과 사고력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는 데 뜻을 모았다. 행사에 앞서 두 기관장은 인상 깊은 책의 문장을 직접 필사해 게시판에 게시하고, 윤건영 교육감은 플라톤의 '국가론'을, 이범석 청주시장은 노자의 '도덕경'을 인생책으로 교환하며 독서의 의미를 나눴다. 이후 드라마아트홀 현판 앞에서 공동선언을 발표했다. 공동선언문에는 양 기관이 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문해력과 인성을 갖춘 시민을 기르고 스스로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하며, 시민이 책을 읽고 생각을 글로 남기는 기록의 도시 청주를 함께 만들어 가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공동선언 이후 두 기관장은 수암골 드라마공원 일대에서 시민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독서문화 확산과 교육 협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 김꽃임 위원장은 20일 충북도립대와 RISE사업을 연계한 충북청년 지원 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도립대와 SK하이닉스, 에코프로비엠 등 도내 우수기업들이 지역과 협력을 통해 청년들이 지역 내 정착과 자립을 유도할 수 있도록 하고 충북RISE사업을 활용한 실효성 있는 지원체계 구축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김 위원장을 비롯해 유재목 의원과 충북도 미래인재육성과, 충북RISE센터, 충북도립대 천범산 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충북RISE사업 선정 현황을 점검하고 자립준비청년 대상 지원 사업 발굴 및 향후 협력 방향을 집중 논의했다. 주요 논의 사항으로는 △도립대와 도내 우수 기업 간 취업연계 협약 체결 방안 △청년들의 충북 정주를 위한 도립대 RISE사업 신청 및 발전 방향 △채용전환형 인턴십 프로그램 확대 등이 포함됐다. 유재목 의원은 “충북도립대는 그 역량에 비해 지원되는 예산 등이 현저히 부족한 실정”이라며 “충북 청년들이 도내 우수기업들을 통해 지역에 정주할 수 있도록 충북도와 의회 차원에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천시의회는 3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제355회 임시회를 열어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조치결과를 점검하고 각종 조례안 및 일반안을 심사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지난해 제352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 실시한 2025년도 행정사무감사 지적·건의사항에 대한 조치 결과 보고가 예정돼 있다. 각 상임위원회는 후속 조치의 이행 여부를 면밀히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보완 대책을 요구할 계획이다. 또한 총 12건의 안건이 상정돼 심사·의결될 예정이다. 주요 안건으로는 ▲'제천시의회 각종 위원회 실비 변상 조례안'(이정현 의원 대표발의) ▲'제천시 청소년 꿈모아 바우처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김수완 의원 발의) ▲'제천시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정임 의원 발의) 등 의원발의 조례안 3건, 제천시장이 제출한 조례안 및 일반안 8건 그리고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의 건이다. 박영기 의장은 개회사에서 “행정사무감사 후속 조치가 실질적인 행정 개선으로 이어져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이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본격적인 봄철 관광 시즌을 맞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주시가 2026년의 1분기를 마무리하며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추진의 순항을 이어가고 있다. 시는 23일 현안업무회의에서 지역 곳곳의 공공시설, 전통시장, 인도·산책로, 승강장, 야외 체육시설 등의 환경정화활동 및 불법 현수막·위험수목 제거 등 현장중심 환경정비 상황을 점검했다.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환경정비에 참여한 시민 및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간단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대대적 개선이 필요한 경우 예산에 반영해 최대한 신속하고 정밀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주문했다. 이어 “예년 상황을 살펴보면 3월 후반에 대형산불이 발생한 사례가 적지 않았다”며 “읍면동의 현장 순찰 및 계도 활동이 어느떄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벌써 올해 1분기가 마무리되고 있어 여러 주요업무가 속도감 있게 진행될 수 있도록 점검할 필요가 있다”라며 “첫단추를 잘 끼워야 마무리까지 차질이 없는 만큼 정기적으로 현안 확인 및 대응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23일 충북대학교(총장직무대리 박유식), 청주대학교(총장 김윤배), 건국대학교 글로컬캠퍼스(부총장 최영근), 충청대학교(총장 송승호), 순천향대학교(총장 송병국)와 예술교육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나도 예술가' 정책의 안정적 추진과 예술교육 생태계 조성을 위해 지난 2월에 이어 추진되는 것으로, 지역 대학과의 협력 체계를 확대하는 데 목적이 있다. 충북교육청은 학생들이 학교 안팎에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역 대학과 협력해 예술교육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지역 예술자원 공유 ▲지역 특색을 반영한 예술교육 콘텐츠 개발 및 활용 ▲공연‧전시 등 예술행사 참여 및 홍보 ▲공연장‧전시장‧연습실 등 예술 체험 공간 제공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한다. 윤건영 교육감은 “지역 대학과의 협력을 통해 학생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경험하며 예술적 잠재력을 키울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나도 예술가' 정책을 통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예술을 접할 수 있는 환경을 지속적으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조병옥 군수는 23일 군청에서 열린 3월 4주차 주간업무회의에서 대소읍 승격, 안전사고 예방 등을 강조했다. 조 군수는 “오는 25일 ‘대소읍 설치 조례’가 공포되면 대소면이 공식적으로 대소읍으로 승격된다”며 “모든 행정시스템, 서류, 표지판, 공공시설물까지 명칭 변경 사항을 마지막까지 꼼꼼히 점검해 행정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27일 개최되는 대소읍 개청식 역시 오차 없는 준비로 군민이 만족할 수 있는 행사가 되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과 관련하여 “관내 기업체의 잇따른 화재로 인명 피해 등 안타까운 일이 발생하고 있다”며 “화재와 같은 재난 사고는 사후 수습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예방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러한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 정책을 철저하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해빙기 안전 점검을 추진하되 형식적이지 않게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화재와 같은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하게 챙길 것을 강조했다. 반기문 마라톤대회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조 군수는 “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송인헌 괴산군수가 23일 군청 회의실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봄철 각종 시설물 개장을 맞아 안전점검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송 군수는 "오는 4월 1일 개장하는 자연울림 음악분수, 관광지와 탐방로 데크 등을 사전에 꼼꼼히 점검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방문객 편의를 높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이어 "농업역사박물관이나 파크골프장 등 공공시설 휴장 시에는 현수막을 게재해 주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홍보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지시했다. 오는 27일 본격 시행을 앞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중요성도 강조했다. 송 군수는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이어가시도록 의료, 돌봄, 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핵심"이라며 차질 없는 사전 준비를 당부했다.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관련해서는 "우리 주변에 도움을 필요로 하지만 드러나지 않는 위기가구가 있을 수 있으니 작은 변화와 신호를 놓치지 않는 세심한 관심이 필요하다"라며 "단전, 단수, 건강 악화, 고립 등 위기 징후를 빠르게 포착해 적절한 지원으로 즉각 연계해 달라"고 말했다.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주교육지원청은 ‘'청주 글로벌 스쿨(Global School) 3기' 국외프로그램 설명회’를 청주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학생, 학부모 및 교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0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5년 국내프로그램을 이수한 학생80명(중1, 고1) 학생에게 국내프로그램 이수증을 수여하고, 20226년 7월에 예정된 국외프로그램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 대상으로 자세한 안내가 이루어졌다. '청주 글로벌 스쿨' 2025년 국내프로그램은 지역의 학생들이 국제적 소양과 의사소통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청주 청소년 문화외교관 양성’프로젝트 ▲영어 의사소통 활동 ▲청주 지역 역사·문화 교육 ▲인문·예술탐방 등 학생들의 우리지역 청주에 대한 자부심을 갖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적인 실용 교육과정으로 운영됐다. 국외프로그램은 7월 25일부터 8월 11일까지, 약 2주간 호주 현지에서 진행되며, '청주 글로벌 스쿨' 학생들은 호주 현지 학교 수업 참여를 비롯해 홈스테이 체험, 문화교류 활동, 다양한 체험학습 등에 참여하게 되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유아‧학부모‧교원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정보를 보다 쉽고 빠르게 전달하기 위해 공식 SNS 채널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유아교육진흥원의 공식 SNS 채널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로, ‘충청북도유아교육진흥원’을 검색해 팔로우하거나 채널을 추가하면 다양한 소식과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SNS 채널에서는 유아 체험 프로그램, 교원 연수, 가족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교육 활동과 행사 안내를 비롯해 유아교육 관련 정보와 자료를 주기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학부모와 교원들이 필요한 정보를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또한 프로그램 신청 일정, 체험 활동 안내, 교육 자료 소개 등 실제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해 교육공동체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유아교육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유아교육진흥원은 앞으로도 SNS 채널을 활용해 유아교육 관련 소식과 교육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유하고, 교육공동체와의 소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n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