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음성교육지원청은 새학기를 맞아 3월 25일, 대소초등학교 일대에서 학생·학부모·교직원 및 유관기관·단체와 함께 등교맞이 학생 생활안전(학교폭력 예방, 생명존중·자살예방, 도박예방, 교통안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병권 교육장을 비롯해 음성교육지원청 생활교육팀, 김항년 음성경찰서장, 인권지원단, 음성군청 관계자 등 약 70여 명이 참여하여 유관기관 합동으로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3월 새학기를 맞아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를 조성하고 안전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학생 생활안전을 위한 5대 실천 과제(학교폭력·성폭력 예방, 아동학대 예방, 교통안전 준수, 생명존중,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함께 다짐하는 계기가 됐다. 특히 학교폭력과 따돌림 없는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 조성 및 도박 예방 교육 등 다양한 내용을 중심으로 안전한 학교 환경 조성을 홍보했다. 또한 음성경찰서, 음성군청, 음성교육지원청 Wee센터, 음성청소년상담복지센터, 음성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음성가정(성)폭력상담소, 음성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녹색어머니회, 학부모연합회 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음성교육지원청은 25일 오전, 대소초등학교 정문에서 학생과 학부모, 교직원을 대상으로 ‘새 학기 등교맞이 청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렴 서포터즈와 함께 음성교육지원청 청렴 정책을 알리고 일상 속 청렴 실천의 중요성을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충청북도교육청 마스코트인 ‘별이’와 ‘송이’가 참여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청렴 실천 스티커를 나눠주는 등 청렴의 의미를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근하게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안병권 교육장은 “새 학기를 맞아 진행된 이번 캠페인이 학생들에게는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고, 교직원들에게는 청렴 의지를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다양한 소통을 통해 모두가 신뢰하고 공감하는 청렴-음성교육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음성교육지원청은 이번 캠페인을 기점으로 연중 다양한 청렴 관련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3월 24~25일 소통간담회를 통해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과 학교지원 방향을 논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자체 간담회를 이어가며 실행 방안을 구체화했다. 충청북도음성교육지원청은 24일 대회의실에서 '2026 주요업무보고 및 소통간담회'를 열고, 학교 현장을 중심으로 한 교육지원 방향에 대해 교육공동체와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실력의 토대 위에 실용과 포용으로 여는 음성교육’을 주제로, 특히 교육지원청 7급부터 9급 주무관들이 직접 참여하여 학교를 지원하는 행정의 방향과 역할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참석자들은 학교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원 방안과 행정의 효율성, 현장 중심 지원의 균형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윤건영 교육감은 “교육지원청은 학교와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변화를 만들어가는 기관”이라며, “학교에 실제 도움이 되는 지원이 무엇인지 현장에서 답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음성교육지원청은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25일 자체 간담회를 열고, 전 직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날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음성군의회는 3월 25일 제387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유해화학물질 취급 사업장 지도·점검 권한 지방 이양 촉구 건의문’을 채택하고,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제도 개선을 정부와 국회에 촉구했다. 이번 건의문은 최근 산업현장에서 유해화학물질 사고가 반복적으로 발생하면서 군민의 생명과 안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현행 중앙정부 중심의 관리 체계로는 지역 실정에 맞는 신속하고 밀착된 대응에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라 마련됐다. 음성군의회는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원남·금왕테크노 산업단지와 대소면 미곡리 등 음성군 내 5곳에서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잇따라 발생한 점을 언급하며, 화학사고는 단 한 번의 사고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 지역 환경에 심각한 피해를 초래할 수 있는 만큼 사후 수습보다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체계 전환이 시급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현행 중앙정부 중심의 관리체계는 지역 실정에 맞는 신속한 대응과 예방 활동에 한계가 있는 만큼, 보다 실효성 있는 안전관리 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음성군의회는 이날 채택한 건의문을 국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동교육지원청 Wee센터는 지난 24일 학교지원센터 2층 집단상담실에서 학생의 마음건강 증진과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 업무담당자 설명회'를 실시했다.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는 학생들의 정서·행동상의 어려움을 조기에 발견하고, 필요한 지원으로 연계함으로써 학교생활 부적응과 위기 상황을 예방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인 환경에서 학습하고 건강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중요한 기초 자료로 활용된다. 이와 같은 목적에 따라 영동교육지원청 관내 학교에서는 2026년 '학생정서·행동특성검사'를 4월 한 달간 초등학교 1학년과 4학년, 중·고등학교 1학년을 대상으로 실시하며, 검사 결과에 따라 영동교육지원청 Wee센터 및 정신건강의학과 등 전문기관과 연계한 2차 심층평가와 상담·의료 지원이 이루어진다. 이러한 단계적 지원 체계는 학생 개개인의 위험 요인을 조기에 관리하고 학교 내 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번 연수는 김현지 임상심리사가 각급 학교 업무담당자 26명을 대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제천시에 건립 중인 쿠팡 첨단물류센터가 당초 계획대로 정상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쿠팡 제천 첨단물류센터는 제천 제3산업단지 내 약 1,000억 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조성되는 대형 물류시설로, 약 300여 명의 신규 고용 창출이 예상되는 제천시의 핵심 투자사업이다. 현재 공사는 순조롭게 진행 중이며, 올 6월 준공 이후 설비 구축 등을 거쳐 내년 상반기 중 본격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물류센터 건립 사업 추진 여부에 대한 일부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제천시는 대내외적인 변수와 상관없이 당초 계획에 따라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쿠팡은 물류 인프라 확대에 맞춰 올 상반기부터 제천시를 포함한 충청 일부 지역에 ‘로켓프레시’ 등 신선식품 새벽배송 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 향상은 물론, 물류·유통 기반 강화에도 긍정적인 효과가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첨단물류센터 건립은 지역 내 청년 고용 창출, 지역 중소기업들의 전국 로켓배송 판로를 크게 늘린다는 점에서 시가 새롭게 도약하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진천교육지원청은 3월 25일과 3월 27일 이틀에 걸쳐 2026. 상반기 학교폭력예방 및 교통안전 유관기관 합동캠페인과 야간순찰을 실시했다. 3월 25일 진천중에서 진행된 등굣길 캠페인에서는 진천교육지원청, 진천군청, 진천경찰서 관계자와 학생자치회 임원들이 한데 모여 학교폭력 및 도박 예방, 생명존중,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갖도록 목소리를 높였다. 또한 3월 27일에는 진천읍 일원에서 유관기관 합동 야간순찰을 실시한다. 우범지역을 방문하여 학교폭력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유해환경을 점검하며 안전한 배움터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 김사명 교육장은 “이번 캠페인은 유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안심하고 다닐 수 있는 환경을 확인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앞으로도 공감과 동행의 가치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행복한 학교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단양군의회 김영길 의원은 24일 열린 제343회 단양군의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처우 개선과 복지정책 전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군이 올해부터 시행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처우 개선 사업에 대해 “고령화 현실을 반영한 의미 있는 정책”이라고 평가하면서도, 여전히 개선이 필요한 과제가 남아 있다고 말했다. 특히 오는 7월 시행되는 사회복지사법 개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이 강화되는 점을 언급하며 “법령이 정한 복지의 최저선 준수에 그치지 말고, 그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가야 할 것”을 주문했다. 이에 따라 ▲처우 개선 실행계획 수립 ▲교육 및 경력개발 정책 마련 ▲처우개선위원회 활성화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김영길 의원은 “복지는 결국 사람이 사람을 돌보는 일”이라며 “사회복지 종사자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지역 복지의 완성도를 높이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단양교육지원청은 3월 24일 단양소백산중학교에서 생명존중 및 생명지킴이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선호하는 ‘탑로더 꾸미기’ 형태를 활용해 진행됐다. 증명사진 크기에 생명존중 문구를 담아 학생들에게 전달함으로써,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생명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접하고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일상에서 쉽게 소지할 수 있는 작은 물품에 생명존중 문구를 담아 배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학생들은 이를 통해 자신이 소중한 존재로 존중받고 있다는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었으며, 나아가 자신과 타인의 생명을 소중히 여기는 태도를 형성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단양교육지원청은 2026학년도 학생 생명존중 지원 계획에 따라 정서적 위기 학생을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가정과 학교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새 학기를 맞아 학생들이 새로운 환경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생 마음건강 119' 서비스를 상시 운영하며 학생 마음건강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새 학기는 학년 변화와 새로운 교우관계, 학업 부담 등으로 학생들이 정서적 긴장과 심리적 어려움을 겪기 쉬운 시기로, 도교육청은 학생과 학부모가 필요할 때 신속하게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상담부터 치유, 심리평가, 학교 방문 지원, 치료비 지원까지 연계하는 통합 지원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학생 마음건강 119'는 기존 정서행동특성검사 관심군 및 위기학생 중심 지원에서 확대되어, 충북의 모든 학생이 언제 어디서든 이용할 수 있는 마음건강 원스톱 서비스이다. 학생들은 유선 또는 홈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신청할 수 있으며 전문상담사, 정신건강전문가, 임상심리전문가와 연계된 맞춤형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충북교육청은 학생들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홈페이지와 가정통신문을 통해 서비스를 안내하고 있으며, 특히 새 학기에는 학교생활 적응, 또래 관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