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이준석 전 대표는 오늘 탈당과 신당 창당 선언에서 "여러분이 평생 사게 될 주식 중에 가장 큰 수익률을 담보하는 주식은 바로 이 신당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말하며 지지와 성원을 부탁했다. 아래는 이준석 전 대표가 27일 오후 3시에 서울 노원구 소재 마포참숯갈비에서 밝힌 탈당 기자회견 전문이 실린 페북 게시 내용이다. ------ ■ 이준석 전 대표 기자회견문 <미래로 가자> 사랑하는 시민 여러분, 정치를 시작한 지 12년째 되는 오늘을 그날로 정해놓고, 지난 몇 달간 많이 고민했습니다. 국민의힘에서 함께한 세월, 가볍지 않았던 영광의 순간들과 분루의 기억들은 교대로 제 팔을 양쪽으로 잡아끌었습니다. 저를 대표로 선출해 주셨고 각자의 위치에서 대선과 지선 승리에 앞장서 주신 당원들께 그동안 형용할 수 없을 만큼 감사했습니다. 지난 대선과 지선의 연승은 당원들의 도움과 사랑 없이는 이뤄낼 수 없었습니다. 탄핵의 상처를 겪은 당원들에게 어떻게든 승리의 기쁨을 안겨야 하는 당위적 목표 속에서 때로는 대선 후보를 강하게 억제해야 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젊은 세대가 정치의 중심에 설 수 있도록 당내의 시대착오적 관성과 강하게 맞서야 할 필요도
경기뉴스원 | 12월 26일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취임 입장발표 주요내용은 다음과 같다. <한동훈 비상대책위원장>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으로서,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한동훈 입니다. 오늘은 첫날이니, 저를 이 자리에 불러내 주신 국민의힘 동료 여러분들께 제가 어떤 생각으로 비상대책위원장의 일을 할 지 말씀드리죠. 어릴 때, 곤란하고 싫었던 게 “나중에 뭐가 되고 싶으냐, 장래희망이 뭐냐”라는 학기초마다 반복되던 질문이었습니다. 저는, 정말, 뭐가 되고 싶은게 없었거든요. 대신, 하고 싶은 게 참 많았습니다. 좋은 나라 만드는데, 동료시민들의 삶을 좋게 만드는데 도움이 되는 삶을 살고 싶었습니다. 지금까지 그 마음으로 살았고, 그리고 지금은 더욱 그 마음입니다. 중대범죄가 법에 따라 처벌받는 걸 막는게 지상 목표인 다수당이, 더욱 폭주하면서 이 나라의 현재와 미래를 망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런 당을 숙주삼아 수십년간 386이 486,586,686되도록 썼던 영수증 또 내밀며 대대손손 국민들 위에 군림하고 가르치려 드는 운동권 특권정치를 청산해야 합니다. 이재명 대표의 민주당이, 운동권 특권세력과 개딸전체주의와 결탁해 자기가 살기 위해
경기뉴스원 | 세종경찰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전기안전공사 등 합동감식반 26일 2차 감식 진행했다. 2023년 12월 25일 현재, 세종시에는 관내 17개 목욕탕과 수영장 20개소가 있다.
경기뉴스원 | 최근 영하권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난방기구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매년 11월부터 이듬해 2월 사이엔 겨울철 난방기구로 인한 화재가 빈번하게 발생해 화재 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은 습도가 낮고 대기까지 건조해 자칫 방심할 경우 큰 화재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 안전한 겨울철을 보내기 위해 난방용품 사용 시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 무엇이 있을까? 난방용품 중 화재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이른바 3대 겨울용품(전기장판, 전기히터, 화목보일러) 사용 시 주의사항을 말씀드리고자 한다. 첫째, 전기장판에 대한 부분이다. 장판 위에선 라텍스같이 불이 잘 붙을 수 있는 재질이 아닌 얇은 이불을 사용하는 게 안전하다. 제품을 보관할 땐 위에 무거운 물체를 올려놓는 경우 절연선이 끊어지거나 합선될 우려가 있으므로 말아서 보관하는 게 적합하다. 둘째, 전기히터는 주위에 이불이나 커튼 등 불이 쉽게 붙을 만한 물건을 모두 제거한 뒤 사용한다. 외출하거나 장시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엔 반드시 전원을 끄고 플러그까지 뽑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셋째, 화목보일러 관련 사항이다. 화목보일러는 타고 남은 재 등의 불티가 날려 주변 가연물에 착화해
경기뉴스원 | 양주시(시장 강수현)가 오늘 27일부터 내년도 1월 12일까지 17일간 ‘양주시 성장관리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 재공람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이 지난 2021년 1월 개정되어 오는 2024년 1월 27일부터 ‘성장관리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계획 관리 지역’ 내에서는 공장 및 제조업소가 신규로 입지하지 못하게 된다. 이에, 시는 비시가화 지역 내 주택과 공장의 입지 분리 등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도시 개발을 유도하고자 양주시 전역에 최초로 ‘성장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시는 지난 8월 ‘양주시 성장관리계획 수립(안)’을 입안하고 양주시청 게시판 및 홈페이지, 신문 공고 등을 활용한 주민공람 및 주민설명회, 市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행정절차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했다. 이번 재공람은 주민들의 의견이 반영된 ‘양주시 성장관리계획’의 일부 변경 사항에 대해 지역주민의 의견을 재수렴하고자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주민공람 및 주민설명회 등의 과정을 거쳐 주민 불편 사항을 최소화하고자 최대한 검토하였으며 이번 재공람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내년 1월 중 ‘양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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