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재)김포문화재단은 4월 5일부터 6월 28일까지 김포평화문화관에서 ‘생태통로: 생명의 길, 공존의 길’ 특별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에서는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협업하여 진행되며, 인간과 야생동물의 공존을 위한 노력과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주제는 △우리 곁에 살고 있는 야생동물 △조각난 서식지 △생태통로 △공존으로 나아가는 길 등 4개로 구성된다. 또한, 전문 성우의 오디오 해설, 생태통로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 유아·초등·중등용 전시 활동지 제공 등 다양한 체험형 콘텐츠가 관람객의 몰입도를 높인다. 이계현 김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를 통해 인간과 동물이 공존하는 방법을 알리고, 김포 한강하구의 생태적 가치를 보존하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한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윤도영 문화체육국장이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 개선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발표했다. 먼저, 문화예술회관의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계단과 엘리베이터 개선이 필요하지만, 기본 구조 변경이 어려운 한계가 있다고 밝혔다. 아트플랫폼 사업은 공간 부족과 예산 감축에 맞춰 준비 중이며, 레지던스 개념을 축소하지 않고 올해 11명 정도 모집할 계획이다. 다만, 시민 친화적인 공간 구성과 프로그램 부족이 지적되어 보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시립미술관은 시민 의견을 수렴해 뮤지엄파크 내 건립을 추진하며, 미술·역사 자료 준비가 진행 중이다. 뮤지엄파크는 어제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했으며, 올해 착공 예정이다. 문화예술회관의 공연장 개관 시점과 관람객 동선 안전도 주요 논의 대상이었다. 현재 5개 단체가 상주하고 있지만 국악단은 포함되지 않았다. 리모델링은 기존 5개 극단의 필요에 맞춰 시설을 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한편, 교향악단 지휘자는 특별 전형을 통해 선발하며, 관련 조례 개정이 4월 17일 공포될 예정이다. 내부 전형위원회가 최종 결정을 내린다. 애관극장 공공매입 계획과 관련해 토론회 및 관계자 간담회가 열렸으나, 소유주의 요구하는 매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는 평화누리캠핑장의 직영 1주년을 맞아 시설과 서비스를 대폭 개선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강화한다고 1일 밝혔다. 올해 4월부터 캠핑객 편의를 위해 ‘룸오더 서비스’를 도입, 카라반·글램핑 객실에서 다양한 렌탈용품과 서비스를 주문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주변 관광지 할인 서비스도 제공, 평화누리캠핑장 이용자는 최대 33%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최신 시설을 도입해 기후 변화에 대응하고, 캠프닉 라운지 등 공간은 회의실과 워케이션 등으로 활용 가능하다. 특히, 평화누리캠핑장은 DMZ와 인접해 외국인 관광객에게 인기가 높다. 지난 2월 주요 여행사와 협약 후, 1천 5백여 명의 외국인 관광객이 예약을 완료해, 올해 목표인 2천 명의 75%를 달성했다. 공사는 최대 4천 명 유치를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평화누리캠핑장은 ‘DMZ캠핑 여행상품’을 도입하고, 문산자유시장에서 구매 후 숙박 요금 할인을 제공하는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관광공사(사장 조원용)와 (사)경기국제의료협회(회장 김인병, 명지병원 병원장)는 25일 오후, 명지병원에서 경기도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정동혁 경기도의회 의원, 김인병 경기국제의료협회장, 조원용 경기관광공사 사장이 참석해 ▲도내 의료관광 자원 발굴 ▲의료관광 모델 코스 개발 ▲해외 홍보 마케팅 ▲고부가 관광객 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상품 개발 ▲해외 세일즈 및 협업체계 구축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기도의 외국인 환자 유치 규모는 2023년 기준 약 5만 명으로, 서울에 이어 전국 2위에 해당한다. 공사와 협회는 오는 4월부터 경기도 외국인 환자 및 동반가족, 해외 의료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도내 관광‧문화 콘텐츠를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경기국제의료협회는 2009년에 창립된 사단법인으로, 도내 22개 의료기관과 제약사 등 31개 회원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해외 환자 유치와 경기도 의료서비스 해외 홍보를 진행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청소년재단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은 청소년 버스킹 공연기획 프로젝트 ‘Youth Buff’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참가자에게는 공연 기획에 관심 있는 청소년에게 기획자 역할을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며, 공연 기획, 홍보, 마케팅 등 전 과정에 참여하고 직접 공연도 펼칠 수 있다. 참가 대상은 14세부터 24세까지의 청소년으로, 모집 기간은 4월 5일까지다. 신청은 부곡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나 안내 포스터의 QR코드를 통해 온라인 접수할 수 있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12회 동안 진행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과천시는 24일 ‘제2회 맛집 선발대회’를 열고 우수 외식업소 5곳을 선정했다. 5개 업소가 참가해 맛, 위생, 서비스 등을 평가받았으며, 시식 및 품평회를 통해 대상, 우수상, 장려상, 인기상을 결정했다. 대상은 ‘한양’의 제주 숙성 삼겹살과 밀면, 우수상은 ‘라온식탁’의 크림 감자 뇨끼, 장려상은 ‘823포케&타르트’의 시그니처 비건 포케, 인기상은 ‘갤러리카페봄’의 데블 스테이크 호기와 ‘호화온도’의 밤토리 쌀마들렌이 차지했다. 수상업소는 9월 ‘과천공연예술축제’에 참여하고, 과천시는 SNS와 시정소식지를 통해 이들 업소를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지역 외식업소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2025년 제품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 참여기업을 4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부터는 우수 제품 디자인 과제를 수행한 기업의 시장 진입을 촉진하기 위해 금형 제작을 최대 1,600만 원까지 지원하는 디자인 상용화 지원이 추가됐다. 참여 대상은 본사 또는 공장이 이천시에 위치한 제조업체로, 자세한 사항은 경기기업비서(www.egbiz.or.kr) 누리집에서 확인 후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제품 디자인 개발 지원사업을 포함한 유익한 사업들에 대한 지원을 계속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주음악창작소는 오는 26일 오후 7시, 창작소 뮤지트 홀에서 ‘이판사판 콘서트 시즌 7’의 첫 공연인 ‘흥이 오른다고, 봄’을 선보인다.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음악과 무용을 통해 흥겨운 봄날의 저녁을 선사하는 공연에는 ‘서일도와 아이들’, ‘감성 밴드 파인트리’, ‘무아 무용단’ 등 지역 내외의 다양한 예술인들이 참여하며, 국악의 대중화와 세계화, 전통 무용의 현대적 변화를 시도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기산저수지는 자연경관이 뛰어나며, 관광지로서의 매력이 높은 장소로 각광을 받아 왔다. 양주시는 기산저수지의 2단계 관광개발 사업을 마무리하고 공영주차장, 공중화장실, 스카이워크를 개방했다. 스카이워크는 유리 데크를 따라 걷는 구조로, 하늘과 호수가 맞닿은 듯한 환상적인 풍경을 자랑한다. 또한, 공영주차장은 제1, 2공영 주차장으로 나뉘어 각각 44대, 72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주차장은 현재 무료로 개방되며, 4월 중순부터 유료화된다. 새로 개방된 공중화장실은 장애인과 노약자를 배려한 시설로, 비상벨을 설치해 안전과 긴급 대응을 강화했다. 양주시는 이번 시설 개방을 통해 기산저수지를 더욱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 오학동 통장협의회는 5일 예산군을 방문해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이하며 출렁다리 관광지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김병선 오학동장과 반윤명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오학동 통장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방문단은 충남 예산에 위치한 예당호 출렁다리를 탐방하며, 출렁다리 주변 관광 요소와 운영 방안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여주시 관광 원년의 해를 활성화하고, 오학동의 특색 있는 관광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반윤명 통장협의회장은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오학동이 그 중심에서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통장님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경험이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오학동을 더욱 특색 있는 관광지로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오학동 통장협의회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렁다리와 같은 특색 있는 관광 명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오학동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관광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