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보은교육지원청은 9일 설 명절을 앞두고 보은전통시장을 찾아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직원 30여 명이 참여해 명절을 앞둔 전통시장에 활기를 더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 침체와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위축된 소비 심리를 회복해 지역 경제의 선순환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직원들은 시장 곳곳을 돌며 과일, 채소, 수산물 등 제수용품과 명절 선물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따뜻한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결초보은상품권과 온누리상품권을 적극 활용해 소상공인 돕기와 실질적인 지역 상권 살리기에 동참했다. 아울러 이번 행사에는 보은교육지원청 청렴서포터즈도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청렴서포터즈는 시장 방문객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요인을 예방하고, 깨끗한 교육 문화 정착을 위한 청렴 캠페인 등 현장 홍보 활동을 펼쳤다. 김옥영 행정과장은 “전통시장의 활기찬 기운이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돼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며 “앞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3월 1일자로 신규 배치될 늘봄지원실장 41명을 대상으로, 9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신규 늘봄지원실장 직무연수'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연수과정은 현장에서 꼭 필요한 ▲충북교육정책의 이해 ▲늘봄지원실장의 역할과 공감‧소통 리더십 역량 강화 ▲학교‧지역 연계 방과후‧돌봄 프로그램 운영 및 사례 분석 ▲민원 응대 노하우와 청렴도 제고 ▲노사 갈등 관리의 이해와 실제 등을 다뤘다. 특히 이번 연수는 방과후‧돌봄 운영 과정에서 발생한 민원 사례를 중심으로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지역 연계 늘봄 프로그램 운영 사례를 바탕으로 분임별 기획‧토의 및 발표 활동을 운영해 현장 적용성를 높였다. 충북 나우 방과후‧돌봄(늘봄학교)은 도내 모든 국‧공‧사립 초등학교 및 특수학교 267교에서 운영되고 있으며, 117개(중심학교 및 겸임학교 포함) 학교에 새롭게 배치된다. 늘봄지원실장은 연간 사업 계획 수립, 학교 특색 프로그램 기획‧운영, 방과후‧돌봄 관련 민원 대응, 늘봄지원실 인력 지휘‧감독‧조정 등을 통해 학교 현장 지원 업무을 수행하게 된다. 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단재교육연수원과 유아교육진흥원은 신규 교사의 학교 현장 적응과 기본 역량 강화를 위해 9일부터 유‧초‧중등 신규 임용(예정) 교사 373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충북교육 핵심 정책 방향인 실용과 포용의 교육 가치를 반영해, 학생 성장 중심 교육이 학교와 유치원 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먼저 초‧중등 신규 임용(예정)교사(초등74명, 중등258명) 직무연수는 단재교육연수원에서 9일부터 26일까지 운영된다. 연수 과정은 ▲교사의 역할과 책임 ▲학생 중심 수업 및 평가의 실제 ▲학급 운영과 생활교육 ▲학교 조직 문화 이해 및 소통 역량 강화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제 교실 상황을 반영한 사례‧실천 중심 프로그램으로 현장 적용성과 학급 운영 역량을 강화한다. 유치원 신규 임용(예정)교사(41명) 직무연수는 유아교육진흥원에서 9일부터 25일까지 운영되며 ▲실력충북교육 ▲신학기 학급 운영 ▲유아 이해와 학부모 상담 ▲놀이로 읽는 성장 ▲디지털 놀이와 AI 등 현장 중심 과정으로 구성돼 놀이 중심 교육 실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광역연합의회 윤리특별위원회는 2월 9일 제8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1차 윤리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이옥규 의원(충북, 국민의힘), 부위원장에 구형서 의원(충남, 더불어민주당)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를 이끌어가게 된 이옥규 위원장은 “윤리특별위원회가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시민의 신뢰를 받는 충청광역연합의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어 부위원장으로 선출된 구형서 의원은 “윤리특별위원회를 통해 책임 있는 의회 문화를 조성하는 데 노력하고, 의회의 신뢰와 위상을 높이는 데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충청광역연합의회 제2기 윤리특별위원회는 이옥규 위원장, 구형서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광운, 김현미, 신영호, 안경자, 이한영, 조성태 의원 총 8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광역연합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월 9일 제8회 충청광역연합의회 임시회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위원장에 박미옥 의원(충남, 국민의힘), 부위원장에 박주화 의원(대전, 국민의힘)을 각각 선출했다. 박미옥 위원장은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막중한 자리를 맡겨주신 동료 의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충청권의 발전과 시·도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예산이 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심도 있고 책임 있는 예산 심사를 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초대 광역연합의회의 제2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박미옥 위원장, 박주화 부위원장을 비롯해 김선광, 김응규, 박란희, 안치영, 유인호 의원 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2026년 6월 30일까지 예산 및 결산 등에 관한 사항을 심사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광역연합의회는 9일 제8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개회하고 13일까지 이어지는 총 5일간의 회기 운영을 시작했다. 연합의회에 따르면 이번 임시회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윤리특별위원회 위원 선임을 비롯한 각종 안건 심의와 충청광역연합으로부터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을 보고 받고 한 해 동안 추진할 정책에 대해 점검한다. 노금식 의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과 지역 현안이 맞물린 상황에서 지방의회의 역할과 책임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최근 본격화되고 있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논의에 대해 충청권 전체의 미래를 고려해 책임있게 논의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올해 들어 처음 열리는 이번 임시회는 한 해의 방향을 설정하는 중요한 자리”라며 “주요업무계획 보고를 통해 제시된 주요 정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집행기관의 책임 있는 이행을 당부했다”고 말했다. 한편, 연합의회는 9일 제1차 본회의에 이어서 13일 회기 마지막 날 제2차 본회의를 열어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의결하고 5일간의 임시회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광역연합의회는 2026년도 첫 임시회 개회를 앞두고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새해 의정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번 현충원 참배는 2월 9일 오전 10시 국립대전현충원(대전 유성구 소재)에서 진행됐으며, 연합의회 의원 16명을 비롯해 간부공무원 등 약 2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현충탑에서 헌화와 분향, 묵념을 올리며 나라를 위해 희생한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겼으며, 이어 방명록을 작성하고 독립유공자 묘역을 참배하며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노금식 의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깊이 기리며, 그 헌신을 잊지 않겠다”며 “충청권 주민의 삶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준비하는 책임 있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충청광역연합의회는 이번 참배를 계기로 초심을 잃지 않는 의정활동과 충청 시·도민과 함께하는 광역협력 의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진석 충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이 명절 연휴기간 안전 확보에 관심을 기울였다. 충주시는 9일 현안업무회의에서 2026년 설 명절 종합대책을 보고·점검했다. 시는 △재난안전상황실 24시간 운영 △특별교통대책 상황실 운영 △저소득가구, 독거노인 등 보호·지원 △연휴기간 관광 홍보 및 시설 관리 △응급의료체계 구축 등 각 분야별 예상되는 대응책을 꼼꼼히 확인했다. 김 권한대행은 “보고한 내용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적용되도록 기능별로 마지막까지 준비에 철저하게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건조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산불 위험이 매일 높아지고 있다”며 “사후 대응보다도 예방에 전력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연휴가 끝난 후 찾아올 해빙기에도 주의를 기울이며 “얼음이 녹을 시기의 안전 점검체계도 미리 설계해서 적재적소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김진석 권한대행은 “시민과 귀성객 등의 안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교통과 생활 속 안전과 관련한 분야의 점검·관리에 각별히 신경쓸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북도의회 산업경제위원회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도내 복지시설 3곳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위원회를 대표해 김꽃임 위원장(제천1)과 이옥규 부위원장(청주5)은 9일 ‘제천 영육아원’과 ‘충북육아원’을 각각 방문했고 박경숙 의원(보은)은 지난 6일 ‘대청댐노인복지관’을 찾아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의회가 앞장서 취약계층을 살피고 이웃사랑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산업경제위원회는 매년 명절 도내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복지시설 관계자 및 소외된 이웃의 목소리를 직접 듣는 도민 중심의 열린 의정을 실천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9일 오전, 주간정책회의에서 교실 수업을 중심으로 묵묵히 연구하고 실천해 온 교사들의 노력이 전국단위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며, 이러한 전문성이 학교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국 성과로 증명된 교실 수업의 힘 윤건영 교육감은 지난해 직업계고 학생들의 전국대회 성과와 대학 진학 결과를 언급하며, 이는 교실에서 학생 한 명 한 명을 고민해 온 교사들의 수업 혁신이 쌓여 만든 결실이라고 말했다. 이어, 수업혁신 교사상과 전국 수업혁신사례 연구대회, 과학교육 분야 주요 상에서 다수의 교사가 수상한 점은 충북 학교 현장에 질문과 탐구 중심 수업 문화가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특히, 학교 혁신은 외부 요구나 제도가 아니라 교사가 변화의 주체가 될 때 지속가능한 혁신으로 이어진다며, 연구와 실천을 이어온 교사의 이번 성과는 교사가 학교 변화의 중심이며 충북교육이 지향할 방향이라고 말했다. 성장을 뒷받침하는 연수와 제도 개선 윤건영 교육감은 교사가 주체가 되어 경험을 나누고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