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31일부터 4월 15일까지 교육문화원 2층 예봄갤러리에서 퇴임 미술교원의 창작 작품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다시 스승을 만나다'전(展)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충북 초‧중등 미술교원으로 재직하며 예술교육 발전에 기여해 온 퇴임 교원들의 작품을 통해 충북 미술교육의 역사와 교육적 가치를 되돌아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시 기간 동안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다. '다시 스승을 만나다'전은 충북교육청 ‘나도 예술가’ 정책과 연계해 미술교육의 전통과 성과를 함께 나누는 자리로, 충북 도내 퇴임 미술교원 37명이 참여해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조소, 서예, 사진 등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오랜 시간 교단에서 예술교육에 헌신해 온 스승들의 작품을 통해 충북 미술교육의 역사와 가치를 공유하고, 예술교육의 지속적인 발전을 도모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관람 문의는 교육문화원 문화기획과로 하면 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은 30일, 특수교육원 세미나실에서 특수교육지원센터 근무 1년 차 교사를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신입기)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근무가 처음인 교사들이 교직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대상은 특수교육지원센터 근무 경력 1년 차 교사 25명으로, 센터의 역할과 주요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료 교사 간 소통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연수는 총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평곡초등학교 고흥섭 교감이 '소통의 문 열기'를 주제로 참여 교사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한다. 이어 영동교육지원청 여명희 교사가 '특수교육지원센터 적응하기' 강의를 통해 센터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옥천교육지원청 김민정 교사가 '민원에 슬기롭게 대응하기'를 주제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 상황에 대한 대응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청주교육지원청은 31일, 청주 관내 1학급 소규모 유치원교사 37명을 대상으로 중회의실에서 관내 소규모 유치원의 교육력을 강화하고 유아들의 배움을 넓히기 위해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 협의회’를 추진했다. 이번 협의회는 충청북도교육청의 작은학교 활성화 정책과 연계한 ‘자생력 촉진을 위한 인프라 구축’, ‘충북형 특색있는 작은학교 모델 개발’과 유아교육 단계부터 교육 기회의 형평성을 보장하기 위한 ‘촘촘한 행․재정적 지원’으로 소규모 유치원 한울타리 사업을 병행하여 마련된 의미 있는 자리였다. 특히 유아기 발달에 필수적인 사회성 함양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인근 지역 유치원을 하나의 네트워크로 묶는 ‘중심-협력유치원’운영은 충북형 소규모 유치원 공동교육과정의 유아․교사․지역이 함께 성장하는 생태계 구축 모델 운영이 될 수 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이번 협의회에는 유치원 간 협업을 통한 △혼합연령반 학급 운영 △놀이중심 교육과정 △체육대회 △연합 체험학습 △전문강사 연계 프로그램 △지역사회 연계 교육 △교사 학습공동체 운영 등 다양한 공동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공유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운영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특수교육원(원장 최명옥)은 30일, 특수교육원 세미나실에서 특수교육지원센터 근무 1년 차 교사를 대상으로 '2026 특수교육지원센터 교사(신입기) 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근무가 처음인 교사들이 교직 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현장에서 필요한 직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수 대상은 특수교육지원센터 근무 경력 1년 차 교사 25명으로, 센터의 역할과 주요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료 교사 간 소통을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연수는 총 3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 먼저 평곡초등학교 고흥섭 교감이 '소통의 문 열기'를 주제로 참여 교사 간 소통과 교류의 시간을 마련한다. 이어 영동교육지원청 여명희 교사가 '특수교육지원센터 적응하기' 강의를 통해 센터의 역할과 주요 업무를 안내한다. 마지막으로 옥천교육지원청 김민정 교사가 '민원에 슬기롭게 대응하기'를 주제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민원 상황에 대한 대응 방법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연수는 특수교육지원센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국제교육원(원장 서강석)은 30일 오후 3시 30분, 국제교육원 남부‧아시아문화교육관에서 직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교육감과 함께하는 소통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북교육청이 추진 중인 '실용과 포용으로 재설계하는 직속기관의 역할 소통간담회'의 일환으로, ‘충북 국제교육의 미래를 함께 나누다’를 주제로 국제‧외국어 및 문화다양성 교육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국제교육 현장에서의 운영 경험과 성과, 프로그램 추진 과정에서의 어려움과 개선 필요 사항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이어 원어민 교사와의 협력 수업 사례와 문화 차이를 넘어선 소통 경험을 공유하며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논의를 이어갔다. 또한 문화다양성 이해를 돕는 교육 환경 조성과 학생 글로벌 역량 강화를 위한 현장 중심 프로그램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이주배경학생의 한국어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학교생활 적응, 기초학습 지원 등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필요성에 공감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이번 간담회는 국제교육 현장의 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30일, 본원 교사연구지원실에서 유아교육 담당 및 유아교육 전공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실용과 포용의 충북교육’을 바탕으로 유아교육 현장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직속기관 운영의 내실화를 위한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회에서는 2026년 유아교육진흥원 주요 사업 안내를 시작으로 유아교육 현장 지원 사업의 내실화 방안과 놀이 중심 체험활동, 생태교육 활성화, 맞춤형 교육활동 지원 등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참석자들은 일선 교사가 체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지원 방안을 공유하며, 유아교육 정책 이해를 높이고 현장 지원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협의회 이후에는 유아교육진흥원 체험터 탐방이 진행됐으며, 분기별로 재구성되는 체험 영역을 살펴보고 유치원 교육과정과의 연계 방안과 공간‧교구 활용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박연숙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이번 협의회를 통해 도교육청과 직속기관, 교육지원청 간 협력 체제를 강화해 유아교육의 공공성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해양교육원은 30일부터 10월 15일까지 중‧고등학교 학생자치회 임원을 대상으로 리더십 프로그램 사기충전 탐험활동 '오르기' 과정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협력과 소통을 기반으로 실천적 리더십을 기르고, 도전 활동을 통해 자기주도 역량과 공동체 가치를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 프로그램은 총 6기에 걸쳐 1박 2일 일정으로 보령본원에서 진행되며, 기수별 약 30명 내외의 학생자치회 임원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용봉산 탐험활동 ▲리더십 특강 ▲대의원회 자체 회의 ▲관계 형성 프로그램 ▲팀빌딩 ▲해변 산책 ▲짚트랙 체험 등으로, 도전정신과 팀워크, 학생자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민주적 의사결정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핵심 활동인 용봉산 오르기 탐험활동은 체력 증진과 함께 스스로 목표를 설정하고 도전하는 과정을 통해 자기주도성과 문제해결력을 기르는 활동으로 운영된다. 또한 다양한 배경의 학생들이 함께 참여해 서로를 이해하고 협력하는 경험을 쌓으며 포용적 공동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북도교육청은 30일 오후 1시 30분, '옥천공동체허브 누구나'에서 지역 학부모 30여 명과 함께 대입 진학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농촌 맞춤형 대입 경쟁력 강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옥천 청산고등학교가 개교 70년 만에 서울대학교 합격생을 배출하고 졸업생 대부분이 희망 대학에 진학하는 성과를 거두며 지역 교육의 가능성이 주목받는 상황에서 추진됐다. 간담회에서는 △대입 전형 변화에 따른 대응 전략 △농촌 맞춤형 진학 지원 방안 △학교–지자체–교육청 협력 강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 이와 함께 학부모 대상 진학 정보 제공 확대 방안 등도 함께 논의됐다. 충청북도교육청은 '1교 1진학 대표교사'와 '대입지원단'을 중심으로 지역별‧학교별 맞춤형 진로‧진학지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현장 의견을 반영해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충청북도의회 유재목 부의장과 옥천군 곽명영 행복교육과장 등 관계자도 함께 참석했다. 윤건영 교육감은 “교육은 지역의 미래를 결정짓는 가장 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광역연합의회는 30일 오전 의회 접견실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결산 검사 일정에 돌입했다. 이날 위촉된 결산검사위원은 충청광역연합의회 김광운·안경자 의원을 비롯하여 풍부한 실무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세무사, 회계사 및 전직 공무원 등 총 7명으로 구성됐다. 이번 결산검사는 3월 30일부터 4월 10일까지 12일간 진행된다. 위원들은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재무제표, 성과보고서 등을 토대로 예산이 당초 목적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예산 낭비 사례는 없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위촉식 직후 열린 첫 회의에서는 위원들 간 호선을 통해 대표위원을 선출하고, 구체적인 검사 방향과 일정에 대해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노금식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결산은 단순히 지난 숫자를 맞추는 과정이 아니라, 예산이라는 소중한 자원이 현장에서 얼마나 생생하게 살아 움직였는지 확인하는 준엄한 과정”이라며, “위원님들의 날카로운 시선과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충청광역연합의 재정이 더욱 건강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꼼꼼히 살펴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주시와 충주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3차년도를 맞아 총 21억 원의 예산을 투입, 충주형 교육 모델 안착과 지역 인재 정착에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30일 밝혔다. 시는 ‘지속가능한 미래교육 협력도시’를 비전으로 지자체, 교육청, 대학, 기업이 협력하는 체계를 공고히 하고, 교육-취업-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지난 2년간 시는 대학의 전문 교육 노하우를 지역 돌봄 현장에 접목해 공교육 혁신의 기반을 마련했다. 호암동 평생학습분관과 서충주도서관에서 운영된 ‘창의놀이터’는 누적 수혜 1,500여 명, 만족도 94%를 기록했으며, 충주시청소년수련원 연계 진로체험버스는 2,704명의 학생에게 직업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연계한 신산업 교육 프로그램은 학생 만족도 89%를 달성했다. 올해 3차년도에는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취업 연계 실질화에 방점을 둔다. 충주교육지원청과 협력해 예성여고 등 관내 학교를 대상으로 ‘예술 중점학교(음악·미술·체육)’를 본격 운영하며, 바이오·수소·모빌리티 등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