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경기도가 ‘임팩트 유니콘’을 2026년까지 100개 육성하고, 이를 위한 ‘경기임팩트펀드’를 1천억 원 이상 조성한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연간 매출 100억 원 이상 또는 기업가치 500억 원 이상인 사회적경제기업을 ‘임팩트 유니콘’은 이름을 붙였다.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11일 경기도청 옛 청사에서 ‘경기도 사회적경제 쇼케이스’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경기도 사회적경제 실현 비전을 선포했다. 김동연 지사는 이날 2026년까지 추진할 사회적경제의 4가지 미래 비전으로 ▲임팩트 유니콘기업 100개 육성 ▲성공한 사회적경제 기업 모델의 프랜차이즈화 ▲공공·민간기업과 함께 ‘우선구매 1조 원 시장’ 조성 ▲사회적경제 조직 1만 2천 개로 확대 등을 제시했다. 임팩트 유니콘기업은 매출액 100억 원 이상 또는 기업가치 500억 원 이상인 사회적경제 기업에 대해 경기도가 붙인 이름이다. 도는 2026년까지 1천억 원 규모의 임팩트펀드를 조성해 민간의 연구개발(R&D) 투자, 대기업-공공기관 협업을 통한 시장 확대 등을 추진해 사회적경제기업 임팩트 유니콘 100개를 육성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 현재 6천 개 정도인 경기도의 사회적경제조직을 1
경기뉴스원 | 경기도는 광주시가 신청한 ‘2040년 광주 도시기본계획(안)’을 10일 최종 승인했다. ‘2040년 광주 도시기본계획’은 광주시의 미래와 도시의 장기적 발전방안을 제시하는 최상위 공간계획으로 지속 가능한 국토관리를 위한 정책·전략의 기본방향을 제시하는 도시발전 청사진이다. 주요 내용으로 2040년 목표 계획인구는 각종 개발사업 등으로 유입될 인구를 고려해 52만 5천 명(현재 약 40만 4천 명)으로 설정했다. 광주시 전체 행정구역(430.99㎢) 가운데 도시발전에 대비한 개발 가용지 12.543㎢는 시가화예정용지로 계획하고 시가화된 기존 개발지 24.502㎢는 시가화용지, 나머지 393.945㎢는 보전용지로 토지이용계획을 확정했다. 공간구조는 도심기능의 확산을 통한 균형발전 도모, 친환경 도시공간 구축 등 대·내외적 여건 변화와 주변 지역과의 연계성 등을 고려하여 1도심 3부도심 4지역중심으로 설정했다. 도시발전 축은 광주시의 개발추세, 토지이용 등 지역 특성을 고려해 도심(경안), 부도심(삼동, 오포, 곤지암), 지역중심(신현, 초월, 도척, 퇴촌)을 연계하고 성남, 용인, 이천으로 향하는 성장주축과 용인, 이천, 양평으로 향하는 성장부축을
경기뉴스원 | 평택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지난 7일과 8일 한미동맹 70주년 대축제 홍보부스에 참여하여 평택시 수돗물의 수질을 홍보하고 시민들의 음용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평택의 물’을 제공했다. 지난 5월에 열린 한미친선 한마음축제 홍보부스 운영에 이어, 특히 이번 행사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행사 기간 중 ‘평택의 물’에 대한 시민들의 인식 여부를 파악하고 개선 방안을 위해 ‘평택의 물’ 홍보와 설문조사를 했다. 설문조사 결과 520명(87.1%)이 수돗물을 끓여먹는 등의 방식으로 음용, 77명(12.9%)은 수돗물을 식수로 사용하진 않는다고 답했다. 수돗물 병입수 ‘평택의 물’ 디자인 선호도에서는 많은 시민이 깨끗하고 심플한 무라벨 용기와 특히 ‘일체형 마개’를 사용해 마개와 함께 분리 배출하여 환경보호에 기여할 수 있는 세심한 디자인에 호평을 보였다. 평택시 상하수도사업소 박천수 소장은 “58만의 급격한 도시화 지역에 걸맞게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노력을 지속하여 평택시민의 물 복지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신상진 성남시장은 10일 “전면 개축하는 수내교를 비롯해 기존 보도부 철거 후 재가설하는 탄천 교량의 차로 폭을 현행 그대로 유지하거나 최소 3.2m 이상 확보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신 시장은 이날 오전 성남시청 한누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수내교와 탄천교량 재가설 방안’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성남시가 이번에 수내교를 비롯한 정비 대상인 탄천 교량은 도시지역 시속 60km 이하의 속도제한을 적용받는 구간으로 차로 폭 3.0m 이상을 확보하면 도로 관련 규정을 충족한다. 현행 ‘도로의 구조‧시설 기준에 관한 규칙’ 제10조와 경찰청, 국토교통부에서 발간한 ‘안전속도 5030 설계 운영 매뉴얼’에 따르면 도시부 도로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차로 폭을 가급적 최소폭으로 권장하고 있다. 이 규정에 따라 도시지역 시속 100km 이상 도로에서는 3.50m 이상의 차로 폭을, 시속 70km 이상 도로에서는 3.25m 이상을, 시속 70km 미만 도로에서는 3.00m 이상을 유지해야 한다. 성남시는 현재 탄천 교량 재가설 실시설계의 용역사 선정 절차를 완료하고, 10월 16일 착수할 예정이다. 재가설 공사는 실시설계가 완료되는 대로 올
경기뉴스원 | 이충우 여주시장은 관내 추곡수매 현장을 방문해 관련 농협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시장은 10월 6일 관내 농협 미곡처리장(흥천) 추곡수매 현장을 방문하여 올해 기상이변에 따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영농에 최선을 다한 농업인들의 노고에 감사함을 전했다. 이어 “대내외적으로 어려운 농업 여건이지만 농민, 농협, 행정이 합심하여 명품 대왕님표 여주쌀의 명성을 이어나가자”고 말하고, "수매농협 관계자들에게는 수매에 차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여주시는 안정적인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여주쌀 맞춤형 비료, 토양개량제, 상토 등 농자재를 지원하고, 쌀값 안정과 농업인들을 위한 농업정책에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다.
경기뉴스원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지난 9일 캄보디아 반테이민체이 주(州) 오움 리트레이(Oum Reatrey) 주지사와 대표단과 양 도시의 경제·문화 교류를 위한 국제교류 간담회를 가졌다. 반테이민체이 주(州)는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북서쪽으로 332km 거리에 위치하여 태국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지역으로, 호텔과 카지노의 도시인 포이펫시로 유명하다. 반테이민체이주 대표단은 고양시를 방문하여 ‘2023고양가을꽃축제’와 ‘2023고양호수예술축제’ 참석후 고양시청에 방문하여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한글날을 맞이하여 한글세계화운동연합과 함께 캄보디아 한글 보급 현황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캄보디아와 대한민국이 1997년 수교를 시작으로 26년간 교류를 이어나는 것처럼 고양시도 반테이민체이주와 지속적인 국제교류를 이어나가길 바란다.”라고 말하였다. 이에 오움 리트레이 반테이민체이 주지사는“반테이민체이는 20년 전 전쟁이 끝난 후 도시 재건을 하며 발전을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다. 반테이민체이 주를 고양시를 롤모델로 삼아 아름답고 쾌적한 도시를 만들고 싶다.”라고 답했다.
경기뉴스원 | 신상진 성남시장은 7일 중앙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2023 파크콘서트’를 관람했다. 이번 공연에는 인기가수 잔나비가 출연해 1만여 명의 시민들에게 공연을 선사했다. 신시장은 “7회에 걸친 파크콘서트 공연을 함께 즐겨주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하고 내년엔 더욱 멋지고 알찬 공연을 준비해 소중한 추억을 선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수원화성문화제의 주인공은 바로 시민 여러분입니다.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7일 행궁광장에서 열린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에 참석하여 축하하며, “정조대왕의 정신을 녹여낸 수원화성문화제의 주인공은 단연 시민”이라고 강조했다. 수원화성문화제는 ‘수원동락(水原同樂)’을 주제로 9일까지 수원화성 일원에서 개최된다. 문화제는 60회를 기념해 혜경궁 홍씨 역으로 올해 회갑(만60세)를 맞은 시민 배우를 선발하고 새로운 주제공연 ‘자궁가교(慈宮駕轎)’를 선보였다. 올해 수원화성문화제에서는 시민 주도·참여하는 여민각 타종행사, 행궁광장 바닥에 봉수당진찬도를 그리는 ‘시민도화서’, ‘거리에서 놀장’, ‘성안에서 놀場’, 수원 예술단체들이 주도하는 ‘예술놀이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수원화성·정조대왕과 관련된 이야기를 청각·후각·촉각 등 다양한 감각으로 즐길 수 있는 전시프로그램 ‘행궁다감’이 진행됐다.
경기뉴스원 |민선8기 신계용 과천시장의 공약사항으로 과천시가 추진하고 있는 지하철 4호선 과천‧안산선의 출퇴근 시간대 증차가 이루어지게 됐다. 6일 과천시에 따르면, 이달 30일부터 지하철 4호선 과천·안산선 출퇴근 시간대 열차 운행 횟수가 2회 늘려 운행된다고 밝혔다. 과천시는 그간 시민의 교통 편의를 위해 서울메트로와 코레일 등과 4호선 증차를 위한 논의를 수차례 진행해 왔으며, 신계용 과천시장은 원희룡 국토부 장관과 만난 자리에서 과천시의 4호선 증차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이에 대한 개선을 요구하는 등 일련의 노력을 지속해왔다. 지난 8월 9일에는 과천시 주도로 안산·안양·시흥·광명·군포·의왕 등 7개 지자체가 4호선 증차를 위한 공동 대응을 골자로 하는 업무협약을 맺었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이번 증차 운행과 관련해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것이 성과로 이어지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추가 증차가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이번 4호선 과천‧안산선(남태령~오이도) 열차 증편 운행으로 출근시간대인 오전 7시부터 9시, 퇴근시간대인 6시부터 8시까지 상하행 열차가 각
경기뉴스원 |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故 박찬준 경위 영결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