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경기도가 ‘추석 연휴 가족과 가볼 만한 곳’ 소개했다. 도는 경기도박물관과 경기도미술관 등 21개 시군 50개 공립 문화시설을 일부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수원 화성에서는 추석 당일 화성행궁을 무료 개방하고 2023년 세계유산 축전 등이 열린다. 세계문화유산인 남한산성에서도 연휴기간 풍성한 추석맞이 행사가 열린다. 경기도청 구청사 잔디마당에서는 참여형 미디어아트 전시 ‘오르:빛 워터파고다’를 만나볼 수 있다. 연천의 재인폭포에서는 폭포의 자연경관을 활용한 미디어파사드 ‘오르:빛 재인폭포’를 선보인다. 성남시 앙상블시어터에서 클래식 공연, 수원 KBS 아트홀 어린이 뮤지컬 공연 등이 유료로 진행된다. 박물관, 미술관, 공연 관람 등 시설의 관람료는 일부 유료로 운영되고 있다. 추석 당일과 연휴기간 일부 휴관하는 시설이 있으므로 각 시설의 누리집과 앱을 사전에 찾아보고 관람료, 주차료, 방문이 가능한 일자 등을 확인이 필요하다. 이밖에 23개 시군 44개 무장애 관광시설이 운영된다. 안산 바다향기수목원, 파주 임진각 평화누리, 광명 광명동굴, 의왕 레일파크 등이 있다. 안동광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모든 도민이 추석 연휴에 언제 어디서나 도
경기뉴스원 | ‘디엠지 오픈 국제음악제’가 11월에 열린다.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오는 11월 4일부터 11일까지 고양아람누리 아람음악당에서 국내외 정상급 아티스트가 출연하는 ‘디엠지 오픈(DMZ OPEN) 국제음악제’가 개최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음악제는 임미정 예술감독이 총기획을 맡고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부문 우승자 바리톤 김태한, 호로비츠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로만 페데리코, 윤이상 국제음악 콩쿠르 우승자 한재민(첼로), 칼 플레쉬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자 김은채를 비롯해, 드미트로 초니(피아노), 안나 게뉴세네(피아노), 박혜지(퍼커션), 임희영(첼로), 임미정(피아노) 등이 출연한다. 또 국내 대표 교향악단인 KBS 교향악단,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과천시립교향악단이 공연을 펼친다. 11월 4일 개막공연에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로만 페데리코가 출연해 ‘디엠지 오픈 국제음악제’ 위촉 곡 ‘치유하는 빛’(작곡 김신)을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5일 공연은 영화 음악을 소재로 한 ‘시네마콘서트’로 과천시립교향악단, 김은채가 출연한다. 11일 폐막공연에는 KBS 교향악단(지휘 정명훈), 김태한, 한재민이 피날레를 장식한다. 또 개‧
경기뉴스원 | 스위스 루체른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규모의 관악 페스티벌 행사인 ‘월드밴드 페스티벌 루체른’ 개막식이 열렸다. 광주시는 루체른 페스티벌 참석하여 2024년 세계관악컨퍼런스 광주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준비 과정을 분석하고 사업별 진행 방법을 모색하기 위해 방문했다. 방세환 시장을 비롯한 광주시 방문단은 이번 ‘월드밴드 페스티벌 루체른’을 참관하며 내년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광주시에서 열리는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에 적용할 수 있는 국제적 행사의 성공적 방안을 모색하고 진행 과정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사전에 분석해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광주시 방문단은 이번 페스티벌에 참가한 음악인들에게 광주시에서 펼쳐질 2024 세계관악컨퍼런스를 홍보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방 시장은 “24년 동안 성황리에 개최된 루체른 월드밴드 페스티벌이 실행되는 방법을 둘러보면서 내년도 WASBE컨퍼런스의 성공적 개최와 광주시에 관악축제가 정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월드밴드 페스티벌 루체른’은 지난 1999년 최초로 시작됐으며 독일 등 세계 각국의 지휘자와 세계 최고의 오케스트
경기뉴스원 | 예술로 관객과 예술이 미술관 공간에 함께하며 서로 관계하고 작동하는 방식을 조명한다.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홍건표)은 《마당: 마중합니다 당신을》을 9월 19일(화)부터 2024년 1월 28일(일)까지 수원시립미술관 1, 2 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김동희, 김지영(109), 무진형제, 문서진, 안성석, 양지원, 이혜령, 전유진, 조영주, 천경우 등 총 10명(팀)의 작가가 참여해 주변의 흔적에서 발견된 존재와 관객을 작업 안으로 불러들인다. 드로잉, 사운드, 설치, 스코어, 퍼포먼스, VR 등 다양한 매체의 작품 총 29점을 선보인다. 또한 「경기도 박물관/미술관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참여형 퍼포먼스, 프로젝트, 워크숍 등의 전시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관객과 작가와의 다양한 예술적 소통의 기회를 제공한다. 《마당: 마중합니다 당신을》은 인트로와 2개의 섹션 및 워크숍으로 구성되어 관객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예술의 작동방식을 추적한다. - 인트로: 마당 - 인트로는 전시 제목과 같은 마당이다. 김동희, 양지원 작가가 참여해 전시 공간이 되는 미술관을 예술과 관객이 함께 머무는 마당으로 보이는 작업을 통해 쉽게 지나쳤던 미술관의
경기뉴스원 | 수원시립미술관 《마당: 마중합니다 당신을》, 《프로젝토리: 평범함의 비범함》, 《물은 별을 담는다》는 휴관 없이 운영되고 9. 29.(금) 추석 당일은 무료 관람을 할 수 있다. 경기도 수원시립미술관(관장 홍건표)은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은 방문객 및 시민들의 풍요로운 여가생활을 위해 추석 연휴 및 개천절 기간 정상 개관 및 행궁동 본관은 추석 당일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수원화성행궁 옆에 위치한 수원시립미술관은 9월 28일(목)부터 개천절인 10월 3일(화)까지 휴관 없이 정상 개관하며 추석 당일인 9월 29일(금)에는 무료 관람을 실시한다. 수원시 모바일 시민참여 플랫폼인 새빛톡톡에 가입하면 관람권을 50% 할인 혜택이 돌아간다. 또한 미술관 공식 카카오톡 채널을 친구 추가하고 안내데스크에 인증하면 선착순 50명에게 미술관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현재 수원시립미술관은 동시대 예술 활동이 공동체 안에서 관계하고 작동하는 방식을 조명하는 《마당: 마중합니다 당신을》과, 일상적 창의성을 주제로 엔씨문화재단과의 협력한 전시 《프로젝토리: 평범함의 비범함》 그리고 미술관 소장품을 전시한 《물은 별을 담는다》가 개최 중이다. 또한 나혜석
경기뉴스원 | 갯벌의 진가는 직접 그 곳에 발을 내디뎠을 때 느낄 수 있다. 이 가을, 시흥시 오이도 어촌체험휴양마을에서 준비한 갯벌체험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갯벌생태체험, 갯벌썰매 등 갯벌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고, 수산물어시장, 횟집, 조개구이집 등에서 즐기는 해산물 등 먹을거리도 풍부해 매년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오이도 휴양마을 갯벌체험 프로그램 어촌 체험 프로그램은 매년 4월부터 11월초까지 진행되며, 물때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체험 시간은 매일 조금씩 달라진다. 이르면 9시부터 체험이 가능하고, 최대 18시까지 운영한다. 정확한 체험 시간은 어촌체험휴양마을 홈페이지(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갯벌에서 이동을 용이하게 할 장화와 조개를 캐고 담을 호미와 바구니 등은 마을에서 대여가 가능하다. 모자와 장갑, 여벌옷과 수건 등은 직접 준비해야 한다. 특히 올해는 체험객의 편의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시루’ 가맹점으로 등록됐다. 오이도 어촌체험 휴양마을 매표소에서 시루 지류권과 모바일 시루 결제를 이용할 수 있어 이용객들의 편의와 접근성이 한층 높아졌다. ▲갯벌체험에서 수확한 조개 갯벌체험 이후
경기뉴스원 | 고양특례시 효자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5일 북한산 자락 사기막골에서 효자동의 무탈을 빌고 주민들의 안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한산 산신제’를 지냈다고 밝혔다. 이날 산신제는 한준호 국회의원, 이경혜 경기도의원을 비롯하여 최희례 효자동 주민자치회장, 이승기 통장협의회장, 조재현 효자동장 및 주민자치위원을 포함한 마을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북한산 바위 뒤쪽에 제사상을 차려 북한산에 사는 정령들에게 제사를 지냈다. 최희례 주민자치회장이 헌관을 맡고, 조종철 주민자치 고문이 축문을 낭독하였다. 제가 끝난 후에는 참석한 주민들이 직접 작성한 소원지와 축문을 태운 후 제수 음식을 음복하고 산신제를 마무리하였다. 최희례 주민자치회장은 “산신령님께 효자동 주민들을 잘 보살펴주시기를 바라는 마음을 빌었고, 궂은 날씨에도 함께 참여해 준 주민, 위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원지에 적은 소원들이 모두 이루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명종)는 초가을여행으로 강원도 평창을 추천한다고 밝혔다. 평창에는 하얗게 펼쳐진 소금 뿌린 듯한 메밀꽃과 더위에 지친 심신을 취하기 좋은 자연휴양림이 있다. 이효석의 단편소설 ‘메밀꽃 필 무렵’의 장소인 평창군 봉평면은 매년 9월이면 하얀꽃들이 만개한다. 근처에는 효석문학관과 효석달빛언덕등도 있다. 오는 8일부터 17일까지 개최되는 축제에는 볼거리와 함께 국수와 전병, 무침 등 메밀을 이용한 다양한 음식을 즐길수 있다. 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줄 두타산자연휴양림 약 25분 거리에 있다. 평년기온이 다른 곳보다 낮아 2~3주 빨리 찾아와 선선하다. 고도 700m는 혈액순환에 활발하여 피로회복에도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기도 하다. 김명종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가을 초 아직은 덥지만 일찍 다가오는 계절감을 느낄 수 있는 평창에서 낮과 밤 1박2일 여행코스로 피로해진 몸과 마음을 충전하는 것을 추천했다”라고 말했다. #평창_봉평_메밀꽃#김명종_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효석_#메밀꽃_필_무렵#메밀#국수#전병#무침
경기뉴스원 | 성남산업진흥원이 지역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관내 장애예술인들의 자립적창작활동 및 직업 유지를 위해 장애예술인 창작물 전시공간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남산업진흥원 장애예술인 창작물로 전시되고 있는 전시품은 권순욱 작가의 「아름다운 세상 & 신비의 나라 시리즈」로 선으로 연결된 면에 다양한 색을 채운 공간의 활용성으로 추상작품을 만들기도 하고, 부분적 도심의 풍경을 진중한 색채로 감성을 이끌어 내었다는 평을 받고 있다. 장애예술인 창작물은 올해 12월 말까지 성남산업진흥원 7층(정자동) 로비에 전시될 예정이다. 성남산업진흥원 이선상 본부장은 “진흥원 직원뿐 아니라 관내 기업 임직원들이 이번 장애예술인 창작물 전시를 통해 자연스럽고 쉽게 장애인 예술 창작물을 접하게 되어 예술에 대한 편견이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 기대하며, 진흥원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 | 15일부터 송탄시장에서 구이축제를 진행한다. 평택 송탄시장(회장 이재호)은 오는 15일부터 10월 21일까지 총 8회에 걸쳐 축제가 개최된다. 본 행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평택시(시장 정장선)에서 주최하고, 송탄시장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단이 송탄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주관한다. 송탄시장 구이축제는 송탄(松炭)이라는 지명이 소나무숯이 많이 나던 곳이라는 역사적 배경과 시장 내에 정육점(8개소)이 많은 장점을 활용하기 위해 기획했다. 축제는 고객이 시장 내 점포에서 각종 재료(고기, 생선 등)를 구매하여 고객쉼터 앞 행사장에 설치된 테이블에서 구워 먹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서정동 소재의 지역양조장과의 협업으로 송탄시장 자체 상표 막걸리인 오호라-까치막걸리와 발효주 만들기 프로그램에서 과실 발효주의 시음 행사도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미국인 셰프(제임스 캔터)를 초빙하여, 세계음식 부스를 운영하고, 외국인 교류 커뮤니티를 운영하는 South of Seoul(운영자: Lanae River-woods)과 협업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축제는 9월 15일(금), 16일(토), 22일(금), 23일(토), 10월 12일(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