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원주시는 이달 5일 오전 10시 30분 시청 7층 회의실에서 ‘원주시장과 미래인재와의 만남’을 주제로 강원과학고등학교 학생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세 번째를 맞이하는 이번 간담회는 원강수 원주시장의 주재로 강원과학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관계 공무원 등 총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학생들은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현실성 있는 정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원강수 시장은 강원과학고 학생들과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 지정에 따른 원주형 교육 클러스터 조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며 시정 반영 방안을 함께 모색했다. 원강수 원주시장은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지역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학생들의 의견과 건의사항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며, “학생들이 원하는 사회 경험을 제공하고,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시장 백영현)는 2일부터 오는 9일까지 9월 출범할 예정인 청소년재단의 임원을 공개 모집한다. 이번에 모집할 임원은 대표이사 1명, 비상임 이사 12명, 비상임 감사 1명 등 총 14명이다. 서류 접수가 완료되면 임원추천위원회에서 심사를 진행한 뒤 임원 후보자를 추천하며, 포천시장이 적임자를 최종적으로 임명한다. 포천시청소년재단 임원 공개모집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포천시청 누리집 채용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포천시는 공정하고 투명한 임원 선발을 위해 지난 1일 임원추천위원회를 구성하고 제1차 위원회를 개최했으며, 심의를 통해 임원 자격요건 및 채용인원, 심사기준 등을 확정했다. 이후 임원 선발이 완료되면 창립총회를 거쳐 포천시청소년재단 법인설립허가를 신청할 방침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가‘2024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고양맞춤형 노인일자리 사례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올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와 경남연구원이 공동으로 주최한‘2024 전국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고양특례시는 기회 불균형 해소, 경제적 약자 지원 등의 경제적 불평등 완화 분야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는‘수익창출 노인일자리’로 고양맞춤형 시장형 사업 3선으로 꼽히는 ▲행주농가 사업단 ▲할머니와 재봉틀 사업단 ▲GS25 시니어편의점 사례를 소개해 풍요로운 노년을 위한 선도적인 노인일자리 정책이라는 높은 평가 받았다고 평가했다. 이로써 고양특례시는 2023년 디지털 혁신분야에서 ‘드론산업 선도’로 우수상을 수상한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지속가능한 노인일자리 시장형 사업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며 “어르신들의 활기차고 행복한 노년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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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시장 백영현)가 지난 30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42만 7,389㎡를 최종적으로 확보했다고 밝혔다.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은 수도권정비계획법상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에 따라 지정된 공업지역과 지구단위계획구역 및 개발진흥지구에서 공업 용도로 지정된 면적이 3만㎡ 이상인 지역이다. 경기도는 제4차 수도권정비계획(2021~2040)에 따라 올해 3월 국토교통부로부터 배정받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266만 6,000㎡ 중 경기북부 개발 계획과 균형발전 등을 고려, 포천, 양주 등 경기북부 지역에 승인 물량의 76%인 96만 8,466㎡를 배정했다. 시는 이중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 42만 7,389㎡가량을 확보해 낙후된 경기북부의 개발과 균형발전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포천시에 배정된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 물량은 경기북부 지역의 물량 45%를 차지했다. 이번 대상 사업인 우금지구는 선단 역세권개발, 기회발전특구 예정지와 근접해 있어 체계적인 산업 육성은 물론, 고용 창출로 인한 인구 증가 및 주민소득 기반을 확충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백영현 포천시장은 31일 포천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교육발전특구는 지방자치단체와 교육청이 대학, 산업체 등 지역기관과 협력해 공교육의 질을 높이고 지역인재 양성, 정주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사업은 교육 여건 개선과 정주 여건 조성, 인구 성장 등 다양한 시대적 과제의 해결에 나선 포천시에 기회로 다가왔다. 이날 백영현 시장은 ‘Edu-In-포천, 행복한 미래를 여는 더 큰 포천교육!’이라는 비전 아래 ▲행복울타리(Edu-Care of 포천) ▲공교육의 중심(Edu-Core by 포천) ▲더 큰 공동체(Edu-Community for 포천)이라는 3대 전략을 바탕으로 모두가 정주하고 싶은 행복한 인문 교육도시 포천 조성을 위한 청사진을 그렸다. 「행복울타리」 전략은 ‘두(二)마음 담은 학교’, ‘포천애(愛)봄 확산’이라는 주제로, 어린이집과 유치원의 보육과 교육을 하나로 통합하는 포천형 유보 통합을 이룬다. 방과후 과정과 돌봄을 통합해 운영하고 유·보·초 협의체 네트워크를 구성해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한편, 현재 2개교인 거점 센터를 5개교까지 늘리고 교육부에서 추진하는 ‘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신상진 성남시장은 31일 판교 현대백화점 이벤트홀에서 진행 중인 ‘남다른상점’ 행사장에 방문했다. 신 시장은 “관내 우수한 제품을 판매하는 중소기업을 홍보하여 마케팅에 도움을 드리고자 참석했다”고 취지를 밝혔다. 성남시는 중소기업의 판로확대를 위한 ‘남다른 상점’은 오는 11월 또 한 차례 행사를 준비중에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택시를 비롯한 수도권 전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됐다. 정장선 평택시장은 31일 평택시 고덕동 소재 아파트 건설 현장과 고덕면 무더위쉼터 등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정 시장은 “시민들이 여름철 자연 재난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현재 평택시는 폭염특보 발령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를 운영하며 폭염대비 안전수칙 문자 및 전화 발송, 현장 순찰 등을 실시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과천시는 최근 경기도로부터 ‘2035 환경계획’ 최종승인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계획은 2035년까지 지속 가능하고 건전한 환경을 기반으로 장기적인 환경보전, 관리, 복원 정책을 제시하는 토대를 마련했다. 경기연구원과 협력하여 2022년부터 시작된 이 환경계획은 자연생태, 토양, 대기 및 미세먼지, 통합물환경, 자원순환, 소음 및 진동 환경보건, 자연재해 및 도시방재, 기후변화 및 에너지 분야 등 9개 분야의 환경적 요소를 주민 생활과 직접 연결지어 분석하고 연구했다. 특히, 이 환경계획은 과학적이고 철저한 분석과정과 기법으로 지난해 환경부가 주최한 ‘2023 공간환경계획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다른 도시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과천시는 오는 8월에는 ‘2035 과천시 환경계획’의 세부사업을 포함한 이행관리 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매년 계획 이행 여부와 달성 수준을 모니터링하고, 과천시 환경정책위원회를 통해 지속적으로 피드백을 받으며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신계용 시장은 “도시개발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환경계획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이번에 수립된 2035 환경계획을 바탕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