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평구의회는 2025년 새해를 맞아 구민들에게 희망과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은 6일 신년사를 통해 “2025년 을사년이 밝았으며, 구민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한다”고 전하며 새해 인사를 시작했다. 의장은 이어 지난 한 해 부평구의 발전을 언급하며, 부평11번가 도시재생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과 GTX-B 노선의 가시화, 굴포천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진행 등이 이루어졌다고 강조했다. 이러한 성과는 구민들의 뜨거운 성원과 관심 덕분에 가능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5년에는 “더 큰 부평”을 향해 나아가는 한 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부평구의회는 구민들에게 세 가지 주요 약속을 제시했다. 첫째, 구민들의 목소리를 정책의 중심에 두고 현장 중심의 활동을 강화할 것. 둘째,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문화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친환경 생태도시로의 전환을 추진할 것. 셋째, 투명하고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구민의 요구에 신속히 응답하며, 견제와 감시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다짐했다. 안 의장은 을사년이 ‘뱀의 지혜와 결단력을 상징’한다고 언급하며, 변화의 물결 속에서 구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김경희 이천시장이 시민들에게 희망과 도전의 메시지를 전했다. 김 시장은 "을사년"을 한국 역사에서의 어려움을 넘어 새로운 기회와 도전을 뜻하는 해로 해석하며, 시민들과 함께 미래를 향해 힘차게 나아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경희 시장은 특히, 이천시가 과학고 유치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다고 강조했다. 지난달 이천시는 경기형 과학고 1단계 예비지정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이는 과학 인재 양성과 첨단 산업 발전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위원회 심의와 최종 선정 절차가 남아 있으며, 시민들이 끝까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2024년 한 해 동안 이천시는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김 시장은 "더 새롭고, 희망이 넘치는 이천"을 만들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었다고 밝혔다. 재정 위기 속에서도 시민과 공직자가 하나 되어 반도체 기업 경쟁력 강화, 도로망 확장, 소부장 기업 육성 등 중요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긍정적인 결과를 낳았다. 설봉공원 리모델링과 분수대오거리 개선 등은 이천을 대표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으며, 시민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했다. 김 시장은 2025년을 민생 경제 회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 실처장급 (‘25.1.1.부) △ 미래공간전략추진단장 송재한 △ 시설처장 한두현 △ 사업기획처장 정인균 △ 정보보안센터장 고상조 △ 말등록복지센터장 유성언 △ 자격검정센터장 안의근 △ 말산업연구소장 이진우 △ 장수목장장 김진갑 △ 제주목장장 강정훈 △ 부산경마처장 김준구 △ 영천사업준비단장 유범균 △ 사회공헌재단 사무총장 배영필 ■ 부장급 (‘25.1.1.부) △ 감사총괄부장 여학수 △ 청렴감사부장 배재호 △ 국제경마부장 김태형 △ 경주마능력평가부장 이수형 △ 경주자원관리부장 민병현 △ 부경심판전문부장 조용실 △ 제주심판전문부장 강정민 △ 서울출발전문부장 김훈 △ 공정관리부장 김정연 △ 사이버단속부장 신승철 △ 서울시설부장 신동백 △ 화옹사업부장 김영락 △ 영천건설사업부장 채희관 △ 발매기획부장 정지안 △ 온라인사업부장 선유준 △ 건전화사업부장 이영진 △ 발매운영부장 이지선 △ CS마케팅부장 정인영 △ 서울고객안전부장 김병춘 △ 정보화사업부장 정경준 △ 차세대온라인발매시스템구축TF부장 장은석 △ 방송기획부장 박화중 △ 말산업교육부장 서연숙 △ 말복지부장 나준일 △ 장수목장운영부장 김순겸 △ 제주시설부장 정호찬 △ 제주목장운영부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민생경제를 회복하고 경기도민께 희망 주는 버팀목이 되겠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은 신년사에서 “격동의 2024년이 가고 2025년 을사년 뱀띠 해 경기도민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한다”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걱정과 슬픔 속에 2024년을 보냈지만 2025년 새해에는 모든 경기도민이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더 나은 한 해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최종현 대표의원은 “민주주의 역사에 매우 치욕적인 비상계엄령 선포가 있었지만 더불어민주당 76명의 의원은 경기도민, 국민과 함께 헌정질서와 민주주의 회복을 위해 앞장섰다”면서 “2025년에는 경기도의회가 민생경제 회복과 민주주의를 바로 세우고 경기도민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버팀목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더불어민주당 의원 한명 한명이 수적천석(水滴穿石)의 자세로 경기도민을 위해 뛰겠다”며 “유능한 교섭단체로서 지방의회와 연대해 반드시 지방의회법 제정을 이끌어 내고 지방자치의 새로운 시대를 열겠습니다”는 의지를 밝혔다. 첨부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최종현 신년사 1부. 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5년을 맞이한 이재호 연수구청장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연수구의 새로운 도약을 다짐했다. 2025년은 연수구 개청 30주년이자 민선 8기의 3년차로, 이 구청장은 구민들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를 전하며, 지난 한 해의 어려움을 돌아보고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이 구청장은 "연수구는 급격한 발전을 거듭하며 글로벌 도시로 자리매김했다"며, "개청 30주년을 맞은 올해, 더 나은 미래를 향해 도약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이어 "민선 8기 출범과 함께 재정위기를 극복하며, 재정 규모가 21.53% 성장한 8,810억 원에 달하는 성과를 이뤘다"고 강조했다. 연수구는 2025년 역대 최대 예산을 편성하며,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을 발표했다. 첫 번째 목표는 ‘가치를 더하는 미래기반 도약’으로, 자전거 이음길과 송도국제도시도서관 등 글로벌 인프라를 구축하고, GTX-B 노선과 제2경인선 등 교통망 확대를 추진한다. 두 번째는 ‘근심을 덜어내는 복지·경제 도약’으로, 출산 친화적 환경과 청년 취업 지원, 소상공인 지원 등 구민들의 행복지수를 높이는 정책을 마련했다. 세 번째 목표는 ‘활력을 곱하는 환경·안전 도약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송년사에 앞서, 항공기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고인분들의 명복을 빕니다.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 존경하는 74만 남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2천 5백여 공직자 여러분! 기대와 설렘을 안고 힘차게 시작한 갑진년 한 해가 저물고 있습니다. 청룡의 용오름처럼, 2024년 우리 시는 힘찬 도약과 함께 많은 성과를 이룬 매우 보람된 해였습니다. 그 성취의 순간마다 한결같이 성원해 주시고 힘을 모아주신 시민 시장님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또한, 시민의 행복을 위해 묵묵히 맡은 바 소임을 다해주신 공직자 여러분, 올 한해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지난 1년간 저와 공직자들은 시민시장님들과 함께 ‘상상 더 이상’의 비전과 다산 정약용 선생님의 핵심 가치를 근간으로‘슈퍼성장시대’실현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시민의 행복지수를 높이고자 최선의 노력을 다해 왔습니다. 특히 2024년은 교통혁명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시민 여러분의 삶의 질을 높여 드리고자 노력한 해였습니다. 올해 발표된 GTX-D·E·F, GTX 플러스 G 노선에 남양주가 모두 포함되는 쾌거를 이루었으며, 오랫동안 시민 여러분이 염원하시던 별내선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소상공인 힘내GO 카드, 기후행동 기회소득, 경기북부 대개조 프로젝트 등 김동연 지사의 역점 사업이 담긴 2025년 경기도 예산안이 30일 경기도의회를 통과했다. 3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회는 이날 제381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를 열고 2025년 경기도 예산 38조 7,221억 원을 확정 의결했다. 이는 2024년 본예산 대비 2조 6,011억 원(7.2%) 늘어난 금액이다. 김동연 지사는 지난달 2025년 예산안 시정연설에서 “지금 우리 경제는 총체적 위기에 놓여있고 이미 민생에는 빨간불이 켜졌다. 비상한 상황에는 특별한 대응이 필요하다”면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과감한 확장재정을 이어가는 것은 ‘사람 중심’ 경기도의 담대한 결심이자 해법”이라며 확장재정 기조를 분명히 한 바 있다. 2025년 예산안 확정에 따라 경기도는 사람 중심 ‘휴머노믹스’를 기반으로 ‘기회’, ‘책임’, ‘통합’ 3대 분야에 집중 투자할 수 있게 됐으며, 확장재정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도민 누구나 기회를 누리는 ‘기회수도 경기도’로 나아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년 예산개요 2025년 예산은 일반회계 34조 7,398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윤창철 양주시 의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시민들에게 새해 복을 기원했다. 윤 의장은 “뱀의 특성처럼 날카로운 감각과 기민한 대응으로, 양주시민의 행복을 위한 새로운 길을 모색하겠다”고 다짐했다. 윤 의장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강조하며, 양주시의 교통 인프라 확장과 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전철 7호선, 옥정-포천 광역철도 연장사업, 서울-양주 고속도로와 같은 대형 프로젝트를 통해 양주의 성장 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균형 발전을 위한 노력도 이어갈 계획이다. 최근 동서 지역 간의 격차가 심화되는 문제에 대해 언급하며, 서부권역의 사회복지시설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시설 확충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시민들이 고르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윤 의장은 양주 발전과 시민 행복을 위한 "성장과 공존의 길"을 모색하며, 시의회와 시민들이 함께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새로운 활로를 찾는 데 시민들의 지속적인 격려와 응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2025년에도 양주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양주시는 26일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에서 4·5급 23명의 인사발령을 사전예고했다. 양주시의 2025년 상반기 정기인사는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조직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 필수적인 조치이다. 이번 인사에서는 4급 4명, 5급 19명이 승진 및 전보 인사를 받게 된다. 이번 인사의 임용장 교부식은 2024년 12월 31일(화) 오후 1시 30분에 양주시 대회의실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인사는 승진과 전보를 통해 인재를 적재적소에 배치하고, 직원들의 경력 개발을 지원하는 한편, 행정의 활력을 불어넣는 목적을 가지고 있다. 또한, 조직 내 경험과 역량을 균형 있게 분배하여 양주시의 정책 추진력과 서비스 품질을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4급 승진, 전보] 1 환경정책과 지방서기관 양현모 복지국장 2 화도읍 생활자치과 지방서기관 박재영 도로관리사업소장 3 관리운영과 지방기술서기관 손오제 진접읍장 4 행정지원과 지방행정사무관 김양균 농업기술센터소장 승진 5 인사과 지방행정사무관 강혜숙 인사과 (남양주시의회 파견, 2025. 1. 1. ~ 2025. 6. 30.) 승진 및 파견 6 미래교육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유미 별내동장 승진 7 체육과 지방행정사무관 유형식 화도읍장 승진 8 환경정책과 지방환경사무관 이경선 환경국장 승진 - 이상 8명 [5급 승진, 전보] 1 홍보담당관 지방행정사무관 박선영 문화관광과장 2 행정지원과 지방행정사무관 곽용환 오남읍장 3 취득세과 지방행정사무관 김영미 진건읍 생활자치과장 4 징수과 지방행정사무관 김혜정 퇴계원읍장 5 복지정책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석태 비서실장 6 여성아동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은경 와부읍 생활자치과장 7 문화예술과 지방행정사무관 강호진 홍보담당관 8 문화관광과 지방행정사무관 이주연 양정동장 9 도서관운영과 지방행정사무관 홍우성 별내면장 10 교통정책과 지방행정사무관 박진범 문화예술과장 11 대중교통과 지방행정사무관 문명우 행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