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산본시장 주차 공간 조성을 위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6일 밝혔다. 정의원은 군포시 산본동 251-5번지 일원에 공영주차장 46면을 확보해 산본시장 주변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편의를 제공을 위해 특별조정교부금 6억을 확보하였다. 정윤경 도의원은 “주민들이 산본시장을 이용하는데 불편을 해소해 시장을 이용하는 주민이 더욱 늘어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경기도 예산을 확보하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하면서 지역의 현안 해결을 위해 더욱 꼼꼼하게 챙기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애형 의원(국민의힘, 수원10)이 좌장을 맡은 ‘수원시 고등학교 배정: 합리적 학군 조정을 위한 간담회’가 6일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에는 박재순 당협위원장(국민의힘 수원무), 문병근 의원(국민의힘, 수원11), 장한별 의원(국민의힘, 수원4), 경기도교육청 진로직업교육과 조동일 사무관, 신곡초 및 세류중 운영위원장 등 관내 학부모 20여명이 참석했다. 이애형 의원은 시작에 앞서 “오늘 이 자리가 도교육청 관계자에게 직접 현 고등학교 배정 방법에 대해 듣고 학부모님들이 생각하는 문제를 전달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신곡초등학교 조명자 운영위원장은 "현재 수원시 일반고등학교 배정은 2구역으로 운영중인데 4구역으로 학군을 나눈다는 얘기가 있어 관내 학부모들의 학교 선택에 대한 지역별 형평성에 문제가 있음"을 제기했다. 이에 도교육청 조동일 사무관은 “수원학군은 학교의 서열화를 없애고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고교 평준화 지역으로 운영중”이며, “일반고등학교 진학 시 약 0.7%만이 원하지 않는 학교로 배정받고 있는 상황으로, 원거리 및 후순위 끝지망 배정을 줄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애
경기뉴스원 |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한원찬 부위원장(국민의힘, 수원6)은 학교 시설당직원의 열악한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정담회를 6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한상섭 조직국장을 비롯한 각급 학교 시설당직원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시설당직원 근무지인 당직실과 시설미화원 휴게실 분리 △시설당직원과 시설미화원 체력 인증평가 동일 기준 적용 △1일 8시간 근무시간 보장 △당직실 열악한 근로환경(바닥에서 휴식 및 취침, 오래된 침구류 교체 등) 개선을 요청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한광수 조직국장은 “당직실은 시설당직원들의 근무장소인데 현장에서는 당직실이 시설미화원들의 휴식 공간으로도 사용되는 경우가 있고 좁은 공간에서 남성과 여성이 함께 사용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고 밝혔다. 한원찬 부위원장은 “산업안전보건법 개정안에 따라 노동자를 위한 별도의 휴게실 설치가 의무화되었지만 실제로 휴게실이 아닌 곳에서 휴식을 취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지속되고 있다”며 “학교 내에서 마땅한 공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문제를 방치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 | ▲수원특례시의회(의장 김기정)은 6일 여민각에서 열린 ‘제60회 수원화성문화제 경축 타종식’에서 올해로 60주년을 맞이한 수원화성문화제의 시작을 시민들과 함께 축하했다.
경기뉴스원 ㅣ성남시의회가 분당구보건소 건축기획 용역비 1억 1,500만 원 삭감을 놓고 첨예하게 대립하며 9월 19일 이후 파행을 거듭하고 있다. 이번 의회 파행의 쟁점이 된 ‘분당구보건소 이전・신축 및 공공의료 클러스터 조성 사업’은 성남시가 15년간 진행해 온 사업으로 차병원과 4차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으며 설계가 20%, 용지매입이 33% 진행됐다. 지난해 말 신상진 시장의 재검토 지시에 따라 최근 분당구보건소 신축 이전을 취소하고 현 보건소 부지에 신축이 결정됐다. 성남 14개 시민단체가 결성한 ‘성남비상시국회의’가 신상진 시장을 직권남용, 강요죄, 배임죄 등으로 검찰에 고발하고 성남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차병원 측은 시를 상대로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최현백 의원은 “차병원과의 업무협약에 따라 차병원이 기부채납 할 200억 이상의 현금과 현 부지 매각대금 400억 이상이면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보건소를 신축 이전할 수 있다”며 “왜 시민 혈세 700억 원을 탕진하며 현 부지에 보건소를 신축해야 하는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라고 비판했다.
경기뉴스원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송미희)가 6일 의회운영위원회 회의장에서 보조금 관련 실무교육을 진행했다. 시흥시의회는 시의원 및 의회사무국 직원들의 전문성과 역량 강화를 위해 연초 계획한 ‘2023년 시흥시의회 교육훈련 추진계획’에 따라 자체교육과 법정교육, 외부위탁교육 등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강영덕 한국민간위탁경영연구소 팀장이 강사로 나섰으며 ▲보조금 사업의 이해 ▲보조금사업 대상 사무의 선정 ▲조례 및 지침 제·개정 ▲보조금 예산편성 및 집행 방법 ▲보조금사업의 사업자 선정 방법 ▲지방보조사업자 교부 ▲보조금사업 성과의 지속적인 개선 등에 대해 다뤘다. 교육에 참여한 의원들은 보조금 관련 기본교육과 질의 시 효과적인 질의 방법 등 실무기법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실무에 바로 적용하기 위해 이와 관련하여 평소 궁금했던 점에 대해 질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송미희 의장은 “의원 개개인의 역량이 탄탄해야 제9대 시흥시의회 의정 슬로건인 ‘일하는 의회, 행복한 시민’을 만들어갈 수 있다”라며 “의원들의 의정활동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공부하는, 그리고 성장하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총선전략기획단(단장 김진경, 시흥3)이 6일 교섭단체 회의실에 소규모 민생정책 제안사업 검토를 위한 제2차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대표단이 소속 의원으로부터 제안받은 소규모 민생정책사업들의 타당성과 추진 가능성에 대해 검토했다. 총선전략기획단은 타당성과 추진 가능성이 있는 민생정책 사업들은 2024년 본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진경 단장은 회의에 앞서 “점증하는 경제위기로 도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경기도에서부터 경제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유능한 정책정당으로서 도민에게 다가가야 총선에서 승리할 수 있다”면서 제안사업에 대한 꼼꼼하고 세심한 검토를 부탁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는 김진경 단장을 비롯해 박세원(화성3), 강태형(안산5) 부단장, 조미자(남양주3), 김선영(비례), 장한별(수원4) 의원 등이 참석했다.
경기뉴스원 |염종현 경기도의회 의장이 7일 경찰관 고(故) A경위(35)의 영결식에 참석했다. A경위는 추석연휴인 지난 3일 새벽 부천시 원미산 화재 현장을 조사하던 중 정자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고 치료받다 5일 오후 숨졌다. 염 의장은 이날 오전 부천원미경찰서 주차장에서 거행된 영결식에 참석해 헌화와 분향을 하며 고인의 희생 정신을 기리고, 유가족에게 위로를 전했다. 염 의장은 “투철한 사명감으로 공무 수행 중 안타깝게 순직한 A경위의 넋을 기리며, 자랑스러운 아들이자 사랑하는 남편을 잃고 비통함에 잠긴 유가족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고결한 희생을 기억하며 순직사고 방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경기남부경찰청 장(葬)으로 엄수된 영결식에는 이선구 도의원(더민주, 부천2)과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을 비롯해 인접서 경찰서장과 장의위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경기뉴스원 |이천시의회 김하식 의장이 10월 5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23 경기도 시·군의회의원 한마음체육대회에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 주관으로 지방의회 의정 발전과 시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지방의원에게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여하고 있다. 김하식 의장은 ‘소통하는 공감의회, 행동하는 열린의회’를 적극 구현하고자 올해 4월부터 ‘시민과의 소통의 날’ 운영과 함께 의회의 입법 기능을 강화하고자 정책지원관 채용, 입법설명회 개최 등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했다.
경기뉴스원 |신미숙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화성4)이 좌장을 맡은 「경기도 전통시장의 침체 극복을 위한 방안 모색 토론회」가 10월 6일 개최됐다. 화성시 중앙이음터에서 열린 토론회는 경기도와 경기도의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3 경기도-경기도의회 정책토론 대축제’의 일환으로 경기 도내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도민과 소통하고 있다. 신미숙 의원은 본 토론회의 좌장으로 토론회를 기획하고 진행하고, 아동의 주거권을 공고히 할 방안에 대해 그룹홈 문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생각과 정책 의제들을 제시됐다. 주제 발표를 맡은 김형모 경기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그룹홈 주거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잦은 주거 이동의 악영향, 아동이 안정적이고 쾌적한 생활을 할 수 있는 거주 면적 확대의 적극 보장 필요, 그룹홈의 지역사회 환경 규정 범위를 확장의 필요성”을 제언하였다. 첫 번째 토론을 맡은 김태형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위원은 “보호 대상 아동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동 공동생활 가정 주택 특별공급을 확대하고 제도상 한계 범위를 확대”을 제언하였다. 두 번째 토론을 맡은 최신애 화성시 그룹홈협의회 회장은 “출산율의 증가 정책 및 아동들의 육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