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교육감 신경호)은 2025년 3월 개교를 앞둔 원주 섬강고등학교의 준비 상황을 1월 22일 점검했다. 신경호 교육감을 비롯한 관계자들은 공사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개교를 위한 준비사항을 검토했다. 섬강고는 원주 기업도시에 총 641억 원을 들여 31학급 규모로 신설 중이며, 현재 공정률은 93%다. 교실과 주요시설 공사는 개교 전 완료될 예정이며, 일부 마무리 작업은 학생들이 사용하지 않는 공간에서 진행된다. 교육감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공사 관계자들에게 안전과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2월 중에는 오성배 부교육감이 최종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1월 22일, 구리시 교회 청소년들이 마련한 라면 180박스를 구리종합사회복지관에 전달하는 자리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구리시 인창동 예향교회 청소년부가 지난해 연말 ‘라면 콘서트’를 통해 모은 라면 180박스를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기 위한 행사였다. 김성일 구리종합사회복지관장은 “청소년들이 정성스럽게 마련한 라면을 꼭 필요한 이들에게 전달하겠다”고 감사를 전했다.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은 “교회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모습이 감동적”이라며, “구리시의회도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나눔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용인농관원은 1월 22일 설 명절을 앞두고 용인중앙시장에서 전통시장 농식품 원산지표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농식품 부정유통 방지와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농산물 명예감시원이 시장 내 농식품 취급업체에 원산지표시 푯말을 배부하고 제도를 홍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용인농관원은 설 명절 특별단속 기간(1월 27일까지) 동안 제수용 농산물과 선물용 농식품 취급업체를 중점 단속하며, 원산지 미표시 및 거짓표시에 대해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소비자들이 올바른 농식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농관원 누리집에서 원산지 식별 정보를 제공한다. 최영준 용인농관원 소장은 소비자들에게 원산지표시 확인을 당부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ㅣFC안양이 2025년 K리그1 새 시즌을 맞아 재정적 자립을 목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2024년 12월 27일 열린 ‘FC안양 중장기 발전 방안 연구용역 최종보고회’에서는 구단의 지속 가능성을 위한 주요 과제로 재정적 자립과 내부 조직 안정화가 강조됐다. 현재 구단 운영은 대부분 안양시 지원에 의존하고 있으며, 수익 창출 구조 강화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마케팅 전문가를 채용하고, 후원 네트워크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조직 내 인력 부족과 잦은 이직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강화하여 팬층 확대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야 한다. 안양시의회는 FC안양이 자립할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철저한 감독을 통해 구단의 발전을 돕겠다고 밝혔다. “본 기사는 외부 필진의 기고로, 내용은 필자 개인의 의견이며 본지의 편집 방향 및 공식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중구문화재단(사장 조세현)은 충무아트센터 개관 20주년을 맞아 시설 보수 계획과 함께 새로워진 공연·전시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20주년은 '공간적 변화'와 '새로운 비전'을 통해 충무아트센터의 정체성을 재확립하는 중요한 해가 될 예정이다. 조세현 사장은 "이번 20주년은 과거를 돌아보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의 20년을 준비하는 도약의 해"라며, "새로운 공연 환경과 수준 높은 라인업으로 관객들에게 더욱 풍부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22일 열린 신년 브리핑에서 "2025 용인 르네상스"를 주제로 용인시의 발전 계획을 밝혔다. 이어, "올해도 창조적이고 도전적으로 용인특례시를 이끌어 나가겠다"며, 올해의 주요 사업들을 발표했다. 이상일 시장은 2025년 용인시 예산이 지난해보다 941억 원 증가한 3조 3,318억 원으로, 긴축 예산에도 불구하고 필요한 분야에 집중적으로 투입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복지 예산은 5.5% 증가해 1조 2,883억 원이 배정되며, 취약계층 지원 강화와 장애인, 어르신, 청년 등을 위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가 추진된다. 또한, 교통 인프라 및 공공청사 신축 등 대규모 투자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용인시는 212개의 공약 중 93%인 197건을 정상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주요 공약으로는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와 용인공영버스터미널 재건축 등이 완료되었고, 남은 공약들은 단계적으로 추진될 예정이다. 시장 발표에 따르면, 용인시는 삼성전자 360조 원 투자 규모의 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 단지는 지난해 12월 26일 공식 승인을 받았으며, 2026년부터 부지 조성을 시작해 2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는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5 공공기관 채용정보박람회’에 참여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병찬 사원은 블라인드 채용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취업준비생을 대상으로 ‘취업성공이야기’ 강연을 진행해 큰 주목을 받았다. 박람회 동안 한국마사회는 ‘라이브 채용설명회’, 현장 부스 운영, 온라인 오픈채팅 상담 등으로 취업 정보를 제공하며, 3일 동안 약 550명이 부스를 방문했다. 신입사원들은 구직자들에게 채용 절차와 직무 정보를 공유하며, 여성 취업준비생을 위한 별도 창구도 운영했다. 추완호 경영관리본부장은 “구직자들의 열정과 관심을 느꼈다”며,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개발을 위한 지원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마사회는 2025년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 중이며, 지원은 2월 3일까지 가능하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평택시는 21일 2025 신년 언론인과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2024년 주요 성과와 2025년 시정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과 시민 중심의 정책을 강조했다. 2024년 주요 성과로는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수소교통복합기지 운영 시작과 청정수소 시험평가 및 실증화센터 유치, 미래차 전장부품성능평가센터 유치 등을 꼽았다. 또한, 22개 기업에서 1조 1243억 원의 투자유치 성과를 이루었으며, 출생아 증가율이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 중 1위를 기록했다. 평택시는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선정과 평택호 관광단지 착공, 화양지구 서부출장소 착공 등 대형 프로젝트도 추진하고 있다. 문화와 예술 분야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평택역 복합문화광장 착공을 비롯해 2025 경기정원문화박람회 유치와 시립국악관현악단 창단, 권관항 어촌뉴딜300 사업 준공 등이 그 예이다. 교통망 확대에도 힘썼다. GTX-A, C 노선 연장과 안중역 개통, 고덕신도시 연결 도로 개설 등이 그것이다. 시민 복지 정책도 활발히 추진됐다. 제1형 당뇨병 환자 의료비 지원, 70세 이상 어르신 교통비 무상 지원 등이 포함된다. 2025년 시정 운영 계획으로 평택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2025년 1월 21일, 성남시청 한누리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회견에서 신상진 성남시장은 성남의 비전과 미래 발전 계획을 발표했다. 성남시는 올해를 글로벌 명품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으로 삼을 예정이다. 성남시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5천억 원 규모의 판교유니콘펀드를 조성해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창업을 원하는 시민들에게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1분기에는 5천억 원 규모의 성남사랑상품권을 특별 발행하여 내수경제를 촉진하고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어낼 계획이다. 시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성남시는 전 시민을 대상으로 독감 백신 무료 접종을 실시하고, 65세 이상 시민을 위한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을 도입한다. 또한 치매 정밀검사 지원도 확대하며, 구미동 옛 하수종말처리장을 시민들의 힐링 공간으로 재조성하고 새로운 음악홀을 개방해 시민들의 문화 여가 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성남은 AI와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다. 성남시는 경기형 과학고 예비지정과 KAIST 성남 AI 교육연구시설 건립을 통해 과학 인재를 양성하고 디지털 혁신의 중심지로서 판교와 협력하여 성남의 산업 클러스터를 확장할 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한국마사회는 2025년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하며 창사 이래 최대 규모로 60명을 모집한다. 이번 채용은 사무직 34명, 기술직 26명 등 27개 분야에서 진행되며, 2월 3일 오후 6시까지 원서 접수가 가능하다. 채용은 학력, 성별, 나이 등 편견을 배제한 NCS 기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하고 서류 전형 합격자 배수를 조정하는 등 전형 과정을 개선했다. 또한, 후속 지원으로 취업 캠프와 체험형 인턴 모집 안내 등도 제공된다. 한국마사회는 3월 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며, 지원자는 한국마사회 채용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고 원서를 제출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