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이 2036 서울올림픽 유치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을 모으기 위해 ‘가보자! 대한민국, 2036 서울올림픽’ 릴레이 챌린지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 챌린지는 서울시민은 물론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여, 서울올림픽 유치에 대한 응원과 관심을 확산시키는 중요한 시작점이 될 예정이다. 이성배 대표 의원은 이번 챌린지의 의의를 강조하며, "서울올림픽 유치를 위해 서울시민뿐만 아니라 전 국민의 힘을 모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전했다. 그는 이어 "이번 챌린지는 서울올림픽 유치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응원을 확산시키고, 서울시민들의 목소리가 더 널리 전달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참가자는 ‘가보자! 대한민국, 2036 서울올림픽’ 챌린지 공식 블로그에서 제공하는 챌린지 이미지를 다운로드한 후, 인증샷 또는 응원 영상을 촬영해 개인 SNS에 게시하거나 공식 메일로 전송하면 된다. 게시물에는 해시태그 #againseoul, #빅토리서울, #올림픽맛집은서울, #2036서울올림픽 및 #2036seoulolympic을 추가하고, 후속 참여자를 지목하는 방식으로 참여를 이어간다. 참여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산시의회가 2025년을 ‘실행력의 해’로 삼고 위기 속 시민 신뢰 회복과 본질에 충실한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외부적 혼란과 경제적 어려움 속에서, 시의회는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힘은 ‘실행력’에 있다고 강조하며, 시민들에게 안정감을 제공하고 도약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올해, 시의회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집중하며 민의를 대리하는 데 충실할 계획이다. 안산시의 조직 개편에 맞춰 상임위원회 소관 부서를 재조정하고, 주요 사업을 세밀하게 검토하는 등 실질적인 변화를 추구한다. 특히 경기침체와 고금리·고물가 속에서,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주요 사업을 철저히 검증하고, 전시성 사업에 대한 방향을 재정립할 예정이다. 또한, 의회는 상시 지원 체계를 구축하고, 시민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안산청소년의회’와 의회 홍보관을 운영하며, 시민들의 참여와 의회의 역할에 대한 이해를 높여 나갈 것이다. 청렴한 의회상 정립을 위해 공무국외출장 제도를 개정하고, 청렴도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박태순 의장은 “올 한 해, 안산시의회는 시민들이 안심할 수 있는 의정활동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가 2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2025년도 첫 회기인 제314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본격적인 의정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광주시로부터 2025년도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고, 조례안 14건을 포함한 총 19건의 의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2월 4일, 임시회 첫날에는 제1차 본회의를 통해 시정질문이 진행되며, 의원들은 시정에 대한 다양한 질의와 의견을 제시한다. 이후 5일부터 6일까지 각 상임위원회는 시정업무보고를 청취하고, 7일에는 조례안 및 기타 안건에 대한 심사가 진행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행정복지위원회가 광주시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 조례 일부개정안을 포함한 8건의 안건을 심사하며, 도시환경위원회는 광주시 안전취약계층 안전 환경 지원 조례안 등 3건을 다룬다. 의회운영위원회는 광주시의회 공무원 후생복지 조례 전부개정안 등 7건의 안건을 심사할 계획이다. 회기 마지막 날인 2월 10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개인형 이동수단 안전 및 이용 활성화 법률 제정 촉구 건의안을 포함한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안건들을 의결하고, 임시회는 폐회된다. 허경행 의장은 “2025년에도 광주시의회는 시민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24일 청렴 실천 서약식을 개최하며, 청렴한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시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서약식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한 제12대 수원시의회 후반기 의장단이 참석하여 청렴 실천 서약서에 서명했다. 이를 통해 수원시의회는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청렴 의회를 향한 발걸음을 더욱 확고히 했다. 서약서 주요 내용은 ▲법과 원칙 준수 ▲공익 우선 ▲직위를 이용한 이권 개입 및 청탁 금지 ▲청렴한 조직문화 형성 등으로, 의회 내 청렴을 실천하고자 하는 다짐이 담겨있다. 이재식 의장은 “지난해 청렴도 2등급을 달성하며 시민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 왔다”며, “올해는 청렴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 수원시의원이 먼저 솔선수범하여 청렴 문화를 조직 전반으로 확산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수원특례시의회는 국민권익위원회가 지난해 실시한 2024년 지방의회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하며, 청렴한 의회 운영을 위한 꾸준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에서 높은 순위를 기록한 수원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청렴한 지방의회로서 더욱 신뢰받는 기관이 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2월 4일(화) 오후 3시 신세계남산 트리니티홀에서 2025 신년인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중구 주민 약 7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며, 신년사, 새해덕담 릴레이, 축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민들과 뜻깊은 시간을 나눌 예정이다. 이번 신년인사회는 민선 8기 4년 차를 맞이하여 그동안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구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신년사를 통해 중구가 그간 이뤄낸 성과들을 공유하고, 새해 비전을 제시할 예정이다. 또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하여 서울시의 향후 시정 방향을 전달하고,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중구는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해왔다. ▲남산고도지구 완화 결정 후 저층주거지 거주환경 개선 ▲남산자락숲길 개통 ▲중구만의 공공지원을 통한 신속한 주택정비사업 추진 ▲시니어클럽 개관 ▲AI 내편중구 시스템 구축 등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 이러한 노력들은 중구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하였으며, 2024년에는 여러 기관으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기도 했다. 2025년 신년인사회에서는
【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오석규 의원이 최근 경기신문의 보도 내용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해당 보도는 오 의원이 지원관 및 공무원에 대해 갑질과 업무 강요를 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논란이 된 바 있다. 오 의원은 1월 13일과 14일에 걸쳐 발표한 입장문에서 보도의 사실관계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그는 “도의회 의정활동 과정에서 지원관에게 늦은 밤이나 새벽 업무 지시를 한 적이 없다”며, 해당 주장에 대해 핸드폰 통신 기록과 카카오톡 대화 내역 등 객관적인 증거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필요 시 해당 자료를 공개할 의사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휴일에 공무원을 불러 업무를 지시했다”는 보도 역시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현장 미팅은 평일 오전 10시경 진행되었으며, ‘내가 가져온 돈은 내 돈’이라는 발언도 없었다고 전했다. 공원 리모델링 사업 관련해서는 “시 재정 상황이 어렵고 도비 확보가 힘든 상황에서 주민들의 불편과 안전 문제를 우려해 아쉬움을 표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해당 사업에 대해 사전에 경기도청 및 의정부시청 관계자들과 충분한 업무보고가 이루어졌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보도자료도 배포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보도
【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매점(카페) 위탁운영 업체 선정 제안서 평가에서 가장 결정적인 요소는 ‘업체의 차별화된 제안’과 ‘직원복지 혜택’으로 확인됐다. 2025년 1월 14일 진행된 제안서 평가위원회 결과에 따르면, 평가위원 7명이 A사와 B사를 비교 평가한 결과, 총점에서 B사가 소폭 우위를 차지하며 평가에서 앞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제안서 평가는 총 5개 항목에 걸쳐 이뤄졌으며, △안전 및 위생관리 △운영·관리 방안 △업체 차별화 제안 △직원복지 혜택이 주요 기준이었다. 이 중에서도 ‘업체별 차별화 제안’과 ‘직원복지 혜택’이 실질적인 점수 차이를 만든 핵심 요소로 분석된다. 예를 들어, B사는 위원 7인 중 6인에게 차별화 제안에서 A사보다 높은 점수를 받았고, 직원복지 항목에서도 유사한 흐름을 보였다. 특히 한 평가위원은 직원복지 항목에서 A사에 14점, B사에 18점을 주며 4점 차이를 기록, 실질적인 우열을 가르는 데 영향을 줬다. 이번 평가 결과는 단순한 운영계획이나 서비스 수준을 넘어, 운영 주체가 어떤 ‘사회적 가치’와 ‘조직문화 개선’ 의지를 제시하는지가 중요한 평가기준으로 작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B사는 기존 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이민근 안산시장은 23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5만 개의 일자리 창출과 10만 명의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한 시정 운영 계획을 발표했다. 이 시장은 "안산의 인구를 과거 72만 명으로 회복시키겠다"고 강조하며, 이를 위해 다양한 개발 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시장은 '2035 안산 뉴시티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프로젝트는 6가지 주요 어젠다—콤팩트 시티, 명품 주거도시, 첨단산업 도시 등—를 중심으로 안산을 발전시킬 목표를 가지고 있다. 또한, 지난해의 주요 성과로는 노후 도시 정비, 주차장 확장, 스마트 허브 등 다양한 민생 관련 사업을 언급했다. 안산시는 지난 2011년 71만 5,586명의 정점을 찍은 이후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시장은 "제조업 중심의 성장에서 벗어나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주택 공급과 대규모 개발 사업, 경제자유구역 지정 등으로 약 5만 개의 일자리를 창출하고, 10만 명의 인구 유입을 목표로 한다. 이 시장은 교육을 통해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방안을 제시했다. 경기안산국제학교와 고려대 안산병원 영재교육센터 등 우수 교육시설을 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의회는 최근 공식 SNS를 통해 ‘3분 조례 – 서희경 의원 편’ 영상을 게시했다. 이번 영상에서는 서희경 의원이 발의한 ‘성남시 아동위원 정수 등에 관한 조례(일부개정)’가 소개된다. 이 조례는 아동복지법에 따른 아동위원 정수와 관련 사항을 규정하며, 아동복지의 효율적인 원조와 지도를 기대하고 있다. ‘3분 조례’는 성남시의회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를 시민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하는 콘텐츠로, 매주 수요일 오후 5시에 성남시의회 유튜브 채널에 공개된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정하용 의원(국민의힘, 용인5)은 21일 용인시 기흥구 보라동 건강마당근린공원 안전정비사업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정담회는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4억 5천만 원 중 3억 원을 활용해 공원 내 유수지 정비, 어린이 승하차 베이 조성, 수목 식재 및 노후 시설물 교체를 다룬 것이다. 정 의원은 "공원은 시설 노후화와 집중호우 피해가 반복되었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재해방지시설 설치와 배수 능력 개선을 통해 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라며, "상반기 내 재해방지시설 설치와 인도 확장 후 어린이 승하차 베이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이번 사업이 주민들의 보행 편의를 개선하고 불편을 해소할 것이라 전망하며, 향후 주민 필요에 맞는 추가 지원을 통해 용인시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