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시선관위)는 소통과 홍보의 일환으로 ‘공명선거 실천트리 캠페인’을 13일 웅진새마을금고 산성지점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다음달 5일 실시하는 제1회 전국동시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를 앞두고, 각 금고와 협업하여 진행되는 시선관위 자체 사업이다. 새마을금고 정기총회에서 이사장선거 유권자인 대의원들을 대상으로 개최됐다. 중앙선관위에서 제공한 투표참여 독려 홍보 영상 시청과 유권자들의 메시지가 담긴 포스트잇이 부착된 공명선거 실천트리를 완성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시선관위는 첫 전국 동시선거로 치러지는 새마을금고이사장선거를 철저히 준비하고, 보다 많은 유권자가 선거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홍보를 추진하고 있다. 향후 후보자등록 상황에 따라 시선관위는 세종새마을금고, 행복새마을금고 정기총회 등에서도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터넷신문윤리위원회(위원장 이재진)는 10일 2024년 기사 및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 결과를 발표했다. 심의 대상은 총 883개 매체에서 제출한 27,628건(기사 5,878건, 광고 21,750건)으로, 윤리강령 및 심의규정을 위반한 경우 경중에 따라 권고, 주의, 경고 등의 조치를 취했다. 기사 위반의 주요 항목은 '광고 목적의 제한' 1,911건(29%)과 '통신기사의 출처 표시' 1,813건(28%)으로, 전체 위반 기사에서 57%를 차지했다. 특히 '범죄 관련 보도' 위반 건수가 작년보다 2배 이상 증가한 점이 특징이다. 광고 분야에서는 '부당한 표현 금지' 위반이 19,190건(88%)으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했으며, '광고와 기사의 구분' 970건(5%)과 '오인 및 유인성 광고의 제한' 652건(3%)이 뒤를 이었다. 주요 위반 품목은 금융/재테크(5,840건, 27%), 사행성 로또 광고(5,572건, 26%), 식품 광고(3,243건, 15%) 등이었다. 위반 사항에 대한 심의결과는 권고 109건(1.7%), 주의 5,751건(92.2%), 경고 18건(0.4%)이었다. 광고 분야에서는 주의 7,025건(32.3%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 문화체육위원회는 10일 제390회 임시회에서 문화청년체육국 소관부서의 2025년도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2024년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처리요구사항 조치계획을 청취했다. 오혜숙 의원(국민의힘)은 "수원시에 야외음악당이 두 곳 있지만 시민들이 구분하기 어려운 현실"이라며, "시민들이 혼란을 겪지 않도록 명칭 개선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요청했다. 수원 제1야외음악당은 1996년 한국건축문화대상을 수상한 문화 명소로, 인계예술공원에 위치해 있으며, 실내 못지않은 음향시설을 자랑한다. 시민들에게 문화교실과 다양한 문화행사를 제공하고 있다. 제2야외음악당은 만석공원에 위치한 소규모 공연장으로, 야외음악축제, 국악, 클래식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문화체육위원회는 14일까지 소관부서의 주요업무 추진계획과 행정사무감사 시정 및 요구사항 조치계획을 청취한 후, 조례안 등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는 매년 진행하는 신년인사회를 1월 20일부터 시작해 2월 20일까지 진행하고 있다. 김병수 시장은 신년인사회에서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각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고 있다. 김 시장은 "시민이 바라는 방향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강조했다. 장기동 신년인사회에서 교통 및 복지 개선 요구 2월 6일 장기동 신년인사회에서는 어르신 복지와 교통 문제가 주요 내용이다. 주민들은 경로당 운영비 증액과 대중교통 불편을 개선해 달라고 요구했다. 김 시장은 이를 신중히 검토하겠다고 답변했다고 밝혔다. 운양동 신년인사회: 교통 편의성 및 주차 문제 2월 7일 열린 운양동 신년인사회에서는 순환버스 신설과 주차 공간 확보 요청이 제기됐다. 김 시장은 순환버스 신설의 필요성을 인정하며 교통 여건을 고려해 추가 검토하겠다고 답했다. 장기 과제로 5호선 연장 및 콤팩트시티 개발 논의 신년인사회에서는 장기적 도시 발전 계획도 논의됐다. 김 시장은 5호선 연장과 콤팩트시티 개발을 연계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교통망 체계화와 공공시설 확충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포시는 2월 20일까지 신년인사회를 통해 남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3~4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의회(의장 박명서)는 제251회 임시회를 2월 17일부터 27일까지 11일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임시회에서는 집행부의 2025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비롯해 조례안 및 기타 안건을 심의할 예정이다. 10일 열린 제1차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의사일정이 협의되었으며, 17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6일까지 위원회 활동을 진행하고, 27일 제2차 본회의에서 각종 부의 안건을 처리하며 마무리된다. 상임위원회 활동은 18일부터 26일까지 9일간 진행되며, 조례안 및 동의안 심사와 시정 주요업무보고 청취도 포함된다. 특히 20일부터 26일까지는 2025년도 시정 주요업무보고를 통해 시정 방향과 보완점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김재국 의회운영위원장은 “이번 임시회는 민생 현안이 집중된 만큼, 세심한 심사가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의회 송옥란 의원은 7일, 이천시의회 브리핑룸에서 화훼산업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2월에 입안될 「이천시 화훼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와 관련하여, 지역화훼협회의 의견을 듣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는 화훼협회 강신 회장, 박상철 감사, 이철호 고문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화훼산업의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지역 화훼농가에 대한 지원 방안을 심도 깊게 논의했다. 화훼협회는 외국산 화훼 수입 증가와 플라스틱 조화 사용 확산이 화훼산업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다. 또한, 고물가 시대에 꽃 나눔 행사 지원금이 20년간 변동 없이 유지되고 있어, 지원 부족이 화훼산업의 어려움을 가중시킨다고 호소했다. 송옥란 의원은 “화훼산업은 지속 가능한 농업 분야로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통해 화훼농가의 어려움을 명확히 인식하고,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시는 「이천시 화훼산업 활성화 지원에 관한 조례」가 제정되면 화훼농가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임채성 세종특별자치시의회 의장이 제16회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대회에서 수여된 것으로, 임 의장이 제정한 조례가 주목받았다. 특히, 다자녀 가정과 학생을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세종시 다자녀 가정 입학지원금 조례와 세종시교육청 다자녀 학생 교육비 지원 조례가 우수 조례로 선정되었다. 이 두 조례는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저출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제정됐다. 세종시는 지난해 약 1억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초등학교 1학년에 입학한 다자녀 가정의 셋째 자녀 이상에게 20만 원을 지역화폐인 여민전으로 지급했다. 2025년에도 이 지원은 지속될 예정이며, 세종시교육청은 다자녀 가정의 자녀 중 셋째 이상인 초등학교 2학년, 중학교 2학년, 고등학교 2학년 학생에게 각각 1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임채성 의장은 "이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고, 세종시민을 위해 최선을 다해 온 의정활동이 인정받은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저출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과 지원 방안을 마련하여 대한민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 시흥시의회(의장 오인열)는 2월 12일부터 21일까지 10일간의 일정으로 제324회 임시회를 개회한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들이 발의한 5건의 조례안을 포함해 총 15건의 조례와 기타 안건을 심사할 예정이다. 특히, 시흥시의 시정 방향과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집행기관으로부터 2025년도 주요업무 보고를 받고 이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한다. 2월 12일 임시회 첫날에는 제1차 본회의를 열고 회기 결정, 회의록 서명의원 선출, 시흥산업진흥원 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 선임 등을 의결한 후 각 상임위원회에서 안건을 심사한다. 13일에는 의회운영위원회에서 상정된 안건을 처리한 뒤, 제2차 본회의를 열어 20일까지 6회에 걸쳐 각 부서별 주요업무 보고를 청취한다. 마지막 날인 21일에는 제8차 본회의를 열어 모든 안건을 처리하고 회기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오인열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시정 운영 방향을 확인하고 각종 안건을 처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동료 의원들은 시민의 목소리를 대변해 심도 있는 논의를 해주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하남시의회(의장 금광연)는 최근 온라인 카페와 SNS를 중심으로 진행 중인 ‘하남문화재단 예산 삭감 반대 서명운동’과 관련해 6일 입장문을 발표하며 유감의 뜻을 표명했다. 하남시의회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하남 지역의 온라인 카페와 단톡방 등에서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人 The 하남’과 ‘Stage 하남 버스킹’의 2025년 예산 심의와 관련해 마치 의회가 명분 없이 문화 예산을 대규모로 삭감한 것처럼 허위사실이 유포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에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밝혔다. 또한, 하남시의회는 “‘하남시 문화예술지킴이’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서명운동에는 사실관계를 왜곡하고 심지어 특정 의원을 지칭하는 등 부당한 내용이 포함되어 있어 더 이상 묵과할 수 없는 상황이다"며, "이 자리를 빌려 사실관계를 바로잡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하남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2025년도 예산 심사 결과에 따르면, 하남시에서 제출한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人 The 하남’은 당초 예산 1억5천만 원에서 7천500만 원(50%)이 삭감되었으며, 하남문화재단 주최 ‘Stage 하남 버스킹’은 1억3천만 원 중 8천만 원(61.53%)이 삭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세종특별자치시의회 김현옥 의원(새롬동)은 제96회 임시회에서 세종시의 고복자연공원 명칭 변경의 필요성을 강하게 지적했다. 김 의원은 "고복자연공원은 광역시인 세종시에 맞지 않는 '도립공원' 명칭을 사용하고 있다"며, 이를 '시립공원'으로 변경할 것을 주문했다. 고복자연공원은 고복저수지를 포함한 중요한 생태 자원으로, 멸종위기 자생식물인 노랑붓꽃 군락지와 호랑나비 서식지 등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금강과 미호강 합류 지점에 위치해 있어 세종시의 생태관광 교육의 장으로 활용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세종시는 상위법에 따라 '도립공원'을 '시립공원'으로 변경할 수 있는 근거가 마련되어 있으나, 현재까지 공원 입구 간판과 홈페이지에서 '도립'이라는 명칭을 계속 사용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환경부에 생태관광지 지정을 추진할 예정이므로, 명칭 변경이 시급한 상황이다. 김 의원은 "명칭은 시민과 외부 관광객들에게 중요한 인식 요소"라며, "명확한 명칭 변경을 통해 세종시의 대내외적 이미지 구축에 힘써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