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초저출산 문제를 해결하고 출생률을 반등시키기 위한 출산 및 양육 지원 정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기존의 '1억 드림', '집 드림', '차비 드림' 정책에 이어 새로운 3종 출생 정책인 '아이 드림', '맺어 드림', '길러 드림'을 추가로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정책들은 청년들의 만남을 지원하고 결혼 및 양육 환경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아이 드림’은 출산을 장려하고, ‘맺어 드림’은 결혼을 지원하며, ‘길러 드림’은 육아와 돌봄 환경을 보완하는 정책이다. 인천시는 2023년부터 시작한 출생정책을 통해 지속적으로 출산율을 높이고 있으며, 이번 추가 정책을 통해 출산 및 양육 지원의 선순환 구조를 마련할 계획이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형 출생정책은 단순한 출산 장려책이 아니라, 청년들의 만남부터 결혼, 출산, 양육까지 전 생애 주기에 걸쳐 촘촘하게 지원하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인천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시는 이번 정책 발표를 통해 초저출산 문제 해결에 적극 대응하며, 지역 내 출생률 증가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보건소는 3월 17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기억해 봄!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챌린지’를 진행한다. 챌린지는 모바일 걷기 앱(워크온)을 활용한 비대면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며 걷기를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걷기를 통해 마일리지를 적립하고, 1,000마일리지를 달성하면 치매극복 응원글을 남길 수 있다. 챌린지를 성공적으로 완료한 선착순 500명에게는 치매 예방 홍보물품이 제공되며, 3월 31일부터 4월 4일까지 영월군 치매안심센터에서 수령할 수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규칙적인 걷기 운동이 치매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이번 챌린지를 통해 주민들이 건강한 생활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시는 12일 대전시청에서 배우 이필모와 힙합 래퍼 레디(본명 김홍우)를 대전시 홍보대사로 신규 위촉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대전의 도시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대내외 시정 홍보를 강화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필모는 KBS 드라마 독수리 5형제와 너는 내 운명, 솔약국집 아들들 등에서 활약한 인기 배우로, 현재 대전대학교 공연예술콘텐츠학과 교수이자 대전광역시 영상산업육성위원회 위원으로도 활동 중이다. 레디는 대전 출신의 힙합 래퍼로, 엠넷 쇼미더머니와 랩:퍼블릭에서 두각을 나타낸 아티스트다. 대전에서 학창 시절을 보낸 그는 지역에 대한 깊은 애정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로써 대전시 홍보대사는 펜싱 황제 오상욱, 트롯 가수 김의영, 축구선수 황인범 등 유명인 25명과 대학생·고등학생 기자단 등 시민 34명을 포함한 총 59명으로 확대됐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두 분이 대전의 얼굴로서 도시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시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명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청권 4개 경제진흥원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세종일자리경제진흥원,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 충청북도기업진흥원, 충남경제진흥원은 11일 대전일자리경제진흥원에서 ‘충청권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상호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각 기관은 중소기업 자금 지원, 일자리 창출, 국내·외 마케팅 지원, 기업 애로 지원 등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협약을 계기로 4개 시도 진흥원은 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고 고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경제진흥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충청권 지역 경제의 상호 발전을 위해 각 기관의 역할을 강화하고, 지역 중소기업과 일자리 창출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 초안이 공개되었다. 3월 10일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충남 행정통합 민관협의체(민관협) 3차 회의에서는 특별법안 입안 경과와 홍보 계획 등이 논의되었다. 민관협은 2022년 11월 대전과 충남의 행정 통합을 공동 선언한 이후, 12월부터 법률안 마련을 위한 주요 역할을 수행해왔다. 법안 초안은 ‘(가칭)대전충남특별시 설치 및 경제과학수도 조성을 위한 특별법’으로, 총 7편, 17장, 18절, 294개 조문과 부칙을 포함한다. 행정통합 방향 및 청사 활용 특별법안의 기본 방향은 대전시와 충남도를 각각 폐지하고, 기초자치단체인 시·군·구는 유지하는 것이다. 통합 후, 기존 대전시와 충남도 청사를 그대로 사용한다. 법안에는 ‘대한민국 경제과학수도 대전충남특별시’ 조성을 목표로, 12개 주요 과제와 255개의 권한 이양 및 특례가 포함된다. 실질적인 자치권 확보 및 국세 지방이양 대전충남특별시는 중앙행정기관의 권한을 단계적으로 이양받을 수 있도록 국무총리실 소속 지원위원회를 설치하고, 주민과 밀접한 환경, 중소기업, 고용노동, 보훈 등 사무의 이양을 지원한다. 또한, 광역생활권을 지정하여 도로망 구축
【이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디지털 시대, 시민이 미디어를 직접 제작하고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은 지역 사회 소통과 문화 활성화의 핵심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공공 미디어센터의 설립과 운영은 지역 주민에게 창작과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천시의회 김재헌 의원이 시민들의 미디어 활용 능력 향상과 소통 활성화를 위한 정책 마련에 나섰다. 김 의원은 지난 5일, 안성 미디어센터와 성남 미디어센터를 차례로 방문해 센터 설립과 운영 현황을 직접 살피며, 시민 참여형 미디어 정책의 방향을 점검했다. 미디어센터, 시민 참여형 창작 공간으로 진화 미디어센터는 단순한 영상 관람 공간이 아니다. 시민이 직접 콘텐츠를 제작하고 교육을 받으며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지역 문화 허브다. 청소년부터 노인, 장애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주민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콘텐츠 생산자로 거듭난다. 이를 통해 지역의 이야기가 기록되고 공유되며, 공동체 정체성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설립 과정과 운영, 시민 참여가 핵심 미디어센터 설립은 단순한 시설 구축에 그치지 않는다. 설립 과정에서부터 시민 참여와 활용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야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이천시(시장 김경희)는 제39회 이천도자기축제의 일환으로 ‘나만의 도자기 만들기’ 사전 체험 행사를 개최한다. 축제는 2025년 4월 25일부터 5월 6일까지 이천도자예술마을과 사기막골도예촌에서 열린다. 체험자는 축제 전 공방에서 물레 체험을 통해 도자기를 제작하고, 축제 기간 중 완성된 작품을 찾을 수 있다. 사전 체험은 3월 15일부터 4월 10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에 진행되며, 체험비는 5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된다. 신청은 이천도자기축제 공식 홈페이지에서 3월 12일부터 선착순으로 가능하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사전 체험을 통해 도자기의 매력을 경험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이천도자기축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KB국민은행은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 내실을 다지기 위한 회계 분야 전문가로 윤대희 연세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했다고 8일 밝혔다. KB국민은행 사외이사후보추천위원회(사추위)는 5차 회의와 세 번의 후보자 선별 및 자격 검증 절차를 통해 윤 교수와 함께 중임 사외이사 2명을 최종 후보로 선정했다. 윤대희 교수는 한국 공인회계사 자격과 미국 예일대학교 경영학 박사 학위를 보유한 회계 전문가로, 다수의 국제 학술지에 연구 성과를 발표한 바 있다. 또한, 한국투자금융지주와 한국투자증권 사외이사, 금융감독원 자문위원, 한국거래소 심의위원 등을 역임하며 금융 분야에서의 업무 전문성도 인정받고 있다. 사추위는 “고물가, 고환율 등 어려운 경제 상황에 대응하고자 금융과 기업 회계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경험을 갖춘 윤대희 후보를 신임 사외이사 후보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서태종·문수복 사외이사는 임기 1년의 중임 사외이사 후보로 추천됐으며, 추천된 후보들은 3월 25일 개최될 정기 주주총회의 의결을 통해 정식 선임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 오학동 통장협의회는 5일 예산군을 방문해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이하며 출렁다리 관광지 벤치마킹에 나섰다. 이번 벤치마킹에는 김병선 오학동장과 반윤명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해 오학동 통장협의회 회원 20여 명이 참여했다. 방문단은 충남 예산에 위치한 예당호 출렁다리를 탐방하며, 출렁다리 주변 관광 요소와 운영 방안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여주시 관광 원년의 해를 활성화하고, 오학동의 특색 있는 관광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반윤명 통장협의회장은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오학동이 그 중심에서 더욱 노력해야 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통장님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경험이 여주 관광 원년의 해를 맞아 오학동을 더욱 특색 있는 관광지로 바꾸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오학동 통장협의회의 관심과 노력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출렁다리와 같은 특색 있는 관광 명소는 지역 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유치에 중요한 역할을 하며, 오학동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관광 인프라를 강화할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부건설(대표이사 이붕래)은 3월 7일, 천송동 신륵경로당에 100만원 상당의 탁자와 의자를 후원했다. 신륵경로당은 작년 개소한 시설로, 이번 후원은 어르신들의 편의를 위해 마련되었다. 이붕래 대표는 “탁자와 의자가 부족하다는 말을 듣고 즉시 후원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김병선 오학동장은 “후원에 응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얼굴에 흐믓함이 가시지 않는 모습에 따뜻한 마음을 느꼈다”고 말했다. 동부건설은 작년에도 취약계층을 위한 물품 후원과 기부를 이어오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