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024년 11월 29일, 성남시 행정교육위원회 소관 상임위에서는 시의 여러 용역과 계약 관련 문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윤혜선 의원은 용역 계약서 작성에 대한 문제를 지적하며, 계약서 작성 시 신중함이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특히, 실시계획 등 중요한 사항이 모두 완료된 후에 용역이 진행돼야 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또한, 의원들과의 소통 부족을 언급하며, 모든 용역을 철저히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장권 의원은 성남시 종합운동장과 관련된 문제를 언급했다. 그는 종합운동장이 비오는 날이나 눈 오는 날 관중석이 매우 미끄러워 안전 문제가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 또한, 리모델링이 어려운 상황이며, 돔구장은 대규모 재원이 소요돼 실현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를 표명했다. 서은경 위원장은 성남시의 빌라, 단독주택, 그린벨트 및 자연녹지 등도 연구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며, 공공성 확보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시정연구원의 독립성 보장이 필요하다고 언급했으며, 연구원 명의로 발행되는 보고서의 공시성 확보를 지적했다. 서 위원장은 101건축사 사무소와의 계약 문제도 다뤘다. 이 건축사 사무소는 공동용역으로 참여했으며, 용역 입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여주시의회는 10월 25일 목아박물관에서 “청년”을 주제로 한 제13회 의정포럼 '청년의 주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여주시의회가 주최하고 여주시 청년들이 주관하여, 시의원, 공무원, 청년 직장인, 자영업자, 영농인, 일반 시민 등 약 70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여주 청년들이 느끼는 점과 바라는 점을 공유하며 다양한 의견과 질의응답을 통해 활발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포럼은 “2023년도 사회조사”에서 나타난 유년 부양비 감소와 노년 부양비 증가라는 현실을 반영하여, 청년들이 여주시에 머무르고 싶도록 하기 위한 정책 논의의 첫걸음으로 이상숙 의원이 기획한 자리다. 청년의 목소리를 중심으로 인구 감소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중요한 기회가 되었다. 또한, 이 포럼은 지역 사회의 인구 구조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질적인 해결책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여주에서 열린 청년 정책 관련 발표회에서 다양한 전문가들이 청년정책과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황근일 청년은 해남, 광주, 충북의 사례를 들어 ESG 정책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리시의회(의장 신동화)는 정은철·김성태 의원이 10월23일 제341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동발의한「구리시 공공예식장 개방 및 활성화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조례의 제정을 통해 구리시에서 관리하는 공공시설 중 예식장으로 활용할 수 있는 시설이나 일부공간을 공공예식장으로 지정하여 운영할 수 있게 되었고 시설물과 비품도 무료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 학교 폭력에 대한 국민의힘 분당갑 당원협의회의 입장] 최근 성남시 한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학교폭력에 대한 시민의 충격이 크다. 수개월간 동급생을 상대로 한 잔인한 폭력에 분노하지 않을 수 없다. 학교폭력은 엄연한 범죄이며, 피해자의 고통과 상처가 평생 지속된다는 점에서 매우 심각하다. 교육 현장에서 학교폭력을 추방하는 것은 국민적 요구이자, 당협위원장의 소신이기도 하다. 그러나 이번 사건에서 가해 학생 부모 중 한 명이 우리 당 소속 시의원이라는 사실에 책임을 통감하며, 실망을 끼쳐 드린 데 대해 국민과 시민께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 해당 학교 학부모 회장을 지냈으며, 매사 모범을 보여야 할 선출직 공직자가 자녀를 올바로 가르치지 못한 것은 비판받아 마땅하다. 국민의힘 분당갑 당원협의회(이하 당협)는 학교폭력이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는 인식을 바탕으로 사태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이 노력할 것임을 밝힌다. 첫째, 이영경 시의원이 깊이 반성하고, 책임지고 당을 떠날 것을 요구한다. 아울러 이영경 시의원은 피해자의 상처 치유와 회복을 위한 책임 있는 조치에 나서야 할 것이다. 둘째, 당내에서 가해자 측을 두둔하거나 피해자를 비난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의회 박명순 의원(국민의힘, 태평1·2·3·4동)은 “지난달 성남문화재단 2024년도 행정사무청취 중 당시 재단이 행정사무보고를 위해 제출한 자료, 즉 본 의원에게 제출한 보고자료와 언론에 배포한 설명자료는 내용에서 차이가 있다”고 밝혔다. 박 의원은 “현 재단의 비효율적인 운영과 경영 적자는 서정림 대표이사의 자질 부족에서 비롯된 것이다”라고 말한 뒤 “재단 책임자로서 재단의 재정 현황조차 숙지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여겨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성남문화재단 서정림 대표이사는 지난 문화복지체육위원회 2024년도 행정사무청취에서 재단의 기초 자료인 재정 현황을 묻는 박명순 의원의 질의에 답변하지 못하며 논란이 된 바 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서정림 대표는 2024년도(2023년 실적) 출연기관 기관장 평가에서 가장 아랫등급인 ‘B’등급을 받았다며, 외부 평가기관 역시 재단의 지속적인 재정 악화를 지적하며 서정림 대표의 경영 능력에 대해 우려를 표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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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분당구 판교 지역에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버스정류장)’ 3개소가 10월 내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는 버스정류장에 위치한 새로운 형태의 시민 편의 시설로, 냉난방 및 공기정화 시스템을 갖추어 주민들이 폭염이나 한파 시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최신 loT 기술을 활용하여 CCTV, 비상벨, 조명 시스템 등을 설치함으로써 범죄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종환 의원은 도비를 지원받아 2024년 쉼터 조성계획에 판교·운중·서현 지역에 6개소가 대상지로 선정되어, 10월 내 판교동 3개소가 먼저 조성 완료되고 나머지 3개소는 연내 조성될 예정이다. 김종환 의원은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 조성 사업을 포함하여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다음은 이천시의회 박준하 의원의 5분발언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이천시의회 박준하 의원입니다. 먼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각자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계신 이천시민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다음으로 이천시의회를 대표해 수고가 많으신 박명서 의장님과 이천시 곳곳을 누비며 의정활동을 펼치시는 선배·동료 의원님들, 이천시정을 살피시는데 여념이 없는 김경희 시장님과 각자 책임을 다 하고 계신 이천시청 공무원 여러분께도 이 자리를 빌어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저는 오늘 이천시 최초 택지개발로 조성되는 중리지구 개발에 관해 교통과 보행 안전 분야에 몇 가지 제안을 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이천중리지구는 약 18만평 부지에 4천 세대, 약 1만명이 새롭게 주거공간을 마련하고 살아갈 이천시 최대 규모 공동주거 지구입니다. 2009년 택지개발 제안을 시작으로 2017년 토지 보상, 21년 문화재 유적 발굴, 24년 현재는 조성공사 진행 중으로 공정률 85%입니다. 본 사업은 15년에 걸쳐 진행되고 있는 만큼 많은 분들이 학수고대하고 있는 대규모 장기 사업입니다. 24년 12월 1단계, 25년 12월 2단계 사업준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거동이 불편한 도민 대상으로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광현 의원(국민의힘, 가평)은 지난 20일 열린 도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2024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에서 경기도돌봄의료센터 사업 및 DMZ국제자전거 대회 예산 등 시군별 혜택 격차가 큰 사업의 예산 편성 개선을 요구했다. 의료진이 직접 찾아가는 의료서비스인 ‘경기도돌봄의료센터’ 사업은 의료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에서 경기도가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사업이다. 임광현 의원은 “찾아가는 돌봄의료센터가 수원, 화성, 시흥 등 현재 9개소에 설치되어 있다”고 말하며, “이 서비스가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역은 대도시보다는 가평, 양평, 연천 등 고령층이 밀집해 있는 지역이라고 생각하는데, 향후 확대 방안이 마련되어 있는지” 질의했다. 보건건강국 유영철 국장은 “앞으로 시군별 요구도와 형평성을 고려해서 사각지대가 없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또 임의원은 ‘뚜르 드 DMZ 국제자전거 대회 개최’ 사업은 2016년부터 계속되어 온 전통있는 국제행사인데, 4억5천만원 정도의 국비 지원이 없다고 일몰시키는 것이 타당한지 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한원찬 의원(국민의힘, 수원6)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공무직원 채용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이 10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교육기획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교육공무직원들의 자긍심 고취 및 직무 전문성 제고를 위해 교육공무직 대외직명제, 장기근속 지원, 고용 환경 개선 지원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한원찬 의원은 “장기근속을 우대하는 고용 환경을 조성하여 교육공무직원들의 직무 만족도를 높여야 한다”고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