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의회 국민의힘 김종환 의원(판교·백현·운중,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은 분당구 판교 지역에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버스정류장)’ 3개소가 10월 내 준공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는 버스정류장에 위치한 새로운 형태의 시민 편의 시설로, 냉난방 및 공기정화 시스템을 갖추어 주민들이 폭염이나 한파 시에도 안전하고 쾌적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는 공간이다.
또한, 최신 loT 기술을 활용하여 CCTV, 비상벨, 조명 시스템 등을 설치함으로써 범죄 예방 및 긴급 상황 대응에도 기여하고 있다.
김종환 의원은 도비를 지원받아 2024년 쉼터 조성계획에 판교·운중·서현 지역에 6개소가 대상지로 선정되어, 10월 내 판교동 3개소가 먼저 조성 완료되고 나머지 3개소는 연내 조성될 예정이다.
김종환 의원은 “스마트 그린·안전 쉼터 조성 사업을 포함하여 시민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