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99회 임시회에서 성남사랑상품권 5,000억 원 특별 발행안이 최종 통과되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중요한 대책이 확정됐다. 더불어민주당협의회는 이번 발행안이 민주당의 지속적인 노력으로 이루어진 점을 환영하며, 이를 “침체된 지역경제와 골목상권을 살리기 위한 필수적 조치”라고 평가했다. 또한 신상진 시장의 수용에 대해 “늦었지만 다행”이라고 밝혔다. 민주당은 이번 정책이 단기적 효과에 그치지 않도록 추가 대책 마련을 촉구하며, 전 시민 대상 상품권 지원금 지급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지역 소비 촉진과 경제 활성화를 강화할 것을 요구했다. 이준배 민주당 대표의원은 “소상공인 지원과 실효성 있는 경제 활성화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통과로 성남사랑상품권은 2025년 1분기 동안 1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되며,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으로 확대된다. 총 발행 규모는 7,500억 원에 이를 전망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국민의힘(김정호 대표의원)은 3일, 2025년 새해 첫 일정으로 수원시 현충탑을 참배하며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수원시 현충탑은 대한민국의 독립과 자유를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기념탑을 세워졌다. 장안구에 위치한 현충탑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헌신을 기념하고, 국민들의 애국심을 함양하는 장소다. 매년 현충일이나 국경일 등 특별한 날에는 공식적인 참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참배에는 김정호 대표의원을 비롯해 양우식 총괄수석부대표, 김영기 정책위원장 등 주요 대표단이 참석했다. 국민의힘 대표단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넋을 기리고, 민의를 받드는 의회 본연의 사명을 다짐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2025년 새해를 맞아 도민이 변화의 중심에 서는 선진 지방자치를 이끌어가겠다"며 "모든 연령층을 아우르는 믿음직한 동행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참배 후, 국민의힘 대표단은 수원역에 마련된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희생자 합동분향소'를 찾아 조문했다. 김정호 대표의원은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유가족에게 진심 어린 위로의 말을 전했다. 또한 "신속한 사고 수습과 유가족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며, 경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일 열린 성남시의회 제299회 임시회 경제환경위원회에서 성남사랑상품권 5,000억 원 특별 발행안이 심도 있는 토론 끝에 최종 통과됐다. 조우현 경제환경위원장은 “지역경제가 어려운 시기에 서민 대책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안건의 취지는 충분히 공감하지만, 절차와 과정에는 아쉬움이 크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지난달 13일 행정안전부 지침에 따라 추진된 서민대책이 당정 협의를 거쳤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중요한 안건은 여야 의원 간 충분한 협의가 필요하다."고 토로했다. 당정협의는 시의회와 성남시청 간에 정책적 협의와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회의다. 이러한 협의는 주로 시정 관련 주요 정책이나 계획을 논의하고, 시민들의 복지 및 생활 향상에 중요한 사항에 대해 서로 의견을 교환하는 자리가 된다. 정책 논의 및 조율을 위해 성남시의회의 여야 의원과 성남시 행정부가 모여 지역 문제를 해결하고 정책 방향에 대해 협의한다. 이를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 또한, 시의회와 시청 간의 협력을 통해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법안이나 시정 정책을 추진한다. 당정협의를 통해서 지역사회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수원특례시의회(의장 이재식)는 3일 라마다프라자 수원호텔에서 열린 수원상공회의소 2025년 신년인사회에 참석했다. 행사에는 이재식 의장, 장정희 위원장, 이찬용 위원장 등 수원시의원과 관내 기관 및 상공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의 주요 내용은 ▲각 기관장 신년사 ▲시루떡 절단 및 샴페인 축포 ▲참석자 상호 덕담 및 떡국 식사 등이었다. 이재식 의장은 “지난 한 해 경제적·사회적 어려움 속에서 모두가 새로운 길을 걸어야 했다”며,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힘써 주신 수원상공회의소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이 의장은 “2025년은 지역경제 안정과 성장을 이루고 기업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수원특례시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수원상공회의소는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상공인들의 이익을 대표하고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활동하는 기관이다. 상공회의소는 기업 활동을 지원하고, 경제적 환경을 개선하며, 회원 기업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수원 지역의 상공인들이 원활하게 사업을 운영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는 정보 제공, 시장 조사, 법률 및 세무 상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최현백 성남시의원은 성남시 분당구 야탑동 이주단지 조성과 관련된 논란에 대해 신상진 시장의 사과를 요구했다. 최 의원은 2일 성남시의회 본회의에서, 신상진 시장이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국토부와 밀실 협의를 진행했다고 비판하며, 이에 대한 사과가 빠진 결의안에 동의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국토부가 발표한 야탑동 이주단지 계획 철회를 요구하며,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문화 벨트와 공공의료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것에는 동의한다고 말했다. 또한, 성남시가 국토부와 협의하여 이주단지 후보지를 확정한 과정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성남시와 국토부를 비난했다. 최 의원은 신상진 시장이 주민들과의 소통 없이 이주단지 및 공공의료 클러스터 조성 계획을 일방적으로 변경했다고 비판했다. 또한, 국토부 발표 후 주민들의 반발을 받자 모든 책임을 국토부에 떠넘기며 주민을 기만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신 시장에게 야탑동 이주단지와 관련된 사실을 밝히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다. 최 의원은 2월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긴급 현안 질의를 통해 이주단지 추진 과정의 진상을 밝히겠다고 예고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상공회의소는 1월 3일 대강당에서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와 새해 소망을 기원하는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에는 성남상공회의소 정영배 회장, 허승범 경기도 경제실장, 신상진 성남시장, 이덕수 성남시의회 의장, 안철수 국회의원 등 150명이 참석했다. 정영배 회장은 성남상공회의소 창립 50주년을 언급하며, 2025년을 새로운 50년을 위한 시작점으로 삼아 지역경제 발전과 시스템 반도체 특화 도시 조성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기업인들에게 ‘인내외양’ 사자성어를 전하며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승범 경기도 경제실장은 어려운 기업 환경 속에서도 기업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며, 경기도는 기업 지원을 위한 예산 확보 및 다양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신상진 시장은 성남시가 기업 해외진출과 시스템 반도체 지원센터 개소 등 지역 경제를 위한 노력을 했으며, 2025년에도 성남사랑 상품권 발행 등 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덕수 의장은 성남시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 기업인들이 2025년 한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성남시의회가 적극 노력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변재석 의원(더불어민주당, 고양1)은 2025년 새해를 맞아 고양시의 주요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 총 14억 원 규모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교부금은 ▲성라공원 환경개선사업 ▲성사시립테니스장 환경개선공사 ▲공릉천 일원(선유동) 정비사업 등 3건에 배정됐다. 변 의원은 성라공원이 고양시 덕양구 주민들에게 중요한 휴식 공간이자 체육 활동 장소임을 강조하며, 이번 교부금으로 노후화된 시설을 정비하고, 휴게 공간과 체육단련장을 포함한 공원 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성사시립테니스장에 대해서는 이용객 증가에 맞춰 노후 전기시설 교체, LED 조명 교체, 편의시설 설치 등을 통해 안전사고와 화재 예방을 위한 대폭적인 환경 개선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릉천 일원(선유동)은 상습 침수구역으로, 배수로를 신설하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들의 안전과 편의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두었다고 변 의원은 설명했다. 변 의원은 이번 교부금 확보로 고양시민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게 됐다며 기쁜 마음을 전했다. 변 의원은 2025년에도 고양시민의 행복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지역 현안 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구리시의회 신동화 의장이 2025년 새해를 맞아 구리시민에게 희망찬 새해 인사를 전했다. 신 의장은 "호시우보(虎視牛步)하는 마음으로 늘 시민 편에 서겠다"며, 시민들과의 소통과 협력을 다짐했다. 신 의장은 2024년의 어려운 경제 상황을 언급하며, 2025년에는 민생 안정과 민주주의 실현을 위한 도약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그는 구리시의회가 전문성과 소통을 바탕으로 시민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합리적인 감시와 견제를 통해 더 나은 구리시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구리시의회는 의원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연구단체 활성화를 통해 정책 개선에 힘쓸 것이며,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한 의정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유진선 용인특례시의회 의장은 2025년 을사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과 다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 의장은 최근 여객기 참사로 인한 슬픔을 언급하며, 용인특례시의회가 시민들의 고충을 덜어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지난해 용인특례시의회는 11회기 운영을 통해 216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시민 참여 입법 등 중요한 성과를 이뤘다. 2025년에는 지역 경제 활성화, 교육 환경 개선, 친환경 도시 조성 등 시민들의 행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광복 80주년을 맞아 용인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며, 더 나은 용인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다짐했다. 유 의장은 첫 여성 의장으로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더욱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정경자 의원(국민의힘, 비례대표)은 2025년 경기북부 저탄소 수변공원화 사업에 남양주시가 선정되어 사업비 50억 원을 확보했다고 1월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도의 경기북부대개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하천 정비뿐만 아니라 주민들이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수변공원을 조성하는 프로젝트이다. 남양주시 사능천 1km 구간에는 산책로가 조성되고, 다산신도시와 왕숙천, 한강을 연결하는 자전거도로가 추가로 설치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주민들의 여가와 건강 증진을 돕고, 친환경 교통수단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북부대개조 프로젝트는 경기 북부 지역의 경제적·사회적 발전을 촉진하기 위한 대규모 개발 사업이다. 주요 목표는 하천을 활용한 친환경 수변공원화, 교통 인프라 개선, 경제 특구 개발, 지속 가능한 도시 재생 등을 통해 경기 북부의 균형 잡힌 발전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이다. 또한, 수도권과의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 간 불균형을 해소하며, 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도시 개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정경자 의원은 “이번 선정은 남양주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한 결과”라며, 평내동과 호평동 주민들을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