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1월 1일 춘천 대룡산 명봉에서 신년 해맞이 행사를 진행하고, 1월 2일 오전 10시 30분 본청 대강당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며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신년 해맞이 행사에는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을 비롯한 도교육청 직원들이 참석해 대룡산 명봉에 올라 새해 덕담을 나누고, 강원교육의 발전과 교육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시무식은 국민의례로 시작하여 순국선열·호국영령 및 순직 교직원에 대한 묵념을 진행했으며, 강원어린이합창단의 공연으로 새해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본청 전입 직원 소개로 조직 구성원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우수·모범공무원 등에 대한 시상과 강원교육 정책 홍보 영상 상영이 이어졌으며,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주요 교육 정책 방향과 중점 추진 과제를 공유했다. 강원교육가족은 “지역민의 더 나은 삶을 교육으로 완성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교육 행정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며,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강원교육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는 새해 각오를 함께 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태백시의회에서는 2일 2026년 병오년을 맞이하여 시무식을 실시했습다. 이날 시무식은 태백시의회 의원들과 직원들이 함께 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고재창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회생을 위해 시민 여러분들과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인 결과 폐광지역 경제진행사업 예비타당성조사 통과, 태백 URL(연구용 지하연구시설)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매달 인구가 감소되는 작금의 현실을 타개하기 위해서는 폐광지역개발기금, 지방소멸기금, 강원랜드 배당금과 가덕산 풍력발전 배당금 등 각종 세외수입을 시민들의 일자리 창출에 우선 사용되어야 타지로 떠났던 청년들이 돌아오고 자연스럽게 지역경제가 활성화 될 것이다”고 했습니다. 한편 태백시의회에서는 시무식에 앞서 충혼탑, 산업전사위령탑 및 진폐재해순직자 위령각을 참배했습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의회는 1월 2일 오전 11시, 영월군의회 소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고 새해 의정활동의 출발을 알렸다. 이날 시무식에는 영월군의회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인사와 함께 2026년 의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며 새해 각오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선주헌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영월 군정의 중심은 언제나 군민의 삶이며, 의회의 역할 또한 군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로 이어져야 한다”며, “군민의 목소리를 의정의 출발점으로 삼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영월군의회는 이번 시무식을 계기로 군민 중심의 의정활동을 더욱 강화하고, 지역 현안 해결과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을 위해 의회 본연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12일부터 제328회 임시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정활동에 들어갈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삼척시는 1월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무식에서 전 공직자가 참여하는 ‘청렴다짐 결의 및 청렴서약식’을 진행하며 새해 청렴 실천 의지를 대내외에 밝혔다. 공직자로서 법과 원칙을 준수하고 부패를 예방해 청렴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서약식에는 시무식이라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청렴 결의를 진행함으로써 청렴 실천에 대한 각오를 새롭게 다지고, 시민 신뢰를 높이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홍옥희 감사법무실장의 청렴다짐 결의문 낭독과 시장의 반부패·청렴 서약이 이어졌으며 직원들은 직무와 관련한 금품·향응·청탁 수수 근절과 공정하고 투명한 업무 수행, 갑질 행위 근절 등을 다짐했다. 삼척시는 이번 결의와 서약을 계기로 청렴 실천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전 부서가 일상 업무 속에서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점검과 교육을 병행할 계획이다. 또한 신규 공직자 임용 시에도 청렴 서약을 실시해 청렴 의식을 조직 전반에 확산해 나갈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의회는 1월 2일 10시 우두동 충렬탑에서 2026년 병오년(丙午年)신년 참배 행사를 진행했다 충렬탑 참배에는 박대현, 김희철, 박기영, 임미선, 이승진, 박찬흥, 박관희, 정재웅, 양숙희 의원 및 의회사무처 간부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신년 참배 행사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기 위해 헌화 및 분향, 묵념 순으로 진행됐으며, 병오년 새해에도 희망찬 새해를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특별자치도는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시무식을 대신해 김진태 지사와 신지헌 도청 노조위원장이 함께 진행하는 ‘보이는 라디오’를 열고 직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지사는 이날 도청 본관 소회의실에서 진행된 라디오에서 “취임 이후 매년 시무식을 이렇게 라디오로 진행하고 있다”며, “1년 만에 디제이 태디로 돌아왔다”고 인사했다. - 지난 해 11월 선거 이후 보이는 라디오가 첫 공식 무대가 된 신지헌 노조위원장은 “직원 여러분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필요한 이야기를 책임 있게 전달하는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새해 인사와 함께 라디오에서는 용문~홍천 광역철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비롯해 강원권 K-반도체 테스트베드 3개 사업 착공, 태백‧삼척 경제진흥개발사업 예타 조사 통과, 국비 10조 시대 개막 등 지난 한 해 도정의 주요 성과를 되짚는 시간이 이어졌다. - 김 지사는 “도정의 여러 결실은 특정 개인의 성과가 아니라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최선을 다해준 직원 여러분의 노력이 만들어낸 결과”라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이어, 김 지사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평창군수가 평창군 보건의료원과 농업기술센터를 차례로 방문하며 군정 운영의 첫 시작을 알렸다. 이날 오전 평창군수는 보건의료원을 방문하여 주요 의료시설을 점검하고 박건희 보건의료원장으로부터 2026년도 보건·의료 분야 주요 업무와 운영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 이어 의료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지며, 군민 건강을 책임지는 보건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오후 일정으로는 평창군농업기술센터를 방문하여 센터의 주요시설을 둘러보고 농업기술센터 직원들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서는 농업기술 보급, 농업인 지원 정책, 농업인 현장 지도 강화 방안 등 평창군 농업 발전 방향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었다. 평창군보건의료원은 군민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평창군 행정의 가장 중요한 분야 중 하나로서, 현장에서 애쓰는 의료진과 직원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평창군의 농업 분야 또한 평창군의 근간 산업이자 지역 경제를 지탱하는 핵심 산업이기 때문에 농업기술센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월군은 2026년 새해를 맞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1월 1일 오전 10시, 금강공원 내 충혼탑에서 신년 충혼탑 참배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장릉 참배 후 진행됐으며, 보훈단체장, 영월군의회와 강원도의회 의원, 각 기관·단체장, 공무원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엄숙하고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 됐다. 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이어졌으며, 참석자들은 조국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며 새해에도 국가와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이번 신년 충혼탑 참배를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뜻을 다시 한 번 되새기고, 군민 모두가 화합과 도약의 한 해를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영월군은 앞으로도 보훈의 가치를 존중하고 계승하는 다양한 보훈 정책과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춘천시가 2026년 새해 첫 공식일정으로 2일 우두동 충렬탑에서 신년참배를 거행, 춘천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했다. 이번 신년참배는 춘천시와 강원특별자치도, 2군단, 강원서부보훈지청 및 시‧도 보훈단체 등 주요 유관기관 관계자 300여 명이 함께한 가운데 ‘새로운 강원, 다시 뛰는 춘천’을 위해 한마음으로 뜻을 모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뜻을 기렸다. 춘천시는 이번 신년참배를 통해 새해 시정 운영의 출발을 다짐하고 시민의 안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책임 있는 행정을 이어가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육동한 춘천시장은 “새해를 맞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뜻을 되새기는 자리”라며 “시정을 차분하고 책임감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철원군은 2026년도 신년사를 통해 군정 비전으로 '지속가능한 미래, 함께 여는 철원'을 제시하고, 인구정책·관광·농업 경쟁력·복지안전망·정주기반 확충에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현종 군수는 신년사에서 “저성장·고물가와 내수침체 등 녹록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군민 여러분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며, “지난해 ‘변화하는 철원’을 기치로 군민과 공직자가 한마음으로 달려온 성과가 오늘의 결실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철원군은 지난해 주요 성과로 철원 방문객 800만 명 진입, 철원사랑상품권 3,000억 원 돌파, 포천-철원 고속도로 예비타당성조사 선정, 연천-백마고지역 열차운행(2026년 7월 예정) 재개, 재정 6,000억 원 진입, 5년 연속 채무 없는 철원, 자산 2조 8,000억 원 규모 재정기반 등을 제시했다. 특히 철원군은 2026년을 '철원군 인구정책 원년'으로 삼고, 연령대별 9개 분야 138개 사업을 종합 정비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지원을 확대·완성하겠다고 밝혔다. 예비부부 지원부터 자녀 양육, 청년 주택·일자리, 어르신 돌봄, 거주 군인, 은퇴자 및 귀농·귀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