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민의힘 소속 이천사랑봉사단(단장 송옥란)은 지난 4월 16일, 대형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경북 청송군을 방문해 이재민들을 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현장을 둘러보며 피해 주민들과 아픔을 나눴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송옥란 이천시의원을 비롯해 허원·김일중 경기도의원, 김하식 전 이천시의회 의장, 지역 봉사자 등 30여 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청송국민체육센터를 찾아 ‘임금님표 이천쌀’로 만든 현미컵 누룽지, 새 수건, 우유 등을 전달하며 피해 주민들을 위로했다. 청송군은 이번 산불로 산림 9,320ha가 소실되고, 주택 770동, 농가 1,346호가 피해를 입었으며, 사망 4명, 중상 1명의 인명 피해까지 발생하는 등 극심한 재난 상황을 겪었다. 봉사단은 당초 대피소에서 배식 봉사도 예정돼 있었으나, 대피소가 철수됨에 따라 피해 지역을 직접 방문해 현장을 확인하고 참담한 피해 상황에 안타까움을 함께했다. 송옥란 단장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아픔을 공감하고 나누는 마음”이라며, “540km 거리보다 더 절실한 사랑의 마음이 전달되어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또한 “함께해주신 심상휴 청송군의회 의장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KB국민은행의 이동통신서비스 ‘KB리브모바일’이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유심(USIM) 판매를 시작했다. 유심 가격은 1,100원이며, 연중무휴 무료 배송으로 익일 수령이 가능하다. 고객은 네이버에 ‘KB리브모바일 유심’을 검색해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스마트스토어 오픈 기념으로 유심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5천 네이버포인트, 개통 완료 시 최대 3만 KB포인트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6월 말까지 진행된다. KB리브모바일 측은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유통 채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남시의회 고병용 의원이 시내 곳곳에서 가로수가 가로등을 가려 조명 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 안전을 위한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고 의원은 제302회 성남시의회 임시회에서 “가로수가 무성하게 자라 가로등 빛을 차단하고 있어, 밤이 되면 도로와 인도가 제대로 밝혀지지 않아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특히 “가로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실질적으로 어두운 골목이나 보행로가 많다”며 “이는 범죄 예방과 교통 안전 측면에서도 심각한 문제”라고 강조했다. 성남시 일부 지역에서는 여름철 잎이 풍성해지면서 가로수가 가로등을 거의 완전히 가려버리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다. 이로 인해 보행자들의 시야 확보가 어려워지고, 차량 운전자들의 시인성도 떨어져 사고 위험이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이다. 고 의원은 “도시 미관도 중요하지만, 시민의 안전이 우선”이라며 “가로수 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정기적인 가지치기 작업이 이뤄질 수 있도록 예산과 인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가로등과 가로수의 위치 재배치 및 스마트 조명 설치 등 근본적인 개선 방안도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대해 성남시 관계자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안양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안양시 전통시장 활력 더하기 연구회’(대표 강익수 의원)가 16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지역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연구에 들어갔다. 연구회는 강익수 의원을 비롯한 7명의 시의원이 참여해, 시장별 특성과 입지를 고려한 맞춤형 전략 수립과 상인 자생력 확보 방안 등을 모색할 계획이다. 강 대표의원은 “전통시장이 지역 경제의 중심으로 다시 설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을 제안하겠다”고 밝혔다. 연구회는 오는 11월까지 벤치마킹과 현장조사를 거쳐 안양시에 적용 가능한 정책 제언을 담은 최종보고서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진경 경기도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시흥3)은 16일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린 세월호 참사 11주기 기억식에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과 뜻을 함께했다. 김 의장은 방명록에 “진실은 침몰하지 않습니다. 기억하고, 행동하겠습니다”라고 남기며 깊은 애도를 표했다. 이어 “세월호의 아픔을 잊지 않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 계속돼야 한다”며, “경기도의회도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경기도의회 유경현 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7)은 14일 광명시 신안산선 터널 붕괴사고 현장을 찾아 구조 상황을 점검하고, 실종자 수색과 현장 안전 확보를 강조했다. 이번 사고는 지난 11일 지하 30m 터널 보강 작업 중 지반 붕괴로 발생했으며, 굴착기 기사 1명이 구조됐지만 50대 근로자 1명이 여전히 실종 상태다. 유 의원은 “사고 당일 새벽부터 붕괴 징후가 감지됐음에도 사고로 이어진 점은 심각한 문제”라며, “경고 신호에 대한 선제적 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제도적 재발 방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밝혔다. 한편, 현장에는 구조견과 특수대응단 등 270여 명이 투입돼 24시간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으며, 도의회는 구조 완료 시까지 전폭적인 행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김민호 의원(양주2)은 4월 15일 열린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 후보자(오후석) 인사청문회에서 후보자의 전문성과 조직 운영 능력에 대한 집중 질의를 이어갔다. 김 의원은 “풍부한 행정 경험은 긍정적이나, 평생교육 분야 전문성 부족에 대한 도민 우려가 있다”며 후보자의 자질을 점검했다. 특히 공무원 출신으로서 유연한 조직 경영이 가능한지에 대한 의문도 제기했다. 이에 대해 오후석 후보자는 “문제의 핵심은 시스템 부재와 네트워크 미비”라며,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협력 중심의 구조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장 중심의 리더십으로 소통과 유연성에 대한 우려도 해소하겠다”고 답했다. 김 의원은 평생교육의 공공성과 실효성 강화를 강조하며, “도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평생교육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운남 고양특례시의회 의장은 16일 고양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밴드 콜드플레이의 내한공연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요원을 격려했다. 31만 명 관람이 예상되는 이번 대규모 공연에 대비해 고양시는 교통·안전·편의 대책을 마련했으며, 김 의장은 “단 한 건의 사고도 없도록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연으로 인한 소음·혼잡 등에 대해 주민의 양해를 구하며, “고양시를 세계적인 문화도시로 키우기 위한 시민의 배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농촌진흥청과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6일 ‘잔류농약 안전관리 협의체’ 회의를 열고, 오렌지·자몽 등 국내 재배 아열대 작물에 사용 가능한 농약 확대와 잔류허용기준 설정 방안을 논의했다. 최근 기후 변화로 아열대 작물 재배 지역이 제주도에서 내륙으로 확산되며 농가들이 농약 사용 제한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자몽 등에는 오렌지 농약을 적용하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두 기관은 농가 애로 해소와 안전한 농산물 유통을 위해 농약 기준 마련과 병해충 관리 체계를 지속 강화할 방침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국립해양과학관(관장 김외철)이 기획재정부 주관 ‘공공기관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조사는 전국 182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국립해양과학관은 종합만족도 94.1점을 기록해 기타공공기관 평균(86.7점)을 크게 웃돌았다. 특히 상설전시관 및 특수영상관 분야에서는 96.0점을 받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외철 관장은 “국민의 신뢰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