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통구 광교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월 5일 통장협의회와 환경관리원 등 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무단투기 지역을 중심으로 봄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정비 활동이 진행된 곳은 광교신도시 광장 조성이 예정된 공공공지(이의동 1337)로, 유동 인구가 많아 담배꽁초와 일회용 커피 용기, 과자봉지 등 각종 쓰레기가 자주 발생하는 지역이다. 이날 참가자들은 통장협의회를 중심으로 합동 대청소를 진행했으며, 청소 후에는 무단투기 방지를 위한 현수막을 게시하는 등 시민들이 깨끗한 환경 유지에 동참할 수 있도록 캠페인도 함께 전개했다. 송숙영 광교1동장은 “광장 조성까지 다소 시간이 소요되는 만큼, 해당 공간을 이용하는 주민들께서도 주인의식을 가지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영통구는 지난 5일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관내 쇠죽골(이의동 1373-1) 산불감시초소를 방문해 현장 점검을 실시하고 산불 예방 대응 상황을 확인했다. 영통구는 지난 1월 20일부터 오는 5월 15일까지 115일간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관계 공무원과 산불감시 인력을 중심으로 산불 예방을 위한 감시활동과 계도·홍보를 실시하고 산불 발생 시 신속한 초동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대비해 산불 예방 활동과 대응체계를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산불감시초소와 감시탑을 중심으로 산불 취약지역을 살피고, 현장 근무자들의 근무 여건과 장비 관리 상태, 비상 연락체계 등을 확인했다. 현재 산불감시초소 7개소와 감시탑 1개소 등 총 8개소의 감시 거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기계화 진화시스템을 포함한 산불진화장비 1,888점을 확보해 유사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하고 있다. 장 구청장은 “산불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도시공사는 의왕시 왕송호수공원의 대표적인 익사이팅 체험 시설인 ‘왕송호수 어드벤처’가 동절기 휴장을 마치고 오는 3월 14일부터 운영을 재개한다고 밝혔다. 왕송호수 어드벤처는 청소년과 어린이를 주요 이용 대상으로 하는 체험형 레저시설로, 가족 단위 방문객과 성인까지 함께 즐길 수 있는 활동적인 체험 공간이다. 해당 시설은 동절기 안전사고 예방과 시설물 점검을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휴장에 들어갔으며, 공사는 재개장을 앞두고 시설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과 정비를 시행해 이용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레저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최재경 공사 교통레저처장은 “왕송호수 어드벤처는 역동적인 체험을 선호하는 청소년과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명소”라며 “앞으로 안전한 시설 운영과 함께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발굴해, 왕송호수 어드벤처가 수도권 최고의 익사이팅 레저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왕송호수 어드벤처는 3월 14일부터 주말(토·일)마다 하루 4회(10:00, 13:00, 14:30, 16:00) 운영된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 위원회가 3월 5일 바라산 일대와 백운호수 생태탐방로에서 산불 예방 활동을 추진했다. 봄철 산행을 즐기는 시민이 늘어남에 따라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는 바르게살기운동 청계동위원회 회원 등 15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산불예방 활동 캠페인 산불조심!”이라는 현수막 문구를 이용해 산불 예방 캠페인을 벌였으며, 화재의 원인이 있는 쓰레기들을 수거하는 활동을 병행했다. 전동주 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산불 예방 활동을 펼쳐 지역의 안전한 산림 환경을 지켜나가겠다”고 말했다. 원선아 청계동장은“산불예방은 행정의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다”며, 산불 예방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들의 실천과 관심이 필요하니, 자주 찾는 산과 산책로 주변부터 각별한 주의와 관심을 기울여달라”고 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다사랑공동체가 세계 여성의날(3월 8일)을 맞이해 3월 6일 여성용품(바디크림 외8종) 200박스(2,700만원 상당)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돕기 위해 의왕시에 기탁했다. 다사랑공동체의 이번 기부는 지난 2월 생필품 꾸러미 150박스(2,340만원 상당) 기부에 이은 두 번째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가 시민들의 큰 호응 속에 출생·입양 신고 세대에 대한 종량제봉투 무상 지급 사업을 지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2년부터 시행 중인 해당 사업은 출생·입양 가정의 생활 부담을 줄이고 환경 보호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출생’ 또는 ‘입양’ 신고를 하는 세대는 관할 주민센터를 방문해 10L 120매 또는 20L 60매 중 하나를 선택해 종량제봉투를 지급받을 수 있다. 시는 종량제봉투 무상 제공을 통해 출생·입양 가정의 초기 생활 편의가 높아지고 쓰레기 종량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이 이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제 시장은 “종량제봉투 무상 지급이 출생·입양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가 봄철 파종기를 맞아 3월부터 두 달간 개발제한구역 내 무단 절토·성토 행위에 대한 집중 단속에 나선다. 개발제한구역에서는 허가나 신고 없이 절·성토하는 행위 등 토지의 형질을 변경하는 행위가 엄격히 제한된다. 이를 위반할 경우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제32조 등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 질 수 있다. 또한, 위반자가 원상복구 등의 시정명령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행 시까지 이행강제금 부과 및 대집행 등 행정처분이 병행될 수 있다.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토지 형질변경이 불가피한 경우에는 반드시 사전 허가 또는 신고 절차를 거쳐야 하며, 특히 경작지 조성을 위한 절·성토 행위라 하더라도 무단으로 논·밭을 50센티미터 이상 파는 행위 등은 불법 행위로 간주된다. 시는 최근 주말이나 휴일을 틈타 토지 형질을 변경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개발제한구역 내 불법 절·성토 행위에 대한 단속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단속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취약지역에 대한 현장 순찰과 드론 모니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교육지원청 외국어교육센터가 2026학년도 새학기를 맞아 학생들의 실질적인 영어 실력 향상과 흥미 유발을 위해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교육청 소속 원어민 교사 전원과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3월 6일 외국어교육센터에서 ‘학생 맞춤형 학습 자료 및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심도 있는 연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현장 중심의 혁신적인 학습 도구 개발 이번 회의는 기존의 교과서 위주 수업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영어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고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체험형 학습 교구’와 ‘디지털 콘텐츠’ 개발에 중점을 두었다. 회의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놀이 중심 교구 설계: 저학년 학생들을 위한 게임 기반 영어 학습 도구 아이디어 구안 △실전 회화 시나리오 고도화: 당진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상황별 영어 회화 워크북 제작 △에듀테크 활용: AI 및 멀티미디어 도구를 활용한 원어민-학생 간의 쌍방향 피드백 시스템 구축 ● 원어민 교사들의 열정적인 참여 회의에 참여한 한 원어민 교사는 “한국 학생들이 영어를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군은 지역 청년 예술인의 창작 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생태계를 확장하기 위해 2월 24일부터 3월 10일 13시까지 ‘2026년 경북청년예술촌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국내에서 활동하는 45세 이하의 청년 예술가 3명으로, 모집 분야는 회화, 조각, 설치 부문이다. 최종 선발된 작가들은 2026년 3월부터 12월까지 약 10개월간 성주군 금수면에 위치한 경북청년예술촌에 머물며 창작 활동에 매진하게 된다. 경북청년예술촌은 청년 작가들이 지역에 거주하며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창작 지원금을 지급하고, 예술적 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컨설팅 등 체계적인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입주 작가들은 자신의 창작 활동에 그치지 않고, 지역 축제와 연계한 예술 체험 활동을 통해 지역민과 직접 소통할 예정이다. 군은 예술촌의 콘텐츠를 활용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지역 주민들의 생활 속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기반의 생활문화를 활성화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성주군 관계자는 “경북청년예술촌은 청년 예술인들에게는 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성주군은 3월 5일, 군청 문화강좌실에서 재난 상황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재난안전대책본부 13개 실무반과 위기관리 매뉴얼 관리 부서 관리자 및 실무자 56명을 대상으로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을 실시했다. 최근 봄철 산불 등 각종 재난이 발생할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이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현장 교육은 △자연재난 관리 체계 △재해 복구 정책 △재난 발생시 갈등관리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어 진행됐다. ‘재난안전분야 종사자 전문교육’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해당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이 들어야 하는 의무 교육으로, 단순한 이론을 넘어 실제 재난 발생 시 현장에서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관리하는 방법까지 심도 있게 다루어 위기관리에 대한 이해도를 높였다. 성주군은 이번 교육을 통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재난 대응 시스템을 굳건히 다지고,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안전 울타리 역할을 톡톡히 해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