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와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수원 광교 경기융합타운 내 ‘GH 광교 복합시설관’으로 이전한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와 전세피해지원센터를 본격 운영하며, 3개 전문팀 체제를 기반으로 한 통합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통합 운영은 주거복지와 전세피해 대응 기능을 하나의 공간에서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주거복지팀 ▲전세피해팀 ▲상담팀 등 총 3개 팀이 각각의 전문 역할을 수행한다. 주거복지팀은 도내 주거복지 정책 지원과 지역 주거복지센터 컨설팅, 주거취약계층 대상 사업을 전담하며, 전세피해팀은 전세사기 피해자 상담과 피해 접수, 긴급생계비 지원(가구당 100만 원), 긴급관리 등 실질적 지원 업무를 맡는다. 도민과의 직접 접점을 담당하는 상담팀은 방문 민원인에게 1:1 맞춤 상담과 법률 지원을 제공하며,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도민의 현장 중심 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전화 상담이 가능한 콜센터도 운영 중이며, 초기 문의 대응과 서비스 연계를 통해 도민 편의를 높이고 있다. 이번 통합을 통해 경기도는 단순한 사무공간 이전을 넘어, 업무 효율성과 도민 접근성을 동시에 강화한 통합 주거복지 플랫폼을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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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이 사회 전반을 뒤흔들고 있는 지금, 인간의 ‘뇌’에 대한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이에 성남상공회의소(회장 정영배)는 6월 17일,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 뇌인지과학과 이인아 교수를 초청해 ‘리더의 슬기로운 뇌 활용법’을 주제로 조찬강연을 열었다. 정영배 회장은 인사말에서 “AI 시대에 뇌과학은 인간 고유의 사고능력과 감각, 판단을 탐구하는 핵심 분야로 떠오르고 있다”며 “새 정부가 약속한 경제 활성화의 길목에서, 뇌를 이해하고 활용하는 리더십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에서 이인아 교수는 뇌과학, 특히 해마(hippocampus)의 역할에 주목했다. “해마는 경험을 조직하고 기억을 구성하며, 맥락을 만들어내는 핵심 부위입니다. 이것은 AI가 결코 따라올 수 없는 인간만의 기능”이라고 설명했다. ■ 좋은 리더는 뇌를 이해하는 사람 이 교수는 리더십의 핵심은 ‘명령’이 아니라 ‘맥락 설계’에 있다고 말한다. 그는 “리더는 감독처럼 조직원 각자의 장면을 구성해주고, 맥락을 조율해야 한다”며 “뇌는 항상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 예측하고 반응하며, 그 과정에서 해마가 중심 역할을 한다”고
【수원=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오는 6월 26일부터 29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2025 화랑미술제 in 수원이 전국 104개 갤러리의 참여 속에 다시 한 번 현대미술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을 선보인다. 지난해 첫 개최 당시 뜨거운 호응을 얻은 데 이어, 올해는 한층 더 젊고 창의적인 감각으로 무장한 이머징 아티스트들의 참여가 두드러져 컬렉터들과 관람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이번 아트페어는 신진 작가들의 신작부터 중견, 블루칩 작가들의 대표작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아우르며, 특히 참신한 아이디어와 창의성을 바탕으로 한 젊은 세대의 예술적 실험이 주목된다. 허보리(갤러리 플래닛), 지근욱(학고재), 손지형(스페이스 윌링앤딜링), 윤필현(금산갤러리), 김바르(갤러리 일호), 강유진(선화랑) 등은 새로운 시각언어와 감성으로 관람객의 공감대를 형성하며, 동시대 미술의 새로운 흐름을 제시하는 ‘떠오르는 작가들’로 주목받고 있다. 이외에도 서지인, 제제, 신지아 등의 작가들이 색채의 실험성과 독창적 시선을 통해 미술제의 다채로운 풍경을 완성한다. 이처럼 신진 작가들이 중심이 되는 이번 행사는 새로운 컬렉터층 형성, 그리고 지역 미술시장 확대에 기여할
【동두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박형덕 시장이 경기뉴스원의 창간 2주년을 맞아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박 시장은 축사에서 “빠르게 변화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경기뉴스원이 공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보도로 지역사회의 소통과 공감의 장을 만들어왔다”며 “짧은 시간 안에 ‘작지만 강한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한 데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특히 지역 현안에 대한 깊이 있는 탐사 보도와 시민 삶에 밀착한 콘텐츠를 통해 따뜻한 저널리즘을 실현해 왔다”며, 경기뉴스원이 디지털 미디어 전환기 속에서도 지역 공동체의 이야기를 꾸준히 담아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 박 시장은 동두천시가 현재 추진하고 있는 핵심 시정 방향으로 ‘누구나 살고 싶은 동두천 건설’을 강조하며, “시민 모두가 행복을 느낄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앞으로도 경기뉴스원이 지역사회와 시민을 연결하는 따뜻한 언론으로서, 동두천시와 함께 지역 발전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용인=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인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역의 현장을 발로 뛰며 진실을 전해 온 경기뉴스원이 창간 2주년을 맞았다. 인천광역시교육감 도성훈은 축사를 통해 경기뉴스원의 언론 소명과 공정한 보도 정신에 깊은 감사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도 교육감은 축사를 통해 “경기뉴스원이 정치, 경제,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정하고 가치 있는 뉴스를 전하며 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해 왔다”고 평가하며, “어려운 언론환경 속에서도 정확하고 균형 잡힌 보도를 위해 힘쓰는 기자들과 임직원들의 노력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특히 경기뉴스원이 인천교육에 대해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점에 대해 “인천교육 발전의 나침반 역할을 해주신 점에 대해 인천교육가족을 대표해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앞으로도 학생, 교직원, 학부모, 시민 모두에게 인천교육의 비전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학교를 삶으로, 일상을 배움으로”라는 비전 아래 학생성공시대를 향해 나아가고 있는 인천교육이 경기뉴스원과 함께 지역의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가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경기뉴스원은 지난 2년 동안 지역 사회의 소외된 목소리를 대변하고, 발 빠른 현장 취재
【춘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최근 춘천시청 직원을 사칭한 물품 사기 시도가 잇따르면서, 공공기관 신뢰를 악용한 지능형 범죄에 대한 경계심이 커지고 있다. 하루 사이에만 총 4건의 사기 시도가 접수되었고, 사칭범들은 시청 명함과 공무원증까지 위조해 업체를 속이려 한 정황이 드러났다. 춘천시에 따르면, 12일 민원콜센터를 통해 접수된 사례는 커튼 블라인드, 자동심장충격기(AED) 등 다양한 물품 납품을 유도하는 수법으로, 지역 내 업체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히 사칭범들은 시청 정문에서 직접 만나자며 명함과 공무원증을 제시하고, 문자로는 “시청 공식 결제 단가”라며 카드·현금 가격까지 안내하는 치밀함을 보였다. 문제는 이들이 제시하는 명함과 공무원증, 거래명세서가 모두 위조된 가짜라는 점이다. 실제 공문서와 유사한 형식을 갖춰 의심을 피하면서, '도소매업체로 말씀하시면 싸게 드린다'는 상술까지 덧붙여 업체들을 현혹했다. 춘천시 관계자는 “전화 한 통에 속아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반드시 공식적인 문서나 시청을 통한 사실 확인 절차가 필요하다”며, “공무원이라 하더라도 전화로 거래를 요청하는 일은 없다는 점을 명확히 기억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달
【인천=경기뉴스원/경기뉴스1】 경기뉴스원이 창간 2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독자들의 축하를 받는 가운데, 정해권 인천광역시의회 의장이 축사를 통해 경기뉴스원의 노고와 역할에 깊은 감사를 전했다. 정 의장은 “2년 전, 진실과 정의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첫발을 내디딘 경기뉴스원이 오늘날까지도 그 사명을 충실히 이어오고 있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변화무쌍한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정론직필의 자세로 걸어온 경기뉴스원의 노력은 지역 언론의 귀감”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그는 경기뉴스원이 그간 시민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정책과 민의를 정확히 연결해온 점을 높이 평가하며 “소통과 공감을 바탕으로 한 보도 철학은 오늘날 더욱 중요해진 지역 언론의 본보기라 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정 의장은 언론의 역할에 대해 “정책의 이면을 비추고, 현장의 진실을 전하며, 때로는 날카로운 비판으로 공공성을 지키는 것이 본연의 사명”이라며, “앞으로도 경기뉴스원이 시민과 정책을 연결하고, 사실 위에 서서 미래를 비추는 나침반이 되어주시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경기뉴스원의 창간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변함없는 신뢰와
【세종=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지난 10일 대구에서 발생한 스토킹 살해사건의 용의자가 세종시 부강면 야산으로 도주한 정황이 포착되면서, 시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세종시 시민안전실 안전정책과(안전기획담당 3611)는 12일, 이번 사건과 관련한 시민 대상 긴급 당부 메시지를 발표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10일 새벽 3시 30분경 대구 달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50대 여성 대상 흉기 살인사건의 용의자가 범행 직후 택시를 타고 이동, 같은 날 세종시 부강면의 한 야산 인근에서 하차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세종경찰청과 대구경찰청은 북부서, 남부서를 포함한 전 경찰 역량을 총동원하여 드론, 수색견, 기동대 등을 투입해 대대적인 수색 작전을 전개 중이다. 시민안전실은 “시민들의 불안 해소를 위해 공식적인 안내를 드리는 바이며, 현재 수색은 전방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에게 당분간 입산 자제, 야간 외출 및 불필요한 외출 자제, 인적이 드문 장소 출입 금지, 수상한 인물이나 행동 발견 시 즉시 112 신고 등과 같은 행동수칙을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시민 안전이 최우선이며, 경찰과 긴밀히 공조해 범인을 조속히 검거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