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청양군의회는 12일 특별위원회 회의실에서 의원 및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새해 첫 의원 정책간담회를 열고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 주요내용으로는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공약변경심의 결과 보고 ▲2025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 간주처리 ▲청양 고추구기자 특구 계획변경(안) 의견청취의 건 ▲청양군 청년 주거시설 설치 및 운영 조례안 등 총 24건(조례 14건, 기타 10건)의 안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간담회 의원발의 안건 내용으로는 ▲청양군 유휴농지 이용 지원 조례안(이경우 의원) ▲청양군 관광진흥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정혜선 의원) ▲청양군 산불방지 활동 활성화를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임상기 의원) ▲청양군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빗물받이 관리 조례안(윤일묵 의원) 등 10건이 논의됐다. 김기준 의장은 “새해를 여는 첫 의원 정책간담회인 만큼 의회와 집행부가 서로의 의견을 공유하고 협력해 청양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자”며 “군민이 더 행복해지는 청양을 만들기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제317회 임시회는 오는 1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백성현 논산시장이 논산의 ‘3대 목표’를 차질 없이 완성하고,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공직자 모두가 흔들림 없는 자세로 업무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12일 백성현 시장의 주재로 열린 ‘2026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에는 시청 간부 공무원과 각 부서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시정 전반에 대한 종합 점검과 함께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각 부서에서는 민선8기 역점 사업 추진계획과 주요 현안을 중심으로 사업의 방향과 추진 흐름을 보고했으며,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준비상황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지정 추진 △국방국가산업단지 조기 활성화 방안 등 논산의 중장기 미래를 좌우할 대형 전략사업들이 주요 안건으로 다뤄졌다. 특히, 민선8기 4년차를 맞아 그 동안 역점을 두고 추진해 온 사업들의 상황을 점검하고, 이를 차질없이 완성하기 위한 세부 전략을 중심으로 부서 간 협업 방안과 정책적 지원 방향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시민의 삶과 직결된 민생 현안에 대한 논의도 이어졌다. △재난·재해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체계 강화 △원도심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민선 8기 4년 차를 맞은 김기웅 서천군수가 2026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군민의 생생한 의견을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13개 읍·면 주민과 함께하는 ‘열린 군정 군민과의 대화’에 나섰다. 이번 군민과의 대화는 지난 12일 장항읍을 시작으로 기산면 등 관내 13개 읍·면을 순회하며 오는 20일까지 진행된다. 김 군수는 각 읍·면 마을회관과 경로당을 방문해 주민들과 직접 인사를 나누고 지역 현안을 살피는 한편, 행정복지센터에서 군정 설명과 군민과의 대화를 이어간다. 일정은 △마을회관(경로당) 방문 △읍·면정 보고 △2026년 군정 설명 △군민과의 대화 순으로 진행되며, 군정 설명은 기획예산담당관이 맡아 주요 정책 방향과 추진계획을 공유한다. 이어진 대화 시간에는 군민들의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김 군수가 답변에 나서며 배석한 국장과 관련 부서장, 직속기관·사업소장, 관계자 등이 보충 설명을 통해 현안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한다. 첫날 장항읍에서는 장항1931 광장 내 돔식 무대 설치 제안과 장항 아우름(여인숙) 운영 방안, 산업단지 인근에 청년임대주택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당진시는 오성환 당진시장이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에 나서 시민과 직접 만나 소통하며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 사항을 듣는 시간을 갖는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순방은 오는 15일부터 27일까지 진행하며, 임기 마지막 해로 현장 소통을 통해 시민의 목소리를 끝까지 듣겠다는 취지로 마련했다. 특히 ‘마지막 순방’인 만큼, 그동안 현장에서 제기돼 온 생활민원과 지역별 건의사항을 보다 촘촘히 확인하고 실질적인 조치로 연결하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순방은 읍면동별 주요 현안사항 공유와 주민과의 대화를 중심으로 진행한다. 주민과의 대화에서는 도로·교통, 안전, 환경, 복지, 농어업, 지역경제 등 시민 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청취하고, 현장에서 접수된 의견은 관계 부서 검토를 거쳐 처리 방향을 안내하는 등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 오성환 당진시장은 “민선8기 마지막 읍면동 순방인 만큼, 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남은 기간 할 수 있는 일부터 책임 있게 챙기겠다”며 “현장에서 나온 의견이 검토에만 머무르지 않도록, 가능한 것부터 속도감 있게 조치해 시민 불편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 서산시가 친환경 산업의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는 대산읍을 도심과 잇는 데 행정력을 집중한다. 서산시 대산읍은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 탄소포집활용 실증지원센터,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 생산공장 등이 운영될 지역으로, 친환경 산업 전환 기반이 마련되고 있다. 시는 지난해 2월 지속가능항공유 종합실증센터를 유치해 외부재원 3,110억 원을 확보했으며, 대산읍 대죽리 689번지 일원에 해당 센터를 2028년까지 건립할 계획이다. 센터는 지속가능항공유의 원료확보 및 생산, 시험·평가·인증까지 모든 과정에 있어 기술 국산화를 지원하게 된다. 탄소포집활용 실증지원센터는 탄소 포집 설비 기술개발을 위한 시험대로, 산업 배출가스별 공정 기술개발을 지원한다. 현재 대산읍 평신1로 일원에 마련된 해당 센터는 지난해 12월 실증 장비 구축 과정을 거쳐 올해 1월 중 시범 운전에 돌입할 예정이다. 시는 2024년 이탈리아 국영 에너지 기업 에니 라이브와 친환경 차세대 바이오 오일 생산공장 신설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공장은 엘지화학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교육청은 12일부터 14일까지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제1캠퍼스(천안)에서 직업계고 교육과정 컨설턴트 양성과정 2기를 운영한다. 이번 양성 과정은 직업계고 학점제를 안정적으로 정착시키고, 학교 현장의 교육과정 설계·운영을 전문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현장 밀착형 컨설턴트 양성을 목표로 추진됐으며, 도내 직업계고 교원 19명이 참여한다. 2기 과정은 단순 이론 전달을 넘어 ▲직업계고 정책 변화와 학점제 운영 핵심 이슈 ▲엔씨에스(NCS) 기반 교육과정 편성 실습 ▲학교 맞춤형 컨설팅 구조 이해 ▲실제 학교 사례를 적용한 팀 기반 컨설팅 실습 ▲컨설팅 시뮬레이션과 체크리스트 활용 등 실습·워크숍 중심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특히 가상 학교 사례를 활용한 진단·분석·컨설팅 보고서 작성 실습과 교육청 장학사와 컨설턴트 역할을 분담한 실전 컨설팅 시뮬레이션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즉시 활용가능한 실천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충남교육청은 지난해 12월 10일 개최된 ‘2025년 직업계고 학점제·교육과정 운영 성과보고회’에서 전국 10대 교육과정 우수학교 중 도내 2개교가 선정되는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교육청은 12일, 도내 중학교 교감과 교무부장, 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380명을 대상으로 ‘2026 중학교 함께 만드는 교육과정 배움자리’를 운영했다. 이번 배움자리는 학교 교육과정의 실제 운영 사례와 현장의 고민을 중심으로, 학교가 교육과정을 보다 주도적이고 체계적으로 설계·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특히 진로연계교육, 학교자율시간, 고시 외 과목 개설 등 현장에서 관심과 수요가 높은 주제들이 집중적으로 다뤄졌다. 연수는 ‘학교 교육과정 함께 만들기 운영 방안’을 시작으로, 진로연계교육 운영 사례 공유와 고시 외 과목 개설 및 승인 절차 안내로 이어졌다. ‘학교자율시간 개설 과목 안내’ 시간에는 충남교육청이 2025년에 신설 승인한 학교자율시간 3개 과목을 중심으로, 과목 개발 취지와 교육과정 구성 방향, 운영 시 고려 사항이 상세히 안내됐다. 이를 통해 각 학교가 지역과 학교 여건, 학생 특성을 반영한 학교별 특색 있는 교육과정을 설계·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했다. 또한 자유학기·진로연계교육 예산 활용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예산군의회는 12일 예산군 수어통역센터(센터장 윤경미)와 수어통역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각장애인들의 의정활동 참여 기회 확대와 알권리 충족을 위한 것으로 정례회 및 임시회 본회의 진행에 있어, 수어 통역의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추진됐다. 예산군의회는 2022년부터 본회의 중 수어통역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시행해 왔으며, 올해에는 1월 22일 개회하는 제322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부터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본회의는 예산군의회 인터넷 생방송(유튜브)을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할 수 있다. 장순관 의장은 “이번 협약으로 청각장애인들의 알권리 충족 및 의정활동 참여 활성화를 기대한다”고 말하며, “단 한 명의 군민의 목소리도 외면받지 않게 예산군 수어통역센터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권익 증진에 앞장서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충남 계룡시는 12일 시청 상황실에서 2026년도 새해 첫 확대간부회의를 개최하고 부서별 주요 업무와 현안에 대해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시장 주재로 부시장, 실·과장 등 간부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새해 시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주요 정책과 현안 사업의 진행 상황을 점검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연초 주요업무 기본계획 수립 ▲부서별 현안 사업 추진 일정 ▲부서 간 협업이 필요한 사항 ▲각종 행정 평가 대응 방안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개선 과제 등을 중심으로 보고가 이뤄졌다. 이응우 시장은 회의에서 “주요 업무와 현안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계획된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임해 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시민의 일상과 직결되는 정책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추진하고, 부서 간 협업과 적극적인 문제 해결을 통해 행정의 완성도를 높여 달라”고 당부했다. 또한 “연초부터 추진되는 주요 사업은 준비 단계부터 철저히 관리해 업무 지연이나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게 대응해 달라”고 주문했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박범인 금산군수는 12일 군청 상황실에서 열린 간부회의에서 “2026년 업무계획 보고회가 개최될 예정”이라며 “핵심사항을 점검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지시했다. 이어, “올해 분야별로 달라지는 제도가 다수 있다”며 “군민들께서 새로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내용 안내에 나서 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정책 아이디어 공모전과 관련해서 “지방소멸 대응, 청년 일자리, 교육, 관광 등 실질적인 사업에 반영되는 내용이 응모돼야 한다”며 “대학생들이 이 공모에 관심을 갖도록 홍보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외에도 박 군수는 도로 제설에 고생하는 직원들을 치하하고 한파 대비, 스마트팜 사업 등에도 철저를 기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