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산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관내 공·사립유치원 교원 50여명을 대상으로 놀이로 배움이 자라는 2026 경산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6학년도 유아교육 주요 정책 방향과 추진 과제를 안내하고, 유치원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유아교육 정책 및 주요 사업 안내 △ 유치원 운영 및 지원 사항 △질의응답 등이 진행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유치원 교원은 추진 방향과 추진 내용을 꼼꼼히 살피고, 유치원별 유아교육계획에 반영해야 할 부분에 대한 의견을 나누며, ‘배움을 삶으로 실천하는 따뜻한 경산교육’을 충실히 실행하기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경산교육지원청 정수권 교육장은 “2026 경산유아교육계획을 바탕으로 특색있고 의미 있는 유치원 교육과정을 수립하여 놀이로 배움이 자라는 경산유아교육이 실천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광열 영덕군수는 민선 8기 4년째를 맞아 군정 운영의 방향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22일부터 27일까지 나흘간 2026년 읍·면 연두 방문을 시행했다. 관내 9개 읍·면을 순회하며 열린 올해 연두 방문에는 각 지역 이장과 주민 대표들, 관계기관장과 사회단체장들이 참석했으며, 형식적인 보고를 최소화하고 주민 의견을 중심으로 한 현장 소통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이에 행사는 올해 군정의 기본 방향에 관해 설명이 이뤄진 뒤 주민들과의 대화와 건의 사항을 듣는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현안과 해결 방안에 대해 자유로운 방식으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김 군수의 주재로 진행된 주민 간담회는 교통, 농업, 복지, 생활 SOC 등 지역별 다양한 건의 사항이 제시됐으며, 관련 부서가 함께 참여해 현장에서 즉각적인 설명과 향후 검토 계획을 공유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이 이뤄졌다. 영덕군은 이번 연두 방문을 통해 수렴된 주민 건의 사항을 부서별로 면밀히 검토한 뒤 중·장기 군정 계획과 연계해 단계적으로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김광열 영덕군수는 “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산시는 7일 진량읍을 시작으로 27일 남부동까지, 한 달간 15개 읍면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대화하는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추진했다. 이번 주민 대화에는 총 600여 명이 참석해, 생활 불편부터 지역의 미래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으며, 민선 8기 시정 운영 기조인 ‘현장 중심·시민 중심 행정’을 실천하는 질의응답 중심의 소통 방식으로 진행됐다. ◈상석 없는 원탁 배치로 격식 낮추고 소통은 깊게 간담회는 상석을 두지 않은 원탁형 좌석 배치로 진행되어, 시장과 시민이 같은 눈높이에서 마주 앉아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는 소통 중심의 분위기로 이어졌다. 또한 각 읍·면·동별로 생활 현안 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들의 일상 속 목소리를 듣는 방식으로 운영되어, 형식에 얽매이지 않은 질문과 답변이 오가는 격의 없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는 평가다. ◈지역별 주요사업, 현장에서 직접 설명 특히 간담회 자리에서는 각 읍면동에서 추진 중이거나 계획 중인 주요 사업에 대해 조현일 시장이 직접 설명하며, 사업의 취지와 추진 방향, 향후 일정 등을 주민들과 공유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28일 오전 10시, 경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2026학년도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유치원・초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다. 이번 임용시험은 1차 필기시험과 2차 면접․수업실연 등의 전형을 거쳐 실시됐으며, 총 1,115명의 지원자 가운데 유치원 교사 44명과 초등교사 272명, 특수교사(유치원・초등) 25명 등 모두 341명이 최종 합격했다. 특히 올해 처음 도입된 초등교사 선발 분야의 지역구분모집(청송군, 영양군, 영덕군, 울진군)을 통해 총 10명의 교사가 최종 선발됐다. 이들은 임용 후 일정 기간 해당 지역에서 우선 근무하게 되며, 이를 통해 지역 간 교원 수급 불균형을 완화하고 학생들의 학습권을 더욱 균등하게 보장하는 데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올해 초등교사 임용시험 최종합격자 중 남자는 136명, 여자는 136명으로, 사상 처음으로 남녀 합격자 수가 동일하게 나타났다. 이는 2025학년도 남자 131명, 여자 162명과 비교해 남성 교사 비율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성별 균형을 고려한 교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북도영양교육지원청은 1월 27일 경주와 영덕에서 청직원을 대상으로 급변하는 교육정책 변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경북교육의 우수성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선진 미래교육 체험기관 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인공지능(AI), 창의융합형 학습공간 등 미래교육의 주요 흐름을 이해하고, 전국 최고 수준의 첨단 교육 인프라를 구축해 온 경북교육의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직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미래교육 정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다는 취지다. 견학 대상은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 경상북도교육청영덕도서관 등 2곳으로, 창의교육·미래교육 인프라를 대표하는 시설들이다. 경상북도교육청발명체험교육관은 학생들의 자율성을 바탕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과 발명 역량을 키우는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과 우수한 교육콘텐츠를 운영하고 있다. 발명과 창의교육을 미래교육의 핵심 축으로 확장해 온 경북교육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곳이다. 2024년 10월 새롭게 단장한 경상북도교육청영덕도서관은 미디어라운지와 VR체험실 등을 갖춘 복합문화공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3월부터 일반음식점 등에서 일정 위생·안전 기준을 충족하면 반려동물 출입이 허용된다. 경주시는 식품접객업소 반려동물 동반 출입 허용 제도를 오는 3월 1일부터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반려동물 양육 시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고 비반려인의 이용 선택권도 함께 보장하기 위한 조치다. 일반음식점과 휴게음식점, 제과점 등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출입이 허용되는 반려동물은 개와 고양이에 한정된다. 시는 제도 시행에 맞춰 반려동물 출입 음식점에 대한 시설기준과 준수사항, 행정처분 기준을 새롭게 마련했다.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은 외부 출입문에 반려동물 동반 영업장 안내 표지판을 설치해야 하며, 반려동물이 조리장이나 식재료 보관창고 등 식품취급시설에 접근하지 못하도록 칸막이 또는 울타리를 설치해야 한다. 또 영업장 내 반려동물이 자유롭게 이동하지 않도록 관리해야 하며, 전용 의자나 케이지, 고정 장치 또는 별도의 전용공간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반려동물의 예방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미접종 시 출입이 제한된다는 사실을 고지해야 한다. &n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27일 본청 웅비관에서 본청 부서장과 부서별 부패 취약 분야 업무 담당자와 22개 교육지원청 교육장・행정지원과장과 업무 담당자, 11개 직속기관장과 업무 담당자 등 1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청렴도 향상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 앞서 2025년도 교육지원청 종합 청렴도 자체 평가와 본청 부서 청렴 시책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교육지원청 2곳(문경, 청송)과 본청 3개 부서(미래교육정보과, 시설과, 총무과)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으며, 청렴도 향상을 위해 노력한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이번 대책 회의는 국민권익위원회가 발표한 2025년 종합 청렴도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청렴 체감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과제와 사전 예방 중심의 관리 체계 강화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강점 분야는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취약 분야는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부서별 책임을 명확히 하며, 분야별 맞춤형 관리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경북교육청은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반부패․청렴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유・초등교육 주요 정책과 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효과적으로 안내하기 위해 ‘2026 유․초등교육과 주요 사업 달력형 홍보자료’를 제작해 도내 초등학교와 22개 교육지원청에 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홍보자료는 연중 추진되는 유・초등교육 주요 정책을 월별 핵심 사업 중심의 달력 형태로 구성해, 학교 현장에서 교육과정 운영과 행정 업무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정책 방향을 보다 쉽고 직관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기존의 문서 위주 정책 안내 방식에서 벗어나, 정책의 취지와 핵심 내용을 시각적으로 제시함으로써 현장 활용도를 높였다. 달력에는 △기초학력 보장 시행계획 △교원학습공동체 △질문이 넘치는 교실・우리 집 △아우름 교육과정 △경북형 인성교육 △수업보듬이 △유・초 이음교육 △공정하고 합리적인 인사관리 △영유아 정서・심리지원 △경북학생성장지원평가 △유보통합(온맘미소) 등 경북 유・초등교육의 주요 정책과 핵심 사업이 월별로, 체계적으로 담겨 있다. 이를 통해 교원과 교육전문직은 연간 교육 일정과 정책 추진 방향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으며, 학교 실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유아의 건강한 정서 발달과 보호자의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유아 및 보호자 정서․심리 상담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2024년부터 시행되어 2026년 현재 3년 차를 맞은 지속 사업으로, 유아기 정서・행동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예방함으로써 유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양육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2026년에는 지원 예산을 전년도 1억 원에서 1억 6,800만 원으로 대폭 확대해, 보다 많은 유아와 보호자가 전문적인 정서․심리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 규모와 지원 범위를 넓혔다. 지난해에는 유아 260명과 보호자 132명이 정서․심리 상담 지원을 받았으며, 참여자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어 사업의 필요성과 효과성이 현장에서 확인된 바 있다. 정서・심리 상담이 필요한 유아와 보호자는 소속 유치원을 통해 보호자가 신청할 수 있으며, 도 교육청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선정된 유아와 보호자는 전문 기관에서 1:1 맞춤형 전문 상담을 받게 되며, 놀이치료와 미술치료, 음악치료 등 다양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북교육청은 학부모가 학교 교육 전반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녀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지원하기 위한 ‘학교로 ON(溫) 학부모’ 교육자료를 3년 연속 제작・보급했다고 28일 밝혔다. ‘학교로 ON(溫) 학부모’는 초등학교 입학 준비 단계부터 고등학교까지의 학교생활 흐름을 체계적으로 담은 학부모 맞춤형 교육자료로, 학교와 교육청이 제공하는 주요 지원 제도와 정책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학부모가 반드시 알아야 할 교육 방향과 핵심 정책을 중심으로, 자녀의 성장을 효과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급별 교육자료는 기존 내용을 최신 교육 정책에 맞게 보완하고, 새롭게 추진되는 교육 사업을 반영해 개편했다. 특히 지난해 5월부터 운영 중인 ‘학부모 도전! 삶 성취 교육감 인증제’를 초・중・고 전 과정에 공통으로 수록해, 가정과 학교 간 협력적 관계 형성과 학부모의 주도적인 교육 참여를 적극 지원하고자 했다. 2026학년도 학부모 교육자료의 주요 개편 사항은 다음과 같다. 초등학교 교육자료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