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 생연1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3일에 생연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봄철 산불 예방 및 주민 안전 확보를 위한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건조한 기후와 강풍으로 산불 발생 위험이 급증하는 봄철을 맞아, 산불의 위험성과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비상 상황 시 마을 주민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통장협의회는 지역 내 예찰 활동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한편, ▲논밭두렁, 영농부산물 소각금지 ▲입산통제구역 출입금지 ▲산행 시 화기 소지 및 흡연금지 ▲대피장소와 경로 미리 알아두기 등 주민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산불 국민행동요령’을 공유하고 담당 통 주민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홍보에 나서기로 했다. 김문술 생연1동 통장협의회장은 “봄은 작은 불씨 하나가 대형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한 시기”라며, “14명 통장이 합심하여 마을 구석을 살피고 주민에게 홍보하겠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대한노인회 동두천시지회는 3월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 일정으로 대한노인회 중앙회 혜인연수원에서 열린 2026년 제7기 어르신 지도자 교육에 참석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경로당 신규 회장과 임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로당 임원의 리더십 및 소통 기법 ▲건강관리(치매 예방) 및 안전교육 ▲ 레크리에이션 ▲건강체조 및 행정 처리 방법 ▲경로당 운영 및 저명인사 초청 특강 등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출발에 앞서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가장 중요한 생활 공간 중 하나”라며, “회장과 임원진은 어르신 복지의 중심 역할을 맡고 계신 중요한 지도자들이며, 이번 어르신 지도자 교육이 경로당 운영의 전문성을 높이고, 어르신들이 더욱 활기차고 행복한 여가생활을 누리는 데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체육회는 지난 23일 국민체육센터 다목적실에서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를 앞두고 출전 종목 관계자 회의를 개최하고 종목단체 직무교육을 실시하며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섰다. 이날 회의에서는 체육회 관계자와 종목별 단체장 등 6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대회 출전을 앞두고 종목별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보조금 집행 기준 안내와 함께 종목단체 운영 역량 강화를 위한 직무교육을 시행했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오늘은 제72회 경기도 체육대회 관계자 회의와 보조금 집행 및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뜻깊은 자리”라며, “우리 시에서는 19개 종목 선수단이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도록 끝까지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종목별 대회를 체계적으로 운영해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올해 확대되는 공모 사업에 종목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하기를 당부한다”라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3일 동두천시청 시장실에서 동두천 CGV와 함께 고독·고립 위험자 예방 관리 사업의 일환으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 시는 올해부터 새롭게 도입된 생애주기별 맞춤형 고독·고립사 예방 관리 사업 취지에 따라 ‘영화 감상의 날’을 지정해 고독·고립 위험자에게 다양한 감정을 자극하고, 사람들 사이의 유대감을 형성시켜 치유의 시작점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영화관을 단독 대관하되 인원수와 관계없이 1회 상영 시마다 30만 원의 대관료를 지불하고, 콤보세트(소) 기준 20%를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또한, 현재 상영 중인 영화 및 기타 정신건강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명작을 대상자 등에게 추천받아 상영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5회 정도를 시범 운영하고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해 호응도가 높을 시 관람 횟수 증가를 고려하고 있다. 동두천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고독·고립 위험자 감정을 정화하고 회복을 유도하며 서로 간의 공감대와 유대감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지난 24일 동두천시청에서 동두천중앙성모병원과 ‘퇴원환자 지역사회 연계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통합돌봄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병원에서 치료를 마쳤음에도 거동이 불편하거나 돌볼 가족이 없어 재입원 위험이 높은 환자들이 가정과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그간 퇴원 환자들은 병원을 나서는 순간 의료 서비스와 복지 서비스 사이의 단절로 인해 가사, 식사, 주거 등 실질적인 생활 유지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협약은 이러한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의료와 복지를 하나로 잇는 ‘지역 완결형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는 데에 초점을 맞췄다. 협약에 따라 동두천중앙성모병원은 퇴원 예정 환자의 신체 기능과 생활 여건 등을 고려해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발굴하여 시에 연계하고, 동두천시는 전달받은 정보를 바탕으로 개인별 맞춤형 지원 계획을 수립한다. 이를 통해 방문 의료와 건강관리, 가사·생활 지원, 식사 지원, 주거 환경 개선 등 환자에게 꼭 필요한 통합 서비스를 신속히 제공하게 된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지역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는 한국문화영상고, 동두천고, 동두천중, 동두천여중 등 관내 4개 학교의 학생으로 구성된 청소년 대표단 30명이 3월 24일부터 28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자매도시인 중국 하남성 삼문협시를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양 도시 간 지속적인 우호 협력 관계를 바탕으로 추진되는 청소년 국제교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현지 학교 방문과 문화 체험, 역사 유적지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 특히 양 도시 청소년 간 1:1 교류 및 홈스테이를 통해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세계적인 시야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보낼 계획이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환송사를 통해 “동두천시와 중국 삼문협시는 공무원 교환 연수와 청소년 교류, 사회 단체원 방문 등 공공 및 민간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온 자매결연도시”라며 “청소년 여러분들이 이번 방문을 통해 중국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국제적 시야를 넓히는 소중한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한편, 동두천시와 삼문협시는 자매결연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지속해 오고 있으며, 청소년 교류 사업은 미래 세대 간 우호 증진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동두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24일 생연공유누리센터 강당에서 12개 자원봉사단체와 동두천 로타리클럽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푸드트럭’ 운영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동두천 로타리클럽과 국제로타리본부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제작된 ‘사랑의 푸드트럭’의 본격적인 운영에 앞서 민·관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12개 단체는 앞으로 월 2회에 걸쳐 독거 어르신, 외국인 이주민, 결식아동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급식과 재능 나눔 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박형덕 동두천시장은 인사말에서 “사랑의 푸드트럭은 단순한 급식 차량을 넘어,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과 온기를 전하는 움직이는 복지 거점이 될 것”이라며, “국제적인 나눔을 실천해 준 로타리클럽과 바쁜 생업 중에도 기꺼이 손을 잡아주신 자원봉사 단체장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시에서도 성공적인 푸드트럭 운영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사업의 중추적 역할을 한 동두천 로타리클럽 김태훈 회장은 “사업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청소년재단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는 청소년의 자기이해를 돕고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3월 자기계발 증진활동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강점 레이더: 나의 숨은 매력 찾기’를 주제로 운영한다. 다중지능 이론을 바탕으로 청소년들이 자신의 강점을 탐색하고, 또래와의 상호작용을 통해 서로의 잠재력과 매력을 발견할 수 있도록 구성한 참여형 활동이다. 프로그램은 관내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 20명을 대상으로 오는 3월 27일 포천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차세대지도자실에서 열린다.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포천시청소년재단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센터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이번 활동을 통해 자신의 강점을 발견하고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또래와 함께 소통하며 서로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 신읍동 소재 ㈜디에이건설은 지난 24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가산면 행정복지센터에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복지사업 등에 활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디에이건설의 따뜻한 나눔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 ㈜디에이건설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차자 가산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나눔을 실천해 주신 ㈜디에이건설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가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가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기업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이 취약계층 지원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포천시 일동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봄을 맞아 마을안길과 도로변 일원에서 민관군이 함께하는 국토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번 환경정화 활동은 새마을부녀회와 방위협의회가 주관하고, 16기계화보병여단과 청년회가 협조해 진행했다. 이날에는 약 100명이 참여해 지역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으며, 참여 단체들은 이번 활동을 계기로 지속적인 환경정비와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에 함께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참여자들은 마을 안길과 도로변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하고 도로변을 정비하는 한편, 불법투기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이경재 일동면장은 “민관군이 함께 뜻을 모아 추진한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깨끗하고 품격 있는 일동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