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홍성표 아산시의회 의장이 2025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송년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감사와 새해 소망을 전했다. 홍 의장은 “한 해 동안 아산시의회에 보내주신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관심과 성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설렘과 기대 속에 시작했던 한 해가 어느덧 끝자락에 이르렀다”고 소회를 밝혔다. 그는 이어 “올해 역시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 시민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주셨다”며, “서로를 존중하고 공동체를 생각하는 시민 여러분의 성숙한 모습이 아산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이었다”고 말했다. 홍 의장은 경기침체와 사회·경제적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작은 배려와 연대가 모일 때 사회가 더 단단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연말은 지나온 시간을 정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준비하는 시간”이라며 시민 상호 간 격려와 다가올 새해를 향한 마음 모음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다가오는 병오년 새해에는 시민 여러분의 삶에 웃음과 여유가 더해지고, 각 가정마다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소망한다”며, “새해에도 바라시는 모든 일이 이루어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홍성표 의장의 송년사는 시민들
【서울 서초=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서울 서초구 전성수 구청장이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발표하며, 올해 구정 운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제시했다. 전 구청장은 신년사에서 “민선8기 동안 서초는 도전 속에서도 혁신을 거듭하며 한 걸음씩 도약해 왔다”며, “올해는 더 빛나는 ‘서초전성시대’를 완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전 구청장은 올해 구정 비전으로 활력 경제도시, 명품 주거도시, 일상 문화도시, 미래 약속도시 등 4가지를 제시하며, 구민의 삶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 의지를 강조했다. 활력 경제도시 조성을 위해 12개 주요 골목상권을 골목형상점가로 지정 완료했으며, ‘양재 AI 특구’를 중심으로 2030년까지 AI 기업 1,000개 유치를 목표로 우수 스타트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명품 주거도시 구현을 위해서는 재건축 공정관리를 강화하고, 공원과 주민 편의를 담은 ‘혁신형 공영주차장’을 확충하며, 일상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녹색보행 네트워크’를 구축할 예정이다. 일상 문화도시 조성도 추진한다. 전 구청장은 “독서가 일상이 되는 도시를 만들고, 한강을 품은 ‘고터·세빛 관광특구’를 글로벌 복합 문화 관광지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 군포=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군포시 하은호 시장은 1일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에게 인사를 전하고, 올해 군포시정 운영 방향과 중점 과제를 밝혔다. 하 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3년간 민선 8기 시정을 통해 “도시의 체질을 바꾸는 변화의 씨앗을 심으며 미래를 준비해 왔다”고 평가했다. 특히 하 시장은 산본신도시 재정비사업, 경부선과 안산선 철도 지하화 추진, 금정역 통합개발사업, 웨어러블 로봇 실증센터 유치, 당정동 공업지역 개발 등을 군포 미래 발전의 핵심 사업으로 꼽았다. 그는 “2026년은 그간 준비해온 변화가 실질적인 성과로 나타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 시장은 올해 시정의 3대 핵심 방향으로 도시공간 재정비와 교통 혁신, 첨단·바이오·AI 산업 육성, 전 세대를 아우르는 생활 밀착형 복지·안전망 구축을 제시했다. 그는 “금정역 중심의 교통 혁신과 도시 재정비로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만들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해 일과 삶이 공존하는 자족 경제도시로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어르신, 장애인, 아이, 청년, 1인 가구까지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복지와 안전망을 촘촘히 구축해 안심도시
【경기 고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의회 김운남 의장은 1일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신년사를 통해 108만 시민에게 인사를 전하고, 새해 의회 운영 방향과 시민과의 소통 강화 의지를 밝혔다. 김 의장은 신년사에서 병오년이 “변화와 역동의 흐름을 상징하는 해”라며, 시민의 삶과 일상이 안정적으로 이어지도록 지역 공동체와 의회가 함께 노력해 왔다고 평가했다. 김 의장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시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이 안정적으로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서로를 살피며 공동체의 일상을 지켜왔다”며, 의회가 시민 목소리를 세심히 경청하고 시정의 균형과 책임성을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했음을 강조했다. 특히 2026년은 의회에 새로운 흐름이 시작되는 해로, 오는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통해 제10대 고양특례시의회가 출범한다. 김 의장은 “지역 민주주의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과정에서 행정 공백이나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꼼꼼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신년사에서 김 의장은 시민 삶이 중심이 되는 도시를 만드는 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교통, 복지, 환경, 문화 등 시민 일상과 맞닿은 과제는 단순한 정책 대상이 아니
【충남 천안=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천안시는 1일 2026년 병오년(붉은 말의 해) 새해를 맞아 권한대행 부시장 김석필이 신년사를 통해 시민과 공직자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올해 시정 운영 방향과 핵심 과제를 발표했다. 김 부시장은 신년사에서 70만 천안시민과 공직자들에게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변화와 도전의 시대 속에서 행정의 연속성과 원칙을 지키겠다고 강조했다. 김 부시장은 “천안시는 경제, 산업, 복지, 문화 등 전 분야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축적하며 조화롭고 균형 잡힌 도시로 발전하고 있다”며, 시민 참여와 공직자 헌신이 만들어 낸 성과를 ‘함께라는 힘’과 ‘할 수 있다’는 신념 덕분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올해를 “뜨거운 열정과 역동적 도약을 상징하는 붉은 말의 해”로 표현하며, 지난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 가능한 도시 경쟁력 확보와 시민 체감형 변화를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올해 시정 기조를 성장, 안전, 동행 세 가지로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추진할 7가지 핵심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첫째, 미래 성장 동력 창출을 통한 천안의 내일 준비다. 천안아산KTX 역세권 R&D집적지구를 미래성장 거점으로 육성하고
【인천 부평=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부평구청장 차준택이 1일 발표한 2026년 병오년 신년사를 통해 구민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고, 지난 한 해 성과와 올해 구정 계획을 상세히 밝혔다. 차 구청장은 붉은 말의 해를 맞아 구민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길 기원하며, 구민과 함께 만들어 온 지난 성과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차 구청장은 먼저 2025년 부평구의 주요 성과를 소개했다. 굴포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완공되면서 굴포 하늘길과 은하수 길이 조성되어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지는 친환경 공간이 탄생했고, 제1113공병단 부지 개발과 캠프마켓 개방도 본격 추진 단계에 접어들었다. 또한 부개동 군용 철로 주변을 정비해 철길정원을 조성하고, 백운역 2번 출구 에스컬레이터 설치 등 생활 불편을 해소하며 주민 편의 증진에 힘썼다. 아동·청소년과 어르신을 위한 복지와 문화 인프라도 강화됐다. 인천나비공원 어린이 체험형 모험숲, 서부권역 청소년복합문화센터, 삼산건강생활지원센터, 부평국민체육센터 등 다양한 시설이 새롭게 개관하거나 리모델링을 마쳤다. 이러한 노력은 ‘2025 여성친화도시 조성’ 우수 지자체 대통령상, 전통시장 활성화 국무총리상, 일자리사업 우수기관
【충남 천안=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천안시의회 김행금 의장이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붉은 말의 기운으로 힘차게 나아가며, 시민 곁에서 책임을 다하는 의회가 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의장으로서 하루하루 무거운 책임을 느끼며 의회를 이끌었다”며, “의회는 말이 아닌 행동으로 평가받는 기관이며, 시민 앞에서 어떤 기준을 지켜냈는지가 진정한 의회의 모습”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25년 천안시의회의 성과를 소개하며 “정례회 2회, 임시회 8회를 열어 총 278건의 안건을 심의·처리했고, 시정질문 596건과 5분 발언 59건을 통해 정책적 대안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다만 김 의장은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의회가 어떤 태도로 그 과정에 임했는가”라며, 시민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책 실행과 현장 체감도를 최우선 가치로 삼았음을 강조했다. 특히 예산 심의에 대해 김 의장은 “시민의 세금이 종이 위 숫자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삶으로 이어지도록 재정 투명성과 정책 실효성 확보에 집중했다”며 의회의 책임을 강조했다. 2026년 천안시의회의 방향에 대해 김 의장은 시민 목소리 최우선, 원칙과 절차 준수, 준비된 의회 구현,
【경기=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최종현 대표의원(수원7)이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임기 끝나는 마지막 순간까지 전력 질주를 멈추지 않겠다”며 도민과 함께 민생과 경제 회복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최 대표의원은 신년사에서 “2025년은 빛의 혁명으로 어둠을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되찾은 역사적인 해였다”며 “국민의 참여와 헌신 덕분에 민주주의를 되찾고 대한민국의 미래를 희망으로 채울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 이어 “올해는 되찾은 민주주의를 바탕으로 경제와 민생을 다시 일으켜 세우고, 도민의 삶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야 한다”며 “어려움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빛의 혁명을 이끌어주신 도민과 함께 민생과 경제를 살리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최 대표의원은 “항상 도민의 곁에서 어깨를 내어 드리고 손을 맞잡는 든든한 벗이 되겠다”는 약속을 밝히며, 시민과의 소통과 협치를 최우선 가치로 강조했다. 또한 오는 6월 11대 의회 임기 만료를 앞두고 “백리를 가는 사람은 구십리를 전반으로 생각한다”며, “더불어민주당 76명의 의원 모두 임기 마지막 순간까지 흔들림 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최 대표의원은 또 “도정을
【경기 고양=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고양특례시 이동환 시장이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 한 분 한 분의 삶의 질 향상과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시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시민 여러분께서 보내주신 소중한 믿음과 응원은 어떠한 어려움 속에서도 고양특례시가 흔들림 없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가장 든든한 힘이었다”며 시민 참여와 지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이동환 시장은 2026년 시정 운영 방향을 밝히며 “신뢰받는 시정을 통해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소중한 가치들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시민 중심의 따뜻한 행정을 펼치고, 모든 행정 역량을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신년사에서는 특히 2026년을 ‘붉은 말의 해’로 소개하며, 활력과 도약을 상징하는 한 해가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동환 시장은 “가정마다 활력과 기쁨이 넘치고, 시민 여러분이 바라는 모든 일이 성취되는 뜻깊은 한 해가 되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그는 “새해에도 시민 여러분과 함께 희망과 활력이 가득한 고양특례시를 만들어가겠
【경기 의왕=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의왕시의회 김학기 의장이 1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시민 중심 의정활동을 강화하고, AI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의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김 의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한 해 동안 의왕시의회는 시민의 목소리를 시정에 충실히 반영하고, 지역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했다”며 “2026년은 도시개발사업과 광역교통망 확충, 자족 기능 강화 등 의왕시가 명품 도시로 도약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했다. 이어 “대규모 개발 과정에서 생활 불편과 재산권 침해가 최소화되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하고, 예산이 꼭 필요한 곳에 제대로 쓰일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심의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 돌봄, 교통, 안전, 복지 등 시민의 일상과 직결된 분야에는 아낌없는 지원을 하되, 불필요한 낭비는 철저히 점검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의장은 신기술 활용에 대해서도 “AI를 입법과 예산 심의에 적극 활용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정책을 제안하고, 효율적인 의정활동으로 시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철저히 감시하겠다”며 “하지만 기술보다 중요한 가치는 시민과의 진심 어린 소통”이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