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의회 성중기 의원이 지난 22일 열린 전북금형협회 송년회에서 지역 금형 산업과 중소 제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수상했다. 전북금형협회는 김재수 회장 명의로 감사패를 전달하며, 성중기 의원이 산업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기업들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파악하고 이를 정책과 예산 논의 과정에 적극 반영해 온 점을 높이 평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지역 중소 제조기업의 경영 환경 개선과 산업 기반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의정활동이 이번 수상의 배경이 됐다. 성중기 의원은 그동안 지역 제조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기업 간담회와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과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힘써 왔다. 이러한 노력은 지역 산업계로부터 신뢰를 얻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다. 성중기 의원은 “지역 산업은 현장에서 답을 찾을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행정·의회를 잇는 가교 역할에 충실하며,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완주군의회 김재천 부의장과 심부건 의원이 지난 22일 봉동읍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2025년 완주고용지원단 성과공유회’에 참석해 관내 기업의 고용 현안을 점검하고 노동환경 개선 정책의 추진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완주군 기업체감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완주고용지원단의 한 해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기업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관내 기업 대표 및 인사담당자 등 45명 내외가 참석했다. 김재천 부의장은 축하 인사를 통해 “일자리 정책은 단순한 고용 숫자를 넘어 노동자가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며 “의회는 고용 정책과 노동 복지가 함께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심부건 의원은 올해 추진된 완주산단 노동자 작업복 공동세탁 지원사업을 언급하며, “올해 공동세탁 지원사업은 산업단지 내 노동자들의 위생·건강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이고, 기업의 관리 부담 완화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거두었다”며 “현장의 반응을 통해 생활 밀착형 노동정책의 필요성과 방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지역사회통합돌봄정책방향 연구회’(국주영은 대표의원)가 지난 18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 모델로 평가받는 광주광역시 ‘광주다움 통합돌봄’ 현장을 방문해 사례 연구를 실시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연구회 소속 의원들이 참석했으며, 광주다움 통합돌봄 팀장의 사례 설명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광주광역시 통합돌봄 담당 팀장은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질병·사고·노쇠·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라면 누구나 서비스별로 따로 신청하지 않아도, 단일 신청창구 ‘돌봄콜’을 통해 한 번에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설계된 체계”라고 설명했다. 이어 “초고령 와병 어르신이나 은둔·고립 1인가구의 경우에는 신청이 없어도 의무 방문을 통해 돌봄 필요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이 제도의 핵심”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동 담당 공무원이 개별 돌봄계획을 수립하고, 민간 전문기관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조로, 기존 제도권 돌봄의 틈새를 메우기 위해 공통 13종과 특화 13종, 총 26종의 돌봄서비스를 새롭게 구축했다”고 밝혔다. 광주다움 통합돌봄은 2023년 1세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주시의회는 지난 18일 의회 5층 소회의실에서 ‘전주 하천 생물다양성 보전 전략 토론회’를 열고 전주천·삼천 시민참여 생태모니터링 성과를 공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위원장 박형배)와 복지환경위원회(위원장 김윤철), 전주생태하천협의회가 공동 주관했으며, 하천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례 발표에는 천정윤 전북연구원 기후‧환경 팀장이 전북 생물다양성 정책 추진 상황 점검과 미래 정책 대응 과제 제안, 김종만 전북자연환경연수원장이 시민 과학자등 시민참여형 생물다양성 계획의 중요성, 임현정 전북대학교 조경학박사가 시민과학자 참여형 전주 하천 생태모니터링 현황과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토론회는 오창환 전북대학교 명예교수를 좌장으로 김세혁 전주시의회 도시건설위원회 부위원장, 정선숙 시민행동21 사무처장, 김현태 전주교육대학교 교수가 나서 2007년부터 축적된 어류·조류·교란식물·반딧불이 등 조사 결과를 점검하고 정책 활용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전주천은 어류 종수가 증가한 반면, 삼천은 빛공해와 서식환경 변화가 반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일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과학교육원 2층 사이언스홀에서 ‘2025년 과학중점미래학교 학생과제연구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 발표회는 과학중점미래학교 학생들이 1년 동안 수행한 학생 주도 과제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이공계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의 과학적 탐구 역량을 강화하고 연구 중심 과학교육 성과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전북교육청은 올해 과학중점미래학교 운영을 통해 학생 연구동아리 활성화, 학생 주도 탐구문화 확산, 학교 현장 중심의 과학교육 내실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발표회에는 군산제일고, 이리고, 함열여자고, 백산고 등 과학중점미래학교 4개교에서 자체 선발을 거친 총 15개 학생과제연구팀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환경·에너지·생명과학·정보과학 등 다양한 분야를 주제로 연구 과정과 결과를 직접 발표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탐구 경험을 공유했다. 특히 결과 중심이 아닌 연구 과정의 충실도와 탐구 수행 역량에 중점을 두고, 학생들이 주제 설정부터 실험·분석·결과 도출에 이르기까지 실제 연구 과정을 체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 레전드가 찾아가는 학생선수 진로체험 한마당’을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22일 밝혔다. 종목별 레전드 선수가 학교로 직접 찾아가 노하우 등을 전수하는 이 프로그램은 학교운동부 육성 및 학생선수 진로진학 지원을 위해 전북교육청이 지난해부터 추진해오고 있다. 올해는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21일까지 초·중·고 동일 지역 및 동일 종목으로 운영되고 있는 도내 5개 지역의 학생선수를 대상으로 이루어졌다. 해당 종목은 배구·농구·배드민턴·펜싱·핸드볼·레슬링 등 6종목으로, 총 11차례에 걸쳐 운영됐다. 레전드 선수로는 △농구 김승현 (전)동양 오리온스 △남자 배구 김요한 (전)LIG화재△여자 배구 한송이 (전)정관장 레드스파크스 △배드민턴 유연성 (전)국가대표 △핸드볼 최현호 (전)국가대표 △펜싱 신아람 (전)국가대표 △레슬링 정지현 (전)국가대표 등이 참여했다. 레전드 선수들은 특강을 통해 운동선수로서의 목표설정과 마음가짐 등의 중요성을 설명하고, 개인별 원포인트 레슨도 진행해 학생선수들의 성취욕을 높이고자 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오는 26일까지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 운영 실태를 점검한다고 22일 밝혔다. 학생 수 감소로 인한 학교선수 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운동과 학업을 병행하는 환경을 조성하는 게 이번 실태점검의 목적이다. 축구, 야구, 컬링, 아이스하키 등 학교 내에서 육성이 어려운 종목의 학교운동부가 지역 기반의 전문스포츠클럽 형태로 전환된 데 따른 조치다. 전북교육청은 14개 지역형 전문스포츠클럽과 2개의 위탁형 전문스포츠클럽을 대상으로 △훈련일지 관리 △훈련환경(시설·장비) △선수 관리 현황 △대회 출전 현황 등 종목별 운영 실태를 종합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이와 함께 보조금 예산 집행의 적정성, 회계 기준 및 절차 준수 여부 등을 꼼꼼히 점검해 회계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강양원 문예체건강과장은 “학교 내 선수 수급의 한계를 해결하기 위해 전환된 학교운동부 전문스포츠클럽의 운영 실태를 면밀히 점검해 정책의 안정적 실행을 도모하겠다”며 “학생선수들이 학업과 운동을 균형 있게 병행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5년 한 해 동안 교육부 특별교부금 사업으로 추진한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결실을 맺는 해외 교원 및 학생 초청 연수를 지난 15~20일까지 5박 6일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초청 연수는 전북교육청이 주관한 ‘2025 한국어교육 기반 국제교류 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 사업은 한국어를 매개로 해외 학교와의 국제교류 수업을 확대하고, 전북의 우수한 교육 콘텐츠인 ‘K-에듀’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프로젝트다. 미국 시애틀, 태국, 일본 등 3개국 한국교육원 관계자 및 전북 학교와 국제교류 수업을 진행해 온 현지 교원과 학생 대표단 34명이 전북을 방문해 전북의 교육 현장을 직접 체험하고, 온라인으로 이어온 우정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지난 16일 개최된 ‘2025 전북 국제교류수업 성과공유회’는 이번 연수의 하이라이트였다. 도내 86개 국제교류수업 운영 학교 교원, 학생, 학부모 등 5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국제교류수업 운영 성과 및 결과물 전시 △학생 소감 발표 △학교 운영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026년 1월 1일자 지방공무원 정기인사를 지난 19일 발표했다. 인사 규모는 승진 190명(3급 1명, 4급 4명, 5급 22명, 6급 75명, 7급 87명, 8급 1명), 전보 467명, 퇴직준비교육 및 퇴직 61명 등 총 831명이다. 이번 인사로 조철호 본청 총무과장이 3급으로 승진, 신임 행정국장에 임명됐다. 익산학생교육문화관장에는 박성현 행정국장을 전보 발령했고, 전주학생교육문화관장에는 이현규 부이사관이 파견 복귀했다. 서기관 승진자는 본청 △박태규 총무담당 △이영주 비서실장 △최숙미 학생배치1담당 △김태호 인사담당 총 4명으로, 각각 감사총괄담당·비서실장·학생해양수련원 총무부장·군산대에 발령했다. 서기관급 주요 보직에는 △안홍일 총무과장 △김종기 시설과장 △최원창 남원학생교육문화관장 △김현주 전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서유경 미래교육연구원 총무부장 △최정애 교육연수원 총무부장 △최혜영 교육연수원 행정연수부장을 각각 배치했다. 6급 이하 지방공무원은 △교육행정직 전보희망제 적용 △고충 심사 결과 △근무 경력 등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감사원이 실시한 ‘2025년 자체감사활동 포상행사’시상식에서 최고등급과 함께 교육자치단체 중 성과향상 부문 최우수기관(1위)으로 선정돼 감사원장 표창을 받았다고 22일 밝혔다. 감사원은 해마다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기관 전반의 내부통제 지원, 자체감사기구의 구성과 인력 수준, 자체감사활동 성과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을 심사해 A등급부터 D등급까지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올해는 중앙행정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총 720개 기관을 대상으로 자체감사활동 심사를 했다. 전북교육청은 이번 심사에서 내부통제 체계 구축과 자체기구의 운영, 자체감사활동의 성과 등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최고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특히 전년도 대비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를 마련하고, 재무·신분·제도 개선 등 자체감사활동 실적이 크게 향상된 점을 인정받아 교육자치단체 중 성과 향상 부문 1위를 차지했다. 이홍열 감사관은 “자체감사기구의 전문성 강화와 내부통제 기반 마련을 통해 감사업무의 질을 높이는 데 주력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