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TV CHOSUN ‘닥터신’ 백서라와 안우연이 불길한 징후를 드리운 ‘엇갈린 시선 교차 결혼식 현장’으로 긴장감을 배가시킨다. TV CHOSUN 주말미니시리즈 ‘닥터신’(극본 피비(Phoebe, 임성한)/연출 이승훈/제작 티엠이그룹, 씬앤스튜디오)은 전무후무한 설정인 ‘뇌 체인지’를 통해 사랑을 위해 금기에 손댄 사람들과 그로 인한 파국을 그려내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K-콘텐츠 경쟁력 분석기관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의 펀덱스(FUNdex) 4월 2주 차 TV-드라마 부문에서 TOP7, 드라마 TV-OTT 검색반응 TOP5를 찍으며 마지막까지 화제성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지난 19일 12회 방송에서는 신주신(정이찬 분)이 금바라(주세빈 분)에게, 하용중(안우연 분)이 김진주(천영민 분)의 뇌를 지닌 모모(백서라 분)에게 청혼을 건네 혼돈의 4각 관계를 폭주시켰다. 신주신은 금바라에게 ”꿩 대신 닭“이라는 비유적인 프러포즈를, 하용중은 ”청혼합니다“라는 돌직구 프러포즈를 던져 눈길을 끌었다. 백서라와 안우연은 오는 25일(토) 방송될 13회에서 180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석삼패밀리 시즌1’ 지석진이 상상초월 사랑꾼 면모로 현장을 뒤집어 놓는다. TV CHOSUN ‘석삼플레이 시즌1’은 단돈 100만 원으로 10개 도시를 여행하는 미션형 여행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석진의 은밀한 과거가 낱낱이 공개되며 분위기를 단숨에 달군다. 이날 지석진은 아내를 휴대폰에 저장했던 과거 이름이 밝혀지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다. 동생들이 과거 그가 아내를 ‘추격자’로 저장했었다는 사실을 폭로하자, 지석진은 멋쩍은 미소와 함께 아내에게 직접 한소리 들었던 일화까지 실토해 현장을 폭소로 물들인다. 그러나 “추격은 공격까지 하는 건데 왜 그랬냐”는 동생들의 집요한 추궁에 지석진은 당황하면서도 “나만을 바라보는 추격자”라는 기상천외한 해명을 내놓아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만든다. 이에 더해 ‘추격자’라고 적힌 화면을 본 아내가 직접 수정한 사랑이 넘치는 현재 저장명까지 전격 공개된다. 아내의 센스 있는 개명(?)으로 완성된, 잉꼬부부 지석진의 달달한 휴대폰 속 이름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그런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6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800회를 맞아 멤버들의 운명을 뒤흔들 예측 불가한 승부가 펼쳐진다. 16년간 달려온 ‘런닝맨’은 800회라는 대기록을 세우며 경기도 여주로 향한다. 멤버들은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풍경 속에서 만끽하는 설렘도 잠시, ‘UP(업)이냐, DOWN(다운)이냐’를 결정해야 하는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이번 ‘팔자 따라 무한 적립’ 레이스는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던 ‘GO(고), STOP(스톱)’ 레이스를 잇는 운명 선택 게임으로, 팔자 좋은 코스와 사나운 코스가 극명하게 엇갈리며 예측 불가한 전개를 예고한다. 여기에 선택의 결과가 기부로 이어지며 800회 특집의 의미를 더욱 뜻깊게 장식할 예정이다. 한편, 800회 촬영 현장에서는 예상치 못한 ‘핑크빛 변수’가 등장해 분위기를 뒤흔든다. 당일 아침부터 유독 안절부절못하던 지예은이 본인의 열애설을 깜짝 공개한 것인데 아직 열애설 기사가 보도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예은이 초조해하자, 유재석은 “이렇게 열애설을 기다리는 사람은 처음 본다”라며 웃음을 터뜨렸다. 그리고 무엇보다 ‘공식 썸남’ 양세찬의 반응이 압권이었는데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27일(월) 방송되는 SBS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가요계의 퀸’ 손담비가 등장해 원조 댄싱퀸의 면모를 드러내는 한편, 이수지와 물러설 수 없는 매력 대결을 펼친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손담비는 이수지와 초반부터 불꽃 튀는 댄스 배틀을 펼치며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수지는 손담비에게 “확실하게 기를 죽여주겠다”며 선전포고한 뒤, 곧바로 손담비 최고 전성기 히트곡인 ‘미쳤어’의 다리 찢기 춤으로 기선을 제압해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에 질세라 손담비 또한 다리 찢기 춤으로 응수해 원곡자의 노련미를 뽐냈는데, 이를 지켜보던 이수지가 급기야 배를 오픈하는 퍼포먼스로 손담비를 당황케 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어 손담비는 어린 딸이 커서 “엄마는 왜 이렇게 늙었어?”라고 할까 봐 활동 당시에도 받지 않던 관리를 열심히 받고 있다고 밝혔다. 심지어 그는 “임신했을 때 편평사마귀가 380개나 번져 제거한 적이 있다”고 털어놔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는데, 이에 이수지가 자신은 그런 경험이 없다고 하자, 탁재훈은 “안 나는 사람은 한 번에 크게 난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원관광재단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추진한 ‘오감트레일’ 행사를 4월 25일 원주 스무산둘레길 일원에서 약 1,5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오감트레일’은 강원 트레일 관광 활성화를 위해 기획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트레일러닝과 트레킹을 결합한 복합형 콘텐츠로 운영됐다. 이번 행사에는 기록과 도전을 즐기는 러너부터 자연 속 여유를 만끽하려는 일반 관광객까지 다양한 참가자들이 참여해 각자의 방식으로 코스를 즐겼다. 또한 이번 행사에는 원주 지역민과 함께하는 행사라는 의미를 더했으며, 지역과 함께 호흡하는 체험형 관광 콘텐츠로서의 상징성을 한층 강화했다. 참가자들은 난이도별로 구성된 코스를 따라 스무산둘레길의 자연을 체험하며 ‘보고, 듣고, 맡고, 맛보고, 느끼는’ 오감(五感)을 자극하는 특별한 체험을 경험했다. 산과 계곡이 어우러진 코스를 따라 절경을 눈으로 감상하고, 계곡 물소리에 귀를 기울이며, 신선한 숲 내음을 맡고, 지역 먹거리를 맛보며, 스무산둘레길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한 감각적인 힐링을 동시에 즐겼다. 행사장에는 지역특산품 판매 부스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화성시어린이집연합회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기념해 지난 25일 정조효공원에서 영유아 가족과 함께하는 ‘2026년 영유아가족 어울림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푸른 희망을 찾아서’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와 가족, 보육교직원 등 약 5,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유아 가족 간의 소통을 도모하고 어린이들에게 다채로운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행사는 오전 10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과 축하 공연, 체험 행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국회의원, 시의원 등 주요 내빈들이 참석해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했다.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행사장에는 총 38개의 부스가 운영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놀이마당(에어바운스, 스포츠 바운스 등) ▲체험마당(과학체험, 생태교실, 민속놀이 등) ▲만들기마당(바람개비·키링·에코백 만들기 등)이 진행됐다. 또한 실종 예방을 위한 지문등록 서비스와 어린이 통합관리 상담 등 유익한 복지 서비스도 함께 제공됐다. 특히 시는 다수의 인원이 모이는 행사인 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광주시 대표 전통문화 축제인 ‘제29회 광주왕실도자페스티벌’이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2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개막식은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의 식전 공연으로 시작됐으며 공식 개막 선언과 함께 주제공연이 이어졌다. ‘물길 위로 피어난 왕실의 품격, 시간의 유희’를 주제로 한 공연은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한 진상 행렬과 무용, 달항아리 공연, 발광다이오드 융‧복합 무대를 결합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무대를 선보였다. 이어 비보이 공연과 종합편성채널 프로그램 ‘풍류대장’ 출연 퓨전 국악밴드 억스의 축하공연이 진행됐다. 이번 개막식은 초대가수 중심의 기존 행사 방식에서 벗어나 다양한 분야를 결합한 주제공연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왕실 도자의 역사성과 예술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고 축제가 전통문화와 대중성을 아우르는 문화관광 행사로 자리잡고 있음을 보여줬다는 평가다. 올해 축제는 4월 24일부터 5월 5일까지 곤지암도자공원 일원에서 개최된다. 행사장은 브릿지광장, 미학의 광장, 축제의 광장, 문화의 광장 등 4개 주제 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 동선에 따라 다양한 체험과 관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강릉시 국제관광도시 시민실천운동 추진위원회는 24일 ‘2026 관광객 추천 친절업소 챌린지’를 통해 친절업소 3곳을 선정하고 인증마크를 수여했다. ‘2026-2027 강릉 방문의 해’를 맞아 강릉시와 국제관광도시 추진위는 관광객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신뢰도 높은 친절 업소를 발굴하기 위해 ‘친절업소 챌린지’를 올해 새롭게 운영하고 있다. 이에 ‘비짓강릉’ 홈페이지를 통해 추천받은 건수는 총 173건으로, 그중 가장 많은 추천을 받은 외식업소 2개소(다모아식당, 동화가든 원조짬순)와 숙박업소 1개소(스카이베이호텔 경포)가 각각 친절업소로 선정됐다. 아울러 2분기부터는 ‘친절택시 챌린지’를 추가해 관광객 수용태세 개선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최길영 위원장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친절업소를 추천하고, 시와 위원회가 발굴된 친절업소를 독려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지역의 자발적인 친절문화 정착을 기대한다.”라며, “친절․정직․깨끗한 강릉 만들기 캠페인을 다양한 형태로 지속 추진해 세계인이 찾고 싶은 강릉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 강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4월 24일부터 26일까지 김해종합운동장에서 열리는 ‘2026 전국생활체육대축전’에 참가해 경남 관광 홍보관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생활체육인 약 2만여 명이 참가하는 대규모 체육 축제로, 주 개최지인 김해시를 비롯해 도내 18개 시군 61개 경기장에서 개최된다. 도와 재단은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을 대상으로 스포츠 경기 이후 경남 여행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맞춤형 관광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남 관광 홍보관은 “플레이는 끝나도, 경남 여행은 계속된다”를 콘셉트로 구성되며, 체류형 관광 유도를 목표로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인다. 먼저 ‘경남 관광 홍보존’에서는 경남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는 홍보영상 상영과 함께 관광지도와 리플릿을 제공하고, 5~6월 도내 전역에서 열리는 봄 축제 정보를 안내해 방문객들의 관심을 높일 예정이다. 특히,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6 여행가는 달’과 연계한 김해 대표 관광지 특별할인, 하동 반값 여행 등 다양한 혜택을 안내함으로써 실질적인 관광 수요 창출에
[경기뉴스원/경기뉴스1] | 김포시는 4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접경지역의 독특한 생태문화와 역사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DMZ 일원의 평화·생태·역사적 가치를 국민과 공유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테마노선 김포 코스는 매주 금, 토, 일요일에 운영되며, 김포아트홀(집결지)에서 출발해 시암리 철책길까지 버스로 이동한 뒤 철책길을 따라 약 4.4km 구간을 걷고, 이후 애기봉평화생태공원으로 이동하는 일정으로 구성된다. 전체 소요시간은 약 5시간이다. 참가자는 민통선 내 철책길을 직접 걸으며 접경지역의 생태환경을 체험하고, 애기봉 전망대에서 북한 개풍군 일대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두루누비 평화의 길’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참가비는 1만원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입장료 등으로 활용한다. 아울러 프로그램은 혹서기 안전을 고려해 6월 19일부터 9월 13일까지는 운영을 중단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테마노선 투어 프로그램을 통해 DMZ가 지닌 평화와 생태, 역사적 가치를 시민들이